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26

訓讀王 | 20191126213407

The King’s Report  2019/11/2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한국 설악면에서 여러분에게 천일궁의 날씨를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날씨는 거의 맑은 하늘에 비소식은 없으며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한 번 철장왕국의 인스타그램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어제 저는 3명의 격투기 선수들과 철장 연습을 하였습니다.

한 선수는 매디스 스퀘어 가든에서 다른 선수는 나사광장에서 싸웠던 실력이 출중한 선수들이었습니다.


승환이와 시게루가 놀랬던 것은 이렇게 프로 격투기선수들이 얼마나 겸손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거의 최고의 프로들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철장을 잘 다루는 모습을 보고 배우려는 자세도 너무나 좋았다는 사실입니다.


2명의 선수들은 매디나 쌍둥이 선수들인데요.

크리스찬 매디나 브랜든 매디나씨입니다.

이 분들의 사범은 티도씨인데요, 티도씨의 인스타에 가니까 어제 저희와 사격을 한 모습을 올렸습니다.


주짓수와 격투기 커뮤니티가 이제 자신들은 자신들의 분야에서 최고이지만 도시의 활동을 하시다 보니 이렇게 철장을 연습할 장소나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해 했습니다.


지금 보셨던 철장 연습은 마지막에 총집에 있는 모든 총알을 다 비우는 모습이었습니다.

티도사범은 자신의 인스타에 접히는 AR를 찍어서 올리고 "나의 새로운 소울 메이트"라고 쓰시기도 했네요.


자신들이 평생 무도의 삶을 살았는데 이제 미국내에서도 총기소유가 제한되고 특히 도시들에서도 총기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해지는 모습을 보아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레위기 1장입니다.


1 여호와 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위기의 이 부분은 "번제(태우는 제물)"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에서 드리는 제사이지요.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셨던 성막이었습니다.

성막의 담처럼 처져있는 하얀 천벽은 보통사람들의 키보다 조금 더 높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초라한 모습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스라엘 백생들이 애굽을 종의 모습에서 떠나서 시민군들이 되어서 가나안을 정복해야 하는 그 과정에서 이 성막을 12부족이 모시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성막을 중심으로 12부족은 캠핑을 했는데 정확하게 부족들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 위치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형태는 바로 십자가의 모양이었습니다.

정말 놀랍지요.


또한 성막의 뒤쪽에서는 불기둥이 나왔다고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사실 종의 자리에서 싸우는 것도 자신의 자유가 있다는 것도 모르면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이 주권이 있는 시민군으로서 가나안을 정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악한 문화인 가나안 문화를 완전히 말살하라고 하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명을 받들고 전쟁을 하여서 가나안의 사람들을 다 죽여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는 남성 여성 아기들 가축까지 완전히 말살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상을 숭배하고 아기들을 사탄에게 바치는 그 문화를 가나안 땅에서 말살하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그 전쟁에서 그 어떤 가축이나 곡식도 절대로 이윤으로 취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면 상충되는 개념인 이 여호와 하나님의 모습은 바로 신약의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과 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번 일요일에 그런 말씀을 했었지요.

이렇게 이스라엘백성들은 그냥 광야에서 즐겁게 집시처럼 목적없이 왔다갔다 목축인들처럼 살았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악한 문화를 퍼트리고 있는 가나안의 사람들을 죽여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요.

이스라엘 백성들도 인간들인지라 가나안의 사람들의 목을 자르고 아기들을 죽이면서 많은 정신적인 고통들이 있었겠지요.


전쟁후에 군인들에게 나타나는 외상후 정신적 증후군도 나타났을 것입니다.

전장에서 군인들간에 장군들과도 많은 싸움과 다툼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광야에서 그러한 것을 어떻게 다 이겨내었느냐

그 답이 바로 성막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전쟁이 하나님의 명에 따라서 더 큰 목적으로 한다는 사명감과 하나님께서는 전장에서 우리와 같이 싸우시는 분이다라고는 강한 믿음을 이 성막을 중심으로 쌓아나갔다는 것입니다.


