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10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날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2대 왕님의 책 "버려진 우리의 하나님"의 책이 구약시대의 책 92위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이 책은 가정연합을 겨냥해서 쓴 책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연이 어떻게 하나님과 주님과 멀어지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를 맞이해서 이런 좋은 책을 읽고 한 해의 신앙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이겠습니다.
이번 주 주말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영하의 날씨를 기록하겠습니다.
오늘의 해는 7시 14분에 뜨고 해가 지는 시간은 오후 4시 29분이 되겠습니다.
동지가 거의 가까워와서인지 점점 날씨가 짧아지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에스겔서 48장 마지막 절들입니다.
예루살렘의 성읍의 문들을 아름답게 그린 구절인데요.
예루살렘의 새로운 시작 주님이 다시 오시고 예루살렘의 새 도시에 주님이 머무시는 영광적인 모습을 예루살렘의 성전이 다시 지어지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같이 일하는 중심인물이라는 중점이 있고 그 곳에 종적 횡적 축이 나와서 섭리를 이어나간다고 하셨습니다.
그 중점이 참아버님의 혈통이며 대신자 후계자이지요.
예수님께서 그러한 혈통을 너무나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셨지요.
그래서 영적 혈통인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를 통해서 직계는 아니지만 그 일을 초대 기독교에서도 해내려고 했지만 같을 수가 없었지요.
또한 주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가인의 입장에서 중점과 하나가 되어서 횡적인 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종적 횡적기준을 항상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도 그 기준을 항상 기도하고 맞추어 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리마 48장 33절~35절 이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국과 일본을 다녀오면서 한 기독교 개신교목사를 만나고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분은 저에게 카톨릭은 아직도 구약적인 관점에서 고문당하시고 슬픈 자리에 계시는 예수님을 집중하지만 개신교는 부활하신 예수님 영광의 하나님에 집중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대화를 하면서 우리가 고통받으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입장과 부활하신 예수님을 어느 한 쪽을 선택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냥 신약만 취하고 구약을 버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반만 취하겠다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시고 모든 일을 하셨으며 3대 왕권을 남기셨다는 사실을 그 분이 모른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이 거의 18년 정도 가고 있지요.
최근 공개된 아프가니스탄의 기밀문서에서 미국이 어떻게 아프가니스탄전쟁에 실패를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 전쟁을 어떻게 끝낼 수 있는지를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 거의 150여개국에 미군을 주둔하고 있으며 그 미군을 철수할 때마다 민주당과 국제기구들은 난리를 칩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군을 세계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미국내의 많은 희생이 드는데요.
최근의 한 통계에 의하면 미국세금 중 18년동안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에 쓰인 돈은 거의 2트릴리언 달러라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주둔이 특히 주목을 받는 이유는 트럼프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의 군대를 철수하기를 원하기 때문도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9/11사태를 일으킨 미국의 적 알카이다를 잡겠다고 군대를 투입했고 오사마 빈라딘도 사살을 했지만 계속해서 미군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를 하지 않고 남았습니다.
이렇게 전쟁과 미군의 주둔이 질질 끌어진 이유는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의 목적이 흐려졌기 때문에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알카이다를 격파가 그 전쟁의 목적이었다면 다른 사람들은 아프가니스탄 땅에 민주주의를 심어주자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 때 그것은 교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은 이러한 태도를 전쟁을 할 때마다 계속해서 반복을 하고 실패를 했는데요.
일본과의 전쟁후에도 일본에게 새로운 헌법을 주고 만명이 선교사를 보내서 일본의 전통을 민주주의 미국처럼 만들려고 했지요.
하지만 그것은 일본신토와 만나면서 성공을 못했지요.
그 나라의 자유는 그 나라의 국민들이 싸워야 합니다.
