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14

訓讀王 | 20191216071916

 The King’s Report  2019/12/14


안녕하십니까, 2019년 12월 14일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천력으로 천기 10년, 11월 19일입니다. 2대왕님과 왕비님, 세계의 모든 식구님들께 인사 드립니다.


오늘의 훈독말씀으로는 1976년 6월 1일 참아버님께서 Yankee Stadium(미국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하셨던 말씀, “God’s Hope for America”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입니다.


1976. 6. 1 [참아버님 양키스타디움 대회 말씀]


오늘날 우리는 모든 개인과 모든 국가들이 세계의 중요한 구성요소로서 작용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계에는, 두가지의 삶의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중심적인 삶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중심이 아닌, 개인과 가정을 넘어서 국가와 세계의 더 큰 목적을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역사에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중요한 역할을 해온 사람들은 모두가 공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타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개인의 것보다 먼저 와야 합니다. 국가가 가정보다 먼저 와야 합니다. 세계가 국가보다 먼저 와야 합니다. 또, 하나님이 세계보다 먼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중심이 아닌, 나를 버리는 삶의 철학입니다. 역사에서 의로운 남성과 여성, 성인들은 모두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그들 자신을 희생했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야말로 그러한 의로운 분이셨습니다.


하나님 이야말로 가장 최고로 공적인 분이십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배반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복수하신 것이 아니라 용서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게서는 그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일해 오셨던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택된 국가로 세우셨습니다. 선택된 국가의 목적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같은 목적을 위하여, 즉 세계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기독교를 세우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심이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세계는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세계를 살리시려고 그의 삶의 모든 것을 기꺼이 내어주신것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모든 크리스쳔들이 세계의 구원을 위해서 그들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기를 바라신 것 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크리스쳔들은 그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한 가족을 만들고 싶어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정, 교회 그리고 국가는 모든 인종과 국적의 벽을 초월해야 합니다. 모든 피부색이 하나되고 인종과 국가의 벽을 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미국을 봅시다. 미국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은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이 저의 확고한 믿음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 중에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부를 위해서 이 땅을 찾은 사람들 입니다. 두번째는 하나님과 자유를 찾아서 이 땅에 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국가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만약 첫번째가 미국의 주류가 되었다면, 미국은 다른 인종들 사이에 훨씬 더 많은 불화와 분립 갈등이 있었을 것 입니다. 미국은 의롭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한 국가 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관여 하셨기 때문에 모든 이민자들, 하나님의 의로운 사람들이 미국의 리더로써 그들의 올바른 자리를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인종과 국적들이 이 땅에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 교회와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미국의 전통을 세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족들을 보십시오. 대부분의 가족은 고유한 국제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혈통이 미국에 있다면, 아마도 여러 국적들을 합한 것 일 것 입니다. 여러분의 핏줄 속에 여러가지 핏줄이 합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원수 였던 국가들이 여러분의 핏줄 안에서 하나된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들이 인종적, 국가적 벽을 넘어서 함께 교회를 만들고, 사회를 만들고. 국가를 만들 때, 그 국가는 하나님께서 바라신 이상적인 국가가 될 것입니다.


역사상 이러한 국가는 단 한가지, 미국입니다. 이렇게 특별한 미국이라는 국가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것이 분명합니다. 미국의 사람들은 모두 세계 각지에서 왔습니다. 미국인이 되기 위해서 여러분이 어떤 인종에서 왔는지,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어떠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왔는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께서 어디에서 왔던지 간에 여기가 나의 나라다 라고 할 수 있는 국가는 이곳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입니다. (1976. 6. 1)


우리는 참아버님께서는 미국에 대해 굉장히 높은 기대를 가지고 계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 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미국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보신 것도 있으셨을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께 축복을 받았고, 강대국으로 성장했으며 특히 다른 국가들에 비해 굉장히 물질적으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가난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도 사실 유럽국가들의 평균 생활수준보다 높습니다. 모든 것을 경제적인 것으로 환원할 수 는 없지만, 굉장히 축복받은 국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그들의 물질적으로 축복 받은 것에 대해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깨우고 싶으셨던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국가에 많은 축복을 주셨지만, 그것은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희생하신 것과 같이.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그의 가르침을 전하고 싶으셨던 것과 같이 미국을 선택하셨던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미국이 선택된 국가라고 믿으셨습니다.


