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16
킹스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 이름은 리처드 펜저입니다. 오늘은 11 월 16 일 토요일입니다. 천력으로는 천기 10 년 10 월 20 일입니다. 2대 왕님과 왕비님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식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오늘의 리마는 요한복음 3장16절 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김일성을 안고 계신 참아버님의 사진은 정말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그 사진을 보면서 과연 이 사진의 의미는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몇 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1970년대에 발표하신 많은 연설에서 이 요한복음 3장 16절을 언급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구절의 첫 부분(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목표가 단지 개인의 구원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목표는 전 세계를 복귀하시는 것입니다.
이 성경 구절에서는 또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들은 멸망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일성은 수백만 명의 한국인을 살해했습니다. 많은 참아버님의 친척분들도 아마 죽었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흥남 감옥에 계실 때 많은 사람들이 강제 노동과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는 것을 보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처형자 명단에 계셨지만 다행히 처형 집행 하루 전에 해방되셨습니다.
따라서 참아버님께서 김일성을 인간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셨다면, 주머니에 칼을 가지고 가서“ 오, 수십년이 지나고 드디어 이 살인범에게 복수할 기회가 생겼구나”라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만일 참아버님께서 사적인 마음으로 김일성을 만나러 가셨다면, 복수를 위해 무기를 가지고 가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진 속 참아버님의 용안에서는 사적인 분노, 증오, 복수심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포옹은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타인의 죄와 비교하며 자신의 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날 저는 타르수스의 사울의 대한 이야기를 생각했습니다. 타르수스의 사울은 많은 기독교인들을 감옥에 보내고 죽게 만든 최악의 악인이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거두어 그를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도자로 만드셨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김일성을 만나신 것은 그가 저지른 일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김일성을 만나실 때 이런 생각을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사탄의 종을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한국을 해방시키는 데 쓸 수 있을까.” 우리 모두 한반도의 복귀가 전 세계 복귀의 열쇠라는 것을 잘 알고 있죠. 저는 참아버님께서 분노나 원망 없이 김일성을 만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진은 진정으로 놀랍고 역사적인 사진입니다.
다음 리마는 요한 복음 8장 34절 내지 36절입니다.
3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
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항상 거하나니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롭게 되리라.
참아버님의 말씀도 읽으셨습니다: 한국 버전이 없어서 번역을 안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과 그것을 받아들임으로 인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좋은 사람인지 여부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우리 안에는 사탄적인 생각과 행동에서 오는 모든 것, 거짓과 자기 중심적 생각, 후회를 그만 두고 싶어하는 게 있을 것입니다. 모든 타락성을 없애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것에 대해 분명히 하셨습니다. 쉽게 얻어지는 은혜도 무조건적인 면죄부도 아닙니다. 예수님, 성 바울과 성 야고보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매우 분명했습니다. 계속 죄를 지으면 사탄의 혈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죄와 타락성을 피부에서 제거해야 하는 종기에 비유하십니다.
2대 왕님께서도 또한 예수님에 의해 구원받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우리도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말씀해 주셨고 심지어 2대 왕님의 책 ‘버려진 아버지’ 에서도 다루어졌듯이 우리 모두 부담할 책임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많은 것을 하셨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도 무엇인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들이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면, 당신은 그들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지 않습니까?
우리 성전 교회에도 잘못된 생각을 하는 식구들이 많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중에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주었고, 축복을 주었고,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주었으니, 너희가 필요한 모든 것을 주었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식구들은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 이것이 내가 필요한 전부이다 라고 합니다. 그것은 사실이지만 그 모든 것은 참아버님께서 우리를 위해 해주신 일이지요. 참아버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포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참아버님의 가족과 혈통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일방적으로 사랑을 받기만 원하십니까? 당신은 축복, 혈통전환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자격이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참아버지를 사랑할 기회가 있다고 믿습니다. 어떻게 참아버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아들을 사랑함으로써. 성경에 매우 분명하게 나와있지요. 요한 복음 8 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아버지의 아들을 사랑해야합니다. 내가 필요한 걸 다 얻었으니 참아버님께서 선택하신 아들을 도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한씨 어머니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씨 어머니는 아마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난 참아버님과 축복을 받았고 참아버님께서 내가 당신을 대신한다고 말씀하셨으니, 나는 참아버님과 동등한 권한이 있다.” 그런데 그 남편을 공경하고 싶지는 않다고요? 세상의 어떤 아내가 4년 반동안 거의 자기 남편의 이름을 입에 담지 않는단 말입니까? 이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한씨 어머니의 입에서 직접 나오는 연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 말을 안 믿으셔도 좋습니다. 직접 들어보세요. 한씨 어머니는 참아버님, 문선명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제 기억으로 존함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남편으로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독생녀 신학을 따르는 가정연합에서도 같은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정말로 믿는단 말입니까? 한씨 어머니는 태어났을 때부터 원리를 알고 있었다고요? 참아버님께서 첫번째 혼인에서 실수를 하셨다고 정말 믿는 겁니까? 한씨 어머니는 일본과 같은 곳에서 연설을 통해 참아버님를 학대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하신 모든 일은 하셔야만 했던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은 일을 참아버님께서 하셨다고 생각하긴 어렵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위해 사셨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참아버님께서 다말의 이야기를 통해서 혈통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말씀들을 보면 하나님께선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를 좋아하시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에게는 바꿔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2대 왕님의 대한 가짜 뉴스입니다. 예를 들어 2대 왕님이 지지자들에게 철장을 갖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그것은 군사 훈련과 같다, 2대 왕은 무장 혁명을 원한다? 저는 어떤 무장 혁명에 대해서도 아는 바 없습니다. 2대 왕님께서 노예가 된 사람들이 악한 독재자들로부터 해방될 기회를 갖기를 원하시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자유로워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나라에서 사람들은 노예로 살고 있죠.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은 모든 시민들은 철장을 가질 권리와 책임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영국 관습법을 살펴보면 식민지에 대한 요구 사항으로 모든 가정이 철장을 가지고 있어야 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방어의 권리를 인간에게 주셨기 때문에 정부는 폭정을 할 수 없다는 경고 메시지입니다.
