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28

訓讀王 | 20191129052503

The King’s Report 2019/11/28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감사추수절입니다. 
킹스 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칠면조를 먹는 날입니다. 가족과 친구들과 보낼 좋은 날이고, 주권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추수감사절이 시작된 것은 버지니아의 식민지는 사회주의의 실패작이였습니다. 미국 초기에 유토피아 사회주의를 만들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80~90%의 사망률을 기록했습니다. 펜실베니아보다 더 하죠.

그렇지만, 겨울에 너무나 높은 사망률 때문에, 주지사는 이 일은 역사적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는 가정마다 1에이커를 주고 , 이 1에이커에 해야 할 내용을 하고, 키워야 할 내용을 키워라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풍부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소유 땅에 주권과 책임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이 불평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이들이 모든 궃은 일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사회주의 시스템을 실행했을 때 모두가 굶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주권과 자유와 책임을 실행하고, 땅이 있고, 하고 그 땅에 뭘 키우든 자유였습니다. 사람들은 한 내용을 전문적으로 하기 시작했고, 무역이 이루어졌습니다. 풍부함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감사추수절의 유래입니다. 자유의 축하날입니다. 그리고 주권의 축하날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늘 리차드왕이 함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일기예보를 해줄 겁니다.

마타모라스는 화씨 42도입니다. 구름낀 날씨이고 최저기온은 29도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햇볕이 뜰 것이고 41도가 되겠습니다. 일요일에는 100%확률로 눈이 올 것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이스라엘의 가장 큰 방송에서 와서 우리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는다고 합니다. 가장 큰 채널이라고 하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이분들은 철장에 대해서 조금 알 것입니다. 이들이 사는 곳 주변은 적대적인 이슬람이 둘러져 있습니다. 그래서 올 것이고, 사격장에서 총을 쏘는 모습을 찍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번주는 예배가 9시간이나 길어지면 안됩니다. 
눈은 온다고 하지만, 바람이 세다는 말은 없습니다. 어제 바람이 좀 셌습니다.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금토일에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준비 잘하시고 따뜻하게 차려입으시기 바랍니다. 
참아버님께서 기뻐하실 겁니다. 자연으로 나가서 훈련을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는 더 나은 양치기개와 더 나은 방어자, 더 나은 기술과 책임과 모든 것이 우리를 더 의식하고 깨어 있는 개인으로 만듭니다. 
철장을 차고 다니는 분들은 이해하실 겁니다. 몸의 컨트롤에 대해서 유념해야 하고, 몸 마음의 완전한 통일이 있어야 하고, 왜냐면 한번의 실수로 큰 부상 또는 누군가의 죽음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큰 재앙 레벨의 의식이 항상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매우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의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시스템을 항상 의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주 좋은 훈련입니다. 총을 가지고 다니니 이런 내용을 느끼시나요?
왜냐면 댓가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입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리차드씨 감사합니다. 왕비와 그레그실장에게는 말하지 마시고, 인스타그램에서 뭔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주 나쁜 행동이였습니다. 캡션에는, '목사가 교회에서 뭘 하고 있는지, 왕비나 그레그실장한태 이르지 말라.'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싸움으로부터 휴식을 취했는데, 

(영상시청) 
저는 스케이터였습니다. 스케이트보드를 많이 탔었습니다. 그러나 이 보드는 훌륭합니다. 바퀴가 하나인데, 사람들은 모르지만, 제 무릅에 좋습니다. 무릅을 크게 부상당했기 때문에,
콜로라도 35마일 이상의 하이킹에서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무릅이 망가졌습니다. 내리막길을 내려갈 수 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해못합니다. 왜냐면 저는 비교적으로 건강하기 때문에, 40이지만, 비교적 건강합니다. 왕비는 조금 속상해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모든걸 부드럽게 하는 법을 알기 때문에.
어쨌던 요점은 무릎을 부상당하고 나서부터 내리막길을 내려갈 수가 없습니다. 