아버님의 이 대회 말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인종들이 하나 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때 사실은 아버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당시에는 진부한 이야기라고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탄이 정말로 인종들을 나누고 대립시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백인과 흑인 히스패닉 이렇게 나누면서, 미국에서 좌파들은 이러한 모든 인종을 나누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인데 왜 이것을 말씀하실까 라고도 생각했지만 지금 현재 좌파 대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미국은 악한 국가라고 가르치고, 미국 원주민들로부터 땅을 뺐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후 미국이 원주민들과 맺은 조약들을 어기는 것과 같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원주민들과 같이 협력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만약 미국이 진실로 하나님의 뜻을 따랐다면, 희생해야 했던 원주민들도, 만약 미국이 하나님에 의해서 사용되었다면 그때 희생된 것들이 세계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한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었던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자기중심적으로 변하여 간다면 그 미국의 원주민들은 우리의 희생을 욕되게 했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오늘은 왕님과의 인터뷰를 마칠 예정입니다만, 마지막 섹션에서 왕님께서 미국에 대해, 미국의 목적에 대해서 말씀 하십니다. 그 인터뷰로 가시겠습니다.


<왕님과의 인터뷰> [제7장] 펜실베니아의 광야 ‘미드바르’(히브리어로 ‘광야’)에서 배우신 것들


가족들을 펜실베니아로 데려 오시기로 결정하셨는데, 왜 펜실베니아로 오게 되신 것 인가요? 그리고 많은 시간 ‘미드바르’(광야)에서 보내신 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실수 있을까요?


우리는 한씨 어머니가 그녀의 신학을 이어갈 것이라는 유감스러운 선택에서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을 직면해야만 했습니다. 그것이 확실해 졌을 때, 아니다 이곳을 떠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남아서 보조금을 받지 않을 것이다. 엮여 있지 않을 것이다 라고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저희에게 월급을 주려고 까지 했습니다, 그들이 당신은 아직 지원을 받고 있다 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의 은행 계좌를 닫아버렸습니다. 그들이 더 이상 돈을 보낼 수 없도록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끊어내고 그들이 그 어떠한 끈도 묶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아니야, 그는 아직 지원을 받고 있어 이러한 것들이 전혀 없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사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그 끈이 남아있다면, 아니야 그는 그렇게 행동은 하고 있지만 어머니가 자금을 주고 있어 라고 할 것 입니다. 불행하게도, 그것이 사실 모든 참자녀 가정들에게 나타나는 일입니다. 그 조건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모든 것을 끊고 집을 싸서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시 국진님께서도 뉴욕에서 나오시는 중이었습니다. 법들이 반-헌법적으로 변하고 모든 총기규제법안을 통과시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셔야만 했던 것이죠. 


저희는 아버님께서 이끄시는 영적 세계에 따라 갔던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이곳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온 곳은 PA, 아버지를 뜻하는 ‘파’ 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처음 들어간 곳은 “Lord’s Valley”(주의 계곡)였습니다. 저희는 모두 뭐라고? 이러한 반응이었습니다. Exit 34 Lord’s Valley 라니! 그리고 처음 찾게 된 집은 바로 이집이었습니다. 국진님께서 국진님 가정을 위해서 이 집을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같이 데려와 주신 것이죠. Lord’s Valley (주의 계곡)에서 Sunrise (동틀녘) 커뮤니티에 있던 것이었습니다. 완전히 특별한 상황이었습니다. 국진님께서 이곳에서 특별한 사람들과 연결시켜주셨고 시장에 나오기도 전에 이 집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하나님께서 굉장히 많은 것들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국진님의 주소 또한 154로 아버님의 성화시간과 일치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PA (파, 아버지)주에서, 또 PA는 미국 독립 선언서가 체결된 ‘독립의 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는 Empire of State of New York, ‘제국 주’인 뉴욕에서 나와 (State of Independence) ‘독립의 주’로 온 것입니다. 하하하. 이것은 정말 놀랍고 출애굽기의에서 제국에서 나오는 상징과 같은 것 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지금 가정연합이 하고자 하는 것이죠. 154와 같은 사인, 여기 커뮤니티에 있는 모든 사람들, 여기에 있는 분들은 모두 사냥꾼 이었고, 총기 소유의 헌법 수조 제2조를 지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저희는 이 모든 아버님께서 주신 것에 안겨 있었습니다. 저희의 자녀들도 이곳의 공학교에 가서 그 선생님들이 말하길, 너희의 할아버지를 존경한다. 그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드셨다. 라고 했습니다. 보수적인 가치들을 지키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뉴욕에서는 전혀 그런 것이 없었지요. 항상 그것은 끔찍하다 이러한 반응이었지요. 하하. 그래서 정말 다른 세계 였습니다. 성경에서 반석 위에 선다는 것과 같이 마태복음에서도 반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요, 굉장히 야생과 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이곳에는 정말 아름다운과 순결함이 있습니다. 진정한 미국의 정신이 있고, 진정한 자유를 사랑하는 정신이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의 대도시와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 