만약 우리가 정부에 대항하여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철장를 사용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했다면, 이미 수많은 정부의 실패를 겪고난 후일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철장으로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철장 훈련은 계속 해야합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이념 전쟁 중입니다. 반기독교적 가치관과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정부의 힘을 사용하여 우리 아이들을 유치원에서 부터 교육시킵니다. 우리는 자녀를 공립학교로 보내는 사람들을 교육해야합니다. 훌륭한 선생님이 많이 있지만 그들도 비원리적이고 이치에 맞지 않는 것들을 가르치도록 강요받고 있습니다. 그노시스주의자들은 육신세계는 악하고 육신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복수심과 증오가 가득하고, 비이성적이고 기본적으로 악하며, 우리는 육신적 현실과 분리되어야 더욱 영적으로 성숙된다고 합니다.
원리는 다르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은 육체적으로 성숙하고, 마음과 몸의 통일을 통해 완성되기 위해 육신세계에 태어난다고 말합니다. 육신은 혈통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노시스주의자는 아이들을 낳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이론을 인구 제한 정책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류가 번식하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누구입니까? 사탄입니다. 목표는 인구를 줄이고 아이를 낳지 않는 동성애를 퍼뜨리는 것입니다. 동성애의 정치적 측면을 살펴보면, 그들은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가진 사람들을 경멸심을 담아 사육자라고 부릅니다. 누가 인간을 경멸했습니까? 사탄입니다. 그는 자연스러운 성적 친밀감을 동성애로 바꾸길 원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그들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는 일을 미워하시지만 그들을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마녀와 공산주의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하는 일을 미워하시지만 구하고 싶어하십니다.
예수께서는 이 모든 공산주의자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지상에서 가장 악한 악마 공산주의자를 구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를 구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한국을 해방시키기 위해 그와 함께 일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것은 정말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참아버님은 김일성을 만나 하나님을 선포하시며 공산당에게 주체사상을 없애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진 속에서 참아버님뿐만 아니라 김일성도 웃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을 만났을 때 김일성은 감동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참아버님과 함께 일하라고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일성은 북한 사람들을 해방 시키지 않았지만 제 생각엔 김일성 안에 뭔가가 바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우리는 북한에 공장을 지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매우 전략적이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세계적 기반을 세우셨습니다. 야곱과 같이 광야로 가서 이 놀라운 기반을 만드시어, 그 기반을 굶주리고 있는 북한으로 가져가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북한이 지옥에서 벗어나 악마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를 원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2대 왕님, 그리고 그의 철장이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은 독재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천일국 헌법을 보십시오. 왕의 힘은 제한되어 있고, 전쟁을 시작할 수 없으며, 세금을 부과할 수 없습니다. 주요 책임 중 하나는 대법원에 판사를 임명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왕은 대법원에 항소할 수 있습니다.