어느날 저는 젊은이들과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킹스랜드의 광야에서 개울까지 가고 있었는데, 그렇게 오래 걷지도 않았고, 컨디션도 좋았는데, 통증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불구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현대기술 덕에, 천일국에서는 현대 기술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이 한 바퀴는
제 무릎을 돕고, 아이들을 훈련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화요일에는 보통 싸움의 훈련을 하는데, 깜짝훈련으로 오토바이크와 한바퀴 보드를 탔습니다. 리팰링도 처음으로 했습니다. 미샤왕비도 했습니다. 딸이 이제는 왕비네요. 제가 왕비와 여자아이들에게 시범을 보였습니다. 

(영상시청) 
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카퀸입니다. 뒤로 기우는 것을 잘합니다.
그렇게 가파르지는 않고 45도 정도입니다. 만약 실수를 해도 아무도 부상을 입지 않기 위해. 나레이다도 있는데 12살밖에 안됐습니다. 멋진 경험입니다. 이것은 생존 리팰링입니다. 그래서 진짜 세이프티 할 니스는 아닙니다. 고대 스타일이고 현대보다 좀 떨어지지만, 사람을 견딜만큼 셉니다. 생존 스타일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시스템은 아닙니다.

비상상태에 낭떠러지를 내려갈 수 있느냐? 네 할 수 있습니다. 위험합니까? 네 위험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비상사태에는 선택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상기시켰습니다. "우리가 기술을 사용하며 이러한 스포츠를 할 수 있더라도, 우리가 이 스포츠에 있는 하위문화를 적용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특히 프로 선수들이나 아마츄어 선수들이 그들이 하는 스포츠와 전혀 관계가 없는 술과 마약과 마리화나를 하는 등. 주짓스 커뮤니티에도 높은 레벨의 검은 벨트를 지닌 사람도 마리화나를 피우는건 주짓스에 아주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은 이러한 문제를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왕님이 우리에게 오토바이크와 스케이트 보딩을 알려주셨으니, 왕님은 이 문화를 전부 받아들인다."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젊은이들은 똑똑하지 않습니다. 특히 젊을 때, 머리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결론에 이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훈련을 시킬 때 함께 기도하며, 우리는 그러한 사탄적인 내용을 지지하지 않는다,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체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기술은 우리의 대상입니다.

우리는 왕과 제사장의 자리에 서고, 많은 내용과 기술을 할 수 있더라도, 컨트롤은 우리가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화된 운전을 믿지 못합니다. 운전자로부터 컨트롤을 뺴앗습니다. 매우 위험한 시스템입니다. 이것으로 정부가 학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위험합니다. 그걸로 미사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뚫고 지나가고, 나쁜 아이디어입니다.

핸드폰도 가끔가다 고장 나지요. 그러면 자동화 자동차의 시스템이 고장 나면 어떻게 됩니까? 자동화 자동차가 있었는데, 어떤 결과였습니까? 실수로 사람을 치고 다녔습니다. 왜냐면 전자제품은 고장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책임은 있어야 합니다. 편안함을 주고 책임을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식물인간으로 만들 뿐입니다.
우리는 더 나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요나 4장입니다. 흥미롭습니다. (성경 낭독)
하나님은 메세지를 보내십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좋은 소식입니다. 요즘은 거짓소식만 들리죠? 그러나 이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그리고 거짓소식과는 다릅니다. 좋은 소식은 복음이고 구원이고 하나님의 왕국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이 메세지를 보내십니다.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보낸 메세지에 답할지 안 할지 자유선택이 있습니다. 전통 기독교 문명에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그저 기독교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요나는 구약서입니다. 유대 전통도 이 내용을 읽고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유대인으로 태어났어도,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수 있고, 세속적, 무신론자로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구약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나는 것을 반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바알과 에스타, 몰락 문화의 노예가 되고, 아기를 죽이고, 낙태를 하고, 바알의 불에 아이를 집어넣고, 성전에서 성매매를 하고, 아이를 성전에 팔고, 이 내용들이 바벨론, 시리아 등에서 이루어진 내용들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이 내용을 행했습니다. 이들은 이것이 멋있고, 트렌디하고, 인기있는 줄 알고 따랐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언제나 경고하시는 내용이죠. '나 이외의 다른 신은 섬기지 말라.' 이것이 첫째 계명입니다. 

