The King's Report 2019/12/21
(True Meaning of Christmas)
(번역 : 전국남)
<2부 절대성 시리즈>
네 이제 다른 주제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2대왕님의 인터뷰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를 끝냈습니다. 이제 저는 「절대성」 에 대한 시리즈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한씨 어머니가 말해서는 안된다고 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4 -5 주 정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명 UTS 교수들은 “그는 위엄있게 이야기 하지 않았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에 아버님께서는 이 주제에 대해 “위엄있지 않은 형태로” 이야기하기를 원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위엄있는 모습을 찾고 계신다면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다른 지루한 말씀을 들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네 이제 2대왕님께서 주신 말씀을 재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도 12월 15일에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7년전 입니다. 원리본체론 워크샵중이었습니다. 제 생각에 뉴요커 호텔의 그랜드 볼륨(?) 에서 였던 것 같습니다. 2대왕님 말씀은 일반적인 것과 달랐습니다. 영상을 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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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앉으세요. 먼저 오늘 놀라운 말씀을 주신 여러 연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원리적인 생각들에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놀라운 목사님들 이셨습니다. 그분들께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면, 여러분께 이것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나에겐 언제나 의문이 있었습니다. 이 통일운동 가운데에서 자라나고, 참부모님을 따라가면서 말이죠. 저는 어렸고 이 운동이 지루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운동에 대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세상을 움직였고, 어떻게 종교와 인종, 나라그 리고 언어와 같은 모든 경계를 허물었는지 등을 말이죠.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그런 것들이 결실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많은 형제 자매들의 힘든 고생, 노력, 그리고 수고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저는 이것이 우리 운동에 있어서 아마도 가장 어려운 문제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그를 바라봤습니다. 항상 활기차셨습니다. 아버님 연세는 93세 이셨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우리를 재촉하셨죠.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여전히 방을 가로질러서 빠르게 움직이셨습니다. 활기와 사랑으로 가득차 계셨죠. 제 생각에 (아버님의 성화)는 가장 우리의 마음에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솔직히 많은 우리들은 여전히 슬픔에 있을 것 입니다. 우리는 아버님을 보내드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년간 저는 아버님께서 가시는 곳을 쫓아다니는 삶을 살았습니다. 어디에 가시던지, 아버님께서 배로 가시면 우리도 배로 달려가야 했습니다. 저는 배 위에 있는 걸 싫어했고 낚시를 싫어했습니다. 제 모든 취미생활을 찾아봐도 낚시는 그 리스트 안에 없을 것입니다. 특히 파도가치는 바다에서는 말이지요. 아버님께서는 거기서 도전하셨습니다. (멀미가) 위장과 목으로 계속되는 나날이 천국은 아닐 것입니다. 저는 아버님을 쫓아 다니던 매일 매일을 이었습니다. 배 위에 있을 때도, 거문도에 가실때도, 서울과 라스베가스나 미국 어디를 가시던지 우리는 아버님과 함께여야 했습니다. 제 생각에 그 시간은 제 인생에 가장 도전적인 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그걸 반영해도 (그 시기는) 제가 참여할 수 있었던 가장 위대한 축복이었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마음에 아팠던 것은 아버님께서 올라가신 뒤에 저에게 찾아오지 않으셨다는 것 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찾아오시지 않으셨습니다. 꿈이나 환상과 같은 그 무언가가 없는 그저 침묵이었습니다. 저는 영진형님이 돌아가시던 때를 기억합니다. 저는 그를 꿈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진형이 제 손을 잡는 것과 같은 모든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있습니다. 참아버님과 함께한 2년동안 아버님은 제 모든 존재의 중심이셨습니다. 저는 통일 운동의 책임자여야 했고, 아버님을 쫓는 매일을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버님께서는 돌아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저를 찾아오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어쩌면 제 머리스타일을 바꾸면 아버님께서 오시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아시다시피 제 머리는 길고 아름다웠죠. 그리고 저는 멋진 대머리로 다시 머리를 밀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승(?) 같다고 말합니다. 선승은 충격을 주는 사람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을 주길 바랍니다.
