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0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눈이 그치고 맑게 갠 날씨입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온 눈은 화요일 자정까지 왔는데요.
지금은 바람이 조금 불지만 맑게 갠 날씨입니다.
이번주에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다시 눈소식이 있네요.
제(팀 엘더 본부장님)가 한국에 가기 전에는 일기예보에 눈소식이란 것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어제 눈이 오는 장면을 철장왕국 인스타에서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매직과 같은 아름다운 장면이지요.
밤인데도 불구하고 가로등을 반사시켜서 아주 밝은 느낌입니다.
눈이 오면 바깥 풍경이 완전히 바뀌어버립니다.
눈꽃이 나무마다 만들어지고 간간히 나무 위에 쌓인 눈이 갑자기 눈사태처럼 확 가루로 공기에 떨어질 때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물론 길이 미끄럽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겨울에 눈이 와도 그냥 집에만 있으시지 마시고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여름만이 있는 지역을 생각하면 저는 그 지역에는 아마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겨울은 우리를 깨워주어서 저는 참 겨울이 좋습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스가랴 4장입니다.
1 나와 말하던 그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나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사람 같더라
2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보니 전체가 금으로 된 촛대가 보이는데 그 꼭대기에는 한 그릇이 있고 그 위에는 그의 일곱 등불이 있으며, 그 꼭대기 위에 있는 일곱 등불에는 일곱관이 있고
3 그 곁에는 두 올리브 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그릇의 오른 편에 또 하나는 그것의 왼편에 있나이다. 하고
4 내가 그렇게 대답하고 나서 말하던 그 천사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일러 말하기를 이것이 스룹바벨에게 하신 주의 말씀이라
말씀하시기를 힘으로도 아니요 능력으로도 아니며 오직 나의 영에 의해서니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하셨느니라
이 스가랴 4장이 끝나고 스가랴 5장이 이어지는데요.
스가랴 5장은 저희가 예배때 공부했듯이 악한 것들을 저주하는 날아다니는 두루마리 즉 천일국헌법과 악한 바벨론의 음녀를 납뚜껑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담고 있는 에바그릇이 나옵니다.
(정정: 에바는 큰 바구니 같은 것입니다.)
스가랴 4장으로 돌아가서 금 촛대와 두 올리브 나무의 상징을 한번 보겠습니다.
물론 금 촛대는 주님을 상징하지요
또한 금 촛대의 옆에는 두 올리브 나무가 있는데 그 두 올리브 나무는 가인과 아벨을 상징합니다.
14 그가 말하기를 이들은 두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니 온 땅의 주 곁에 서있는 자들이니라 하더라
라는 장면을 보면 그 설명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 스가랴 4장에서는 스룹바벨의 이름도 거론이 되는데요.
스룹바벨은 바벨론 아래서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와서 이스라엘의 성전과 성벽의 재건을 한 인물입니다.
에스라는 이스라엘의 커뮤니티를 만들었던 인물이지요.
이스라엘에서는 도시의 안에 (다른 먼 산이 아니라) 왕들의 무덤을 만들었는데요.
이스라엘의 성전의 가까운 곳에 왕들이 묻혀 있는 언덕이 있습니다.
저희도 지금 참부모님의 기념관을 짓고 있지요.
이번주에는 그 기념관을 식구들과 함께 가고 기념관의 공사발전상황을 같이 보아야 겠습니다.
이번 주처럼 다음 주도 예배를 짧게 하고 가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 누가 작을 일들의 날을 멸시하였느냐? 이는 그들이 즐거워하고 또 그 일곱과 더불어 스룹바벨의 손에 있는 다림줄을 볼 것이니 그 일곱은 온 땅을 두루 다니는 주의 눈들이라 하시더라
라는 성구에서는 저희가 주님의 눈들로 대표되는 것이 천일국 헌법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진 인간들에게 자유와 책임이 주어졌을 때 그것은 주님의 법으로 온 땅이 다스려 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철장을 서로 서로 가진 시민들은 서로에게 훨씬 존중의 마음으로 대한다는 것입니다.
시민군이라는 것은 한 나라의 정치 사탄주의가 들어오는 것을 막습니다.
정치 사탄주의 즉 사회 공산주의는 항상 "성"을 가지고 젊은이들을 유혹합니다.
또한 성윤리를 무너뜨리므로써 공산주의를 한 문명권에 자리잡게 합니다.