형진님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안타깝게도 참아버지께서 성화하신 후, 한씨 어머니는 2대 왕님을 모든 직책, 한국 통일 교회 회장, 기타 조직, 그리고 미국에서 해고했습니다. 한씨 어머니에게는 교회를 운영하는 이사회들이 있었고 그 사람들에게 2대 왕님을 해고하게 했습니다. 2대 왕님께서 무엇을 하셨는가? 왕님께선 교회가 더 투명 해져야하고, 지도자는 지역 주민들이 선택하도록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돈이 얼마나 들어오고 있고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보고해야 합니다. 일본 가정에 대한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가정연합에서 일본인 가족이 430대 조상 해원을 하도록 한다고 하는데, 얼마를 요구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그들은 4.5억원을 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흡혈귀처럼 피같은 돈을 빨아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상이 가십니까? 만약에 미국에서 이것을 시도한다면, 미국인들은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2대 왕님은 조상 해원식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210대까지 해원하라고 하셨고 헌금은 본인이 결정하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성전은, 아시다시피 소송 기타 등등 때문에 돈이 많이 필요한데, 2대 왕님께서는 헌금을 강요하지 않으셨습니다.
가정연합 식구님들은 일본 식구들의 돈을 빼앗는 것을 지지합니까? 하나님께서 구원에 값을 매겨 두십니까? 하나님은 가장 악하고 사탄적인 사람들(예 : 동성애자, 성전환자, 마녀)까지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변화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회개에 대한 그리스어 단어는 메다노아(metanoó)입나다. 2대 왕님께서 이 단어에 대해 말씀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 심지어 가장 악한 사람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는 사탄의 뜻을 행하는 사람을 처형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우리와 우리 가족에게 악마적 가치관을 강요하려고 한다면, 철장의 대응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노예로 팔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철장 왕국의 이념은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 자유에는 외적인 자유와 예수님을 통해 오는 내적인 자유가 있습니다. 많은 트랜스 젠더들이 아직도 자유로와졌다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화장을 하고 여자 옷을 입게 한 할머니에게서 자란 청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어린 나이부터 그 청년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그는 성인이 되고 성을 바꿨지만 그것이 진짜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자기 파괴적인 행위에 대하여 회개했습니다. 모든 것을 되돌릴 수는 없었지만, 지금은 여자와 결혼했고 잘 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이런 종류의 사람들을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탄에게서 해방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과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유로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오래 전에 저는 살인자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는 너무 많은 수치심과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텍사스에서 모금 활동을 할 때입니다. 저는 허가 없이 모금 활동을 한 죄로 체포되었습니다. 그들은 저를 경찰서 유치장에 넣었습니다. 그때 같이 있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 이름이 리처드 였습니다. 그는 제가 왜 체포됐는지 물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이유를 말해줬습니다. 저도 그에게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는 아내의 동생을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사악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가 취한 시점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처남을 죽인 듯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를 위해 일곱 번의 죽음과 부활을 겪으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쉬는 시간)
킹즈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천일국 2대 왕님을 대신한 리처드 팬저 입니다.
조단 피터슨 (카나다 토론토대학 심리학 교수) 비디오를 10 분 더 보시겠습니다.
(이 비디오는 구약의 히브리인이 된 아브라함의 후손의 역사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그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벌하시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책임감을 갖고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그렇게하면 더 강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비디오를 봤을 때,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았습니다. 참아버님은 다른 사람을 바꾸기 전에 자신을 바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단 피터슨은 공개적으로 자신이 신을 믿는다고 주장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조단 피터슨 교수는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책임감 있는 삶. 참아버님께서는 기독교인들이 이룰 책임이 있는 것을 알기를 바라셨습니다. 천국에 가는 것만이 아닙니다. 힘과 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개신교 기독교의 열매인 미국은 책임이 있었습니다.
한 랍비의 미국 기독교인에 대한 경고를 다룬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윈스턴 처칠이 히틀러가 권력을 잡기 전에 영국 정부와 국민들을 어떻게 설득하려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영국 정부와 국민들이 처칠의 말을 들었다면, 히틀러는 미리 막을 수 있었습니다. 1983년 프랑스의 어느 작가는 민주주의가 어떻게 멸망하는지에 관한 책을 썼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공산주의가 어떻게 세상을 장악하려고 하는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이 기사는 또한 이슬람이 세계를 장악하려 한다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주류 출판사들이 제작한 반기독교 서적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옥스포드 대학의 교수인 리차드 도킨스와 같이 “종교적 신화는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사례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반기독교적인 선전 캠페인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캠페인이 실패하면 기독교는 지하 활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기사는 기독교인들에게 전투를 주도하도록 감화하며 유대교 신앙이 그들을 지지 할 것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2대 왕님의 책 ‘버려진 아버지’와 같은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싸움에서 싸우고, 교육하고,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의회에서 그들이 대통령을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대통령을 공격할 뿐만 아니라 성서적 믿음을 가진 사람이나 아동 소유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의 책 ‘버려진 아버지’ 297 쪽에서 마지막 부분을 읽겠습니다.