마침내 참아버님께서는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12월 15일 아침 아버님께서 찾아 오셨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거대하면서도 의미있는 일 이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가장 명확하게 찾아 오신 순간이었습니다. 12월 15일은 CLC 행정부 위원회가 오고 마찰(?) 이 있었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준비하는 중에 아버님을 뵙게 됐습니다. 무게를 잰다면 아버님의 심정은 13,000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환상으로 오셨습니다. 매우 강했습니다. 그것은 시나리오 였습니다. 어떤 종류의 축복식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매우 노하셨습니다. 매우 노하셨습니다. 그곳은 하늘의 분노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주먹으로 연달아 치듯이 몰아치고 있었습니다. MMA 그라운드에서 몰아치듯이 말입니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몰아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많은 무서움과 공포를 느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서 ‘오 하나님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저는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아버님께서 “그녀가 하려는 것은…” 저는 아버님을 바라봤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저를 향해 걸어 오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눈은 제 눈에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나는 죽었구나’ 싶었습니다. ‘이제 내가 크게 맞을 차례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저를 그냥 스쳐 지나가셨습니다. 제 옆을 지나가셨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방에 있는 사람들은 쇼파가 있었고 저는 형제들을 껴안고 있었고 무언가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다시 나오셨습니다. 다시 나오시고 저는 뒷방에서 다시 나오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내 뒷통수를 곧 치려고 하시려나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저를 지나 치셨습니다. 그리고 “절대성”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한국말로 “절대성”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를 주로 엡솔루트 섹스 (absolute sex)로 번역합니다. 하지만 “절대”의 뜻은 전체의 그리고 더 깊은 의미입니다. absolute 의 의미도 될 수 있겠지만 그건 전체 의미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그 문맥적인 의미는 영원하고, 고귀하고, 신실함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절대”라는 한 단어 안에는 이 모든 것들이 풍부하게 담겨있습니다. 거룩함과도 같은 것이며 불변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영원함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런 종류의 불변성 이런 종류의 모든 것들이 “절대” 라는 말의 문맥 안에 통합되어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정말 명확하게 절대성을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명확하게요. 그날 저는 일어나서 제 아내에게 그 꿈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날 우리는 두 팀을 만났습니다. 어떤 젊은 사람들과 CLC 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젊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의 커다란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큰 질문을 받았습니다. 자매님들 그녀는 제 설교를 뒤에서 몇년간 봐왔던 사람입니다. 제가 청파교회에서 시작할무렵 부터요. 그녀는 물었습니다. “언젠가 형진님의 설교에서는 참아버님은 모든 전통을 완성하러 오셨다고 했습니다. 유대 기독교에서는 메시아의 입장이고, 불교에서는 미륵보살이며, 이슬람에서는 막띠(?), 힌두교에서는 칼키와 같은 것이고, 유교에서는 진인이라고요. 그런데 종교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존재가 됩니까?” 그런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원리에서는 하나님에 의해 준비된 시대의 양심적인 사람들이라고 나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과학이나 지식 또는 그 밖의 것을 통해 추구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건 저에게 정말 어려운 질문이었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어려운 질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있어서… 만일 여러분이 천복궁에 대해서 아시는 것이 있다면 한국에서 저는 천복궁 목사였습니다. 우리에겐 아름다운 4대 성인상이 있었습니다. 예수, 부처, 공자, 무하마드의 사대성인상은 도시를 바라보며 포옹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누군가 많은 종교를 공부했다면 그것은 저에게 커다란 자부심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하지만 정직하게 말하면 제가 매일 그 동상을 바라보면서 한편으론 영감을 받으면서도 다른편에서는 우울해졌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요. 왜냐하면 이 신학을 알아가는 중에 많은 신학적의 요소들이 기독교와 화해할 수 없는 요인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신학적인 토론을 통한다 하더라도 이걸 서로 화해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언제나 침울해 졌습니다. 그것을 바라볼 때마다 침울해지면서 동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자매의 그 질문을 들었을 때 이 모든 것들이 제 마음안에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대답이 나왔습니다. “절대성”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뭐라고요?” 그리고 저는…
실제로 생각해보세요. 이게 제가 그녀에게 말해준 내용입니다. 생각해봐요. 만일 모두가 실제로 섹스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고요, 누구도 이에 대해서 말하고 다니지 않습니다만 모두는 섹스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요. 불교의 스님도 섹스에 대해서 생각하고, 신부님도 섹스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이맘(이슬람교 신부)도 마찬가지죠. 종교를 넘어서서, 인종과 언어를 넘어서서 세대를 넘어섭니다. 인종의 경계를 넘어섭니다. 실제로 누구나 섹스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이 생각은 정말로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합니다. 이것은 당신이 어디를 걷고 있던지 어디를 가던지에 상관이 없습니다. 매시간 당신이 컴퓨터를 켜고, TV를 보는 모든 순간에서 우리가 모두 바라보고 있는 것은 섹스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서서 자매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모두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 이다. 그러나 누구도 (말하지 않았다.) 거의 종교에서는 이 중심적인 이슈에 대해서 침묵해야만 했다. 침묵. 불교의 수도원에서의 계율인 비나야 피디카(Vinaya Pitaka)에서는 수도사들에게 주어지는 계율입니다. 거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섹스에 대한 규제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요. 예를 들어 수도원은 성기를 두개의 단단한 표면 사이에 두어선 안된다. 성기를 어디 어디 사이에 두어선 안된다 와 같은 실제적인 계율이 이 수도원 법에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것을 생각하고 있거나 또는 그것을 아직 하지 않았거나 (둘중에 하나) 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들을 말이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절대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이 주제에 대해서 침묵합니다.
