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22
번역:Lee Eun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날씨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천일궁 주변은 42도입니다.
나중에 50도로 올라가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더 춥게 느껴질 것입니다. 비도 올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맛데용 교수에게 많이 맞았는데요(주짓스훈련).
몸 전체가 아픕니다. 근육통이 없는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토머스 하플레어의 다큐를 보셨습니까?
(유튜브에서 금지하기 때문에 영상시청을 할 수 없습니다.)
한번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 관한 좋은 작은 다큐입니다.
훈련하는 여자들을 봅시다. 유나와 아무입니다.
시편 56장3-4절입니다.(인스타에 쓰여진 구절입니다.)
무장된 사회에서 훈련된 여성이나 해와의 자리는 포식자를 쫓는데에 매우 중요합니다.
포식자, 지하디, 악, 늑대는 여성을 노릴 것입니다.
사회의 여성의 기본 라인은 무엇일까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에서는 여성도 평화군평화경찰 훈련을 합니다. 아니면 시민 군인, 시민 경찰 훈련을 받습니다.
왜냐면 늑대는 그 사회의 여성들의 레벨이 뭔지 눈뜨고 살펴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약자를 잡아먹기 위해서. 그래서 매우 중요한 것이고.
젊은 왕비들이 훈련을 하며 좋은 예가 되고 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사진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일인데, 지난주 토요일입니다.
몇천명의 사람들이 있었고, 의회 건물이 있는 곳에 큰 시위가 있었는데, 공산주의 문재인에게 자리에서 물러나라는 시위였습니다.
그리고 이 불교 스님은 미국 국기를 들고 계시고, '공산주의 죽여' 라는 방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은 스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스님을 비관주의자로 봅니다.
정의로운 불교 스님입니다. 공산주의에 대항하는 스님.
그리고 이분은 공산주의가 점령하면 희생과 죽음과 대학살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사진이죠?
모든 그룹에는 아벨타입의 세력이 꼭 있습니다.
베테랑 오말씨는 95%의 몸은 화상을 당하신 분이고, 다리를 잃었습니다.
싸우는 베테랑이 뭘 지불하는지 여러분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신디의 초콜렛을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두개 정도 보냈었는데, 인스타그램을 세어링하는 방법을 몰라서 캡쳐해서 올렸습니다. 초콜렛을 즐기신거 같더군요.
좋은 업데이트였습니다.
쿡 목사님과 함께 야채스프를 만들고 제게 나눠준 남자아이들에게도 감사를 표현합니다. 아카데미 감사합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도행전19장 2절입니다.
바울은 에베소서에 가서 제자들을 찾습니다. (낭독)
에베소서에서 초기 교회에서는 성령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10절까지 낭독하셨습니다) (성경의 구절 설명을 읽고 계십니다)
바울이 하는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는 웨스트코스의 반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에베소서는 매우 중요한 도시였습니다. 인구가 많았습니다.
우리는 보통 비옥함의 여신 다이에나는 달의 신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나 현실은 이 모든 여신들은 결국 비옥함과 성을 상징합니다. 이는 성전에서 매춘과 아동을 강간하는 곳으로 이어집니다.
아주 사탄적인 공간이고 이 다이에나 여신의 조각상은 ..보다 4배나 컸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해안 지대는, 에베소서는 그 중에서 특히 더 컸습니다.
그리고 물론 로마 이교도의 악의 존재가 그 도시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울과 신앙자들은 이 악한 사탄과 싸워야 했습니다. 이 나쁜 신들과.
그러나 기적과 치유가 일어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악한 영을 쫒아내고, 그리고 성령의 구원.
흥미롭습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 제자들이 주의 이름만으로도 악령을 쫓아냅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왕국에 속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치유와 악을 쫓아내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마태복음 7장 21절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더라도, 그렇다고 구원된 것은 아닙니다.
조짐과 기적이 나타나더라도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구원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알기 위해서. 그게 다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장소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고, 그리고 이 경우에는 모두는 예수님의 이름을 크게 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악을 쫓아내고 치유가 이루어질 때 유대인들과 에베소서의 사람들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일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바울은 바리새인이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제자들이 바리세인이 아닌 것은 가능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유대인 커뮤니티에 속해 있었습니다.