저희 성전교회도 광야의 노정을 하면서 같이 훈련을 하고 철장을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이스라엘처럼 정복전쟁을 하기 위함이 아니었고,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선한 목자장을 따르는 목자들이 되기 위한 훈련들이었지만 저희가 훈련들을 하게 됨으로써 이스라엘백성들이 이 당시 처해졌던 상황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광야에서 철장 훈련이 시작되면서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성전을 떠나간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은 약한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정말 고난의 시간이 왔을 때 서로서로를 지켜주고 다른 사람들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을 왕국은 필요로 합니다.


사실 과거의 전쟁들은 칼과 창으로 싸웠는데 그것은 군인들의 신체적인 우월성이 그 싸움의 승패에 많이 좌우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전쟁들은 총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훨씬 약한 여성들까지도 100여명의 남성들을 대항하여서 싸울 수 있습니다.

멀리서 말이지요.


물론 싸움이 가까워지면 위험하지만 저격수로는 훈련을 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난 주 일요일에는 철장훈련을 길어진 예배 때문에 하지 못했지요.


저는 거의 9시간에 달하는 예배를 누가 보겠느냐 하는 걱정을 했는데요, 벌써 천 오백분이나 보신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유튜브 분석을 보니까 거의 평균 1시간 정도를 보셨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제가 정말 8시간을 말을 했는가 하고 체크하시려고 보셨나 했었는데 말입니다.



저는 여성들이 훈련을 참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훈련을 하지 않고 세속적이고 럭셔리하고 편안 삶을 제공하는 루시퍼를 선택한다면 그 문명권은 추락하고 맙니다.

한 문명권을 회복하고 유지하는데 여성들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성전의 여성들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한번 오늘의 성구리마를 한 번 읽어볼까요?


성막에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가 잊어버리는 것은 과거의 전쟁들은 물론 군인들이 전쟁에 가고 장군들이 전쟁에 나가서 군대를 이끕니다.

하지만 또한 누가 전쟁에 나가야 했었습니까? 

바로 왕들 또한 전쟁에 나가야 했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왕이셨읍니까?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셨던 것입니다.

바로 왕이신 하나님께서 전장의 한 복판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싸우신 것입니다.


우리는 왕과 제사장들이 그냥 성에서 와인와 케익이나 먹으면서 배를 두드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왕과 제사장들은 상징적으로 성막에 거하며 전장에서 바로 같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떠한 전쟁을 하던지 왕이신 하나님께서 그 전장의 중심에서 우리와 함께 싸우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랍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전장에서 우리가 싸울 때 함께 싸우신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말이 아닙니까!!

전장의 용사로서의 주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닮아 저희에게 전장의 용사로서의 종족왕과 제사장이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제사장과 목자의 사명으로서 자신의 종족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고 영적인 기도와 가이드로 길러주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동시에 왕의 사명으로써 훈련을 하고 전장에서 이웃을 지키고 자신의 종족과 가정을 지키는 사명도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축복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성구리마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는 비가 오고 눈이 올 확률이 80%가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2대 왕님께서 꼭 성전식구들을 훈련을 시키실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건을 추진을 하면서 민주당은 자신들이 탄핵을 성공할 것이라는 사실을 99% 확신하면서 추진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느끼는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직면한 민주당은 지금의 탄핵을 전통적인 방법으로 가져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즉 하원의원 상원의원으로 가지고 가면서 트럼프의 죄라고 정죄하는 것에 사실여부를 공식적으로 판단하는 정식 재판을 여는 것은 불리하다고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하원의원에서 이 탄핵건을 머물게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정식재판에서 자신을 정식적으로 증거를 가지고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거짓말 꼬리표를 대통령에게 붙여서 검열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전 뉴욕시장 블럼버그가 민주당에 출사표를 던졌지요.