이 대화에 대해서 생각했을 때 저는 무엇이 원리의 핵심일까? 라는 질문을 생각 했습니다. 무엇이 참부모님의 가르침의 핵심일까요? 우리는 참사랑을 말하고, 결혼과 축복, 수수작용, 창조목적, 또는 참아버님께서 밝히신 죄의 근본 아니면 여러분은 원리적으로 본 성경 역사를 설명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우리가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정말로 우리가 들어가야 하는 것은 무엇이 모든 것의 원리인가? 입니다. 원리는 모두 섹스에 관한 것 입니다. 그것이 원리가 말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 사이의 절대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참된 사랑의 삶을 경험하는 것이며 또한 그 혈통이 그 가정을 통해서 퍼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바로 “좋은 섹스” 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타락은 “나쁜 섹스”에 의해서 이루어 졌습니다. 그건 삐뚤어졌습니다. 모든 과정이 삐뚤어졌습니다. 복귀와 복귀의 과정 그리고 나머지 모든 원리는 “좋은 섹스”를 회복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실제로 전체 원리는 모든 아버님의 가르침은 당신이 참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거나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 대해서 이거나 또는 위하여 살자는 내용이나 아버님의 가르침속에 존재하는 모든 놀라운 것들은.. 당신이 그 핵심에 들어왔을 때 그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아버님이 실제로 가르치고 계셨던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모든 수줍음과 부끄러움 그리고 붉어지는 뺨에서 벗어나서 보면. 아버님께서는 실제로 섹스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좋은 섹스”에 대해서 였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것은 제 자신의 마음에서 많은 것들을 명확하게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깨달은 것은 우리는 아버님의 가르침을 캡슐에 감싸려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위하여살자, 하나님의 참사랑 과 같이 우리는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짧은 표현으로 나타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참부모님께서 타락에 대해서 가르치셨던 것은 단지 이 근본적인 주제였습니다. 이 근본적인 테마였습니다. 그건 실제로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모든 하나의 인구 통계적 세대와 모든 경계를 초월해서 섹스는 모두의 마음에 가득차있고, 그들의 마음을 채우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이 세상에서 이것은 “나쁜 섹스”로 우리의 마음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섹스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전통적인 결혼과 오래 지속되는 관계에서의 사랑을 홍보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버님께서 프리섹스라고 말씀하시는 호모섹스 같은 것에 매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사회에서 어디를 가던지 학교에서 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할 때 남자성기나 여자성기에 대해 교육하고, 바나나에 콘돔을 끼우는 교육을 합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자라나는 자녀들이 겪는 현실 입니다. 하지만 종교적인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성스럽지 못하며 우리는 독신(수도생활)을 해야하며 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서는 안됐습니다. 성스럽지 못하니까. 이것이 아버님께서 그렇게 … 이것이 아버님과 (그들이) 극단적으로 다른점입니다. 아버님과 함께 있을 때 매일 같이 매일같이 저는 절대성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언제가 그에 대해서 말하고 계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절대성에 대해 아침에도 말씀하시고, 점심에도 이야기 하시고, 저녁에도 말씀하시고, 주무시기 전에도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훈독회 시간이 되었을 때 또 다시 이야기 하셨습니다. 매일 20분이 넘도록 아버님께서는 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오목 볼록, 남자성기 여자성기, 매일 매일. 이것이 매일같이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것을 들을 때 창피하면서 “문목사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야? 왜 아버님을 이렇게 말하시냐?” 라고 합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세계의 대통령 앞에서 사모아(?) 대통령으로 기억하는데요. 오세아니아 대통령중 한명입니다. 훈독회에서 아버님께서는 그림그리듯이 세세하게 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기 앉아서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거지?’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통역가는 아버님 말씀을 통역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왜 아버님께서는 그렇게 많이 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우리 귀를 막고, 우리는 그것을 듣고싶어하지 않았지요. 그것을 창피해 했습니다.