297쪽 - 신은 역사에서 사라졌습니다. 이 페이지 전에는 법원이 어떻게 공립학교와 같은 곳에서 하나님을 언급하는 것을 막는 데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이 책의 이 부분은 2002년 뉴저지 교육부가 순례자라는 말을 없애고 이를 '초기 정착민', '이민자' 또는 '유럽 식민지 주민'과 같은 다른 단어들으로 대체 한 사건을 다룹니다. 또한 1986년 한 뉴욕 대학교 교수가 진행한 연구에서는 공립학교 87%에서 사용된 60개의 사회 교과서를 검사한 결과 추수 감사절의 종교적 이유가 내용에서 빠졌다고 합니다.
298쪽 – 기독교인을 박해자로 묘사하기 – 이 부분에서는 기독교인을 박해자로 보여주기 위해 교육 시스템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인들은 이교도들을 박해했다고 강조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겪은 박해를 언급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심지어 기독교의 출현으로 혼란에 빠진 로마인의 역할극을 어린이들이 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모하메드는 신의 마지막 메신저입니다 - 이 부분에서는 2018년 뉴저지에서 어떤 부모가 제기한 소송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부모는 학교가 기독교인과 유대민족을 ‘이단자’로 묘사하며 아이들이 코란을 따라 무슬림이 되어한다고 교육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학교는 또한 이단자를 살해하는 법을 배우는 두 아이들에 대한 만화를 보여주는 링크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그 부모를 대변한 변호사는 교육과정의 일부로써 자행되는 비 이슬람인들에 대한 납치와 박해에 대해 학교가 부모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공립학교는 기독교에 대한 혐오와 경멸을 조장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6살짜리 소녀와 결혼했고 9살 때 그녀와 성관계를 맺은 모하메드의 가르침을 장려하는데 사용됩니다. 이건 미친 짓입니다.
예수와 카이 알파 (Chi Alpha) - 납세자의 돈으로 지원되는 대학에서는 기독교 클럽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는 조건을 없애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깨어나야 합니다. 2대 왕님께서 여러번 말씀하셨듯이, 자녀들을 공립학교나 대학교에 보내는 것은 큰 실수입니다. 저는 대학을 가면 장점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2대 왕님 말씀대로 대학에 가면 큰 빚이 생깁니다. 대학에 가서 좌파 사회주의자가 된다면, 대학에 가는 것이 과연 좋을까요?
버려진 아버지를 읽고 계신 분들은 소감을 보내주세요. 책을 읽었을 때 얻은 개인적인 통찰이나 깨달음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국 타임즈의 기사입니다.
학생들은 ‘적합의 문화’ 속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 기사는 학생들이 인기 없는 견해를 표출하는 것을 얼마나 두려워하는지에 대해 싱크 탱크가 발표한 연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검열을 더 선호하고 남성은 학문의 자유를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2대 왕님은 이 문제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여성은 더 자비롭고 보호적인 경향이 있어 좋은 일입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새벽 3시에 울고있을 때 어머니가 보통 일어나 아기를 위로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자녀가 자라면서 영속되면 자녀를 보호하려는 자비로운 성격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기 중심적인 악마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신문 기사에서는 자비로운 본성의 위험성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특정 유형의 언론과 표현을 통제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자유 국가가 아닙니다. 일단 표현을 통제하면 생각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인 신념에 대해 너무 정직하다면 감옥으로 끌려가 몇년 동안 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통제하는 일이 영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학 캠퍼스에서 많은 보수 연사들이 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너무 비판적이라 이제는 코미디언들도 대학가에 가지 않는다고 할 정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자들에게 많은 동정심을 나타내셨습니다. 간음을 저지른 여자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대인의 법에 따르면, 여자는 돌로 쳐 죽임을 당해야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는 사람들이 돌을 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성의 지위는 예수님에 의해 높아졌습니다.
2대 왕님은 가나안 문화에서 여성들이 몇 년 동안 창녀가 되도록 내몰려진 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유대교가 도래하고 남자는 한 아내에게 충실해야 한다는 법을 세움으로써 이 악습을 막았습니다. 성적인 혁명이었습니다. 많은 왕들이 이것을 따르지 않았지만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여성이 투표할 수 있고 교육을 받는 국가들을 살펴보면, 이를 가장 먼저 이룬 것은 기독교 국가였습니다. 기독교 국가가 여성과 어린이를 보호하는 첫 번째 국가라고 결론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너무 심해지면 남자와의 전쟁이 됩니다. 우리는 이전 킹즈 리포트 에서 이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미국의 일부 대학에서는 '잘못된 것'을 말했다며 교수들을 해고했습니다. 이들은 대학가에 전체주의적 사고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은 대학 캠퍼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계셨기 때문에 CARP를 시작하셨습니다.
기독교인들은 깨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2대 왕님의 책은 매우 중요합니다. 참어버님께서 일생을 바치신 일인 기독교 세계를 깨우고 감흥을 일으키기 위해 쓰신 매우 진지한 책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는 멋진 하루를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