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23

訓讀王 | 20191125052531

 The King’s Report  2019/11/23


안녕하십니까,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천력으로 천기 10년 10월28일 입니다. 

천일국의 2대왕님과 왕비님을 대신한 리처드 팬저입니다. 

2대왕님과 왕비님, 그리고 세계에 있는 모든 식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누가복음의 구절을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누가복음 15:1-7


1 그때 모든 세리와 죄인이 주의 말씀을 들으려고 주께 나가오니

2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불평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은 죄인들을 영접하여 함께 음식을 먹는다.”고 하더라.

3 그러자 주께서는 그들에게 이런 비유를 말씀하시더라. 이르시기를

4 “너희 가운데 누가 양 일백 마리를 가졌는데, 그 중 한 마리를 잃었다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두고 그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그러다가 그가 그 양을 찾으면 자기 어께에 메고 기뻐하며

6 집에 돌아와서는 친구들과 이웃들을 함께 불러서 말하기를 ‘내가 잃어버린 양을 찾았으니 나와 함께 기뻐하자.’고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아흔아홉 명의 의인들보다 회개하는 한 사람의 죄인을 더 기뻐하리라.


마지막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관하여는, 사실 모든 이들은 회개 해야합니다. 예수님께서 ‘회개할 필요가 없는 아흔아홉 명’이라고 말씀 하신 것은 자신들이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일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 구절은 저에게 구원에 관한 내용을 다시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저는 이 주제에 대해서 굉장히 복잡한 심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씩 어떤 이들은 아 나는 구원을 받았어, 너는 지옥에 갈거야 이러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런데 제 솔직한 생각은 만약 나는 좋은 곳에 갈거야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 사람이 말하는 ‘좋은곳’에 가고 싶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질문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후세계, 영적 세계 천국에 관해서 말입니다. 우리가 궁전 같은 곳에서 많은 회의를 하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궁전과 같은 곳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긴 회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하. 이 궁전과 같은 곳에서 회의를 하고 하프 연주를 할 것이다.. (라고 할 때) 제가 만약에 그 왕궁에 경호원이었였다면, 내 자신을 그 왕궁 안으로 들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에 들어가기보다는 왕궁에 주위에서 왕궁을 지킬 것 같습니다. 항상 나쁜 것이 들어 올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항상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왕님께서도 말씀해 주십니다. 왕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공동상속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리고 판단하고 보호해야합니다. 


어젯밤에는 킹덤 아카데미에서 멋진 젊은 청년들이와서 추수감사절 전 저녁을 함께하였습니다. 미호왕비께서 멋진 터키를 만들어 주셨고 아카데미 학생들도 여러가지 요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미호왕비와 저에게 참아버님에 대해서 간증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미호왕비는 아버님께서 덴버리에 있을 때에 대해서 간증해 주셨습니다. 사실 아버님께서 가셨던 곳은 그 어느 곳이 던지 그곳이 하나님의 왕국(Kingdom of Heaven)이었습니다.


이후에 보여드리겠지만, 뉴스 언론사 중 한곳에서, 데일리 뉴스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참아버님께서 덴버리수용소 한 가운데에 계신 모습을 카툰으로 그린 적이 있습니다. 그 그림을 보면 죄수들은 모두 울고 있고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도관은, “나는 그가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를 통일교인들로 만들어도 상관이 없지만, 그가 여기서 단체 결혼식을 거행하기 전에 빨리 내보내라.” 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이후에 직접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덴버리 수용소에 있던 죄수들 중 실제로 참아버님을 뵙고, 참아버님으로부터 배우고, 새벽 3시에 참아버님과 함께 기도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래리라는 분과 여러 분이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정말 그리스도가 계신 곳 그 어느 곳이라도 그곳이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것이었습니다. 2대왕님께서도 아버님께서 천정궁은 별로 좋아하시지 않으셨고, 여수에 가는 것을 더 좋아하셨다고도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께서도 민들레한송이가 지구상 모든 궁전들보다 더 대단한 것이라고 하셨지요.