만일 이 세상에 성을 축하하는 선포의 목소리만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아버님께서는 사탄이 전 세계를 주관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주입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과 심정을 통제합니다. 매일 매일 24시간동안 TV와 컴퓨터를 켤 때 라디오를 들을 때 그게 무엇이든지 (사람들의 마음은) “나쁜 섹스”로 가득차있습니다. 이것을 발견하고 저는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의 핵심적인 모든 가르침이 실제로 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계셨다는 것에서요. 저는 몰랐습니다. 심지어 지난 2년간 수백일 동안 제 머리를 때리신다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명확하게 이것을 마음에 새기지 못했습니다. 저는 아버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냥 천성경을 펼쳐 봤습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절대성에 대해 말씀하신 목록을 발견했습니다.
절대성은 성에 대해서 매우 광대하고 아름다운 뜻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가의 젊은 아이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듣는 모든 것들은 타락에 대한 것 이었습니다. 나쁜 섹스, 사탄적인 섹스, 그건 타락을 시켰고, 끔찍하며, 공포스럽고, 모든 것을 파괴시키는.. 사탄에 의해 창조된 혈통이 되어서 세계를 통해 무엇 무엇을 해왔고... (젊은 아이들에게) 이것(성)은 악한 것 악한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어 안녕 이제 너희는 많은 아이들을 가져야 해” 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성에 대해서) 들어왔던 모든 것은 악한 것 이었는데, 끔찍한 것이었는데 떨어지고 타락하는 악한 것 이었습니다. 우리 운동에서 어디에서 들을 수 있습니까? 영광과 기쁨 행복과 즐거움은 성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 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어요. 저도 그랬습니다. 저는 더 불교 스님 같잖아요. 저도 이것에 대해서 항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명확하게 이 비젼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명확했습니다. 이는 모든것의 근본입니다.
이제 아버님 말씀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제 말을 믿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서요. 아버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96년도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말씀입니다.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그다음 하나님께서 하신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죄송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수많은 고위 인사들 앞에서 한 것입니다. 높은 레벨의 VIP 가 있었고, 아름다운 연회를 준비한 매우 고급스러운 장소에서 였습니다. 다시 가보도록 할까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기대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절대 순결 사랑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이 자리에 모이신 세계의 지도자 여러분께서 이런 내용을 알아 가지고 돌아가시어 여러분의 나라에서 '절대 순결 사랑 찾기 운동'을 벌이시면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는 그대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절대적 사랑이 있는 곳에는 절대 순결 부부가 탄생하게 되며 자동적으로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하는 말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279-258)』
96년도 말씀이십니다. 다른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성경 538 쪽입니다. 함께 읽도록 합시다. 파란 부분을 함께 읽읍시다.
『여러분은 이제 절대순결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 생식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하나님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기관이 사랑의 기반, 생명의 기반, 혈통의 기반, 양심의 기반이 되어야 하고, 여기서부터 참된 가정이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로 연결됨으로써 평화세계, 이상세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기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 하나님. 저는 지난 수요일 예배에서 이 이야기를 했는데요. 당신이 진실된 남편으로서 당신의 배우자를 추구한다면, 당신의 배우자에 대한 추구는 특별히 아버님께서는 당신의 배우자의 생식기는 신성한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배우자를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이다. (의역) 라고 말씀하십니다. 세계의 누가 이런 말씀을 주십니까? 세상의 누구가 성을 이렇게 명확하게 말씀하십니까? 누구도 없습니다. 우리에겐 좋은 섹스가 무엇인지 가르칠 수 있는 다른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아버님만이 유일한 분입니다. 다른 것을 보도록 합시다. 천성경 1287쪽입니다. 천성경을 가지고 계신다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주제에 대한) 수십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무한히 공급 받을 수 있습니다. 파란 부분을 함께 읽읍시다.