바리세인과 사두게인과 사막에서 사는 스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자질렛(?)도 있었습니다.
이들은 돌아오시는 메시아로 인해 로마는 무너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메시아가 오시고 예루살렘을 통해 통치할 것이고, 나라의 사탄을 없앨 것이고, 이스라엘을 통치하고 있던 권력으로 놀고 있던 사람들을 쫓아냈을 것이고, 예수님은 다윗의 보좌에서 통치를 하며 안전과 평화를 가져오고 세상을 다스렸을 겁니다.
예수님의 때가 아닌 때에도 이미 로마에 대항하는 세력들은 많고 전쟁이 있었습니다.
모든 유대인들은 마커비를 알고 로마 때에도 이미 로마에 대항하는 세력들은 많고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왕위로 오르실 수 있는 완벽한 타이밍이였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이 잘렛트(?)를 움직였다면, 호나카의 촛불이 다시 성전에 켜졌을 것입니다. 모든 유대인들은 마커비를 로마 황제를 대항하는 영웅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마치 이것은 미국인들이 창시자들을 이해하고 영국을 대항하는 것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은 유대역사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커비의 엄청난 승리를 기억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 문화, 잘레트 가정에서 온 분인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이유 첫번째는 환전상과 예수님을 착취하는 자들을 공격할 무기를 만들어내셨기 때문에.
그리고 2번째는 누가복음 22장에 쓰여진 것처럼 법에 위반되더라도 제자들에게 무장하라고 하신 것. 로마제국의 법에 위반되는 내용이였습니다.
"칼이 없는 자는 옷을 팔아서라도 칼을 사라"고 하신 것.
홍콩을 보세요.
학생들이 중국 공산주의를 화살로 싸우고 있습니다.
워싱턴디씨에서 제2헌법 집회에서 '홍콩을 자유롭게 하라. ar15총을 보내라,'라는 사인을 봤습니다.
상상되십니까?
티렉스..를 다음 철장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그는 젊은 사람들에게 제2헌법을 갖기 위해 자극시킵니다.
아주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세계의 사람들은 무장을 해야하는 중요성에 대해 글로 썼습니다.
그리고 ar15만이 아니라 방탄복도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시민들이 방탄복을 가지는 것에 아주 큰 지지자입니다.
무기뿐만이 아니라, 갑옷도. 그래야 한방 맞고 죽지 않습니다. 최대레벨의 보호가 있습니다.
그는 시민이 모든 것을 소유하는데에 지지자입니다.
나이트비전으로 훈련을 하고, 갑옷을 입고 시민이 훈련하는 것, ar15총과 권총. 아주 큰 지지자입니다.
그리고 아주 젊습니다. 20대입니다.
시민들이 군사적으로 유능한 것에 크게 지지합니다.
그는 사실 군사들과 그룹을 훈련시킵니다. 왜냐면 그는 빠르고 정확하게 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홍콩이 독재적이고 대학살을 하는 미친광이들을 대항해 방탄복과 ar15와 싸울 수 있는 무기가 있다면, 지금은 화살로 싸우고 있습니다.
현대 군인과 중세시대의 무기로 싸우려 한다면 불의 힘에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공산주의 경찰을 화살로 쐈던 자가 잡히면, 잔인하게 맞고, 고문당하고.. 이것이 공산당의 성격입니다.
이들에게 있어서 힘은 전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왕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은 무기가 있습니다.
자신과 나라와 이웃을 지킬 수 있는, 물론 독재자로부터.
인스타그램에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이제 2천명의 펄로워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는 3천명이 되었습니다.
2달전에는 2천명이였습니다.
그래서 구독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채널은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이단이라고 불리더라도 말이죠. 구독이 안정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오신 분들께 환영하고, 채널을 서포트해 주시는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기적이 많이 일어나지만, 기적이 최종적인 것은 아니죠.
은혜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우리의 예수님에 대한 신앙이 최종적인 것입니다. 기적은 많은 경우, 조짐입니다.
예를 들어, 방언으로 말하는건 제자들을 믿지 않았던 유대인들에게 조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꼭 구원은 아닙니다.
왜냐면 마태복음 7장21절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된 자들은 구원받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신앙으로 그 선물을 받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행동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지만, 그래도 신앙은 중요합니다.
