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09

訓讀王 | 20191209213347

 The King's Report  2019/12/0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오지만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에 온 비는 밤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안개를 동반한 비는 쌓은 눈을 녹이면서 간헐적인 비물줄기를 만들어서 그것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궂어도 날씨가 추워도 우리가 그 어떤 날씨든 좋아하는 것입니다.

비가 오면 땅이 촉촉해지니 땅도 즐거워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계시록 2장입니다. 

에베소교회에 보내는 말씀이십니다.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요한계시록 1장에 나오는 일곱별은 일곱교회의 사자이며 일곱 초대는 일곱교회라고 말합니다.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이 에베소라는 곳은 사냥과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모시는 신전이 있는 곳이었는데 그래도 믿음을 가지고 견디었으나 처음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잊은 것을 책망하십니다.


성경에서는 지구가 움직이지 않고 즉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구는 가만히 있고 주변의 전체 우주가 움직이는 것으로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다가 갈릴리오가 나와서 지동설을 말하지요.


현대사회에서는 지동설은 너무나 정설이 되어서 지동설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볼 정도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이 지동설의 근거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주 놀라운 사실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1990년 초에 마이클과 몰리의 연구실험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제가 처음 이 사실을 알아가고 있어서 이름이 정확히 떠오르지 않는데... 

우주의 공기바람을 통해서 우주의 온도를 찾아내는 그러한 연구입니다.


우리가 보통 배운 것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을 할 때 평균 정해진 속도로 돌아야지만 365일이라는 숫자가 나온다는 것이지요.  

이 마이클과 몰리의 연구의 기본적인 방법은 빛을 지구의 적도부분에서 쏘고 또 다른 빛은 북극에서 쏜다면 지구의 적도부분에서 쏘는 빛이 북극 부분에서 쏘는 빛보다 더 천천히 돌겠지요. 

왜냐하면 지구가 공전을 하기 때문이지요. 

저희가 그렇게 배웠지요.


이름을 찾아보니 맞는 이름이 "마이클과 몰리의 연구실험"입니다.

그렇지요, 적도 부분에서 쏜 빛의 속도가 지구가 공전을 한다면 더 천천히 나가야 정상이겠지요.

하지만 몇번의 실험을 거쳐도 그 부분에서 쏜 빛의 속도는 거의 같았습니다. 

이 실험후에 과학계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지구는 공전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 하는 것이었지요. 

지금 보시는 영상에서 보시듯이 지구가 태양을 돌던 태양이 지구를 돌던 지구에서 별자리들이 도는 것을 보면 그것은 달라지지 않는 것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이 영상은 마이클과 몰리의 실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빨간 라인은 북극에서 쏜 빛의 속도 그래프이며 노란 라인은 적도에서 쏜 빛의 속도 그래프입니다.  

만약 지구가 공전한다면 1번째 그림처럼 두개의 속도가 겹치지 않겠죠. 

하지만 놀랍게도 그 두개의 속도가 겹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림 2)


1891년 마이클슨이 로렌스에게 보낸 편지에는 이 실험을 통해서 나온 결과를 보고 이것은 너무나 이상하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편지들을 보면 저명한 과학자들이 마이클슨이 실험 중에 뭔가 잘못한 것이 아니냐 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연구에 대한 좀더 깊은 내용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MIchelson and the speed of light 라는 책의 번역본을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실험을 통해서 자신들이 알고 있는 지구의 공전의 사실이 부인되자 실험을 부정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실험이 이루어진 후에 이 실험은 10,000번이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실험은 결과는 매번 같았습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나오는데요. 

아인슈타인도 이 실험을 보고 우리는 왜 어떻게 지구가 공전을 하는지 증명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는 지구가 공전하는 것을 아니까 지구는 태양을 돈다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또한 그는 다른 책에서 지구가 태양을 돌지 않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는 말이다 라고 썼습니다. 

또한 이 강연자는 만약 지구가 세상(우주)의 중심이라는 가능성이 알려지면 성경이 맞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고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해야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기독교를 아주 싫어했던 아인슈타인을 그렇게 실험으로 지동설이 부정이 되어도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노을을 볼 때 지구에 들어오는 빛은 빨갛습니다. 

또한 지구에서 다른 별을 본다면 빨간색으로 보입니다. 

만약 지구가 태양을 돈다면 그 빛은 빛의 프리즘으로 다른 색깔의 빛들로도 보여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지구가 중심에 있으며 돌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이렇게 북극의 빛의 속도와 적도에서의 빛의 속도가 같이 나온다는 마이클슨과 몰리의 실험의 결과를 부정하는 많은 과학자들의 여러가지 설을 만들어서 이것을 설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것을 빅뱅설로 설명을 하려고 하는 것도 나왔습니다.