『이곳은 사랑의 본연지이니 만큼 사랑의 본궁이라 합니다. 많은 왕궁 가운데 중심 궁을 본궁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인간이 바라고 있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거기는 사랑?생명?혈통 모든 것의 왕궁이며,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본연지, 출발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입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이요,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입니다. (261-173) p823』
아버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생식기는 지상과 천상에 하나님의 왕국이 시작되는 근본 지점이라고 하셨습니다.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가 참사랑으로 하나될 때, 서로를 위해서 살고, 희생하며 사랑하고, 완전하게 서로를 섬기고, 서로를 완전히 느끼는 그런 관계가 하나님의 왕국이 시작되는 지점인 것 입니다. 다음내용을 봅시다. 1290쪽입니다. 파란 하이라이트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함께 읽으시죠.,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기준을 맞추어 쓰게 되면 천국 높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깨끗하고도 당연한 결론입니다. (279-256, 1996.9.15)』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서 성에 대해서 듣지 못했습니다. 오직 타락과 나쁜 것에 대해서만 들어왔습니다. 제가 우리 커플들을 바라볼 때 저는 서로에게 그렇게 많은 사랑이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여보 달링 하면서 항상 키스하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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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들께서 (의미를) 발견하셨길 바랍니다. 놀라운 말씀이지 않았나요? 이는 저에게 굉장히 감흥을 줍니다. 2대왕님의 말씀은 아버님께서 어떠셨는지 떠올리게 합니다. 아버님께서는 정말 자유로우셨습니다. 이 부분(절대성)에 대해서는 어떤 부끄러움도, 비난도 없으셨습니다. 진실로 놀랍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한 씨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타락은 탐욕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는 건 타락의 본질이 가려지는게 누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입니다. 사탄을 행복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사탄이 성을 컨트롤 하는 동안 사탄은 이를 통해 세상을 통치했습니다. 한 씨 어머니의 말은 사탄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그녀에 대해서 수십년간 많은 존경과 사랑을 갖고 있어 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알죠. 아버님은 굉장히 강하신 분입니다. 저는 리더들에게 미안합니다. 조금 잘못 말했네요. 저는 (아버지를 가까이서 오래 모셨던) 가장 높은 지도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라면 아버님 곁에서 이틀도 살아남지 못했을 것 같거든요. 금방 병원에 실려가게 될 거라서요. (아버님은 그만큼 힘든 일정을 소화하고 계셨다.) 아버님은 굉장히 강하신 분이셔서 당신께서 운전을 하시기도 하시고, 주위에 있는 누구도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 그렇지만 그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버님을 모셨던 것들) 감사합니다. 아버님께서 자정에 불러서 당장 말씀을 하시겠다고 하신적도 있을 것 입니다. 그렇죠? 그런 아버님과 함께해야 했던 한 씨 어머니의 삶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그녀에 대해서 많은 사랑과 존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비판하는 것은 행복한 일이 아닙니다.