참아버님 말씀으로 가겠습니다.


천성경 제1권 참하나님 – 제1장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 2) 사랑만이 절대기준이다 (p. 68-69)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시고, 아무리 절대자이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좋은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명사, 혹은 좋다라는 말은 혼자 있어 가지고 설정되는 말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 있어야 좋고 행복하다는 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혼자 가만히 있다고 한다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음악가가 혼자 노래를 불렀다고 합시다. 그게 행복해요?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좋은 것입니다. 그처럼 하나님이 좋으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 혼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65-20, 1972.11.13)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을 보셨던 관점은 다른 이들과 매우 다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상 없이는 진실로 행복하실 수 없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창조를 하심에 있어서 대상이 필요하셨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셨다고 했지만,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께서 120%를 투입하셨다고 하셨습니다. 120% 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투입하신 것 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성품을 완전히 반영하고 싶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 인류는 하나님의 본성과 성품을 완전히 받아서 창조된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것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서, 또 우리 각자 모두가 하나님의 성품을 부여받았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관계, 물론 사탄은 끊임없이 공격하지만, 그 가까운 하나님과의 관계 말입니다.


어젯밤에 아카데미 학생들과 함께 공유했던 내용중 하나가, 교회에서 여러분이 좋아하지 않는 부분을 보거나 어떠한 리더들에게서는 약한 점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솔직해 지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께 가서, 하나님 저는 이런것이 싫습니다.그리고 이것은 잘 못된 것 같습니다. 라고 한다면, 사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동의하실 수 도 있습니다. 나도 그것이 싫다라고 말입니다. 하하. 물론 여러분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렇다면,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보아라 라고 하실 것입니다. 저도 가끔씩 사람들에게 화가난 이메일을 받기도 합니다. 그는 예배를 시작할때에 관한 내용들에 대해 보냈습니다. 


제 생각에 참아버님께서는, 여러분이 싫어하는 지도자들에 대해서 만약 그 지도자가 어떤 약한점이 있다면 비판하고 잘못된 점을 비난하기보다 그를 도와주지 않겠냐고 하실 것입니다. 좋은 대상이라면 말입니다. 성경에서도 정말 흥미로운 것이 다윗왕과 여러 왕들은 항상 그를 도와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훌륭했던 많은 인물들 뒤에는 항상 그를 도와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매우 솔직하게 다윗왕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사무엘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윗왕에게 당신은 간음을 저지른 것이다라고 명확히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왕을 회개하도록 하시기위해서 사용하셨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생츄어리에서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일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대왕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것은, 만약에 여러분이 당신의 리더가 정말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의 생츄어리 교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을 해서 사람들이 어떤 곳을 더 좋아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것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중앙집권화된 컨트롤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일국은 하나의 중앙집권화된 권한이 아닙니다. 그런 경우 그것은 쉽게 독재가 될 것입니다, 그렇지요?


네, 이것이 제가 오늘 훈독 말씀과 관련해서 공유드리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다음은 왕님과 함께 했던 인터뷰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2016년 1월달에 촬영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총 8개의 파트가 있는데, 이중 2가지 파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9:06 부터 시작) “형진님과의 인터뷰” (2016. 1. 21), [제1장] 참아버님의 칠사부활에 대한 계시


하루는 참아버님의 얼굴이 1000개의 태양과 같이 빛나는 형상을 보았습니다. 그 비전(왕님께서 보신 형상)은 너무 밝아서 제가 다가설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저는 아버님의 육체가 감옥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또 아버님의 영인체가 지옥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님의 육신이 감옥에 있었고 영인체는 지옥에 있는 것이 비춰져서 보였습니다. 지옥에서는 악마들이 아버님의 정신을 뜯어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악마들에게 소리치고 계셨습니다. 대신 내 몸을 가져가고, 내 자녀들을 풀어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악마들은 그들이 먹고 있던 살점들을 밑으로 던지고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그것을 먹어치웠고, 그 사람들은 아버님을 붙잡아서 쪼개어 내었습니다. 제가 그 형상을 보았을 때, 정말 놀라운 정신적인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아버님께서 그 감옥에서 어떤 것들을 겪으셔야 했는지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여섯 개에 걸친 삶의 죽음의 고문과 고난들에 대해서 말입니다.