만약 한 방의 큰 충돌로 팍 하고 우주가 빅뱅으로 팽창했다면 우주의 팽창속도와 에너지는 아주 골고루 일정하게 분포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주는 그렇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우주의 팽창속도와 에너지는 아주 불규칙적으로 불균열하게 분포되어있는 것을 우주인들은 3번의 우주 탐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우주의 불균열한 에너지의 중심에 지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2001년 실험은 더욱더 정밀한 실험기구에 거쳐서 더욱더 자세하게 우주의 불균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우주실험으로 알게 된 것은 지구의 적도를 중심으로 한 축이 전 우주로 나가고 또한 23도가 기울어진 각도로 다른 축이 나가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주의 중심이 지구인 것이지요. 

2009년에 나사와 유럽의 우주 항공국이 이 우주실험을 했고 2013년의 다시 실험결과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 발표는 MIT의 교수가 발표했습니다.


그 발표에서 지구를 중심한 마이크로 2개의 축이 존재하고 그것을 과학자들은 증거로 부인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인정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사실인데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처럼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며 인간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지은 존재가 맞다는 결론이 나오며 과학계가 자신들이 무신론자들이기 때문에 이 사실을 다 숨겨왔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이 실험을 부인하고 부정하고 서로서로 편지를 보내고 이 실험에 대해서 부인하면서도 왜 맞지 않는지 증거를 대지않는지에 대해서 이 분(울프캥물리학자:영상에서 강연을 하신 분)은 보여주고 계십니다.


무신론자들은 지구는 그냥 가치없는 우주의 존재감도 없는 행성이며 인간은 그 행성 위에 있는 먼지같은 존재다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우주의 어딘가에 인간보다 더 뛰어난 외계인이 있을 것이라는 것도 많이 말했었지요.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아주 특별하게 만드셨다고 하는데 반해서요.) 

제가 이 분의 강연들을 더욱더 공부하고 여러분들과 좀더 자세하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이 저희들로 하여금 이제껏 배운 내용들을 도전시키지만 한번쯤 같이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하면서 가져왔습니다. 

그럼 또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학적인 내용이라서 번역이 많이 미흡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오늘 2대 왕님의 지구우주중심설을 들으면서 제가 지금부터 할 정치이야기가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가 아니구나 인간이 그렇게 귀하고 특별한 존재구나 라고 생각하니 지금 저희가 생명을 가지고 지상에 살 때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하고 지구에서 중요한 나라의 하나인 미국의 나라의 대통령의 탄핵문제도 정말도 중요하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트럼프의 탄핵 추진은 정말 빛의 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하원국회의원들이 모여서 그 탄핵의 정당성 여부를 가리는 공청회를 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의 하원의원의 여당석은 민주당이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서둘면 서둘수록 많은 미국 유권자들로 하여금 민주당원들이 자신의 정부파워를 월권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한 하버드 교수 달스위츠교수는 이러한 민주당원들의 행보는 러시아 첩보요원이 스탈린 독재하에 했던 방법과 흡사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탈린은 자신의 러시아 독재하에서 너희들이 없애야 하는 놈을 데려오면 죄목은 내가 붙이겠다고 유명한 말을 했지요. 

지금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하는 행각이 꼭 그것과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그 어떤 대통령후보자도 트럼프 대통령을 2020에 이길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70대의 마이클 블름버그도 대선에 뛰어들고 힐러리도 아직도 대선에 뛰어들지의 여부를 호시탐탐 보고 있는 와중에 트럼프는 52%의 지지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흑인계의 트럼프 지지율은 30%대를 넘어섰습니다.



또한 민주당원들은 트럼프 지지율이 올라가자 51%의 트럼프 지지자들은 다 이단종교의 가입자들이다라고 매도하기도 했습니다. 

폴로시에게 한 기자가 트럼프를 싫어하느냐 하고 최근에 물었는데요.

그녀는 자신은 카톨릭이기 때문에 트럼프를 위해서 기도를 하지 그를 혐오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ㅎㅎ 

그녀는 낙태지지 완전 선봉대장인데 카톨릭을 운운하다니요.


낙태받은 이유없이 죽어간 태아들의 영혼들이 두렵지 않은 모양입니다.  (또한 그녀는 십계명이 미국공립학교에서 제거되는데도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 

폴로시는 트럼프는 완전 독재권력을 쥐고 왕정을 만들 것이기 때문에 그는 탄핵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미국의 국민들은 트럼프 정권하에서 경제가 나아지고 실업율이 낮아지면서 그것을 좋아합니다.


마이클 팬스 부대통령은 지난 판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은 하원의원에서 멈추어져 질 것이라고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선거구는 8지역으로써 펜실베니아주에서도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선거구가 바뀌면서 저희 지역이 공화당인데도 민주당의 칼 라이트라는 하원의원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의 목소리를 민주당으로 국회에서 대변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상황인 것이지요.