성 동의 나이를 더욱 낮추게 하려는 것도 사회주의 세력, 소성애자들을 합법적으로 해서 허용하려고 하는 것은 사회주의 세력, 천주교에서도 신부들로부터 자행되어 온 아이들 성학대사건 뿐만 아니라 수녀들이 레즈비언으로 미성년자 아이들을 성적 학대해 온 사건도 요즘 점점 밝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부일처제의 결혼의 제도에서 벗어나면 이러한 모습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천주교의 모습은 절대로 시민들이 자유와 책임의 철장 문화 자기 방어 문화를 전파하려고 하지 않겠지요.
아니 오히려 시민들이 더욱더 약하게 되게 해서 사냥감으로 전락하는 교육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그냥 다른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주고 나는 그냥 가만있는 것으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이 직접 해보고 자신이 직접 철장을 들어보고 하나님의 문화 속에서 훈련을 하면서 살고 싶다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도 성전 아카데미를 와서 훈련 생활을 하고 나면 펜실베니아서 성전교회의 커뮤니티에서 살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저는 이 펜실베니아 땅을 보면 참으로 준비된 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서 아미시를 비롯한 많은 종교 커뮤니티가 여기에서 있어온 것도 재림주님이 만드시는 하나님의 왕국의 기반이 여기 펜실베니아에서 닦일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아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스가랴 4장에서는 금 촛대 주님을 상징하고 두 올리브 나무가, 스가랴 5장에서는 날아가는 두루마리로써 천일국 헌법이, 스가랴의 6장에서는 면류관이 9절부터 나옵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한 가정의 종족적 메시아는 왕과 제사장으로 자신의 가정을 다스리는 자리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자신의 가정을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경건한 성전으로써 여기고 자신의 가정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꾸는 것입니다.
물론 많은 노력과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를 무너뜨리려는 많은 사탄의 방해공작이 있기 때문이지요.
저는 참아버님께서 선택하신 참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써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던 우주의 창조의 중심관계인 부자관계를 대신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가 참아버님과의 아주 가까운 부자관계에 대해서 말을 할 때 많은 식구님들께서 저에게 오시고 하시는 말씀이 자신들은 교회 지도자들 아래서 참아버님을 아들로써 부자관계를 간접적으로도 경험하는 것이 막혀 있었는데 2대 왕님을 통해서 참아버님을 참으로 가깝게 느낀다는 말을 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악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악을 맞서서 싸워야 하는 책임을 그냥 특정 경찰과 군인에게 맡겨서는 안됩니다.
그 책임은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까지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과거 미국의 시민군의 헌법을 보면 한 가지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여성들 시민군들이 빠져있습니다.
(여성들이 남성보다 힘이 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여성들이 사탄과의 싸움에서 큰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항상 포식자적인 적들의 타겟이 되어왔습니다.
그런 여성들이 훈련을 하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그렇게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여성들이 타겟대상이 되어서 희생자로 사탄주의에 물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탄주의가 들어오지 못하는 수호자의 역할을 종족왕비로써 자신의 종족왕과 같이 해내는 것입니다.
바깥이 춥습니다.
그래서 훈련을 그치지 않고 하는 마음 잊지 마세요.
오늘은 여기까지 리마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양력으로 12월 3일인데요. 화요일입니다.
Giving Tuesday라는 것을 하는데요, 이 운동은 전세계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의 시발점은 연말 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블랙 금요일이다 사이버날이다 하면서 여러 곳에 돈을 쓰는데요.
물질에다가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선기관이나 교회와 같은 비영리단체에 기부를 하는 운동입니다.
이 운동에 참여하셔서 오늘 기금을 기부를 하시면 그 기부금의 매치해서 페이 팔이 똑같은 양의 돈을 그 기관에 주게 됩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위키백과에서도 이 날을 설명하고 있고 많은 다른 비영리 단체에서도 이 날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성전 식구님들께서 많은 정성스러운 헌금을 해주시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giving day(기부의 날)을 맞이해서 좋은 이 날의 취지에 저희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작년 팀본부장님께서 페이 팔에 성전교회에 기부하신 돈도 배로 매칭되어서 기부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미국 동부시간 아침 7시로 알고 있는데요 ㅠㅠ 정확하지가 않네요)
나토가 만들어진지 70주년이 되는 올해 영국에서 나토의 최고관계자들이 다 모이는 회의가 있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나토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영국의 브랙시트를 반대하는 세력들이 요즘 사용하는 논리는 만약 영국이 브랙시트를 하면 결국 미국의 트럼프가 유럽연합대신 영국을 장악하려고 할 것이다입니다.