모든 것들이 정말 빨리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박해를 받고 이곳으로 떠나온 다른 사람들과도 같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끄신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PA는 정치적으로도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의 경합 주 (purple state) 이기도 합니다. 나라 전체의 경향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 주로써 복지 등에 관여한 사안도 많지만 동시에 굉장히 보수적이고, 총기소유, 헌법수정 제2조권리, 셀프디펜스를 지키는 곳입니다. 또한, Lord’s Valley (주의 계곡), Promised Land Park (약속된 땅) 과 같이 “New Foundland” (새롭게 찾은 땅)에서 이 모든 성격적이름들도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곳에 왔을 때 아버님을 만나는 여러가지 비젼들이 잇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 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함께 모이고, 더 많은 영적인 힘과 모든 시각, 감각, 소리... 모든것들이 영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여러가지 사람들이 열리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의 선물이 나타났습니다. 


아버님께서 광야로 가셨던 이유, 예수님께서 광야로 가셨던 이유가 항상 있었습니다. 광야에서는 정말 사탄과 결투를 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동시에 세계적으로도 사탄과 결투를 하는 것입니다. 광야는 정말 중요한 것을 상징합니다. 광야는 히브리어 미드바르에서 왔고, 그것은 다바르 라는 어원에서 옵니다. 다바르는 ‘말씀’이라는 뜻이고, 그래서 광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한, 동시에 사탄과 싸우는 시간입니다. 성경에서 야곱이 광야에서 사탄과 싸우는것과 같습니다. 광야 에서야 말로, 시험에서 사탄과 결투를 벌이고 싸우고 내가 어떻게 만들어진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참아버님께서도 광야로 가셨었던 것입니다. 


[제8장] 미국과 천일국의 건설


하나님께서 한국과 일본이 아닌, 이곳으로 저희를 부르신 이유는 미국에 아직 자유의 잔재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어릴 때 총기 소유자 였는데 그것은 제 모든 형제들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 해야한다는 압력이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저는 그것을 포기하고 그것에 대해 반항했습니다. 불교를 수행하고, 평화주의자가 되고, 과거에 모든 위협적인 무술에서 떠나고, 명상을 공부하고 채식주의자가 되고, 완전히 반대방향으로 갔었습니다. 물론 불교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그것에 대해서 열려 있습니다.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심리적인 부분에 관하여 말입니다.


그러나, 불교를 떠나게 한 한가지는 최후의 사회적 목표들을 본 것 이었습니다. 불교국가들을 보면 대부분 거의 공산주의 국가와 같습니다. 모든 국가들이 다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티베트도 완전히 중앙권력 시스템이었습니다. 승려들의 슈퍼 엘리트 층들에 의해서 지배되었습니다. 또한 항상 성적인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카톨릭에서 보는 것과 같은 모든 성적인 문제들이 불교에서도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불교가 만든 핵심적인 사회들을 보았을 때, 제가 제 삶의 모든 목표를 불교에 두었기 때문에 – 수행들, 개인적인 수행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사회적인 기반으로 넓혀졌을 때 어떻습니까? 자유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불교의 목적은 해방을 위한 것이었지만, 그것이 만든 사회들은 어떤가요? 자유를 만들지 않습니다. 전체주의를 양산하고, 중앙집권화된 군주제를 만듭니다. 


