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16
(Strangers and Foreigners to God)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르고 눈이 오후가 되면 조금 올 예정입니다.
눈의 양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을 보이지만 오후 6시부터 눈의 양이 조금 더 많아지면서 밤새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주의 토요일이 벌써 동지입니다. 해가 점점 짧아지네요.^^
어제 예배에서는 미국시민총기소유 특별도시법이라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 톰씨와 페티씨가 와서 브리핑을 해주셨는데요.
지금 펜실베니아 주 8개의 카운티에서 이 일을 같이 추진하시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에는 거의 60여개의 카운티가 있습니다.)
이 일이 이렇게 불거진 이유는 버지니아 주에서 빨간 깃발 법(이웃이나 지인의 고발의 의해서 한 사람의 총기소유권리를 박탈하는 법)이 나오고 시행되면서 버지니아주 시민들이 자신들의 카운티를 총기 소유특별도시법을 통과하면서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다 기름을 부은 것은 버지니아 주지사(민주당 좌익계열의 주지사)가 만약 주 경찰이 빨간 깃발법을 따르지 않으면 연방경찰을 보내서 그 주경찰을 연행하겠다고 발언한 것이었습니다.
총기 시민들의 염려가 주정부의 폭정적인 입장을 잘 표면적으로 보여준 계기가 된 것이지요.
어제 예배 후에 이렇게 철장훈련을 하기 위해서 갔습니다.
철장을 다룬다는 것은 정말 많은 주의와 훈련이 필요합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타깃을 맞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보시는 소녀는 18살인데요, 벌써 철장을 구입했더군요.
(미국에서는 21살이 되면 총기은닉소유를 할수 있고 18살이 되면 총기를 집에서 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격장까지 차에서 총기를 운반해서 갈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여자 아이는 13살이네요.^^
이 아이는 훈련전에는 좀 거만한 느낌이 들었었는데요.
훈련 거의 2년째가 되니 많이 겸손해졌습니다.
이 영상은 천주가든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같은 영상은 신디의 건스위트에도 올렸는데요, 거의 저의 3배정도가 시청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반 시민여성들이 철장훈련을 정기적으로 한다는 사실이 시민총기소유사회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퀸이 이번 영상에서는 방탄복과 방탄철모를 쓰고 철장훈련을 했는데요.
요즘 응급치료 가방은 방탄복의 옆구리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배쪽에 붙이도록 나왔습니다.
사실 옆구리쪽에 있으면 철장을 휴대하고 사용하면서 계속 걸리적 거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편리하게 나왔더군요.
어제는 또한 이스라엘 티비에서 저희 성전 커뮤니티를 촬영하려고 왔습니다.
2명의 이스라엘 여성분들이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도 물론 다녀오셨지요.
군대에 있을 때 M16 철장으로 훈련을 하셨습니다.
촬영과 인터뷰 및 현장스케치를 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에베소서 2장 19절부터 22절입니다.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지어져 가느니라
정말 감사한 말씀입니다.
이 성구에서는 우리가 주님의 외인이 아니고 성도며 동일한 시민이고 하나님의 권속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말씀이 아닙니까!!
사실 성경에서는 지구를 중심으로 모든 행성들이 도는 지구중심의 우주관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공립학교와 미디어에서 반대로 배웠지요.
최근에 다시 연구결과들이 나오면서 다시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와 만들어져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말은 결국 하나님께서 인간을 아주 특별하게 지으셨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과학계는 인간은 동물이며 그냥 몇 천억만 개의 행성 중에 지구는 그냥 하나일 뿐이며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인간보다 더 똑똑한 존재가 다른 행성에 살 것이다 정도의 짐작들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간접적으로 하나님의 지적설계 즉 창조를 부인해 온 것이지요.