아버님께서는 그 장소들로 자진해서 직접 행하시던 것이었습니다. 저를 위해서, 저의 종족과 모든 미래 세대를 위해서 직접 그 고문들을 찾아서 자진해서 고난을 겪으셨던 것이었습니다. 저를 위해서 아버님께서 그 고통을 겪으셨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것을 통해서, 아버님께서 지신 탕감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의롭게 설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시에 그래서 아버님의 칠사부활에 대해서 깊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아버님의 사랑은, 정말로 계속해서 목숨을 내어주고 또 내어주고 또 내어주는 그러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의 자녀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아버님께서 말하신 참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아버님께서 직접 실현하시고, 그 모든 감옥과 고문에서 겪어내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통들은 멀리 떨어져있는 고통이 아니라, 그 모든 길들은 아버님께서 저를 해방시키위해서, 저의 하나님 앞에 의롭지 못함에서 해방시키기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저의 가정 저의 자녀들, 그 후대까지 하나님앞에서 설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 계시를 내려 주셨을 때, 저의 아버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영적인 스승님, 훌륭한 사람 이자 훌륭한 지도자 였습니다. 그전에는 우리를 구원하신 메시아의 뜻에 대해서 다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후에는, 그 계시가 있던 후에는, 저는 아버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구원자 이셨습니다. 저의 구원자 이셨습니다. 저를 살려내셨습니다. 저의 죄로부터, 의롭지 못함으로부터 저를 살려내셨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누구도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탕감의 값을 저를 위해서 지셨기 때문에 제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던 것 이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거대한, 크나큰 거대하고 거대한 변화였습니다. 아버님께서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깨달음과, 아버님께서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계셨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아버님게서는 그냥 선생님이나 선지자가 아니셨습니다. 메시아는 단지 선지자를 칭하는 다른 단어가 아니었습니다. 인류를 살리는 구원자 이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의롭게 설 수 있도록 하신 것 입니다. 우리가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 아버님께서 완전하게 치르신 탕감이 완전히, 완벽하게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아버님께서는 항상 저희가 저희의 책임분담을 다 하도록 강조하셨는데, 왕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우리가 아버님께서 하셨던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네, 맞습니다. 그 96%입니다. 하하. 우리에게는 걸어 나서거나, 떠날 수 있는 우리의 책임분담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서 동의하거나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탕감을 다 지었다고 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제2장] 참아버님 곁에서 함께한 2년동안 배운 내용들


