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2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날입니다.
좋은 아침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간간히 구름이 끼고 개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지 못하겠네요.
언제였던가요, 제가 아직도 이스트가든 올드 하우스에 살았던 때였으니까 제가 8살 9살 정도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었는데요.
모닥불을 집안에서 피우고 불에 종이 사람을 넣으면서 놀았던 생각이 납니다.
이스트가든의 올드 하우스에는 큰 거실이 있었고 조그만 방이 딸려있었습니다.
그 작은 방에서 크리스마스가 되면 영화 고전 명작들을 보곤 했습니다.
매년 아주 아름다운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지고 크리스마스 불이 켜졌습니다.
어제 아침에는 저희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밖에 불을 달면서 했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하여서 누가복음 2장을 보면서 예수님의 탄생을 같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누가복음 2장
1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락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여기서 보면 고전 영어 킹제임스 버젼을 보면 여성이 잉태를 하였더라 라는 부분을 great with a child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표현이네요.
현대사회에서는 아기를 여성이 낳는 것이 무슨 여성이 인생을 망치고 인생을 버리는 길인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성경의 표현에서는 아기를 잉태한 것이 여성이 great (위대해진다)라고 하네요.
요즘은 싱글맘 이혼한 여성들(아이들이 있음) 쇼설미디어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경축하고 자신은 개인 쇼핑몰도 있어서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미니닌자라는 여성이 유명하고 그녀는 피트니스 모델입니다.
미니닌자라는 여성도 이혼을 하고 자신은 아름다우며 자신은 자신의 딸들과 아주 행복하고 돈 걱정없이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 인생에는 남자없이 이렇게 이혼하고도 잘 산다고 보여줍니다.
또한 한국에서도 이름이 지금 생각이 안나는데요.
그 여성도 쇼설미디어에서 쇼핑몰을 하면서 아들이 있지만 이혼을 하고 잘 산다는 기본적인 삶의 구조의 나레이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혼을 하고도 잘 살 수 있다는 메세지를 여성들에게 던집니다.
하지만 이 두 여성들의 공통점은 아주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여성들은 사실 많은 이득을 가지고 태어나지요.
물론 열심히 운동을 하겠지만 그외에도 자신의 외모는 자신이 선천적으로 받은 것이지요.
사회학적 실험에서도 아름다운 여성 선생님에게 수업을 들었을 때 같은 사람이지만 못생기게 꾸미고 수업에 들어간 여성 선생님의 수업보다 더 많은 수업정보를 학생들이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보통 싱글맘과 이혼한 여성들은 그녀들처럼 미모를 가지고 있지 않지요.
또한 보통 이혼한 여성들은 결국 가난을 자신의 자녀들에게 물려주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여성들에게 세뇌시키는 것처럼 아이를 여성이 낳는 것이 위험요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여성들이 싱글맘이 되고 이혼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가난을 가져다주는 위험요소가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2명 3명이 많게 느껴지지만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아이들은 아주 적게 느껴집니다.
미국의 출생율을 보면 1.3정도가 되고 한국은 1.0도 출산율이 안된다고 하지요.
이것은 한국이 페미니즘을 완전히 받아들이고 왔다라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때리면서 훈육하는 부모양육방식을 반대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하바드의 연구결과를 보면요, 세계의 부자들을 보면 높은 퍼센트가 자신들은 어렸을 때 부모들에게 맞으면서 훈육을 받았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돈을 잘 벌지만 그 부자들이 자신의 부모들과 좋은 부자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그 부모와 관계가 어려워져서 집을 나가고 열심히 밑바닥부터 이를 악물고 일을 해서 그러한 결과를 낳은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아이들과 날을 하는 것을 제가 아주 강하게 추천을 하는데요.
매주 한날을 정하고 자녀 한 사람과 나가서 좋은 점을 3가지를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한 가정에서 자녀의 날을 하고 나서 그 자녀가 얼마나 좋아하고 감사하다 엄마 아빠 고맙다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그 말을 들으면서 참으로 기뻤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기르면서 자녀들이 자신의 미래의 자산이며 계속 자녀들이 영적으로 자라도록 부모가 아이들을 키워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기릅니다.
요즘은 태아를 낙태하면서 태아가 자신의 몸에 붙은 기생충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된다고 정당화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어떠한 관점에서 보느냐는 그 자녀가 어떻게 자라나느냐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아기가 웃는 것을 배우면서 아빠가 이렇게 표정을 하면 깔깔깔 웃고 저런 표정을 하면 또 깔깔깔 웃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최근에 보았는데 정말 아름다운 장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라면 대부분 누구라도 경험을 했을 그 상황은 자녀를 기르면서 자녀가 부모에게 어떠한 존재인지 알려줍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기르면서 얼마나 많은 문제들을 자녀들이 가져다 줄 것인지에 대해서 불평을 합니다.
그것은 긍정의 심리학에도 말하듯이 심리학은 거의 반세기 동안 정신병자들을 심리만을 분석하고 연구한 결과 더욱더 심리병이 늘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긍정의 심리학에서는 인생에서 무엇인가를 성취한 사람들의 인생을 공부하고 연구하면 우리는 더욱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집중을 합니다.