홍콩국민처럼 자신의 자유들을 위해서 자신들이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경우에도 그들에게는 휴지 조각이나 다름없는 미국의 민주주의를 주겠다고 좋은 것이라고 흔들고 있지만 그들에게는 전혀 반응이 없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말하는 것은 아프가니스탄의 여성들의 인권이 신장될 때까지 미군이 거기서 주둔하면서 아프가니스탄을 도와 주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저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자신의 나라의 주권은 그 나라의 국민들이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어떤 다른 나라가 지켜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아프가니스탄은 정말 최악입니다.
전쟁에 들어가기 전에도 적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었으며 그러다보니 전쟁에 이겼는지 안 이겼는지도 잘 알 수 없는 황당한 상황에 직면을 했다는 것입니다.
미군이 도와 준다면서 아프가니스탄에 주둔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Kleptocracy(도둑정치)가 더욱더 아프간의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도 미국이 아프간 전쟁의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사실입니다.
미국의 민주주의는 영국의 황실주의와 제국주의를 반대하면서 나온 제도입니다.
그것을 똑같이 짜진 붕어빵처럼 아프간에 적용하려고 하면 그것이 아프간에서 잘 수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뻔한 일입니다.
아프간의 미군주둔을 지지하는 한 워싱턴의 관계자는 자신들은 아프간에 100년대계를 설계할 수 있는 중앙정부를 세우는 것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미국이 그 중앙정부를 세워주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또한 이 기사에는 아프간에서 농부들이 양귀비를 길러서 아편을 생성하는 것보다 석류를 기르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라고 미군의 주둔의 정당성을 말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미군이 아프간의 양귀비 밭을 보호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오사마 빈라딘이 사살된지 이제 8년이나 되었는데요.
이제는 아프간에서 미군철수가 이루어질 때가 지나도 한참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아프간의 문제는 미국에게 정말 중요한 문제인데요.
지금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탄핵쇼에 완전히 휘말려서 제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115,000명의 민간인들과 군인들의 죽음은 미국이 아무리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에 참여해서 9/11 사태의 희생자 3000명을 위해 정의구현을 하겠다고 말해도 전혀 설득력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너무나도 어리석은 짓입니다.
하루속히 아프간 미군의 철수를 바랍니다.
그것은 당연히 불법이었습니다. (그 당시 힐러리는 민주당 대선후보였고 국무장관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당연히 월권이었고 불법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놓고 호로위즈 변호사와 둘햄 변호사의 입장이 갈리고 있습니다.
CIA의 입장은 파포다플러스라는 정보요원 스파이의 정보를 받아 영국에서 그를 접촉하고 트럼프가 러시아와 접촉이 있었다고 판단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의 정당성을 주장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둘햄 변호사가 입을 닫는 대신 자신도 이 CIA의 입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경고한 것이 있다고 밝히면서 그가 어느 쪽으로 갈 것인지 더욱더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스피커역할을 하는 CNN은 벌써 트럼프가 탄핵이라도 된 듯이 기사를 써대고 있습니다.
올리버 노스 장군은 자신의 의견으로는 트럼프가 탄핵이 될 수도 있지만 그가 탄핵이 된다면 더욱더 그는 2020년에 재선에 성공을 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닉슨 대통령(보수)의 탄핵진행이 되고 있을 때 참아버님께서는 강하게 닉슨 대통령에게 절대 대통령직을 먼저 그만두어서는 안된다고 직접 설득을 하러 가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닉슨 대통령은 그 이유가 어쨌든 간에 결국 탄핵의 압박에 못 이겨서 대통령직을 내려놓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상황을 보신다면 똑같은 말씀을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 트레이(킹의 리포트에 나오신 분입니다.^^)씨가 팍스뉴스에 나오셨네요.
그는 자신은 흑인이며 총기시민소유를 위해서 싸우며 내가 트럼프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팍스뉴스와 인터뷰를 했네요.