한국 교회에서 굉장히 활발히 활동하셨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참아버님께서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2년의 기간 동안 아버님과 함께 보낼 것을 말씀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시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 시간들을 가장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제 인생에서 가장 축복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모든 세계 교회를 맡기셨었고 세계선교본부, UPF, 카프 등 모든 것을 맡기셨습니다. 그것은 정말 크나큰 책임입니다. 그렇게 바쁘게 직책을 수행하다 보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기 쉽습니다. 혹은 그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에 투자하지 않게 됩니다. 다른 활동들로 너무 바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시 서울에서 천복궁 교회도 이끌고 있었습니다. 항상 폭풍우 같은 활동을 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동시에 모든 훈사님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었고, 오전 2시반부터 영적 훈련을 쉬는 시간 없이 매일매일 지속했습니다. 정말 폭풍우와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자리에 있게 되면 항상 자신이 정말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고 믿게 되는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일과 활동을 더 많이 할수록 하나님을 더 많이 모시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 저를 부르시고 아버님과 함께 있을 것을 말씀해 주셨을 때, 그것은 크나큰 변화였습니다. 갑자기 스케줄을 만들 수 없었고, 아무런 약속이 잡혀있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만나고 싶어했지만 그 어떤 것도 일정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식구들을 방문하는 심방을 할 수 없었습니다. 매주 식구들을 방문했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피자도 사주었지요. 당시에는 GMO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할 수 없었고, 모든 큰 행사들도 다 취소해야만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아버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도 항상 일정이 많으셨기 때문에 미국에 다녀오시고, 한국에 다시 돌아오시고 당시에 월드투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아버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함께 낚시를 하러 나가고, 라스베거스에 자주 가셨기에 하루는 미드호에서 낚시를 하러 나가고 다음날에는 태평양에 낚시를 하러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들은 이전과 굉장히 달랐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제가 큰 낚시꾼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시간에 명상을 주로 했고, 학업을 하면서 이러한 스케줄에 익숙해 지도록 했습니다. 스케줄이 없는 스케줄에 말입니다. 아버님께서 가시는곳에 그저 함께 하고 동행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것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굉장히 정신적으로 부담이 크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것을 기대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저는 그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없애고 아버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평을 하고, 이렇게 되면 나의 스케줄을 못한다, 만약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어떻게 하나.. 이런 것들을 모두 문제가 안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버님과 함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불안감들을 모두 떨쳐냈을 때, 아버님과 함께 정말 놀라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때 비로소 제 자신으로 있을 수 있었고, 제가 알고 있던 여러 무술들도 보여드릴 수 있었고, 함께 종합격투기와 UFC를 아버님과 함께 보았습니다. 낚시를 하러 배에 오르지 않는 날이면 종합격투기대회를 보고 제가 시범을 보여드렸고, 아버님께서 경호원들의 목을 다 초크하고 탭하도록 시키셨지요. 하하하. 그래서 정말 그것은 엄청난 시간들이었습니다. 아버님과 함께 정말 친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친밀하게 아버님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아버님께서 제가 이 모든 무술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이렇게 좋아하셨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왜나면 제가 공적인 자리에 이런 것들을 들어내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완전하게 수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나하셨습니다. 태풍 경보 등이 울려서 바다에 나가지 못할 때면, 한국의 작은 섬에서 실내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는 모든 종합격투기와 MMA 대회 영상을 이미 모두 다운로드 받아서 함께 그것을 보면서 제가 아버님께 그 선수들이 어떤 것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다 알려드리곤 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아버지와 아들로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버님과 낚시를 하면서도 정말 좋은 순간들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낚시를 하다가도 아버님께서 쉬시고 낮잠을 주무실 때면, 아버님 바로 옆에서 그 모습을 보면서 잠들기도 했습니다. 정말 멋진 아버님의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쉬고 계시는 아버님의 모습 말입니다. 아버님과 함께 보냈던 정말 친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이것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종교가 문제가 아닙니다. 종교적으로 순결하게 보이고 이 모든 조건들을 하는, 마지막에는 그런 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지요. 이런 것들은 사람들에게 내가 좋은 사람인 것을 증명해보이기 위한 것 일 뿐입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였습니다. 그것이 아버님께서 저에게 가르쳐 주신 것 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그러한 관계 안으로 저를 데려와주셨습니다. 아버님의 종교적인 독실함을 넘어선 것이었습니다. 종교적인 지도자로서의 아버님이 아니라, 진정으로 아버님과의 관계 안에 저를 데려와주신것 입니다. 그것은 아주 친밀하고 실제적이고, 기쁨과 사랑과 인정과 수용으로 가득 차 있는 것 이었습니다. 제가 종교지도자로서 보여줄 수 없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었습니다. 종합격투기 싸움에서는 정말 피터지는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항상 수행하고 명상하는 종교지도자의 이미지에 맞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했었던 틀의 이미지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무너지고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무사의 측면 또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완전하게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제가 그 모든 힘겨운 시기들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버님과 함께했던 그 관계 였습니다. 그것이 저를 절망과 공허 속에서도 성장시켜주었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잃고 육신의 어머니조차 저희를 배반했을 때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시기야 말로 아버님께서 저에게 주신 것들 중, 가장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그것이 없었다면, 저는 그냥 “종교”에 대해서 가르쳤을 뿐 일 것입니다, “관계”에 대해서가 아니라 말입니다. 그것은 정말 크고 크나큰 변화입니다. 제가 단지 아버님의 신학에 대해서만 가르칠 뻔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체, 그리스도의 사람에 대해서가 아니라 말입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사람으로서의 하나님, 그리고 우리가 가까워지고 친밀해지고 우리의 삶을 공유해야 할 그 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버님께서 주신 크나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께서 주신 은혜 였습니다.