저(팀 엘더)는 가끔 카트 라이트 국회 하원의원에게 트럼프 탄핵을 하지 말라. 그러면 나는 너를 다음 선거에서 찍지 않을 것이다라고 썼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셨던 것처럼 긴 편지를 써서 보내 왔네요. 

이것이 2달 전입니다.


물론 저같은 편지 하나로는 그 손상이 부족하겠지만 여러사람들이 이렇게 편지를 보낸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제 그럼 탄핵 얘기를 그만하고 다른 얘기로 옮겨볼까요? 


금요일 킹의 리포트에 미국의 고용율이 호전적으로 계속 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고무적으로 보도를 했었지요.


그런데 저는 그것은 그것이지만 미국의 연방준비 은행이 계속해서 돈을 찍어내면서 시장에다 계속해서 집어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왜 돈을 계속 찍어내는 데도 왜 시장에서 계속해서 돈이 마르는 상황이 생기고 있는지 그 원인 분석을 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냥 미국의 가장 큰 은행 4곳이 돈을 풀지 않고 있어서 그렇다라고 그 은행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이렇게 돈을 마냥 찍어서 시장에 넣으면 인플레이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주기적으로 있지만 문제는 초 인플레이션이 생기면 세계의 나라에서는 미국의 달러에 대해서 신용을 잃게 됩니다.


또한 미국의 달러의 파워는 달러가 석유를 살 때 통용이 되는 화폐 페트로 달러로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페트로 달러의 자리를 위협해 왔는데요. 

이란 이라크 중국 등이 그런 나라들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들은 그런 일을 추진할 때마다 큰 경제제재라는 큰 폭탄을 맞았지요.


또한 그 과정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사우디 아라비아와 잘 지내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9/11사태를 일으킨 대부분의 비행기 탑승 범죄인들은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를 미국이 공격한 것도 아마 그러한 이유였지도 모르지요. 

미국과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관계는 미국 경제와 달러의 위상의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주 민감한 관계이지요.



사람들은 시진핑을 무슨 권위주의자이지 그는 공산주의자 막시시트가 아니라고 자꾸 얘기를 하는데 그말은 틀린 말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뼛속까지 공산당이었고 시진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반증을 하듯이 중국은 땅은 국가의 것이며 중국의 군대도 국가의 것이며 중국에는 공산당외에는 다른 정당이 없습니다. 

800,000명이 이번주에 나와서 인권과 시진핑 반대 자유 민주주의 지지 운동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홍콩사람들이 나왔지만 그래도 이러한 홍콩사람들의 바램이 중국의 대륙에는 전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지까지도 말하고 있네요. 

중국은 항상 다른 나라들에게 국채를 빌려주면서도 항상 인도주의적인 척을 했는데 자국의 나라의 국민들의 자유조차도 보장해주지 못하는 못난 공산당의 나라이네요. 


이 영상은 '만약 학생학자금제도가 정직했다면' 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한번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 영상을 추천을 드립니다.


뉴욕타임지는 지금 미국의 교육 시스템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를 너무 많은 지방 교육자치화를 들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천일국 헌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미국에는 바이저 법정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 법정은 어떤 면에서는 이것은 비밀의 법정이라고도 불립니다. 


보통의 법정은 두 쪽의 다른 편이 나와서 자신의 의견들을 말하는데 CIA와 FBI의 법정인 이 바이저 법정은 한 쪽에서 서류나 증거를 가지고 판사에게 오면 판사들이 그것의 진실여부를 판결하는 것인데요.  

이것이 점점 권력남용이 되면서 이 바이저 법정의 존재여부도 다시 고찰해야 하는 것이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앤 콜터씨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에서 다시 지지하는 입장으로 돌아섰습니다.  

전 변호사이자 보수 언론가인 그녀는 2016년에 트럼프당선을 점쳤던 여성입니다. 

이렇게 앤콜터씨는 다시 트럼프 쪽으로 돌아왔는데 아직 동성연애자인 드러지 리포트의 드러지씨는 돌아올 생각이 없으신가 보네요.그는 아직도 트럼프를 부정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Jesus Montenegro: Is that right? I will let him know) 

시진핑은 중국정부관하의 사무실에서 중국의 물건이 아닌 외국 컴퓨터들을 다 없애라고 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것은 백악관에서 중국물건을 쓰는 것을 줄인다는 것에 대한 시진핑의 반응이라고 분석되는데요. 

시진핑은 이제까지는 자신이 글로벌의 큰 마음을 가진 지도자로 자신의 행보를 그리고 있었지만 자신의 권력이 점점 내려가는 것을 느끼는지 국수주의로 돌아가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한 미국의 현대미술관에서 바나나가 그림의 액자에 처박는 현대 미술이 1억 2천 만원에 팔렸습니다. 

그런데 그 바나나를 누가 먹었군요. 

그런 와중에도 우주는 지구를 중심으로 돌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엄청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 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