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2/02

訓讀王 | 20191202215648

The King's Report  2019/12/0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하루종일 눈입니다.

내일의 날씨는 맑게 개고 좋은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오늘 리처드 팬저 목사님도 스트디오에 눈 때문에 오시지 못하셨네요.

 

오늘 철장왕국 인스타를 한번 볼까요?

인스타에서 유명하신 맨스팟이라는 분이 Gunsweets를 광고해주시네요.

이번 연말연시에는 총모양의 초콜렛이라고도 써 주셨네요

 (개인적으로 인맥이 있으신 분들에게 초컬렛을 보내드리고 그분들이 자신의 인스타에 올려주시는 것인데요, 이렇게도 제품을 광고한다고 하네요. 물론 그 분이 올려주시고 안주시는 것은 그 분에게 달렸구요^^)

 

요한계시록에서는 십사만 사천무리가 나오고 그 주변에는 천둥번개의 소리가 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철장의 소리가 꼭 천둥번개의 소리와 같지요.

철장을 훈련할 때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소리는 포식자들에게도 들리지요.

 

오늘 성구리마는 에베소서 6장입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가 나오는 부분입니다.

10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의 힘의 능력안에서 강건하라

11 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12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

13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이는 너희가 악한 날에 저항할 수 있으며 또 모든 일을 다 이루기 까지 서 있게 하기 위함이니라

 

17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어떻게 악마가 인간을 괴롭히는지를 쓰고 있는 구절들있습니다.

몸을 공격한다든지 악마들이 사람을 몸을 장악한다든지 하는 장면들이 성경에서 나옵니다.

 

또한 사악한 것들이 마술이나 점술등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의학적인 약이 아닌 마녀술 같은 것도 사악하다고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 갑옷을 입는 것과 함께 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사탄의 공격을 맞서서 싸워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갑옷은 수비적인 물품이지요.

하지만 공격이 계속될 때는 그것을 맞서서 싸우지 않으면 수비자체가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옷은 6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신갑주를 다 하나로 매어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바로 허리띠입니다.

또한 그 허리띠는 그 레벨을 말해줍니다.

허리띠는 그 사람이 한 무도를 얼마나 아는지도 알려줍니다.

가슴의 흉배를 몸에 딱 맞게 묶어 주는 것이 바로 허리띠 즉 진리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불의를 미워하시고 악하고 가증한 것을 증오하시고 판결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는 요한계시록에서 볼수 있습니다.

 

진리라는 것은 우리를 악으로부터 보호해주면서도 진리는 (흉배를 딱 몸에 감싸주므로써 ) 적진에서도 신속하게 활동적으로 움직일수 있도록 해줍니다.

 진리는 우리를 적진에서도 사고를 멈추지 않고 윤활하게 생각할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우리를 더욱더 유동적이고 활동적이게 합니다.

 

흉배는 심장과 폐 간등등 인간의 오장육부를 보호하지요.

전쟁의 역사속에서 의학이 발달과 함께 과학의 발달 흉배 현대판으로 방탄조끼가 발달하면서 많은 부상을 당했던 군인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지요.

 

고대사회에서는 전장에 다친 군인들을 야로라는 식물을 사용해서 피를 멈추게 하고 치료를 했다고 하지요.

지금도 야로는 주변에 쉽게 찾을 수 있는 약초입니다.


고대시대에 많은 군인들이 다쳤을 때 피가 지혈이 되지 않으면서 피가 몸에 모자라게 되고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장에서 (국진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하나의 전술로 적군을 바로 죽이는 것이 아니라 상해를 가함으로써 (동료군인들이 그 다친 군인을 도와 줄것이기 때문에) 3명에서 4명이 전장에서 활동을 못하게 하는 효과를 준다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AK를 쓰는 대신 AR15을 미군들이 쓰는 것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AK총이 AR 15보다 맞았을때 더 빨리 사람에게 치명적이라고 하네요.)

또한 AK는 총이 더욱더 크기 때문에 운송에도 불편하여 활동력과 군대의 움직임을 더 느리게 할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돌아와서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의 경건한 삶을 안다는 것입니다.

또한 화평의 복음의 신을 신고 라고 마지막에 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로마군인들이 신는 신발은 거의 무릎까지와서 다리 전체를 보호해 줍니다.