네, 저희는 이 왕님의 인터뷰 영상에 대한 더 많은 부분들을 다음 토요일에도 계속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시간전에 도입부에서 말씀드린 그 카툰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이 사진을 보면 (46:52), 장소가 덴버리 수용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벽에 붙어있는 사인을 보면 “Moon released” (문선명 석방)이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리고 이 검정옷을 있고 있는 두명의 사람은 아마 교회 리더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교도관은, “나는 그가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를 통일교인들로 만들어도 상관이 없지만, 그가 여기서 단체 결혼식을 거행하기 전에 빨리 내보내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하. 아무튼 여기 죄수들은 거의 남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네, 그래서 아버님께서 가시는 모든 곳에, 아버님은 이러한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여러 죄수들과 시간을 보내시고, 또 과학 컨퍼런스에 가셔서 학자들과 토론하셨고, 정말 세계적인 분이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가지고 다시 킹스리포트로 돌아오겠습니다.


킹스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왕님의 책 “Our Father Forsaken”의 9장의 Genocide (집단학살)에 대한 부분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성경에 대한 놀라운 부분 중 하나는, 많은 부분에 있어서 정말 솔직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종교를 만든다면, 결점 혹은 잘못된 점에 대한 아주 솔직한 세부사항들에 대해 다루는 것은 사실 굉장히 잔혹합니다. 특히 여호수아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대학살을 할 것을 명령하시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무신론자들의 비판점 중 하나로 대두됩니다.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남자 여자와 아이들을 죽이도록 명령할 수 있냐는 것이죠. 그래서 이 챕터에 관하여 함께 읽고 싶습니다. 이 챕터는 정말 중요하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곱 번째 돌 때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니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소리지르라. 주께서 너희에게 이 성읍을 주셨느니라.

이 성읍, 즉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주께 저주받을 것이라. 창녀 라합, 즉 그녀와 그 집 안에 그녀와 함께한 모든 사람은 살 것이니, 이는 그녀가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숨겨 주었음이라.

너희는 어찌하든 저주받은 물건으로부터 스스로 주의하여 저주받은 물건을 취해서 너희 자신도 저주받지 않도록 하고 이스라엘의 진영으로 저주를 받거나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하라.

그러나 모든 은과 금과 놋과 철 기명들은 주께 바쳐서 그것을 주의 보고로 들여와야 하리라.” 하더라.

그리하여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니 백성들이 소리질렀더라. 백성들이 나팔 소리를 듣자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니 성벽이 완전히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들이 각자 자기 앞으로 곧장 성읍으로 들어가서 그 성읍을 취하니라.

그들은 칼날로 성읍에 있는 모든 것을 완전히 멸하였으니, 남녀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라.


이것은 여호수아 6장 16절~21절의 내용입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모두를 죽여라. 여자와 아이를 죽여라. 과부와 고아들을 죽여라 모든 가축들을 죽여라. 소, 양과 염소 오리들. 언덕이 피로 덮이게 해라. 이 내용들은 구약성경에서 하나님께서 고대 히브리인들에게 가나안 땅에 내려올 때에 명령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따르면 그 히브리인들은 그 명령에 따랐습니다. 마주하게 된 거의 모든 이들을 죽였고, 라합과 그녀의 집안에 함께한 사람들을 포함한 몇 명의 원래의 거주자들은 살렸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자비는 이후, 애통의 근원이 됩니다.


