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26
(Learn How to Wrestle with God)
번역: Lee Eun Kwon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다음날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영국에서는 오늘은 복싱데이라고 합니다.
기원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구름이 낀 날씨입니다.
최고기온은 40도 이고 33도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오후에 비가 내릴 것입니다.
좋은 크리스마스를 보냈기를 바랍니다. 콴스(?)는 아프리카 아메리칸의 1% 이하만 축하하는 날입니다.
1969년에 여성 두명를 납치하고 고문한 인종차별주의자가 만든 것을 아십니까?
그러니까 매우 나쁜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콴스의 기원에 대해 모릅니다.
진짜 역사에 대해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핵가족만 모여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항상 카메라가 있었고, 스테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조용히 가족만 시간을 보낸건 처음이였습니다.
항상 공적으로 하게 되면, 자녀들이 억울함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식구가 내 부모님을 뺐어간다. 하면서... 저는 그 내용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가족끼리만 지낸 시간이였지만, 자녀들 앞에서 항상 돕는 스테프와 아버님의 권한권으로 온 식구들에게 감사하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고모와 삼촌이 빠졌던 덫에 빠지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가르쳤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는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크면 그런 내용이 한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서 길에서 부딫칠 수도 있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로드어브아이언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보도록 합시다.
가족사진을 보도록 합시다.
모두에게 크리스마스를 축하드리는 의미로 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태드씨가 이 사진들을 보고, 문 시민경찰이라고 했습니다.
선물을 여는 장면입니다.
저희는 자녀들이 적어도 자녀를 5명 낳는 것을 기도하고 있는데, 5명이 태어나면 25명의 손자 손녀가 됩니다.
한 방에 37명의 가족이 됩니다.
3대만으로 거대한 핵가족이 됩니다.
세계 최고기록이 50명이라고 합니다.
69명이 최고기록입니다.
이런 내용이 가능합니다. 매우 생산적이네요.
아주 대단한 여성입니다.
함께 선물을 나누고 열고, 참 좋았습니다. 작은 선물이였습니다.
자녀중에는 과자를 선물하기도 했는데 크고 작은 선물로 질투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레이닝을 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무엘 18장입니다. (성경 낭독)
무기를 주기도 했네요.
조나단의 영은 다윗과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코비네트(약속)는 선택된 사람에 의해 사람들의 영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사람의 영을 새롭게 하십니다.
그리고 무기가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무기도 나눠집니다. 대단합니다.
저는 아버지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나는 레슬링 코치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격투 코치입니다. 육적으로도 입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주짓수와 MMA를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스트라이커로 시작했는데, 주짓수를 하는 사람들에게 맞았습니다.
그러나 스트라이크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싸움의 강사입니다.
저는 수요일 저녁 훈련 후에 머리를 깎는데, 만지면 매우 부드럽습니다.
저는 정말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에 주로 깎습니다.
머리를 깎아보지 못했다면, 처음에 깎으면 피가 납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부드러워집니다.
3일4일 이후가 되면, 실크 같이 부드러워집니다.
그러나 2일3일이면 약간 까끌까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레슬링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말 대단한 내용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에게 격투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격투하는 방법도 가르치는구나 하고 어제 크게 깨달았습니다.
암바나 리스트럭크나 무릅럭크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트라엥글 쵸크는 1세기도 넘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내용이 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러버거드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오랜 역사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주짓수 태크닉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주짓수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갑니다.
사람들이 계속해서 미친 태크닉을 계발해 나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레슬링하는 것과 같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레슬링선수입니다. 격투선수입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레슬링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주짓수를 처음 하는 사람들이 바뀌려면 2년정도 걸립니다.
21일후에 습관이 바뀐다고 하는데, 그건 거짓말입니다.
기본적인 습관이 바뀌려면 그 이상 걸립니다.
유튜브에서 사람이 21동안 습관을 바꾸려 합니다.
그러나 다시 원래 습관으로 돌아갑니다.
몇년이 걸립니다.
육적인 싸움 훈련만 아니라, 영적인 싸움 훈련도 합니다.
샤워에서 깊게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뿐만이 아니라 사탄과 사탄이 주는 유혹들, 감정들과 싸워야 합니다.
커플은 커플로서 사탄과 싸우는 레벨로 올라갑니다.
팀입니다.
그리고 자녀가 생기면, 가족이 팀이 됩니다.
누군가와 레슬링을 할때, 복싱과는 틀리게 몸 전체를 사용해야 합니다.
복싱은 몸의 일부만 사용합니다.
저는 레슬링 면에서는 기 없이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기 없이 하면 힘도 더 써야 됩니다.
퓨질리즘(베어너클 복싱)은 다릅니다.
펀칭을 하면, 매우 빠르고 몸의 움직임에 한계가 있습니다.
기는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싸움이 매우 느립니다.
레슬링은 상대의 몸에 꼬여서 하는 싸움입니다.
한번도 한 적이 없다면, 상상할 수 없을만큼 힘든 내용입니다.
온힘을 다해 싸워야 합니다.
레슬링보다 더 힘든 스포츠는 없습니다.
몇분만 해도 매우 힘듭니다.
제가 자녀들에게 레스링을 시키는 이유는 레스링선수가 얼마나 힘들게 훈련하는지 깨우치기 위해서 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몸을 그저 돌면 된다고 생각해도, 몸이 움직이는 방법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흰밸트에서 사람들의 환상이 깨집니다.
올림픽선수라도 힘이 세기는 하겠지만, 힘듭니다.
그런데 그저 보통 사람이라면, 빨리 겸손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내용을 돌아보면서, 정말 영적인 길이였구나 하고 느낍니다.
사람은 살면서 환상에 젖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공격하고, 벽에 부딫치면서,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네?하고 깨닫게 됩니다.
괜찮을거야 하고 쉬게 되면, 사탄이 여러분의 목을 조르고 눈을 찌르고 팔을 꺾을 것입니다.
생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평온한 것만 추구하는 것은 요가와 같죠.
아닙니다.
사탄이 떠나게 하려면, 사탄에 대항해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요점은 격투와 싸움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 하나님의 선택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싸우는 것. 이것을 사탄과 싸우는 것으로 적용시켜야 합니다.
(통역을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