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6/2/2017

무지개 | 20170602190844

The King's Report 6/2/2017


https://youtu.be/AEFptHrcjNg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영어판 킹스리포트 동영상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 번역한 것입니다 )


킹의 리포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킹의 리포트 스튜디오에 어항이 생겼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로마서 8장 1절입니다.

1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하였음이라.

5절까지 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신 것을 바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파괴한 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다 죄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신성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죄인입니다.


우리는 히틀러만큼 나쁜 사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우리가 우리 자신이 얼마나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우리를 히틀러와 비교하며 네가 더 선하게 살았구나 하시지 않으십니다.

신성하신 하나님의 기준에서 우리를 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누구와 비교하며 더 착한가는 별로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완벽하게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선의 기준을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했던 모든 이기적인 생각들, 우리가 생각했던 모든 성적 욕구들, 다른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 등등 우리 머리 안에만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선으로서 우리의 죄를 완전히 드러내십니다.


십계명은 우리에게 마치 우리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와 하나님의 중간에 서시고 죄인이 받아야 하는 벌을 대신 받으시고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벌하고 때리고 싶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죄와 함께 하실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죄가 너무나 확연히 드러나서 하나님 곁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죄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으며 하나님 곁에 절대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죄와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주님을 향해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끝이 없는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이 안 계셨다면 사탄이 우리를 소유하였을 텐데, 하나님의 눈에 완벽하신 주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벌을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해주신 것은 절대 우리가 아무렇게나 살면서 계속 죄를 지으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심으로 우리가 죄에서 자유롭게 해주려 하심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은혜를 알면서 죄를 계속 짓는다면 그것은 우리의 악한 행위를 선택하는 자유 의지이지 절대 하나님께서 온전하시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오늘 주님의 그러한 사랑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아멘, 아주!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성구는 누가복음 17장입니다.


이제 천일 가든에 시편 23장이 써져 있는 아름다운 벽걸이가 걸려져 있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공간은 좀 좁지만 이런 일본 정원의 돌 가든을 만들려고 생각 중입니다.

제가 폭포도 만들 예정입니다. 어제 아이들이 21개의 돌을 연못 주변에 가지고 왔는데요.

아름다운 폭포가 생길 예정입니다.

약초 가든도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질경이라든가 민트 등을 심으려고 합니다.


만개의 십자가 탑에는 주님을 향한 사랑과 지식이 자라기를 바라나니...하는 성구가 적혀 있습니다.

개구리 소리, 새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정말 천일 가든에 아름답습니다.

천일궁의 천일 가든에 오시면 이러한 자연의 소리도 들으시고 생명의 말씀, 성경의 말씀을 읽으시면서 우리 삶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다시 상기시키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건축자의 버린 돌이 반석이 되셨네! 나는 그 반석에 서겠네!

내가 어려움을 느낄 때 그때 내가 누구에게 의지할 수 있을까?

우리가 그 누구에도 의지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들 때 누구에게 갈 수 있나?

그때 나는 반석 되시는 주님에게로 가네!

주님은 항상 내 곁에 계시네 내게 피난처가 필요할 때 나는 반석 되시는 주님에게로 나아가네!


매일 아침 자연은 조금씩 조금씩 다릅니다.

새가 이쪽에서 날아오고 이런저런 소리로 울고, 하늘의 색깔이 다르고 이러한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찬양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정죄함이 없나니 ... 아주, 아멘


2017년도 벌써 반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트럼프가 파리 기후 협약을 파기한 것에 대해서 주류 언론들의 반응이 다채롭습니다.

이 기사는 트럼프 파리 협정 파기에 대한 말도 안 되게 바보같은 반응을 다 모은 글입니다.

우리 아이가 천식에 걸린 것이다.

미국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끝이다.

버락 오바마는 미래를 암울하게 하는 트럼프의 말도 안 되는 결정

트럼프는 소시오패스다라고 비난하는 MSNBC


브라이넌 월리엄씨는 이 계약 파기는 이 화창한 날을 암울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지구의 머리를 자르는 것이다. 마치 아이시스와 같은 짓이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트럼프는 세계에게 그냥 죽어라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기사를 썼습니다.


이산화탄소가 환경 파괴의 주범이라고 말하는 파리 기후 협약은 정치적인 수단이 되어 세계 기구가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게 직업의 숫자 이산화탄소의 세금 등을 제한 규제하는 등 간섭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를 만든다는 정확한 증거도 없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지금 기사에 나온 사람들의 몇몇은 자신들이 그린 에너지의 사업도 가지고 있습니다.

환경보호법은 결국 좌파의 사람들을 컨트롤하는 무기로 쓰여서 프랑스 시골의 문제를 제네바에서 결정하는 기이한 현상을 낳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사우디아리비아로부터 에너지 독립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도 킹의 리포트에서 언급했듯이 미국이 사우디와 달러로 석유를 유통하고 무기를 주는 서로 보호해주는 것은 오래갈 수 없는 나쁜 관계입니다.