시편 106장의 저자는, “그들은 주께서 명하신 것과 같이 그 사람들을 파괴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민족과 섞여서 그들의 관습을 받아오고 이후에 덫이 된 그들의 우상을 숭배했으며, 거짓된 신에게 그들의 아들과 딸들을 희생시켰다. 그들의 아들 딸들의 순수한 피를 흘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땅은 그들의 피로 황폐해졌다. 그들의 행위로 인해 그들 자신을 더렵혔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의 내용에서 그들이 모두를 죽이지 않았다는 비판의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나안인의 많은 수를 죽였지만, 모두 죽이지 않았고 사실상 그들의 관습을 들여왔다는 비판내용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이 구약성경 구절에서 일어난 대학살에 관하여 영국의 생물학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그의 책 The God, Delusion(만들어진 신)에서 “구약성경의 신은 논박의 여지 없이 소설에서 가장 불쾌한 캐릭터이다. 질투하고 옹졸하고, 정의롭지 못하고, 용서하지 않는 통제광(control freak) 이자, 보복적이고, 피에 굶주린 인종 청소자, 여성 혐오자, 동성애 혐오자, 인종차별주의자이며 영아살해자, 집단학살을 초래하고 역병을 일으키는, 기학피학증을 가진 벽덕스럽게 악의적인 괴롭히는 자이다”라고 하고 있다. 유사하게, 찰스 템플턴 또한 신에게 작별이라는 책에서 “구약성경의 신은 대부분의 크리스쳔이 모시는 신과 전혀 다르다. 그는 인간의 감정과 약점이 있는 대규모의 인간의 신이다. 그의 정의는 현대의 기준으로 언어도단이다. 또한, 그의 편견은 매우 깊이 잠식되어있고 융통성이 없다. 그는 편향적이고 불평하며 보복적이고 그의 특권들에 대해 질투심이 강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섹션인 ‘원시적 종족들의 신’에서 템플턴은, 그가 모세와 여호수아의 신을 받아들이려고 애쓴 결과 빌리 그래햄과 했던 그의 목회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무신론자의 입장들을 추정할 수 밖에 없었다. 여기에서 드러난 신은 히브리인 리더들의 의해 독립적인 개인들을 하나의 중심된 믿음을 통해 결속된 그룹으로 통일시키기위한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원시적인 종족들의 신이다. 라고 하고 있다. 다음 섹션에서 보수적인 복음주의의 신학교, 성경적인 교수들은 구약성경의 대학살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을 때, 그 구절들은 고대 히브리인들이 “과장된 언사”를 사용한 예시일 뿐 이라고했다.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침례교도 신학교)의 교수인 히브 토마스는 그 구절은 원래의 가나안인들이 완전히 전멸당했다는 것이 아니라 박탈당한것이다. 라고 하고 있다. 구약성경의 대학살을 설명하는 다른 입장으로 카톨릭 신학교에서는 고대 이스라엘인들이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고 잘못 판단했다 라고 했다. 다시 말해, 성경에 등장했던 사람들은 실제적인 하나님, 예수님으로부터 드러난 하나님은 전쟁의 시대로부터 벗어났다. 라고 하고 있다.


정말 중요한 이슈인 만큼 다음 킹스리포트에서 이어서 이 챕터를 끝낼 수 있도록 하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계시다면 꼭 읽어보도록 해주십시오.


