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27
번역 :Lee Eun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 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름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금 안개가 많이 꼈습니다.
차사고가 나지 않게 조심해야겠습니다.
비가 내릴 것입니다. 최저기온은 35도입니다.
소낙비가 오는 지역이 있고 없는 지역이 있습니다.
우리는 라스베가스에서 참하나님의 날을 보낼 것입니다.
2주안에는 라스베가스로 떠나야 합니다.
그렇게 빨리 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철장축제까지만 해도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크리스마스가 오고, 1월이 벌써 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태복음 17장 14절입니다.
악이 씌운 아이가 있는데, 불속에도 들어가고 물속에도 들어가려고 한 이야기입니다.
고칠 수 없을 정도로 미친 아이가 있었는데, 20절에 예수님께서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주 작은 믿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작은 믿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 변화를 주실 수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말하시기를 그 전 구절을 보면, 의심을 없애야 하는 것이 작은 믿음을 갖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의심을 없애고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제자들도 의심을 없애야 합니다.
저도 성령의 역사를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치유하기도 하시고, 치유하지 않기도 하십니다.
존이라는 지역의 사람이 있는데, 이 분은 성령역사에서 그를 위해 기도를 했는데, 교회사람이 아닙니다.
발만한 콜린의(?) 암을 고쳤었습니다.
사람들이 제게 성령의 역사를 원할 때 제게도 싸움입니다.
사탄의 속삭임이 있습니다. 의심과 싸워야 합니다.
지금까지 완전한 의심이 없었던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탄은 항상 속삭이고 있습니다.
로드니 하워드 브라운씨는 힐링 섭리를 많이 하시는데, 그 분의 딸이 그분의 품에서 죽은 것을 아십니까?
사람들을 고칠 수 있는데, 딸을 고칠 수 없습니다.
딸은 장애가 있었습니다.
간증을 나누는데, 의심 없이 믿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나눈 적이 있습니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사탄에게 소리지르고 했는데도 딸은 낫지 않고, 품에서 죽었습니다.
그에게 너무나 큰 어려움이였습니다.
마치 지옥에 있는 듯 했습니다.
왜냐면 공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원하지만, 자신의 딸을 고칠 수도 없습니다.
힐링 섭리에 있는 사람은 이런 내용들을 다뤄야 합니다.
정말 큰 영적인 싸움입니다.
사탄은 계속해서 귓속에 속삭일 것입니다. "저 사람을 넌 고치지 못했다."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 섭리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제자들을 보면, 의심으로 가득차있습니다.
힐링 섭리는 쉬운 섭리가 아닙니다.
왜 2대왕님께서 더이상 힐링 섭리를 하지 않으시지? 하고 의문을 가지시는데, 제게 정말 큰 짐이였고, 제 자신을 금방 태워버립니다. 그리고 잘못된 내용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목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힐링섭리를 해도, 젊은 사람들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힐링이 일어나도 부정하려 합니다.
사람이 자연적으로 치유된 것이, 목사님이 일부러 자기가 고쳤다고 한다. 고 의심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화내신 이유는 아무나 와서 힐링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의심이 열쇠입니다.
의심이 산을 움직이는 것을 방해합니다.
의심을 없애면, 힐링이 일어날 것입니다.
힐링을 받고나서가 산을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작점입니다.
드라마틱하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자들은 계속해서 영적싸움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다가, 못믿고, 계속해서 의심과 싸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많이 답답하셨을 겁니다.
의심의 사탄과 믿지않는 괴물이 있습니다.
이들이 항상 질까요? 아니요 가끔 이깁니다.
그러나 넉다운 당해도 다시 일어나서 싸워야 합니다.
MMA 파이터에서 유명한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졌을 때는 세계가 쇼크를 먹었습니다. 완전히 넉다운했습니다.
다음에 싸울 때는 정강이가 부러졌습니다. 2번이나 쓰러졌습니다. 그러나 겸손하게 일어나서 다시 싸웠습니다.
더이상 챔피언은 아니지만, 40대가 넘었습니다.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그분은 진정한 용사입니다.
그분은 세계 챔피언이고, 많은 선수들이 그를 사냥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독교인이였고, 항상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을 빠르게 치유하셨고, 다시 MMA세계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은퇴 했을지도 모릅니다.
최근에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내용을 통해서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그러니 이 '의심'은 여러분이 싸워야 하는 상대입니다.
절대 피하지 않습니다.
만약 산이 움직였다면, 하나님께서는 작은 믿음도 사용하십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심입니다.
사탄이 과거의 이벤트를 다 가져와서 "너 이때 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났잖아."할 것입니다.
작은 불과 같습니다. 사탄은 큰 이불을 가져와서 그 불을 끄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치프도 힐링되었습니다.
의료 종이를 가져오셔서 힐링되었던 사실을 보여줬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을 사용하시면, 사탄은 의심을 사용합니다.
의심은 그들의 도구와 같습니다.
여러분을 찌르고 점점 깊이 쑤시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내장을 파괴하는.
이것은 작은 칼날이 아닙니다.
왜 가지고 다니는지는 모르지만, 가지고 다니면 행복합니다.
칼리스크리마를 하는 분들은 압니다. 큰 칼일수록 좋다는 것을.
인도네시아 스타일이라고 했습니다.
매우 겁을 먹게 만드는 칼입니다.
큰 칼이 중요한 이유는 접촉할 수 있는 면이 많기 때문입니다.
ar 피스톨의 반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
끝을 손가락으로 잡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사탄은 여러분과 싸우기 위해 찾아올 것입니다.
의심이 올 것입니다. 대단한 신앙자라도 의심은 옵니다.
그러니 영의 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적과 마주하고 싸울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파워를 가지고.
(통역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