지금 미 국내의 대학들은 사우디 중국의 자본으로 투자가 되어 좌파 성향과 이슬람 옹호주의자가 되어 자국의 나라의 기반을 흔드는 것이빈다.

우리가 더이상 중동 문제에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은 사우디 아라비아로부터 에네지 독립을 해야 합니다.

이라크 이란 시리아 등 이런 나라들은 사우디와 석유수출을 독점하고자 하는 가운데, 사우디와 미국이 협약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이런 중동나라들을 치고 있는 것은 사우디도 그냥 보는 것입니다.


영국의 귀족 로드 마운트 씨는 파리기후협약은 거짓이라는 사실을 영국 사회와 국회에 관철시켰습니다.

미국도 이번 기후 협약파기는 정말 좋은 결정이었습니다.


파리기후협약이 이루어졌을 때의 사진입니다.

물론 뉴욕타임지는 이것을 칭찬하고 난리를 쳤지요.


이들은 여러분처럼 일반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우리의 등위에 대머리독수리처럼 타고 앉아서 우리의 등골을 빨아먹으면서 세금을 강요하고 이래라 저래라 할 것입니다.

오바마가 말한 것처럼, 너가 열심히 해서 가꾼 그 자영업 그것은 너가 한것이 아니야, 정부가 한 것이지.라는 거품무는 소리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토지를 소유하면 그들은 토지를 망치고 그 토지를 완전히 낙후시킬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땅은 정부가 소유해야 한다.

그린밸트로 다 묶어서 정부 고위관리들만 쓸 수 있겠지요.

공공 공원들이 얼마나 더러운지 보면 아실 것입니다.

뉴욕의 센트럴 파크도 처음 공공 공원이었을 때는 완전 범죄지였고 더러웠으며 아무도 가지 않는 공원이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시가 이 공원을 사립기관이 그곳을 관리하게 하자 경비원도 배치하고 아주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이 되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자유 시장 경쟁이 가장 좋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경쟁할 때 소비자에는 가격이 낮아지고 물건의 질은 높아집니다.


가정사기연합에서 기후온난화를 온 맘을 다해서 지지하지요.

마치 이러한 슈퍼 엘리트와 세계정부주의자들에게 말해야 하는 대본을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좌파들은 이렇게 환경 세금을 걷어가지고 자신들의 호주머니에 95%를 넣고 5%로 국민들에게 자신들이 환경을 위해 이렇게 노력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번 파리 기후협정에서 나온 것은 정말 잘한 일입니다.

더 많은 나라가 그 협약을 파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사람도 자신의 땅이 산에 있는데 그 곳에 초호화 빌딩을 짓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을 살 사람도 시장도 없는데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땅을 시민들에게 사유화하면 시민들은 그 어떤 정부보다 자신의 땅을 잘 가꿀 것입니다.

시민들이야 말로 우리의 나라를 지킵니다.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로 미국은 더 많은 해군을 한번도 주변에 배치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군대는 사실 강합니다.

평양의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응하여 일본이 해군을 더욱더 업그레이드 할 것입니다.

한반도의 긴장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사일을 올해만도 6번 쏘았다는 것은 긴장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이것은 한씨 어머니의 타락으로 아시아 전체가 어려움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오늘은 벨기에 문선명 선생 사후 통일교의 분열과 동향이라는 주제의 종교 학술회의에 리차드 팬저 미국 생츄어리 미국 대륙 회장님이 다녀왔습니다.

팬저씨: 처음에는 모두 이 학술회는 아주 뻔하고 고루한 회의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그렇지 않았습니다.

폭죽이 터지는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거기에 모인 학자들은 문선명 선생 사후 한씨 어머니가 어떻게 신학을 바꾸었는지 아주 흥미로워했습니다.


박커라는 여성 학자는 통일교에 대한 긍정적인 책도 낸 저명한 대학의 교수입니다.

런던 경제학 대학의 교수입니다. 박커 교수는요

영국의 하버드같은 대학이지요

박커교수는 한씨 어머니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신학을 바꾸었군요 라고 언급을 해서 가정사기연합을 놀라게 했고 저희로서는 학자들이 사실 정황을 다 듣고 사실을 파악한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여기에 보시는 마르커씨는 미국 성전에도 오고 저희의 예배를 한 번 같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에 박커 교수가 가을쯤에 영국 런던 경제 대학에 다시 초대하여 이렇게 학술회의를 다시 한번 더 하자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여기서의 승리는 결국 가정사기연합이 그렇게 감추고 싶은 진실을 다 만천하에 밝힌 사실입니다.


특히 엔드류 윌슨은 참아버님의 8대 경전을 그냥 말씀을 마구잡이로 모아놓은 것이다 라고 말했고 또한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책은 참아버님의 가장 좋은 말씀이 아니라는 둥 참아버님의 8대 교재교본을 모독했습니다.