아주 멋진 하나님의 전신갑주 모습이네요.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로마시대의 군인의 방패는 나무로 만들어졌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은 전장의 한복판에서도 화평이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믿음의 방패는 많은 세상의 유혹을 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면 그 말씀은 방패처럼 우리를 적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준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로마 병정들은 이 방패를 자신의 개인을 보호하는 것 뿐만아니라 그룹으로 모여서 자신의 머리위로 놓고 날라오는 불화살을 막는데 썻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우리의 영을 지켜준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졌다고 되어있는데요.

또한 이 성령의 칼은 적이 가까운 곳에 왔을 때 싸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창은 좀더 멀리있는 적을 싸울 수 있는데 비해서 말이지요.

 

사실 고대 로마의 시대의 군대의 저력은 무리로 싸울때 나온다고 합니다.

로마군인들은 개개인의 실력은 출중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룹으로 움직일 때 바로 무시무시한 군대가 된것입니다.

 

지금 보이시는 자료처럼 마치 거북이 모양을 만드는 것이지요.

또한 로마군들은 백부장들에게 전장에서 전략을 결정할 수 있는 많은 권한을 주어서 아주 유동성있게 움직였다고 합니다.

그것은 영국군들이 미리 전략을 짜고 그대로 움직였던과는 아주 다른 방식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아주 유동적이지 못했던 영국군은 제국주의 때 큰 성과를 거두고 뻗어나가는 듯 했지만 그 영국군의 전장에서 융통성이라는 것은 전혀 없는 전략들은 결국 영국군을 전쟁에서 효과적이지 못하고 도태하게 합니다.

 

저희가 매일 아침 리마를 하지요.

로마시대의 군인들은 일본의 카타나 칼처럼 긴칼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큰 방패를 들어야 했기 때문에 로마군의 칼은 내려치면서 적을 자르는 용도가 아니라 가까이 온 적을 찌르는 방법으로 사용된 무기였습니다.

그래서 신약에서 칼을 말할 때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우리의 골수를 자르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가까이 온 적을 칼로 찌른다는 것은 바로 적의 오장육부를 공격한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그렇게 적을 마비시키는 것이지요.

일본의 카타나 칼은 목을 자른다던가 몸을 자른다던가 하면서 단박에 아니면 피를 흘리게 하여 죽이는 방법을 쓰는 반면에 말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비유되고 있는 성령의 칼은 사탄의 오장육부를 정확하게 찔러서 그를 마비시키고 죽이는 용도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무기의 용도를 알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떻게 공격하라고 하시는지를 알수가 있네요.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18절에 보면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모든 성도들을 위해 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의 말씀인 칼로 비유가 되어있는데 그것이 기도와 간구와 연결이 깊이 되어있음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리처드 팬저로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

오늘 팀 엘더 본부장이 존 에프 케너디공항에 올예정인데요, 오늘의 날씨때문에 항공편이 취소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킹의 리포트를 하면서 받았던 한 시청자 식구님의 편지를 읽어드리겠습니다.

팬저 박사님 당신은 방송에서 여성들은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극적인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특히 참아버님을 모신 통일교의 여자식구들은 자녀들을 낳고 그 자녀들을 공적 활동을 하면서 교회에 바쳤고 많은 경우에 신앙을 반대하는 가정의 식구들을 무릎쓰고 돈을 벌면서 앞으로 나갔습니다.

나쁜 남성들은 없나요?

강간과 무법을 서슴치않고 폭력을 저지르는 남성들도 너무나 많습니다.라고 이 여성분이 편지를 쓰셨네요.

 

물론 이 여성분이 말씀도 잘 이해를 합니다.

남성들은 맞서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와 반면에 여성들은 돌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예외의 경우는 있지만 대부분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다른 사람들은 감정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남녀의 성향의 차이는 거의 인구의 (제가 볼때는) 75%에게는 일반화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한 이러한 남녀의 성향의 차이를 우리는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것을 진실을 위해서 쓸것이냐 아니면 거짓을 위해서 쓸것이냐!

남성들의 맞서기를 좋아하는 성향과 여성들의 돌봐주고 센시티브 한성향은 하나님의 진실를 위해서 쓰게 되면 그 열매가 선하게 열리는 것이지요.

 (2대 왕님께서는 이 편지를 들으시고 하시는 말씀은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로운 여성들도 많이 있다, 그렇지만 그 여성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와 조언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주시네요.^^)

 

저희 교회 안에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많은 여성들이 희생을 했지요.