영국의 노동당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 구체적인 첫번째의 예로는 미국이 영국의 의료보험을 장악하려고 할 것이다.
저희 미국의 의료보험도 문제가 많은데 왜 미국이 영국의 의료보험까지 신경을 쓰겠습니까? 참 한심한 논리지요.
또 두번째로 영국의 노동당이 브랙시트를 막아야 한다면서 주장하는 구체적인 예는 미국의 불소로 소독된 닭고기가 대량으로 들어오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는 미국산 닭고기를 먹는데 맛만 좋고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군요.
어쨌든 며칠 남지 않는 국회의원선거에서 더 많은 국회 좌석을 영국의 노동당은 그 논리의 선전에 여념이 없습니다.
미국과 프랑스의 무역의 관세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정 품목에 대한 프랑스의 관세요구를 프랑스가 거부하자 미국에 들어오는 프랑스 와인과 치즈에 더 큰 관세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악한 문화를 퍼뜨리고 있는 중국과 관세전에 비하면 미비하다고 볼 수 있지요.
나토의 회의에 갔을 때 항상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의 나토비용부담을 더욱더 늘려가고 미국의 부담을 줄여가는 방향을 다른 나토회원국에게 푸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군대는 사실상 클린턴과 오바마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약해져 왔습니다.
또한 그러한 미군의 약화의 상황을 중국과 러시아는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12월 15부터 트럼프대통령은 중국에 관세 압박을 더욱더 크게 가할 것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발표는 트럼프가 나토회의를 위해서 런던을 가기 바로전에 발표를 하였는데요.
트럼프는 중국에서 미국의 요구를 들어주고 협상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15일부터 다시 15%의 관세를 올려서 중국에 매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막시즘을 중심사상으로 해서 공산당이라는 한 정당을 가지고 국민들의 자유를 빼앗고 철의 주먹으로 중국국민들을 찍어누르는 악한 나라입니다.
한편 미국 국내에서는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건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탄핵건은 제가 누누히 말씀을 드렸지만 우크라이나나 러시아건과는 상관이 없는 내년의 대선을 이길 민주당주자가 없기 때문에 민주당이 진행하는 정치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뉴욕시장이자 억만장자 블름버그가 민주당에서 대선 출사표를 던졌지요.
그리고 그의 민주당 유권자 지지율을 보니 흠......6%밖에 되지 않는군요.
민주당의 스피커 같은 주류언론들은 이것이 놀라운 숫자로 시작의 출사표를 던졌다고 난리법석을 떨고 있지만 ㅎㅎㅎ 그것은 다른 민주당 유권자의 지지율과 별반 다른게 없군요.(엘리자 베스 워런과 조 바이던의 두 자리숫자의 지지율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들이 "버림받은 하나님 아버지"라는 이 책을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아주 좋은 책입니다.
조금이라도 종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즐겁게 읽으실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최근 딜런 하워드씨가 재프리 앱스틴에 대한 책을 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영국 앤드류왕자가 재프리 앱스틴과의 인맥을 써서 미성년자들을 강간한 내용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그 희생자들의 증언도 나오고 있습니다.
앤스틴은 자살이라고 말하면서 죽임을 당한 것으로 보이지요.
앱스틴은 그 자신보다 그가 가지고 있는 슈퍼엘리트들의 추악한 성적퇴락의 정보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당한 것이지요.
버지니아 로버츠라는 여성을 비롯하여서 다른 5명의 여성들이 증언이 이 책에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영국의 왕실은 이 사건에 대해서 침묵을 하고 도마뱀의 꼬리자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앱스틴의 사유휴양지인 제임스 섬에 왔다갔다했던 롤리다 자가 비행기 예정표에서는 힐러리가 6번 빌 클린턴이 20번이 넘게 그 섬에 다녀온 것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들이 그곳에서 과연 무엇을 했을까요?
