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29

訓讀王 | 20191129195152

The King's Report  2019/11/29

 번역:Lee Eun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날씨를 보겠습니다.

오늘은 천일궁 주변은 27도입니다.

해가 떠서 좋은 날씨이고, 내일도 42도가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일,월요일에는 눈이 많이 내릴 것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지는 않습니다. 아름다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좋은 감사추수절이였습니다.

오늘은 블렉프라이데이 입니다.

뿌리가 없는 날입니다.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교도적인 내용인가요?

쇼핑데이입니다.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저는 마녀의 이교도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군요.


오늘의 리마는 민수기 23,24입니다.

일요예배에서 공부한 내용인데 발람과 발락의 내용입니다.


흥미로운 내용은 이들은 카나안과 ..와 싸웠는데, 벌써 싸움에서 싸운 경험이 있고, 이집트에서 노예생활도 했었습니다.

이제는 그들은 시민경찰이 되어야 했었습니다.

이들에게는 군대경험이 없습니다.

그저 노예였는데, 바로 군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어제 국진형님께서 설명해주셨는데, 알렉센드라 그레트는 앞에서 전쟁하면서 앞에서 싸우며 모든 내용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싸움은 계획과 명령에 의한 것입니다.

이들은 리더들을 세워서 만약 빈공간이 생기면, 채울 수 있게, 융통성 있게 행동했다고 합니다.

모두가 같은 명령을 받고 융통성 없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 일일이 대장에게 허락을 받지 않아도, 리더들이 알아서 행동했습니다.


미국도 같은 시스템입니다.

무기는 달라졌지만, 전략은 그대로입니다.

로마에서는 그저 담대하고, 자리에서 떠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 그 자리를 비우면, 그 공간에 적이 들어오고, 그러면 난장판이 됩니다.


노예였다가 갑자기 군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매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이들은 캠핑을 하고 하루종일 걷고, 사막을 걷고, 밤이 오면 캠프를 짓고, 매일이 훈육이였습니다.

베냐민, 레위, 종족이 다 나눠져있었습니다.

만약 종족끼리 있지 않으면, 스파이가 와서 납치를 당하던지 암살을 당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매일 20마일을 걷고,캠핑을 해야 했기 때문에 그 많은 짐을 들어야 하고,100파운드 정도였을겁니다.


저는 35마일을 목표로 하고 걸었을 때 60파운드를 지고 걸었을 때도 무릅에 무리가 갔었는데.

아들들은 30파운드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군인들은 현대무기는 없고 100파운드를 지고 사막을 걷고, 하루에 아마 10~20마일을 걸었을 겁니다.

매우 강인했습니다.


이들은 나라들을 지배하는 자들이였습니다.

전쟁에 참가한 자들입니다. 30개 넘는 전쟁에 참가했습니다.

더 현실적이죠?


노예에서 하루만에 군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발락왕과 발람왕은 이스라엘군인들을 매우 두려워했습니다.

가나안을 이기고, 그의 명성은 널리 알려졌습니다.

발람은 이들에게 찬양을 올렸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낭독)

이들은 이스라엘에게 저주를 퍼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압이 이스라엘에게 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살고 싶으면, 항복하고 일부가 되고, 도와주라고 하십니다.

노예맨탈에서 전쟁에서 승리하는 용감한 용사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모세와 함께 가나안으로 향하고 있을 때, 하나님을 떠나 섹스파티를 하고, 이단적인 내용을 했을 때, 3천명이


 (화면이 멈춰서 통역이 지연되고 있습니다-핸드폰)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때, 이러면 안되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꼈을 겁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휴식도 필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훈육을 배우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하루만에 달라질 수 없습니다.

부모가 매일 때린다면 다른 얘기죠.

그러나 가끔은 눈이 와서 학교에 안 가도 되는 등 그런 날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왕국에서는 기쁨이 있어야 하고, 항상 힘들기만 하면 안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참여하도록 항상 흥미롭고 영감을 받을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물론 처음에 훈육할 때는 게으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인도해줘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되면 이성적으로 생각하도록 도와줘야 하고, 그러면 시간이 지나며 성장합니다.

베테랑날이나, 감사추수절은 매일 일만 하는 기계적인 시스템에서 가끔 나오게 해줍니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자기 자신을 되찾습니다. 베테랑에게 감사를 할 수 있고.

부모가 주짓수 훈련을 하면, 아이들도 자연히 그 군인 시스템에 들어옵니다.

어린아이는 총을 쏘지 않는데, 어린 나이에 총을 쏘는 걸 배운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가 달라집니다. 유전자를 열고, 현실적이 되고, 기술을 얻기 위해 일해야 하고, 겸손하고 유능한 좋은 사람이 됩니다.

 (오늘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