이 학자들은 제 3자의 입장에서(모두 통일교인들이 아닙니다) 교회의 상황을 진실에 입각하여 잘 정리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이번 학술회를 통해서 진실로 모든 가정사기연합의 거짓이 정오정착의 해처럼 잘 드러났습니다.


한 원로가 '아버님 왜 형진님을 3번이나 왕관식을 하셨습니까"라고 물으니 참아버님께서 '그래야 너희 바보들이 내가 누구를 후계자로 결정했는지 알 것이 아니냐' 라고 말하셨던 것도 인용했습니다.

가정사기연합은 한씨어머니는 절대 자른 적이 없다 그냥 제 발로 나갔다고 말하는 거짓말을 했고, 그것도 한씨 어머니가 5개의 지위에서 2대 왕님을 자른 사실을 알렸습니다.


곽 그룹에서는 참아버님의 후계자는 문현진이다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했지만 한 식구님께서 일어나서 '내가 속초에서 참아버님께서 현진님을 일년 동안 쉬라'는 말을 하시는 것을 직접 들었다.

그것을 지키지 않은 것은 현진님이다. 진실을 왜곡하지 마라 하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팬저씨: 앤드류씨는 마치 2대 왕님께서 종교직을 그만두고 그냥 펜실베니아에 캠핑이나 하러 갔다는 식으로 2대 왕님에 대해서 말했는데 그런 뻔한 거짓말에 대한 진실이 쏟아져 나오는 것에 대한 준비는 전혀 하고 오지 않았습니다.


제네바에서 평화군 평화경찰 회의를 하는 것도 아주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주권을 사랑하고 총기 소유를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서 학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대 왕님의 페이 북에 총기 소유를 셀레브레이트하는 문화의 사진을 다 올렸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진을 올리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난리를 치는지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 페이스 북에는 5천 명밖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패이스 북 시스템)

이런 총기 소유가 싫다고 난리치실 분들은 미리미리 크게 난리를 쳐 주십시오. 그래야 제가 친구 삭제를 빨리빨리 하고 우리 성전 식구님들을 제 친구 추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아름답지만 포식자들에게는 위험한 강한 여성들! 이라고 쓰셨네요

참아버님께서 인정하신 참가인과 참아벨!

지예님의 총은 겨드랑이 밑에 있네요!


총의 중앙정부 집중은 결국 독재주의를 낳습니다.

천일국의 시민들처럼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제네바 회의를 생각하니 정말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을 가진 평화' 라는 구호를 걸고 총기 소유 자유를 기뻐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저도 그랬지만 팬저씨도 그랬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학계는 정말 꽉 막혀있을 뿐만 아니라 정통이라고 생각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벗어나면 벌떼처럼 모여서 잡아먹을 것처럼 달려듭니다.

총기 중앙정부화는 모든 독재주의자들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팬저: 저는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선명선생의 관점에서 본 평화' 라는 주제가 좋을 것 같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힘을 기르고 그 힘으로 자신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가정연합인은 이러한 참아버님의 사정은 어쩔 수 없이 총을 만드신 것이다.라는 헛소리를 했는데요

참아버님께서 공기총과 기관총을 만드셨고 그것을 얼마나 자랑스러워하셨는지, 또한 자주 제주도에 가셔서 사냥을 하시곤 하셨습니다.


베네수엘라를 보면 시민들에게서 총을 뺏더니 이제는 자신의 독재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총을 주어서 대학살을 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억압하려는 사탄의 전략임이 분명합니다.


팬저 박사님: 저는 참아버님을 따르면서 항상 힘을 통한 평화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제가 총기 소유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못했습니다.

나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이제껏 살았습니다.


또한 우리가 총기 소유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프랑스의 콘서트 홀에 총기 소유를 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곳 사람들이 2시간 동안 총이 난사되는 동안 그 테러범을 잡을 수 있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2시간 동안 경찰이 안 왔습니다.

아십니까? 경찰은 사실 자신의 안전이 먼저고 상부의 지시가 먼저이지 시민들을 보호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한 강간범이 1층에서 한 여성을 강간하고 2층에서 딸을 다시 강간했을 때 벌써 경찰이 도착했으나 상황파악이 필요하다면서 경찰은 그 강간범이 도망칠 때까지 그냥 두었습니다.

그 여성들이 그 경찰에게 소송을 했으나 재판에서 여성들이 졌습니다.

법적으로 경찰은 상부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지 시민들을 보호하는 것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닙니다. 그저 그렇게 말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하여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어떠신지 그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팬저씨: 아직은 유치원생 레벨입니다.

팬저 박사님께서는 최근 들어서야 총기 소유를 하게 되었고 총 훈련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배울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깨어있는 느낌입니다. 경찰이 범죄장에 도착하는 것이 40분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 한다면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열심히 훈련을 하겠습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예 저의 경우에는 항상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는 이 총기를 써야 할지도 모른다는 각오를 하고 사는 느낌입니다.

저의 주변을 더 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저의 경우에는 이제 레스토랑에 가도 앉는 곳도 신경을 씁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강해지면 포식자들은 두려워합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