다른 말로 현대시대의 과학계는 자신들을 다시 새로운 종교로 세우고 세속적인 과학자들은 새로운 성직자들의 계급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맹신하고 그들이 맞다고 하면 고개를 끄덕이고 그들이 틀렸다고 하면 종교계를 공격하는 행태가 비일비재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은 정말로 기쁜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주님의 왕국과 집에 들여보내주시고 같은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게 해주시고 또한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신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비우고 주님을 채워야지만 물론 생길 수 있는 일이지요.
자신으로 꽉 차서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펜실베니아주는 정말 미국의 독립혁명과 노예해방운동에 아주 중점적인 역할을 했던 지역입니다.
펜실베니아 주의 전투의 승리는 전 미국의 독립군의 승리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특히 게디스 버스 전투와 포지계곡의 전투는 펜실베니아의 기록적인 전투가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보면 에덴동산을 지구 전체로 보기 보다는 지구의 한 지역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본 젊은 기독교인의 영상에서는 에덴동산에서 4개의 강이 흘러나오는 (성경에서 묘사) 곳으로 보는 특정지역으로 가르키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전체 인류가 있고 아담과 해와를 첫조상으로 에덴동산에 하나님께서 선정하신 것이 아니냐는 추정도 해보고 있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성막에서 대제사장을 직접 만나주시는 것처럼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직접만나고 대화를 해주셨기 때문이지요.
구약에서는 대제사장이 염소를 잡고 참회의 날에 그것을 성막에 제물로 가지고 전체 이스라엘의 죄를 대표로 하나님께 참회하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대제사장은 이스라엘의 아버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남편의 역할은 제사장의 역할로 가정의 죄와 잘못을 하나님에게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또한 가정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자신의 잘못과 죄를 고백 회개하고 또한 자녀들은 어머니에게 자신의 잘못과 죄를 고백 회개하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은 남편에게 부인만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남편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남편도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부인들도 자신들이 남편을 존경 해야 하고 죄를 고백하고 회개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데요.
책임은 서로서로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냥 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오늘은 성구리마를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 목요일 쯤이 되면 하원의원들 쪽에서(지금 미국 민주당이 여당) 트럼프 탄핵 여부를 투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잡음이 벌써 일고 있는데요.
6명의 민주당 하원의원들은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면서 자신들은 탄핵 안에 투표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했고 1명의 민주당 하원의원은 자신의 정당을 공화당으로 바꾸겠다고도 발표하고 대통령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방금 보신 사설은 저희 지역의 민주당 하원국회의원 매트 카트라이트라는 사람이 쓴 것인데요. 이 사설에는 그가 탄핵에 대해서 정말 고민을 하고 나라를 위해서 걱정을 했지만 결국 이제 탄핵에 투표하는 것을 결정했다 뭐 그런 요지인데요.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매트 카트라이트에게 작년 12월쯤에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민주당의 움직임에 동참하지 말라고 편지를 썻더니 그가 아니면 그의 사무실에서 대답을 해주기를 나는 벌써 탄핵을 하기로 꼭 결심했다는 설명의 대답을 길게 보내 왔었습니다.
그는 민주당 18명의 의원회에도 들어가 있고-낸시폴로시와 찍은 사진도 보셨지요- 그는 완전히 뼛속까지 트럼프를 반대하면서 민주당쪽에서 한 자리를 해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
다음 국회의원의 선거에서 꼭 이 사람과 경쟁하여서 국회의원 자리를 박탈할 수 있는 후보자가 꼭 필요하겠습니다.
보리스 존슨이 이끄는 보수당의 이번 선거의 승리는 1980년 이래로 처음입니다.
영국의 보수들은 우리가 드디어 사회 공산주의를 영국에서 이겨냈다고 경축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예견하건데 공산당(노동당)은 5년 안에 영국보수당 안에 들어갈 것입니다.