그리고 실제 역사를 보면, 현대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유를 만들어낸 헌법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카톨릭이 아닙니다. 카톨릭은 파시즘을 옹호 했습니다. 나치를 옹호하고, 스탈린을 옹호했습니다. 독재자와 폭군들을 옹호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 자체가 위계적인 시스템이었기 때문입니다.


분권화된 지역 정부의 시작이 된 것은 오직 프로테스탄트 기독교 밖에 없었습니다. 신교도 프로테스탄트의 본질이 바로 분권화된, 지역화된 종교였습니다. 이것에는 위계질서가 없습니다. 모든 개인의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Methodist 혹은 Baptist등에 연결되어 있는게 중요한 것 아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조직’에 의해 연결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분권화된 종교, 분권화된 믿음, 우리가 분권화된 위치에서 초월적인 것과 연결될 수 있는 이 분권화된 믿음 이야말로 미국의 헌법을 창시하게 해준 것입니다. 우리가 자유를 찾기 위해서 정부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대 세계에서 자유의 실제적인 시작이었습니다.


이것이 어떠한 종교적 영역에서 시작되었는가 하면, 이슬람이 아닌, 불교도 카톨릭도 아닌, 프로테스탄트 기독교입니다. 제가 리버럴한 문화에서 자랐기 때문에 굉장히 싫어했고, 반항했던 프로테스탄트 기독교였습니다. 이제는 왜 그런 식의 교육을 하는지 알고 있지요. 그 리버럴한 문화는 공산주의 문화입니다. 중앙집권화된 권력을 믿고 중앙집권화된 정부를 믿고, 중앙집권화된 교육을 믿고, 중앙집권화된 은행을 믿습니다. 모든 것이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서구의 리버럴한 문화는 쉽게 말해 공산주의 문화입니다. 마르크스주의자들, 사회주의자들 페미니스트들입니다. 어떠한 이름을 붙이던 간에 결국에는 사회주의자입니다. 


그리고 이제 왜 그들이 그토록 프로테스탄트 기독교를 싫어했는지 아는 것입니다. 불교, 이슬람, 카톨릭 보다 특별히 더 싫어했던 이유는 프로테스탄트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중앙집권화된 권력에 저항하기 때문입니다. 본질적으로 저항적 입니다. 컨트롤하기 어렵습니다. 그러한 중앙집권화된 권력에 저항하는 정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과 같은 엘리트주의적 커뮤니티들에서 프로테스탄트 기독교에 대해서 큰 증오심을 가지고 있는 것 입니다. 그것이 자유를 위한 토대 였는데도 불구하고 있습니다. 분권화된 자유이죠.


그래서 저는 아버님께서 저를 여기로 보내신 이유가 그 뿌리를 찾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저의 자유를 받아들이고, 총기 소유, 셀프디펜스를 할 자유와 그러한 무술을 배우면서 남성으로서 저의 자유와 아버님께서 말하신 평화군평화경찰, 천일국의 주인들로서 자유로운 남자와 여자 모두가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갖는 것입니다. 그것은 셀프디펜스를 배우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제 아내와 딸을 복돋아 주고, 여성들은 이런 것들을 다룰 수 없다는 내용의 항상 받아왔던 두려움을 벗고, 총기를 배우고 칼리엑스크리마 칼 무술과 주짓수를 배우고 이러한 굉장히 위험한 것들을 배우고 이것들은 모두 여러분에게 힘을 주는 무술입니다. 


이것은 현재 미국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굉장히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주의자들은 그 자유를 파괴하기 위해서 미국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것은 천일국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천일국에서 자기를 보호할 권리 (self defense)는 하나님께서 주신 아주 핵심적인 권리입니다. 이것은 사냥 등 뿐만 아니라 정부가 악해지고, 천일국의 설립 원칙으로부터 매우 벗어났을 때, 천일국의 시민들이 그것에 저항할 수 있는 수단과 화력 (firepower)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정부만 힘을 갖는 것이 아닌, 사람들이 그 힘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희를 다시 미국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자유로운 사람으로서의 측면과 책임, 그 책임은 아버님께서 ‘평화군평화경찰’이라고 부르신 것입니다. 진정으로 여러분의 이웃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모든 시민들은 그러한 권리와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복돋아 주는것입니다. 