마지씨는 자신은 민주당으로 길러졌지만 민주당이 열심히 일하는 도시의 사람들의 권리와 권익을 전혀 도와주지 않는 것을 보고 자신은 대안우파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리사씨가 생전에 말하기를 자신이 블랙 팬더그룹 즉 공산당원에 가입을 젊었을 때 했었는데 자신이 흑인사회의 많은 문제점을 보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위해서 무인가 해보려는 사람들은 없고 가까이 찾을 수 있는 그룹이 바로 공산당 그룹이었기 때문에 가입을 하였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게 하였는데요.
이렇게 더 많은 깨어난 흑인들의 보수시민단체운동이 점점 확산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민주당에서 가장 유력한 대통령 선거 후보가 있다면 누굴까요? 라는 통계가 다시 집계가 되었는데요.
이것은 민주당원으로 등록된 사람들 사이에서 한 통계자료입니다.
힐러리가 25%를 받았네요. 정말 힐러리는 꼭 민주당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밖에 말을 할 수 없겠네요. ㅎㅎㅎ
그녀의 대선 참여를 꼭 기대해 봅니다.
트럼프의 2020의 가벼운 승리를 위해서 말이지요.
월드 트리분 기사입니다.
FBI 정보요원 스키프씨(the chair of house intelligent committee)가 해온 정치적인 정적과 언론의 정적을 스파이 해온 것은 위법이다. 라고 기사의 제목을 뽑았네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아시듯이 주류언론들은 스키프씨의 행각이 다 정당화된다. 라는 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류언론들은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는 눈먼 사람들처럼 스키프의 행각이 잘못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를 찍어 내릴 수 있다면 옳고 그름의 판단력까지도 창문 밖으로 던져 버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키프는 일반시민들의 도청은 물론 줄리아니 변호사(트럼프대통령의 고문변호사)에게 자료요청과 변호를 1달의 기간도 지키지 않고 자신이 찾은 A&T의 통신회사의 정보를 언론에 공개하는 등 일반 상식적인 법적절차와 단계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이 사람은 힐러리에 앞서서 꼭 감옥에 가야 하는 사람이겠군요.
제가 볼 때 트럼프 대통령은 하원의원에서 70% 확률로 탄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상원에서는 탄핵이 기각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하지만 그와 반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51%로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다시 미국의 콩을 사들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해 대비 13배나 더 미국의 콩을 사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중국은 사실 미국이 콩이 필요없다. 자신들은 남미의 콩을 살 것이다. 라고 난리를 쳤었는데 그게 잘 생각대로 안 되었나 봅니다.
특히 중국의 미국콩 불매운동의 중심에는 미국농부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함으로 그 기반을 무너뜨리자 라는 것이었는데 그것이 생각대로 되지는 않았네요.
부시 대통령의 손자가 텍사스지역의 국회의원의 자리를 놓고 경쟁에 뛰어들었네요.
참아버님께서는 아버지 부시대통령을 가인 분봉왕이라고 명하셨었지요.
분봉왕이라는 단어는 신약에서 해롯왕을 가르켜서 쓰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성경적 단어들을 쓰셨는데요.
이 경우도 그렇지요.
참아버님께서 아버지 부시를 가인권 분봉왕이라고 명하셨을 때 그것은 그냥 이름을 부르기 위해서 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충분히 아실 것입니다.
그가 가인권에서 사명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 당시 아벨권 분봉왕으로는 주동문씨를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부시대통령가족을 보면 그가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사명을 하면서 살고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겠네요.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허시 펜실베니아에 오시네요.
저녁 7시에 오실 예정입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트럼프 팬스웹싸이트에 가시면 예매를 하시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조지 소로우는 과연 누구인가. 그는 무신론자이며 그가 미국의 가치를 다시 재조명하고 있다는 월드 트리분기사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조지 소로우는 15세에 독일 나치군들이 유대인들을 죽일 때 그것을 유대인으로써 협조를 하였습니다.