또한 영국노동당의 대표는 이것은 자신 개인의 잘못이지 공산 사회주의는 절대 틀릴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번의 보리스 존슨의 승리로 영국은 보리스 수상이 원하는 그 어떠한 형태의 브랙시트라도 결정해서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영국에서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의 박멸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사회공산주의자들은 절대 자신들의 사상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절대로 자신들의 공산정권이 실패했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항상 말하는 것은 적임자가 나오면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중국이 실패했을 때인 50년 전에도 그랬고 베네수엘라가 실패한 지금도 그들은 적임자만 나오면 자신들은 승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독재자가 미국이 우리의 자유를 침해하고 방해를 했기 때문에 우리의 아름다운 공산주의가 실패했다고 말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승공운동을 하시면서 시민들의 의식개혁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한때는 보수정권과 같이 승공운동을 한 적도 있습니다.
또한 한때는 택시운전사들에게 모두 승공운동을 하는 것을 필수로 했던 때도 있습니다.
정부가 택시운전사들을 정보를 물고 나르는 매개체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스운 일화 중에 하나는 정부가 88올림픽 때에는 모든 택시운전사에게 다 영어를 배우라고 요구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남미에서도 승공운동을 즉 시민 반공운동을 많이 하셨지요.
지금 보시는 영상은 성전 식구님이신 도리뜨씨가 만드신 영상인데요, 참아버님의 승공사상의 말씀을 읽고 계십니다.
많은 가난한 나라들은 공산주의가 약속하는 음식이 공동분배와 나라가 운영하는 직업의 보장 등을 보면서 그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것과는 반대로 공산주의는 시민들의 자유를 빼앗고 대학살을 했습니다.
(영상 끝)
많은 분들이 이 채널을 구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중국의 한 자녀 낳아 잘 기르자의 정책은 2015년에 2자녀로 바꿨는데요.
한 미국의 이민을 온 중국여성은 중국에서의 한 자녀정책에 대해서 특별한 감정이 없었는데요.
그 중국여성이 말하는 것은 미국에서 살면서 한 자녀정책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으며 중국이 한 자녀정책을 시민들에게 적용을 하면서 있었던 병폐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만약 한 가정에서 둘째를 낳으면 정부가 그 아이를 강제로 데려갔으며 만약 그 가정이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그 집을 부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고아원에 아이를 데려다 놓으면 그 아이를 인신매매로 팔려가기도 했습니다.
한 중국산파할머니의 증언에 의하면 자신은 몇명의 아이들을 낳는 것을 도와주었는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몇명을 죽였는지는 (태어난 후에 아이를 죽이는 것)는 안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5만에서 6만의 아이들을 죽였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지금 불임부부를 도와주는 일을 참회의 차원에서 자원봉사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태어난 아기를 시장통에서 그냥 바구니에 넣고 방치하는 경우도 허다했는데요.
그러다 죽은 아이들도 중국에서는 비일비재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모든 상황을 중국에서는 이것은 중국인구기하급수적 팽창과의 전쟁으로 포장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전쟁에서는 결국 많은 사망자가 있고 그런 것이었다라고 정당화 하였습니다.
(지금 말하고 있는 중국의 내용들은 다큐멘테리로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
또한 정말 놀라운 것은 이렇게 무고한 생명들이 태어나고 나서도 죽어나가는 상황을 그 산파할머니도 자신의 아이를 죽는 상황에 방치한 어머니들도 하는 말은 그것은 어쩔 수 없었다 우리는 정부의 한 자녀정책을 따랐을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다큐멘타리를 보면서 (중국여성이 한자녀정책을 폭로) 마지막으로 정말 놀랐던 이 한 자녀정책의 폭로한 여성의 자세입니다.