그 신앙을 통해서 하나님께 기쁨을 돌리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신앙이 열쇠입니다.
겨자씨만큼 작은 신앙도 산을 움직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신앙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파워입니다.
우리는 마음속에, 암으로 죽을 것이다, 병으로 죽을 것이다, 비행기사고로 죽을 것이다, 사고로 죽을 것이다, 아기는 장애인으로 태어날 것이다, 아기는 자폐증을 갖고 태어날 것이다 등의 목소리가 우리 마음속의 사탄으로부터 들릴 수 있지만,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나는 네게 계획이 있다, 너는 번창할 것이다."
그리고 미래.
하나님께서는 참새를 돌보시고 꽃도 돌보시는데 왜 크게 걱정합니까?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계획이 있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공간을 초월하시기 때문에, 모든 시간을 주관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없는 객관적인 새의 눈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을 둔다는 것은 매우 파워풀한 내용인 것입니다.
왜냐면 마지막에는 뭐라도 믿음을 둬야 하니까요. 무언가를 믿어야 하니까요.
무신론과 혼란스러운 비인간적인 혁명 내용을 믿는 불쌍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을 비인간적으로 만들고, 원숭이가 되는. 매우 슬픈 철학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죽입니다.
더 높은 차원의 뜻을 죽이고, 더 높은 차원의 목적을 죽이고, 우리의 존재를 줄이고 동물로 변화시킵니다,.
우리가 동물이면, 진실된 가치는 필요없습니다. 우리는 가치가 없습니다. 선과 악이 없습니다.
"그럼 강간을 지지합니까?" 하고 무신론에게 물으면, 이들은 대답하길 "아니요, 그건 나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걸 어떻게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논리적인 설명이 없습니다. 남을 돕거나 봉사를 하는 것은 좋은 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온 내용입니다.
한 종교옹호자가 무신론과 대화하고 있었는데, "왜 좋습니까?"라고 물으니 어떻게 대답을 할 줄 몰랐습니다. 그저 "좋은 일을 하면 제 기분을 좋게 만들기 때문에." "살인자도 사람을 죽일 때 기분이 좋습니다. 왜 이것이 나쁜가요? 우리는 그저 동물일뿐이고 포유류일 뿐인데, 뭐가 큰 문제입니까?“
"큰 사자가 작은 사자를 죽이면, 큰 문제이 아닙니다. 벌레가 다른 벌레를 죽이면, 이것도 큰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우주의 떠다니는 큰 바위 위에 포유류이기 때문에,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저 머릿속에서 기분이 좋다고 해도, 살인자도 살인을 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당신의 머리와 그 사람의 머리가 어떻게 틀립니까?"
이해하시겠죠? 그곳에서 모든 윤리를 얻습니다.
눈앞에서 무너집니다. 윤리의 철학이 없습니다.
신학자에게는 윤리의 철학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는 것. 하나님은 정의로우시고,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악에 대항하십니다.
악의 심판자이십니다. 선의 기준입니다.
간통, 거짓말, 도둑질은 나쁜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거짓말쟁이가 아니고, 도둑놈이 아니고, 간통자가 아니고, 살인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류에게 아주 사악한 범죄를 저지르면 사형을 내릴 수는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하나님께서 다 쓸어버리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살인이 아닙니다.
인류에게 사악한 짓을 했기 때문에. 특이 아이들에게. 사형입니다.
심판자는 사형을 내리면서 정의로울 수 있습니다.
나라는 제프리 도머에게 사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는 냉장고에 시체를 넣고 식인을 하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형을 내리지 않으면 부당할겁니다. 범죄자들이 해방받는.
하나님의 시선은 사탄을 벌줍니다.
성경에서, '훔쳤다면, 훔친 내용을 돌려주고 회개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누군가를 살인하면, 살인한 본인도 죽을 것이다. 사형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그 시각은 신학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무신론이 아니라, 왜냐면 시작하는 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누가 선과 악을 논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무신론의 친구들의 시각은 상대주의입니다.
자기들이 만들어냅니다.
모두가 하나님이 될 수 있고, 자기들이 뭐가 선이고 악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자가 자기만의 진실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요즘 젊은이들에게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그것은 상대주의입니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