그는 한때 공화당이었지만 그는 민주당으로 자신의 정치 위치를 바꾸었습니다.

또한 그는 버니 샌더슨에 의하면 가장 급진적인 총기소유제한과 총기 시민소유권 박탈을 주장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니 버니 샌더슨은 사회주의자인데 그가 이런 말을 하면 그것은 블럼버그에 대해서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사실 블름버그의 민주당출사표는 민주당안에서 많은 거부감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사회주의로 물들고 있는 미국의 민주당은 거부인 블름버그가 민주당을 대표하는 주자로 나오는 것이 아무래도 껄끄러운 것입니다.


지금 현재로는 민주당 하원의원들도 이 탄핵과정을 지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시간의 민주당 하원의원 로랜스씨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탄핵의 요점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은 탄핵을 반대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녀에 의하면 지금 나라가 2개 분열되고 있는데 거기에 탄핵을 더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내통을 했고 우크라이나의 관계에서 이득을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직에 걸맞지 않기 때문에 그는 검열을 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트럼프 대통령의 내통과 비리를 증명할 수 있다면 말만 하지 말고 정말 증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냥 멀리서 진흙만 던지지 말고요.


민주당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이 또 하나가 있습니다.

거의 민주당의 잡아 놓은 물고기라고 생각했던 유권자 그룹은 흑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통계에 보면 34%의 흑인들이 자신들은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를 찍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하에서 흑인들의 실업률은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 놀라운 성과입니다.


남미계열 안에서도 트럼프 지지자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안에서 남미계열의 인구는 흑인들의 인구와 거의 같거나 더 많습니다. )


제가 기도하는 것은 이 흑인 유권자들이 자신의 월급이 늘었기 때문에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가 내년 11월에 어려운 상황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돌아가는 정계와 세계의 상황을 잘 직시하고 이해하면서 자신들이 50년 동안 열심히 뽑아준 민주당이 흑인 커뮤니티에 어떠한 짓을 했는지를 확실하게 꿰뚫어보는 눈을 갖추는 것입니다.


(내년 11월 미국에서는 대통령 대선이 있습니다. 내년 말에는 미국경제하락이 있을 것이라는 설이 많습니다. )


트럼프가 실업률을 미국 최저로 낮추고 트럼프가 경제를 회복하고 외면되었던 테러리스트들의 미국 군인 인질들을 다시 데려오고 아이시스 테러범들을 기지를 박살 내는 것!


이것이 그냥 트럼프가 운이 좋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가 정말 실력이 있는 대통령이기 때문일까요?

이것은 우리가 물어보지 않으면 안 되는 질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매년 추수감사절의 시즌이 되면 저희가 저희를 리마인드하는 내용이 있는데요.

추수감사절의 승리(즉 개척시기에 남는 음식이 있었다는 사실)는 결국 사유재산제도의 승리요 사회주의의 실패라고 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내용을 존 스타슬씨가 4분짜리 영상으로 잘 만드셨는데요. 

한 번 이 영상을 기사화 자료를 보시겠습니다.


매이 플라워호를 타고 온 개척자들은 혹독한 추위와 기근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처음의 식민지로써 미국대륙에 도착한 정착민들은 공동소유의 토지에서 같이 농작물을 재배했습니다.

그렇게 처음에서는 다 같이 일을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힘이 센 사람들만 일을 하게 되고 그 사람들도 이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들도 일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추수 때가 되자 먹을 것이 없었고 결국 그 해 겨울 많은 사람들이 기근으로 죽었습니다.


그것을 교훈으로 삼아서 사유지를 가족들에게 나누어주고 너희들이 열심히 일하면 가을에 추수할 것이 있고 겨울에 저장할 것이 있어서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사실을 확실히 하였습니다.