이 중국여성이 말하는 것은 중국이 많은 아기를 죽이는 것을 지지하는 정책을 실행하였지만 미국도 낙태를 여성결정권으로 확실하게 지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뭐 중국이나 미국이나 피장파장이다라는 식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 결론을 보면서 이것은 정말 이 여성은 다른 안건을 숨기고 있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지금 중국은 이러한 한 자녀정책으로 인구의 남자인구가 급증하게 되어서 부인들을 동남아시아에서 데리고 오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뭐라고 미국이 중국과 뭐 별로 다른 것이 없다고요? (공산주의자들의 절대 틀리지 않고 그냥 다르다라고 말하는 주장과 같지요)
미국에서 언제 태어난 아이를 죽이겠다고 정부가 시민들의 집을 부스고 그 아이를 강제로 둘째라는 이유로 잡아갔습니까?
중국공산당의 한 자녀의 정책은 독재와 강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아직도 포장하려고 하는 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영국의 보수당이 이번에 이기면서 영국좌익들은 보리스 존슨은 나의 수상이 아니다 우리는 혁명을 원한다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무력혁명을 시민들에게 부추기고 있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트럼프가 이긴다고 해도 미국에서도 무력혁명을 외치는 좌파들의 행각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의 보수들도 단단히 각오를 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버지니아주의 90개의 카운티가 자신의 카운티를 시민총기소유보장 카운티(생츄어리 카운티)로 만들겠다고 사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카운티의 반응에 랄프 놀땜(Ralph Northam)버지니아 주지사는 만약 주정부의 총기규제를 따르지 않으면 확실한 주정부측의 "보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이렇게 강하게 버지니아주에서는 대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포토리코는 1898년에 스페인에게 미국이 이겨서 미국령이 된 나라입니다.
하지만 그 나라의 영토와 통치권은 가지고 있되 미국의 시민으로 포토리코시민들은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토리코는 미국의 헌법 중에 시민총기소유법을 받아들이겠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시민들이 자신을 보호하고 은닉휴대를 하는 것은 포토리코정부가 허락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버지니아주의 입장과는 완전히 반대네요.
버지니아 주지사는 버지니아 주에서 AR15소유를 금지하는 법안을 곧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버지니아주에서는 AR15을 사고 팔 수 없으며 또한 지금 버지니아주에서 AR15 을 소지 한사람들은 그것을 반납하거나 정부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국회는 대통령을 탄핵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권한을 오용해서는 안되겠요.
특히 특정 대통령이 너무나도 밉기 때문에 라는 것은 탄핵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민주당의 추진은 국회의 권한의 남용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결국 그러한 민주당의 어리석음 행보를 저는 미국의 국민들이 꿰뚫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미국의 선거의 아주 중요한 약속 중에 하나는 선거 때까지는 열심히 하지만 결과가 나왔을 때는 승복하고 그 지도자를 밀어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선거가 끝나도 그 결과에 승복을 하지 못하고 발악을 하고 깽판을 치는 분위기가 점점 만연하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시민들의 정치수준이 점점 남미처럼 내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독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교육자이십니다.
사람들을 자연굴복을 시키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절대 이 공산사회주의를 그냥 정권만을 바꾼다고 바꿀 수 없습니다.
결국은 시민들에게 교육을 통해서 공산 사회주의에 대한 강한 경각심을 심어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유럽연합을 지지하는 이들은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면 영국의 경제가 고공추락을 할 것이다라고 협박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보리스 존슨의 보수당의 승리는 브랙시트의 미래를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는데도 영국의 주식이 내려가기는커녕 올라갔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낸시 폴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의 탄핵추진 과정을 보면서 낸시는 이빨과 발톱이 다 빠진 호랑이가 되었구나하는 트윗을 하였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아주 영리한 지략가입니다.
그녀는 아마도 민주당의 탄핵을 추진 하원의원들의 표를 관리를 하기 위해서 많은 전략을 쓰고 있을 것이 뻔합니다.
아마도 그녀는 내년의 국회의원선거의 승리를 위해서 몇몇 민주당 의원들 (민주당 국회의원이지만 보수당이 쎈지역)에게 이번 트럼프 탄핵을 겉으로 반대할 수 있도록 허락할 지 모릅니다.
하지만 절대로 다수가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는 것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