사람들은 그래서 갈등을 겪습니다. 자유의지의 싸움입니다. 저는 원리강의에서 하나님은 로봇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로봇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로봇은 여러분을 사랑하도록 프로그램 될 수 있고, 가짜 표정을 짓는 등을 할 수 있지만, 기쁨을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왜냐면 강요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상상해보세요. 여러분의 아내가 여러분과 성관계를 하도록 강요를 당하고, 사랑하도록 강요를 당했을 때, 그것을 사랑으로, 아내로 느낍니까? 

AI섹스로봇은 베타남자가 장악했습니다. 징그럽습니다. 물론 AI는 항상 천사장 문화로, 사탄문화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AI가 더 똑똑해질수록 창조주를 대신해야 한다고, 인류를 대신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니 AI는 위험한 내용입니다. 인류가 아래 컨트롤 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물론 컨트롤 하는 입장에 서고 싶어하고, 인류에게는 나쁜 상황입니다. 이 모든 AI, 섹스덜 트렌드 내용들은 말도 안됩니다. 영화에서도 사이보그와 인간이 성관계를 나눕니다. 로봇입니다.

사랑을 따라할 수는 있지만, 절대 생산할 수 없습니다. 차가운 철로 된 마음이기 때문에, 가짜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흥분한 젊은 남자들이 "나는 섹스로봇과 섹스를 나눌거고, 파트너로 삼을거고, 이것은 타락이 아닐 것이다."라고 하지만 틀렸습니다. 천사장의 영혼과 타락하고, 발가벗은 여성의 이미지와 타락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관계를 가진다고 믿게 하고, 안타깝지만 맞습니다. 영적인 타락입니다. 

이렇게 말합시다. 여러분의 성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닙니다. 결혼이 아닙니다. 그러니 젊은 흥분한 젊은이는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같은 의미로 배우자가 있을 때, 어떤 남성이나 여성도 배우자가 하나님께서 만든 자신을 그대로 사랑해주기를 원합니다. 저는 바보같은 좌파주의 내용으로 설명하는 게 아닙니다.
네 자신이 되는거야. 트렌스젠더 이런 저런 내용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으로 만드신 내용을 중심삼고. 부인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프로그램 되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버튼을 눌러서가 아닙니다. 왜냐면 자유의지의 선택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부름으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마지막에 가서 우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내용입니다.

사랑과 애착 연결은 가짜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니 자유의지는 전통 기독교 문명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각각의 개인이 하나님을 따를지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개인의 인권이 나옵니다. 개인이 자아 주관을 행하고, 다른 이의 권리를 밟지 않는 것. 그러나 각각의 개인이 책임을 지고, 악을 행하지 않을 선택을 합니다. 단체의 내용이 아닙니다.
각자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라는 공동으로 하나님께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지만, 너무나 많은 아이들을 죽이고, 불에 집어넣고, 성전 창녀에게 팔고, 이런 내용들을 하면, 심판을 받을 시간입니다. 점점 가까이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다시 자유의지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하고 훈련을 많이 하는 것은 평화군경찰훈련도 있지만, 그 외에도 뭐가 있냐면, 부부훈련이 있습니다. 부부훈련은 결혼관계 내에서 승리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결혼의 관계는 자녀들에게 안전한 환경의 주춧돌이 됩니다. 자녀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고, 계속해서 부모한태 학대당하게 되면, 자녀들이 미래에 자유의지로 나쁜 선택을 하도록 부모가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면, 예시를 봤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는 평화로운 자녀교육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에게 사랑스러우시다는 내용을. 자녀에게 댓가를 치르지 않게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댓가는 꼭 필요있습니다. 아니면, 자유주의 트렌디 바보가 되기 때문에. 

자녀가 하고 싶은대로 하게 놔두면, 자녀를 죽이고 파괴하는 일입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해야 하고, 손으로 노동하고, 블루컬러 활동을 해야 하고, 평화군 평화경찰과 같은 어려운 내용을 해야 합니다. 이 내용들을 하지만, 동시에, 학대하는 권위가 아닌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왕국의 왕과 왕비입니다. 그 작은 왕국은 여러분의 훈련장소입니다. 자녀들만이 아닌, 여러분에게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