FBI는 2016년 트럼프가 아직 대통령선거의 후보일 때 그의 빌딩을 도청한 것은 트럼프가 의심적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합당한 것이다고 주장하였고 그 주장에 대해서 현 법무장관인 바씨는 이것을 전면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FBI는 자신들은 공적 일을 했을 뿐이고 자신들에게 정치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한 일이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FB I가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후에도 계속해서 도청이 이루어진 것은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물론 FBI가 워싱턴 지박령 수준의 관료들을 충견으로써의 역할을 하지 않은 것이 분명하겠군요~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의 이모저모 중에서 흥미로운 한 포인트는 오바마가 조 바이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실 조 바이든은 오바마밑에서 부대통령을 했지요.
보통 자신의 밑에서 부대통령을 한 사람이 대선 출사표를 던지면 공식적으로 그 사람의 지지 의사를 밝히는 것이 관례인데 오바마는 조 바이던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고 있네요.
아마도 조 바이던이 대선에서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오바마는 알고 있는 것 같지요.
버니 샌더슨(사회주의자)의 블름버그를 향한 "멍청한 놈"이라는 격한 표현도 화제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블름버그가 미국의 11대 거부가 될 정도의 부를 모았다면 그가 그냥 멍청하기만 한 사람을 아닐텐데 말입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많은 잡음이 들리고 있는 아주 화합이 잘되고 있는 민주당입니다.
월드 트리분의 기사들을 좀 볼까요?
트럼프의 지지율이 소수 인종(흑인 남미계열 동양인)사이에서 확연하게 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트럼프는 흑인들 사이에서 가장 흑인들의 인권과 권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대통령이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바마 흑인 대통령에 대한 기대는 흑인들 사이에서 처참하게 무너졌었죠.
흑인유권자들 사이에서 민주당은 우리의 표만 원했지 그들은 우리의 다음 세대를 연결해줄 흑인 아이들을 원하지 않았다 라는 사실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낙태 시술소인 플랜드 페런트후드 센타가 흑인타운의 근처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흑인 아이들이 낙태가 되는 통계를 보면 태어나는 아이들보다 낙태가 되는 숫자가 더 많다는 통계입니다.)
흑인들중에서 자신의 보수 정치성향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스타들의 등장도 이러한 흑인들의 표심이 공화당으로 돌아서고 있는데 큰 몫을 하였습니다.
캔자스 오웬이라든지 켄야 웨스트 등등의 스타 보수들은 끊임없이 거의 100년을 밀어주었던 민주당은 자신들을 이용하고 흑인들의 인권을 복지라는 미끼로 탄압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이 KKK(미국 우월주의과격단체)를 창설했고 짐크로우법 (즉 인종간의 다른 시설을 쓰게 하는 법)을 창설한 역사를 인정했지만 민주당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것을 다 없앴다라고 논박합니다.
하지만 루즈벨트 대통령은 그 흑인 탄압의 역사를 더 교모하게 (복지를 통해서) 더 심화시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흑인의 가정들은 민주당의 복지약속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주 유대감이 강하고 단란한 가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공짜복지의 약속은 흑인들의 가정을 아버지가 없는 가정들로 만들고 가장 높은 범죄율을 자랑하는 인구대비인종으로 전략시켰습니다. )
일본은 사실 전통적으로 무사들의 나라였지요.
자국의 국방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을 하면서 자국국방에 대한 열망을 잃어버렸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전통을 보면 사무라이 전통이 오랫동안 고수되어왔습니다.
그리고 한 나라의 전통이라는 것은 그냥 무시하고 역사속에 죽었다고 말하기에는 그 영향이 꽤 큽니다.
일본이 다시 국방재건설에 주력을 하고 과거에는 그냥 사무라이 계급만 가졌던 칼 대신 철장을 국민들에게 허용할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영국의 런던 다리의 테러가 큰 사건으로 떠오르고 있지요.
저는 이 사건을 보면서 용감한 시민들이 총을 든 범인을 대항하여서 싸운 사건을 보도하는 것을 보면서 범죄인은 무기를 들고 있고 법을 준수하는 시민들은 자신들을 지킬수 있는 무기조차없이 방망이나 무엇이든지 닥치는 대로 땅에서 잡고 대항하는 모습은 정말 애석한 상황입니다.
시민들이 자신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일본은 탄피조차도 가지고 갈 수 없지 않습니까!
재림주님의 자유와 책임의 천일국헌법 전세계에 뻗어나가는 그 날을 기도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