킹스리포트에 다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비디오 한가지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런던에서 일어난 일입니다만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이 비디오에서 무슬림 그룹이 유대인들에게 죽음을 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유대인들을 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울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울고 있는건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 사람들은 그녀를 모릅니다. 실제로는 그들이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유대인들은 한 명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들의 종교지도자들로부터 배운 증오심이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팔레스타인에서는 지도에 이스라엘이 존재하는 국가로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 단체라는 곳이 있는데, 하마스와 같이 이 단체의 목적 또한 이스라엘을 없애는 것 입니다.


많은 유럽의 국가들이 사실상 큰 위협에 처해있습니다. 유럽에서 세계 2차대전 이후 동유럽의 사람들을 환영하는 것이 있었는데, 독일도 터키에서 온 사람들을 환영했습니다. 여러가지 동유럽 국가들이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언어적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들 중 다수는 크리스쳔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언어와 문화가 있어도 크리스쳔이이라는 공통점이 있었기에 영미권 문화와 국가들에 동화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히 북아프리카 등 에서 온 이민자들은 정말 큰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다문화주의의 신조 같은 경우, 주로 동화(assimilation)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다른 국가안에서 그들만의 공동체를 만들고 그들의 고유한 문화를 이어가겠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것이 사실 많은 프랑스, 스웨덴 과 같은 국가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입니다. 그 국가들은 “No go zone”이라고 불리는 경찰들이 들어가지 않는 구역들이 있습니다. 경찰들이 그 커뮤니티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유럽의 있는 무슬림들은 모두 다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문화적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문화주의”의 아이디어, 분리된 그들만의 문화들 지키도록 하는 것은 정말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미국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덜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동화(assimilation) 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무슬림 배경을 가진사람들까지 전세계의 사람들을 다 환영하지만, 그리고 여러 커뮤니티들이 있지만, 그래도 동화의 아이디어가 있었고, 영어를 배우고 미국의 문화를 수용하고 이상적으로는 미국 시민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미국의 헌법에 대한 것을 배우는 등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시건, 디트로이트 등 여러 도시들에서 정말 큰 무슬림 커뮤니티들 중 잘 동화하지 않는 커뮤니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잘 알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사안에 대해서 복합적인 심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젊은 세대를 가르치는 비영리 단체를 했었던 것을 아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사회 멤버 중에서 이슬람권에서 오셨지만 원래 크리스쳔이었던 분이 계셨습니다. 아버님을 사랑하셨고 원리를 열심히 공부하신 특별하고 좋은 분 이셨습니다. 이렇게 무슬림분들 중에서도 제가 정말 사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반대로, 몇 년전 제가 무슬림 배경을 가진 분과 대화하게 되었는데 그는 그가 얼마나 유대인들을 싫어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네, 그래서 이것은 정말 큰 이슈이고 이 오전에 이 문제 전체를 다 해결할 수 는 없겠지만, 서구 사회가 생각해 보아야할 명백한 문화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공유하고 싶은 다음 기사내용과도 연결됩니다.


“무신론자가 경종을 울리다: 그리스도교의 감소가 사회를 심각하게 다치게 하고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https://www.lifesitenews.com/blogs/atheists-sound-the-alarm-decline-of-christianity-is-seriously-hurting-society