아이를 갖는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서 불평을 하고 계속 부정적인 관점으로 자녀를 본다면 그것은 여러분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잉태했을 때 표현처럼 (great with a child) 우리는 자녀들을 볼 때 감사하고 아름답다라고 보아야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우는 소리는 시끄럽고 엄마를 스트레스를 받는 소리가 아니라 아 아기가 말을 못하니까 엄마에게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아가가 엄마에게 엄마 엄마 하고 부를 것이고 아가가 나와 대화도 할 수 있는 시기가 오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 결혼한 젊은 성전 커플들이 모두 5명 이상의 자녀들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정말 기뻐하시네요^^)
만약 마리아 성모가 아기 예수님을 잉태했을 때 '아 힘들어. 내 질로 아기가 나온다고? 내가 자연분만을 해야 한다고? 정말 진저리가 나고 정말 더럽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빨리 이 임신을 벗어버리고 캘리포니아로 가서 댄스 클럽에 자신의 친구들과 만나고 다른 남자들과 자고 놀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아기 예수님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겠습니까?
그것을 말도 할 필요가 없겠지요.
하지만 많은 젊은 어리석은 여성들이 자신의 자녀를 낳고 그런 상태로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 5명은 너무나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를 오히려 1명 2명이면 부모가 같이 놀아주어야 하지만 아이들이 5명이 되면서 서로서로가 돌봐주고 놀아줍니다.
(아이들이 크고 운전을 하니까 정말 서로서로를 픽업도 해주고 정말 서로서로 도와주네요^^)
저희도 적어도 각각 5명의 자녀들이 5명의 이상의 자녀들을 낳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좋은 가정들이 아이들을 많이 낳아야 합니다.
평균 이슬람의 사람들은 8명의 자녀를 가진다고 하는 것에 비하면 사실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전 인구를 덮는 것이야 말로 잘못된 것이지요.
7 첫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라고 누가복음 2장에 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물론 크리스마스날에 태어나지 않고 양이 태어난 이른봄에 태어나신 것을 여기서 볼 수 있네요.
크리스 마스 이브 가족들이 다 모이는 이 시기에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그 시간을 쓸데없는 이야기로 낭비하지 마시고 서로서로에게 좋은 점 3가지를 이야기해 주는 시간을 가지시면 참 좋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아멘 아주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닝콜이라는 지역사회신문의 조금 안타까운 소식부터 여러분들에게 읽어드릴려고 합니다.
한 남성이 마우트 월마트에서 살해를 하려는 범인의 칼에 찔리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월마트는 꽤 가까운 곳이라서 2대 왕님 가정도 가는 곳인데요.
오후 4시에 뉴욕에 사는 한 이탈리안 남성이 아러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목과 입술 얼굴이 칼에 찔렸습니다.
피해자에게 대해서는 그 신상을 보호되면서 자세한 상황이 나오지 않고 있네요.
2대 왕님께서는 항상 준비를 하고 주변의 위험상황을 잘 감지하라고 늘상 말씀을 하시는데요.
이번에 이런 사건이 일어난 이 월마트에서는 총기소유를 금지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데요.
이 피해자는 그 어떠한 방어를 할 수 있는 방어물도 소지하지 않았다고 알려졌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연말연시라고 해서 범죄가 일어나지 않을거야 라는 안일한 생각을 우리가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밖에 나갈 때나 공공장소에서 주차장으로 갈 때 등등 항상 주변에 위험요소는 없는지 주변을 잘 살피고 감지하여서 방지하는 것이 제일 처음으로 중요합니다.
이 피해자처럼 범죄인들의 타겟이 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교황이 올해의 크리스마스 메세지를 내어 놓았는데요.
그는 크리스챤이 이렇게 점점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그들이 너무나 고지식하기 때문이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말은 크리스챤들이 세속의 상대주의 기준으로 더 살아야지 좋다 이런 말이 아닙니까!
이 사람은 아직도 자신이 진짜 교황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네요.
교황은 요즘 크리스챤은 예전과 같은 권위를 세상에서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서 그것은 바뀌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것인데 그것이 세상이 상대주의적으로 변한다고 변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교황은 카톨릭이 이 시대에 맞는 개혁을 해나가고 있는 것처럼 교회가 더욱더 매력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개혁이라는 단어를 써서는 안되는 사람이지요.
개혁은 한 단체가 더 좋게 변했을 때 쓰는 말인데 카톨릭은 자신들의 동성애 문제와 아동성폭행 문제를 처리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또한 교회가 매력적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은 교회의 미션이 아닙니다.
오히려 진실을 말하므로써 예수님처럼 세상의 미움을 받았으면 받았지, 교회는 세상의 인정을 받고 세상의 매력을 발산하는 곳이 아닙니다.