한 초대 한국교회의 선교사님은 전도를 위해서 아이들을 고아원에 맡기고 전도를 나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많은 핍박과 시련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맞다 그르다의 여부를 떠나 정말 여성으로서 힘든 일이었다는 것은 확실한 것이지요.

 

또한 성전 교회의 여성들은 특히 자신의 편안함과 퇴직등등을 생각하지 않고 참아버님께서 영적으로 자신의 후계자 상속자를 따르라고 했을 때 그것에 순종하고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씨 어머니는 작년 로스엔젤러스 에서 타락의 원인을 탐욕이다라고 말했었는데요.

그런데 그 똑같은 말을 이제 가정연합 식구들 사이에서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들었습니다.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원리에서 가르쳐 주신 해와가 먼저 타락한 모습을 감추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을 말하고 있지도 않은 것이지요.

아니 원리 뿐만아니라 성경에서 해와의 타락을 먼저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브루어를 보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선악을 알게 한다라는 그 말이 그냥 무슨 탐욕과 같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육체적인 지식을 알게 한다는 의미를 지닌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다 무시하고 참아버님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타락의 진실이 알려지지 않으면 가장 많은 피해를 받는 것은 누구입니까?

또한 타락의 진실이 가려짐으로써 가장 많이 혜택을 받는 것은 누구입니까?

타락이 탐욕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니요?

그말은 타락이 돈에 눈에 먼 은행강도로 이루졌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이까? 정말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덜 의롭다던지 덜 참아버님을 모셨다든지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성도 남성도 우리의 성향에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여성의 돌보고 싶어하는 본능은 가정의 구성원을 돌보고 좋은 자선사업을 하는데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사용되면 공적인 선보다는 좁은 견해로 사악한 사람들까지도 변호하고 그들의 악한 동기까지도 덮으려는 모습으로 변질되어서 표출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또한 남성들도 자신의 맞서기를 좋아하는 성향을 하나님의 중심으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2대 왕님은 남성들을 훈련하는 것 뿐만아니라 여성들까지도 훈련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함께 맞서기를 원하십니다.

 

한 영상을 보실까요?

유럽의 몰락이라는 제목입니다.

유대기독교와 그리스 로마시대는 서구문명을 개척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문화는 이제 거의 절벽으로 밀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론 제 2차세계대전 이후부터 유럽으로 밀러오고 있는 난민문제는 그 서구문화를 파괴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또다른 큰 이유는 유럽은 자신들의 문화에 대한 긍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유럽은 오는 난민들에게 그들이 원하면 자신의 문화를 가지고 유럽으로 들어오라라는 문화 상대주의를 주창하고 나셨습니다.

 

최근 영국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이름은 모하메트가 되는 상황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화 상대주의 사상은 사실 어디가 뿌리인가요?

결국은 백인이라는 수치심과 자책감에 기인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의 경우는 나치로써 백인 게르만족 아리아족의 우월성을 주창하면서 인종말살정책을 했지요.

특히 독일의 경우는 나치로써 백인 게르만족 아리아족의 우월성을 주창하면서 인종말살정책을 했지요.

 

그러한 독일의 역사는 마르켈 총리로 하여금 난민들을 복지를 주면서 받아들이게 되었고 급기야 복지를 주면서 받아들인 난민들이 문제를 일으키서 그것을 참을수 없는 독일인들을 독일을 떠나도 좋다는 말까지 공무원들이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백인의 수치심과 난민의 문화 상대주의 정책은 만나서 유럽의 몰락과 멸망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유럽이 이렇게 몰락한 이유는 성경을 버린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유럽의 많은 교회들은 그냥 박물관이나 다른 용도로 쓰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한 인구가 자신의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2.3의 출산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럽의 나라들은 이슬람을 제외하면 백인들은 그만큼 아이들을 낳는 경우가 드물지요.

 

세계2차 대전이후로 유럽이 많은 이민들을 받아들인 것은 사실이나 그때는 동유럽에서 많은 이민들을 들여왔었기 때문에 문화적으로 기독교의 같은 문화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지요 문화 상대주의로 그들은 이슬람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지요.