이 기사는 무신론자가 그리스도교 없이는 서구사회가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내용입니다. 이것은 정말로 흥미로운 기사 입니다. 왕님께서는 스테판 몰리뉴스에 대해서 자주 언급하시기도 하는데, 그는 크리스쳔은 아니지만 그리스도교없는 사회는 좋은 곳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종교적인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었고, 대학에 갔을 때는 정말 지혜를 얻고 싶었습니다. 여러 철학 수업들을 들었는데, 제가 들은 수업들은 굉장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제 교수님들은 지식은 많았지만 지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위의 내용은 희망적인 트렌드로 보입니다만, 미국에서는 문화적인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과 지식적인 엘리트들이 있습니다. 그 엘리트층 지식인들이 믿음을 가진 자들을 경멸하고 낮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 힘을 이용해서 그들의 세속적인 믿음과 트랜스젠더 믿음, 동성 결혼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폭력적인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기도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기치 못하게 크리스쳔들의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크리스쳔의 믿음을 행할 권리를 위해서 싸우고 있고, 정부의 힘으로 세속적 권한을 가지던 좌파들을 막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가 특이한 사람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세속적인 기존의 정치인이 아닌 사람을 필요로 하셨던 것입니다. 엘리트 정치 시스템 밖에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다음은 조던 피터슨의 영상을 한가지 더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성경을 정말 새로운 관점으로 보셨습니다. 성경과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계셨고, 전통적 기독교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으시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기독교는 미국 사회를 지킬 수 있을 정도로 강하지 않았습니다. 티비 쇼 호스트인 데니스 프레이거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종교는 “좌파주의”라고 했습니다. 이슬람도 그리스도교도 아닌 좌파주의라고 했습니다. 좌파 사상은 굉장히 강력하고 많은 신학교와 대학에 깊이 침투했습니다. 대부분이 좌파적 관점을 받아들였습니다. 대학에서 특정 보수주의 스피커들이 좌파가 아니라는 이유로 오지 못하게 하는 것은 정말 충격적입니다. 


그래서 참아버님께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본성에 대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아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왕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이러한 좌파적 시각은 중앙집권화된 권력으로 이어지고, 그것은 독재 혹은 압제로 이어집니다.


1990년대에 저는 가장 큰 문제가 공산주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에는 순진하게 생각한 것이 소련은 붕괴되었고 독일도 통일이 되었으니 공산주의의 문제는 크게 해결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공산주의적 시각은 모든 대학에 존재합니다. 정말 고등교육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교가 다시 검토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현재의 기독교는 이 문제를 대항할 수 있을 만큼 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Our Father Forsaken”에서도 왕님께서 그리스도교가 다시 용감해 져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현재의 그리스도교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참아버님께서 강조하시고 싶으셨던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조던 피더슨도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여기에서 조던피터슨이 말하고 있는 내용과 참아버님께서 값싼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내용을 같이 생각해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원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아버님께서는 구원을 감옥에서 공짜로 나올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렇지요? 아버님께서는 너는 나에게 접붙임을 받아야 하고, 너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그리스도교인에게 나머지 세상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너만 혼자 천국에 가고 나머지 세계는 지옥에 빠져있는 그런 것 믿지 않으셨습니다. 계속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으셨을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깨어나라” 라는 메시지 인 것 같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세계 각지에 크리스쳔들에게 가서 깨어나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깨어나라고 하신 것 인가요? 첫번째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해 주신 이유와 갈망에 대해서, 두번째는 많은 국가들에서 증오심에 둘러싸인 인간의 사상이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잠자고 있으면 안됩니다. 그냥 잠자코 그것은 내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만약 우리 아이들이 공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것에 대해 방치해 둔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매우 어두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교육계에 관여하고 있지않으니 내 문제가 아니라고 할 지 모르겠지만, 만약 여러분이 당신의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이 전체주의, 사회주의 지옥에 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여러분의 문제로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야합니다. 모든 정부기관, 교육기관들에서 우리가 처한 현실을 알아야합니다. 이슬람에서는 성격적인 메시지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무슬림인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정말 놀라운 것은, 참아버님 께서야말로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또한 정말 기도 드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통해서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죠? 우리가 모든 것을 다할 수 는 없겠지만, 그래도 저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이해하길 원하신 내용일 것입니다. 그냥 구원을 받고 은퇴하고, 은퇴한 커뮤니티에 가서 세계에 대해서 잊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께서는 은퇴한다는 생각을 한번도 하신적이 없습니다. 90세가 넘도록 계속해서 일하신 것입니다. 


가장 많은 것을 가지고 죽는 사람이 이기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참아버님을 따르기위해서 30,40년을 바쳤고, 그래서 쉬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참아버님께서는 우리를 계속 부르고 계신 것입니다. 계속해서 해야할 일들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기도 드립시다.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킹스리포트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 일요예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