마시엘 (Maciel)이라는 전 교황 존 폴의 오른팔 격의 주교가 적어도 60명의 아이 적게는 12살의 아이까지도 성폭행을 해 온 것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그 마시엘이라는 사람은 수녀을 강간해서 아이를 낳고 그 자신의 혈연적으로 연결된 아동을 다시 성폭행하는 일을 자행하기도 해서 더욱더 카톨릭 내에 악행은 너무나 깊습니다.
한 복면을 쓴 남성이 가게에 들어왔지요.
총을 들고 가게 주인을 위협합니다.
영상에서 가게 주인인지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이 총에 위협에 밀려나고 범인은 돈을 챙겨넣습니다.
범인은 돈을 들고 나르고 도와주려고 온 사람처럼 보이는 2번째 사람도 캐시어에서 돈을 빼앗아 갑니다.
가게주인은 서랍에서 총을 꺼내지만 이미 너무 늦었습니다.
(가게 주인이 아니고 거기 일하고 있었던 점원이라고 기사에 쓰여져 있네요. 그리고 전쟁유공자이셨다고 합니다.)
목숨을 잃지는 않으셨지만 권총을 몸에 소지하고 계셨어야 합니다.
이 가게가 총기소지를 금지하는 곳이라는 저는 그 곳에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또 다른 예를 하나 더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이 예는 총기를 잘못 사용한 예입니다.
13살의 아들의 헤어컷이 마음에 들지 않다는 이유로 그 아들의 아버지가 그 헤어컷을 한 이발사에게 권총 3발을 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아버지가 헤어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집에 갔다가 다시 와서 공짜로 이발사가 헤어컷을 고쳐주기까지 했는데 그 이발사의 차를 들이받고 권총으로 쐈다고 하네요.
정말 정말 말도 되지 않지요.
이것은 총기를 잘못 쓴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이 됩니디.
다행이 이발사는 생명의 위험은 없다고 합니다.
이번 트럼프 탄핵건의 상태를 한 번 보면 아직까지 탄핵건이 하원의원에 남아있습니다.
아직 낸시 폴로시의 책상의 놓여 있는 상태입니다.
요즘 자신의 유전자를 읽어보고 자신의 조상을 알아보는 작은 패키지가 유행인데요.
그것이 이번에 미국국무성에서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 유전자 읽어주는 패키지는 결국 유전자 뱅크에 그 유전자의 정보가 기록이 되고 여기 저기 팔릴 수 있는 위험요소가 있다는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이 테스트 결과에는 그 사람이 어떤 병의 위험수위가 높으면 알려주는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의 정확성도 의심이 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8만원, 3십만원, 5십만원 등등 그 서비스에 따라서 다르며 물론 고객들에게는 절대 정보를 나누지 않고 폐기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보유출은 해킹을 통해서 언제나 있어왔고 한 번 컴퓨터에 들어간 정보는 없어지지 않고 어딘가 남아있습니다.
자료를 폐기한다고 하는 회사측의 말을 순진하게 믿을 수는 없겠습니다.
사만다 비 좌파 코메디언는 홍콩에 현장 취재를 갔다가 얼마나 홍콩에서 트럼프가 인기가 있다는 사실을 보고 경악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아~ 중국이 살아있는 사람을 죽여서 장기 판매를 하는 것은 전혀 놀라지 않고 홍콩 사람들이 자유를 억눌리고 그것을 진압하려는 중국의 고압적인 자세에는 경악하지 않고 사만다 비씨가 놀라는 포인트가 저로써는 더욱더 경악할수 밖에 없네요.
사만다 비씨는 정말 창피하게도 홍콩까지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홍콩인들에게 말하고 하지만 한 홍콩사람은 지금 중국을 대항해서 홍콩을 위해서 나서는 한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다라고 말을 하면서 그녀를 더욱더 무색하게 하였습니다.
사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을 보아도 부시도 중국의 눈치를 보았고 오바마도 중국을 모시기에 급급했었지요.
하지만 트럼프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블름버그 이번 민주당 대선 주자는 자신이 거부이고 중국과의 관계를 잘 해야지만 살아남기 때문에 중국을 화내게 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오바마 릭람니 등등 그 어떤 정치인도 중국과의 자신들의 내적 사업을 더욱더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중국과의 국가 이익을 생각하지 못해 왔습니다.
비씨와 같은 더많은 좌파 연예인들이 홍콩을 가서 교육을 좀 받고 와야 겠네요.
뉴욕시의 주지사 엔드류 고모는 아주 유치한 짓을 했는데요.
뉴욕시 내에서는 트럼프대통령이 임명한 판사들이 결혼주례를 하는 것을 금하는 법안을 내어놓았습니다.
2년전 뉴욕에서는 하원의원들도 주례를 하고 결혼을 인정해 주는 권한을 주었는데 판사들에게 주례의 권한을 빼앗는다는 것은 참으로 유치한 복수이기 짝이 없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은 미국 역사상 하루에 이루어진 쇼핑의 구매량이 가장 높은 기록입니다.
또한 인터넷의 발달은 온라인 쇼핑이 활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가지고 있는 질문은 이러한 경제의 붐이 2020년에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