이슬람문화는 유대기독교의 문화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각각 문화마다 좋은 점이 있고 그 문화에서 배우는 것은 중요하고 다른 나라들에게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이슬람의 포식자적인 문화를 그냥 간과하고 보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현재 유럽의 상황을 보면 문명지의 중심이었던 서부 유럽보다는 동부유럽쪽 더욱더 기독교 문화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난민 무한 수용의 정책을 결정을 하는 슈퍼 엘리트들은 다 높은 벽과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집들에 살기 때문에 난민정책에 별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냥 일반인들만 자신의 딸들이 아이들이 강간을 당할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슬람에서는 만약 여성들이 히잡이나 버카를 쓰고 다니지 않으면 그 여성들을 강간해도 그것은 범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버카를 입지 않는 그 여성의 잘못이라고 정당화 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말은 제가 이슬람인들과 일을 할 수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는 한 이슬람의 이맘과 같은 위원회에서 일도 할 정도로 가깝게 지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마호메트는 알리샤라는 6살의 여자아동과 결혼을 했고 9살에 성교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 전통은 많은 이슬람교 나라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문화가 아닙니다. 

아주 잘못된 범죄입니다.

이것은 소성애의 합법화라고 밖에는 설명을 할수 없습니다.

 

영국에서는 아주 유명한 사건들이 있었지요

영국의 백인 미성년자들을 파키스탄인들이 강간을 하고 그녀들을 성노예로 돈을 갈취하면서 성매매상을 운영하는 일들을 비일비재하게 있었지요.

 

그런데 어처구니가 없는 사실은 그것을 경찰들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파키스탄사람들을 인종차별했다는 또한 백인우월주의자로 보일까봐 영국의 경찰조차도 이 심각한 사건에 입을 다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슬람국가들은 다른 종교 특히 기독교를 탄압합니다. 

이라크에서 2017년에서 2019년사이에 죽임을 당한 기독교인들은 거의 4000명이 넘습니다.

니가라와에서는 올해만도 1000명의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에의해서 살해당했고  2015년부터의 통계를 보면 6000명의 기독교인들이 살해당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천주교의 교황이라는 사람은 모든 종교에서는 근본주의자들이 있는데 그것은 아주 워험하다면서 이슬람의 이맘을 초대해서 같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화 종교상대주의의 이쁘고 평화로운 이미지는 사실 오용되고 잘못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은 현실에서의 이슬람은 이렇게 평화롭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중동땅에서 죽임을 당하고 교회들이 불태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이지리아에서도 한 기독교인은 잡혀서 개종을 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위협을 받았습니다.

2017년에서 2019년까지 거의 1800여개의 교회가 이슬람국가에서 문을 닫았습니다.

기독교인이었던 매티는 14살에 아이시스에게 자신의 어머니와 잡혔습니다.

그리고 개종을 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했고 개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눈앞에서 죽이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매티는 자신의 어머니와 개종을 했고 목숨을 부지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슬람교 아래서 다른 종교인들은 개종을 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고 모든 재산이 몰수 되거나 굴욕적인 세금을 내어야 합니다.

 

이라크의 기독교인의 모습입니다. 3명의 가족이 이슬람 아이시스에게 잡혔고 개종을 목에 칼을 대고 목숨을 담보로 강요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딸을 자신에게 주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강간을 하겠다고 했기에 딸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그 딸의 나이는 8살이었습니다.

 

이제 그만 기사를 읽겠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전혀 미국의 미디어에서도 보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멍청한 정치쇼만을 보도하고 있을 뿐입니다.

소성애가 이렇게 버젓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눈감고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독교 남성들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는 중동이슬람지역의 현실도 말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2019년에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프랜시스교황은 거짓 평화를 주창하고 있다니요.

물론 이러한 거짓평화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슬람교인들입니다.

교황이 다니면서 우리가 이슬람교인들을 개종하려고 했던 역사가 있었던 것을 참회한다고 말하는 것을 누가 가장 좋아하겠습니까!!'

바로 이슬람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교황은 중국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사실 중국의 모든 성당은 다 공산당의 소유입니다.

공산당은 기독교인을 탄압하고 죽이고 교회를 불사릅니다.

기독교인들의 장기를 꺼내서 판매하는 조직입니다.

교황은 그 자리에 앉아있을 것이라면 기독교를 보호하는 위치에 있어야지 절대 기독교를 반대하고 복음을 죽이는 세력들을 보호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철장을 우리가 가지는 이유는 우리가 이러한 포식자들을 대항하여 저희를 방어하고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입니다.

진정한 힘은 우리가 우리를 보호할 수 있을 때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