이 헌법 수정 제2조의 가치에 대해서 이전에는 모두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주 오랜 기간 평화주의자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자유의 역학에 대해서 자유의 사회학적 측면에 대해서 이해하기 까지 말입니다. 공산주의와 비교해서 자유의 정치적 시스템에 대해 말입니다. 이 모든 것에 대해 배우고 교육받았기 때문에 그 두가지의 차이점을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이곳에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자유를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미국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인터뷰영상 마침)


2대왕님께서 얼마나 참아버님과 정렬되어 있는지 정말 확실하게 보입니다. 아버님께서 미국에 오셔서 공산주의가 실제적인 위협 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1970년대에, 저는 1973년에 대학을 졸업했습니다만 저희는 공산주의에 대해서 전혀 걱정이 없었습니다. 대학에서 교수들도 그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았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정말 의로운 미국인들을 연결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세계와 따르지 않는 세계, 자유를 따르는 세계와 노예제를 따르는 세계 사이에서 말입니다. 


통일교회의 많은 신자들은 우리는 평화로운 세계에 살고 있으니 그것을 다 넘어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분쟁들은 이념적 전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은 그들의 공산주의를 퍼뜨리고 싶어 합니다. 현재 중국에서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고 있습니다. 왕님께서 말씀하시는 싸움이 일어나고 있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는 프로테스탄트 기독교에서 가장 잘 나타나고 그것에 반대되는 위계적인 폭압이 있습니다. 여러분을 컨트롤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런 것들에 신경쓰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자유세계와 공산주의세계의 갈등이 현재 나타나는 것입니다. 현재 가정연합의 한씨어머니의 최근 4년동안 말하고 있는 내용을 직접 들어보면 인간의 타락은 인간의 욕심 때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말할까요? 왜 타락은 성적인 타락으로 인한 것임을 말하지 못하나요? 그들은 그것을 말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정부에서 바로 그들의 아이들을 컨트롤하게 두고 싶은 것이죠. 가정연합은 완전히 그러한 비원리적인 시각을 옹호하고, 좌파적 시각을 표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인간의 욕심이 타락의 원인이라면, 공산주의자들은 그 해결책이 있지요. 그들은 너가 가진 것을 다 가져가겠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부들이 피해자 집단에게 분배하겠다 라고 합니다. 그게 공산주의입니다. 그리고 가정연합이 이것을 옹호한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인 것입니다. 12월 28일에 한씨어머니가 뉴저지에 옵니다. 그녀가 그 자리에서 타락의 원인은 잘못된 성적인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을 것임을 제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틀렸기를 바랍니다. 가정연합은 좌파들과 연결됨으로 더 유명해 질 수 있다고 믿고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은 이세상의 신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탄은 이세상에서 매우 인기가 많은 것이죠. 그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지고 싶다면, 그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운동은 피와 땀과 눈물로 만들어졌습니다. 참아버님으로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많은 형제들이 아버님을 따르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렸던 것 입니다. 그러한 모든 사람들, 참아버님께서 배반당하시고 모든 형제들이 배반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굉장히 많은 희생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의미 없는 삶을 선택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술에 취해서 아무것이나 다 하고 다닐 수 있겠지만, 당신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삶인가요?


하나님을 따르는 삶은 쉬운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여러분 자신보다 더 큰 것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목적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생하고 책임을 져야하는 것 때문에 하나님을 따르는 것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보다 더 큽니다. 진정한 여러분이 어떤 사람 인가는 그것보다, 자기중심적인 쾌락주의자 보다 훨씬 큽니다. 제가 그것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선택했다면, 여러분의 삶은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 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있어서 입니다. 영적세계에 있는 여러분의 선조들 에게도 그럴 것입니다. 삶의 목표는 열심히 일하고 좋은 연금을 받고 죽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스쳔으로 현대 사회에서 사는 것은 옳은 일을 해야하기도하지만, 사실 우리 모두 예수님께서 치르신 희생 위에 그 기반 위에 살고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 우리가 모두가 깊은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왕국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