추적 60분과 같은 미국의 인터뷰 프로그램에서 자신은 그때의 일을 전혀 후회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하지 안했으면 다른 사람이 했을텐데 뭐 라고 말했지요.
그 말은 자신이 은행을 털고 나서 '뭐, 내가 10시에 은행을 안 털었으면 다른 사람들이 11시에 은행을 털었을 거니까' 하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는 세계부자 랭크 18위를 2018년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부자이지요.
그가 한 일들을 행적을 보면 많은 민주당정치인들과 좌파적인 정책들을 지원해 왔습니다.
오픈 사회라는 기관을 만들어서 많은 난민 미국 수용도 지원을 했습니다.
그가 지원한 곳마다 정치적인 분열과 충돌이 일어나고 그는 종교를 혐오하는 발언을 자주 합니다.
최근 헝거리 즉 조지 소로우가 태어난 곳에서는 몇 년 전에 조지 소로우의 헝거리 자금지원을 막는 법안이 통과되기도 했습니다.
조지 소로우는 2004년부터 미국의 정치에 강하게 개입을 하고 있는데요. 그가 특히 힐러리의 관계가 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힐러리의 대선참여를 계속 종용하는 통계가 나오고 하는 것도 그가 뒤어서 종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블름버그 같은 경우에는 조지 소로우보다 돈이 더 많으니까 조지 소로우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지요.
조지 소로우는 여성법 센타, 카톨릭 낙태 지지운동, 낙태시술소, 미국 인권 자유연합 등등을 미국내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안보와 선거법 강화 단체, 민주(엘레자베스 워런의 딸이 장으로 있는 단체)등등에도 그는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로우는 또한 개신교에도 많은 자금지원을 해왔습니다.
그의 단체인 남부 침래교단이라는 기관은 그의 개신교를 무신론으로 물들이려는 계략이 잘 보입니다.
기독교 단체들도 어디서 자금이 오는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않고 자금을 받았다가 결국은 성경적인 가르침과 세속적인 기분좋은 정책들과 헷갈리게 되어서 커뮤니티가 파괴되는 일들도 비일비재합니다.
그는 기독교의 신앙을 존중하지도 사랑하지도 않는 자입니다. 오히려 혐오하는 자이지요.
"우리가 버린 하나님"책에서는 56쪽에서 카네기가 교회에 준 영향을 볼 수 있습니다.
카네기기관은 자신들을 사마리안이라는 입장을 표방하면서 대학들중에 신학과를 타겟해서 그 신앙의 아버지들을 존경할 수 없는 자리에 가르치고 신앙을 저버리는 일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이것은 정말 조지 소로우가 해온 일과 정말 비슷하지요.
정말 저희의 피를 끓게 하는 일입니다.
조지 소로우의 입장에서는 힐러리가 당선이 되었으면 그가 힐러리 꼭두각기의 위에서 조종을 하면서 완전한 그의 세상이 될 수 있었는데 트럼프라는 눈의 가시가 너무나 불편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부정과 부패의 상황 속에서도 저희는 가장 중심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꼭 붙잡고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버락 미셀오바마는 말따의 포도농장을 사들였는데요. 저택의 가격은 117억이었다고 하네요.
이 저택은 바다의 바로 옆에 있는데요. 오바마도 지구 온난화를 믿는다면 할 수 없는 선택이었네요.
그가 이 저택을 사면서 70억의 은행 빚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흠.....일반인이 은행 빚을 지면 갚아야 하지만 오바마의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ㅎㅎㅎ
저는 미국의 국채의 양을 생각하면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고무적인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의 개혁안 후에 점점 세금율을 올리지 않고 세금이 더 많이 정부로 오게 되었습니다.
참 좋은 일이지요.
여러분들은 미군부대가 총기소유금지지역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것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도 있었지만 잘 되지 않았지요.
군대라는 것은 공격에 항상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곳인데 총기소유금지역이라는 사실이 놀랍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