이 이슈에서 원리의 핵심 가르침은 성적인 타락입니다.(?) 만일 거기에 연결되지 않고 공적인 자리에서 말씀을 한다면 수천명을 모아서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사탄을 기쁘게할 뿐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감추길 바랍니다. 오랜시간 감춰왔습니다. 그리고 타락은 계속 발생되어 왔습니다. 사람들이 (타락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한. 사랑의 욕망은 언제나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원리로부터 나오는 가이드가 없다면 젊은 사람들이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고 기다려야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사탄의 왕국은 계속될 것 입니다.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봅시다. 결혼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절대성의 즐거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흥분은 하나님의 왕국의 또 다른 측면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하지 못한다면 누가 기뻐할까요? 사탄이 기뻐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이전에 포스트 했던 연아 왕비님의 인터뷰를 보셨다면 알 수 있을 겁니다. 아마 2013년도 1월과 2월에 이었을 겁니다. 2대왕님께서는 미국에 오시고 모든 위치에서 해임 되셨습니다. 거기엔 어떤 이유도 없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이 수정되고, 아버님의 신학과 가르침이 수정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걸 제외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아버님께서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존중하기를 원하셨지요. 미국에 가오시고 3년간 돌아가지 않으셨습니다. 연아 왕비님께서는 자매를 통해 (절대성 강의에 대해) 보고했습니다. 한씨 어머니가 더이상 연아 왕비님의 이메일을 읽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자매를 통해서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당시 연아님은 한씨 어머니가 (보고를 받으면) 기뻐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형진님이 절대성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하면 어머님은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연아 왕비님은 “지금 즉시 이것을 중단해라” 라며 화내시는 응답을 들었습니다. 어머님은 굉장히 화가 났습니다. 네 사탄이 화가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아들이 절대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거든요. 사탄이 화가날 만 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위선자들은… 저는 한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한 가정연합의 사람입니다. 그는 형진님은 위엄있게 절대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제 그만좀 하십시요. 농담이신거죠? 분명 농담일 겁니다.
위선자들.. 아버님께서는 2대왕님께서 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실 때 위 아래로 춤추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식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습니다. 이 주제를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요. 위선자들을 잘 보십시요. (아버님의 방식은 당신들이 3추구하는 것 처럼) 위엄있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당신들의 말이 농담같이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정말로 틀렸네요. 가정연합에 있는 형제자매들 여기 펜실베니아 교회에서 한시간 거리에 살고 있지요? 당신들은 여기에 와서 2대왕님의 말씀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으며 그에게 이야기 할 수 도 있습니다.
저는 참가정의 일원이신 몇 분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와서 말씀을 주고 그들은 사라집니다. 그들과 이야기 하고 싶다면, 그들은 당신과 이야기 하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2대왕님과 연아 왕비님은 (식구들과) 한시간씩 이야기를 나누십니다. 중요한 리더가 아니라 하더라도요. 겸손한 식구들과는 30분, 40분, 어쩔때는 한시간을 이야기 나누시기도 합니다. 연아 왕비님은 그들에게 카운슬링해주시고 기도해주십니다. 가끔 식구들이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2대왕님은 오랜시간을 그들을 위해 할애해 주십니다.
당신들이 거만한 겁니다. 여기 오지 않는 거지요. 저는 많은 (가정연합의 형제자매)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렇지만 대부분들은 찾아오지 않지요. 2대왕님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할 때 관대하시고 착하십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여기 찾아오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지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당신의 심판과 비난, 비판들… 당신들은 어둠속에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아버님께서는 믿으셨습니다. 아버님은 2대왕님을 믿으셨습니다. 당신들은 그러지 못했지요. 당신들과 한씨 어머니는 2대왕님을 믿지 못했지요 그리고 그를 부끄럽게 생각했지요.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2대 왕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습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아버님은 그를 자랑스러워 하셨고 아버님은 그가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 정말 기뻐하셨습니다. 이 말은 2대 왕님이 한 모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땠고 저땠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떻다는 말 입니까? 아버님은 당신이 기름부음을 준 아들이 하는 일을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당신에겐 자랑스럽지 않겠지요. 당신에겐 부끄러운 내용이었겠지요. 당신과 한씨 어머니에게는 부끄러운 내용이었나봅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자랑스러워 하셨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당신과 한씨 어머니의 그에 대해 부끄러워 했고, 참아버님은 자랑스러워 하셨죠. 많은 이들이 미세스유(사길자회장)는 식구들을 설득하기 위해 이야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아버님께서는 형진님을 믿었지만, 어머니는 그렇지 않으셨다고요. 이 말에서 부터 아버님과 어머님이 하나되지 않으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런 '참부모님은 하나다' 라고 말하는 거짓 브랜드에서부터 나와야 합니다. 멈추세요. 두분은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쉬는 시간 이후에 한씨 어머니가 아프리카에서 한 연설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한 씨 어머니는 바뀌었습니다.
한 씨 어머니는 바뀌었습니다. 원리의 지엽적인 부분에서가 아니라 핵심적인 관점에서부터 달라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여러분은 상관 없으시겠죠. 여러분은 상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