결국 사유재산제도의 승리를 추수감사절은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유재산 제도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시장경제의 자본주의는 욕심과 탐욕의 시스템이 아닌 모든 사람들의 주권을 인정하고 자신들이 일한 땀의 댓가를 자신이 취하는 책임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사회주의가 너무나 좋은 것인 것처럼 알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진실이 뒤에 있는데 미국 공립초등학교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어떻게 가르치느냐?


추수감사절 또한 정치적인 올바름의 도구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에 미국의 원주민들이었던 인디언 원주민들이 백인들의 정복과정에서 억압받았다 뭐 이렇게 말하는 것이지요.


추수감사절이야말로 반 사회주의의 좋은 예이자 왜 사회주의가 많은 것을 약속하지만 악한 제도인지를 잘 보여주는 것인지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동물 학대를 하는 사람들을 처벌하겠다는 법안을 내었습니다.

동물을 학대하고 장난으로 잔인하게 왁 죽이는 영상들을 찍어서 올리는 사람들도 처벌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9/11사태후에 많은 경비와 보안제도가 공항에 제공되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는 사람들이 정말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이 미국의 가족들이 하나로 모이는 시간입니다. 추석과 같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추수감사절에 가족이 서로 모여서 정치적인 다름으로 싸우는 것보다 좋은 시간들이 되셨으면 하네요.



르네상스의 인본주의는 그리스 로마시대로 다시 돌아가는 강한 사조라고도 볼 수 있지요.

그러므로 르네상스 시대에 많은 누드조각상과 성관계를 나누는 프레스코들이 있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리스 로마시대에는 아주 성적으로 문란한 시대였지요.


저는 다시 하나님께서 레위기 주신 "성적인 혁명" 즉 동성애와 근친상간을 금지하시고 아이들의 강간을 금지시키는 문화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은 진정한 성적인 혁명이지요. 지금의 프리섹스문화가 아니구요.)


우리는 캐나다를 생각하면 그냥 평화롭고 캐나다 국민들이 다 캐나다의 사회주의 시스템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주권주의를 옹호하는 정치인 후보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아주 고무적입니다.


언젠가 이 나라들에서 천일국 헌법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날을 기도합니다.


트럼프는 최근 트윗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탄핵 지지율이 어떤 통계를 보면 국민들의 지지를 20%정도 밖에 받고 있지 않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케네디공항에 앉아서 뉴욕타임즈를 한번 사서 보았는데요.

정말 기가 막히다고 생각하는 사설을 읽었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워싱턴수도의 관료들을 칭찬하고 그들은 전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절대로 일하지 않으며 그들은 아주 정직하고 객관적인 희생하는 사람들이다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그것도 신문의 첫면에 그 기사가 있었다니 믿으실 수 있습니까!

아니 고등학생 학교신문지라도 이렇게 창피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생각을 저는 그 기사를 읽으면서 했습니다.


아니 자신들의 정치적인 선전(프로퍼겐다)을 그렇게 뻔하디 뻔하게 떡하니 신문첫면에 박아 놓았다니요, 수치심도 없는 기자의 양심을 다 저버린 뉴욕타임지입니다.


뉴욕타임지는 2016년에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에 너무나 편향적인 기사들을 썼다고 자신의 독자들에게 사과문을 써야 했습니다.

자신들의 정치성향을 완전히 인정을 한 것이지요.


란폴 국회의원은 지적하기를 이번 트럼프 탄핵건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바로 워싱턴의 실세가 바로 관료라는 사실이 온 천하에 들통났다는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점점 더 트럼프가 당선된 후에 엔티파나 이러한 워싱턴의 뿌리깊은 부정부패의 관료들이 트럼프의 대통령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서 암살을 하려고 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의 성공률은 희박해 보입니다. 

이번주에 트럼프의 대통령의 탄핵의 방향을 민주당 하원의장 폴로시가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지 그 갈 길이 명확해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중국에서 은행들이 줄이어 파산되고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중국의 이러한 상황은 세계경제에도 나쁘게 미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