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21
번역: Lee Eun Kwon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천일국 2대왕님을 대신한 팀엘더입니다. 날씨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화씨 35도입니다. 최고기온은 49도입니다. 오늘과 내일은 평소보다 따뜻한 날씨가 될 것입니다. 밤에는 37도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비가 내릴 확률이 조금 있습니다.
요한복음 17장6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장면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고 난 후 그리고 유다의 배신의 전입니다. 아주 절실한 3가지 내용의 기도를 하십니다. 하나는 예수님에 본인에 대해서, 두번째는 제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세번째는 모든 신앙자들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오늘의 특히 제자들을 위한 기도를 읽도록 하겠습니다.
(성경구절 낭독)뉴파운드렌드의 식구들은 간택되고 이곳에 온 것을 느낍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밤의 하나님의 이론을 약간 설명하고 계십니다. 물론 참아버님께서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해 더 세밀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은 하나님의 머리로부터 왔다고 아무도 그런 사람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19절까지 낭독했습니다.) 오늘 집중할 단어는 예수님께서 많이 사용하시는 '세계'입니다. 한번 예수님께서는 "나의 왕국은 이 세계로 부터 온 것이 아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잘못 이해하길, 예수님의 왕국은 육체적인 세계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세계의 것이 아니다." 물론 제자들은 지상세계에 존재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세상'을 언급하실때 사탄의 주관권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물론 그분의 왕국의 사탄의 주관권에 없는 거죠. 물론 새 하늘과 새 세계가 왔을때, 새로운 지상세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관 아래있는 세계를 뜻합니다. 우리가 이 내용에 혼란을 겪는 다른 기독교인들과 대화할때, 이 기도 내용은 이들에게 설명하는데 확실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육체적인 내용은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사탄의 주관이 아닌 하나님의 주관이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참아버님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내용입니다. 참아버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시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생각은 하나님의 왕국은 지상에는 절대 존재하지 않을것이라고, 오로지 영계에만 존재한다고. 그리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신학을 시작하기 때문에 이런 틀린 생각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나 참아버님께서는 창조론으로부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어떤 설계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그리고 그 계획은 아담과 해와가 개성완성을 하고, 번성하고, 지상의 만물을 다스리는 것이였습니다. 만약 이 일이 일어났다면, 아담이 ..가 됐을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아담 안에서 사셨을 겁니다. 그리고 아담은 하나님과 하나가 됐을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피조세계를 아담을 통해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결과였다면, 인류역사는 완전히 다른 코스로 갔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의 역사와 십자가의 매달림은 없었을 겁니다. 아담 본인이 예수님이 됐을 겁니다.
그러나 첫째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2번째 아담으로 오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세계를 본연의 설계로 설립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담이 어디에서 실패했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래 지으신 본연의 세계를 설립하기 위해 메시아의 미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가끔, '하나님의 본연의 피조세계의 이상'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구절은 참아버님의 말씀에서 계속해서 목격하는 내용인데, 그것이 전부입니다. 본연의 피조세계 이상. 이것이 구원 섭리의 첫 시작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길, "세상의 것이 아니다."는 다른 말로 "사탄세계권 내에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제자들은 사탄주권내에 있지 않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사탄의 주권 내에 안계시는 것과 같이. 그러나 말씀하시길, "그들을 사탄의 주권 내에서 빼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탄으로 부터 지켜주십시오." 이들은 육체적으로 사탄의 주권내에 있습니다. 우리도 육체적으로 사탄 주권 내에 있습니다. 학교를 가고, 일을 가고, 사탄 주권 내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성경구절과 같이 되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고립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탄세계와 매일 소통하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저는 그들을 사탄세계에서 빼달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탄으로 부터 지켜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 주변에 있는 사탄들로 부터 그들을 지켜주십시오." 그래서 마치 비가오는 날에 우비를 입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야 비가 많이 와도 옷이 젖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악으로부터 제자들을 지켜달라고 기도하십니다. 사실 매우 흥미롭습니다. 우리는 제자들에 대해 잘 모릅니다. 참아버님을 따른 초기 제자들은, 많은 경우 나중에 가서 참아버님을 배신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에 '그때 부터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걷지 않았다.' 요한복음 6장은 떡 한덩이로 5000사람을 먹인 기적이 일어난 이후입니다. 그리고 먹을것을 주니 따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는데 예수님께서는 그 인파가 떠나도록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이 말을 이미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피와 살을 먹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놀랬습니다.
그리고 66절에 많은 제자들이 떠났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모든 제자들이 항상 같이 있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아니면 왔다갔다 했는지?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많이 아는 이유는 참아버님에 대해 많이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때, 우리는 참아버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읽습니다. 그래서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예수님께서는 남은 11명을 위해 기도를 하십니다. 물론 유다는 몇 구절후에 바리새인과 경찰관들은 불빛과 무기를 지니고 찾아 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제자들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다음은 왕님의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그녀는 와싱턴타임즈의 ..입니다.
(죄송합니다. 인터뷰영상은 스킵하도록 하겠습니다.)
왕님께서 father forsaken책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여기 마지막 챕터 '기독교를 담대하게 만들자'에 대해서 조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밑에 아마존 링크가 있는데 바로 그곳으로 연결되실 수 있습니다
어제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탄핵 공청회는 오늘도 지속되고 있고, 그리고 오늘 이후에 추수감사절 휴식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공청회는 오늘로서 끝낼 것입니다. 아닐수도 있지만. 기다리고 지켜보도록 합시다.
민주당은 트럼프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하원의 대부분이 민주당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이들이 트럼프를 탄핵시키는데에 찬성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투표에 폴로시가 시간을 끌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할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유명 구절은 '폴로시가 볼티모어의 군수인 아버지로부터 배운 것은 어떻게 표를 세울까?' 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진실된 책략가였고, 그래서 그녀는 표를 세는 방법을 압니다. 그래서 공청회는 오늘도 계속될 것이지만, 중요인물들의 차례는 끝났다고 합니다. 작은 물고기들만 남았습니다.
이 공청회는 트럼프가 나쁜 사람이라고 말한 민주당의 의견이 맞다는걸 미국시민들에게 보여 설득하기 위한 것이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트럼프지지율이 올랐습니다. 탄핵 공청회가 있을때, 원래 시민들은 더욱 화가나 있는게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민주당이라면 많이 우울할것 같습니다.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고 우울을 회복하고 싶을것 같습니다. 민주당의 뜻대로 되고 있지 않습니다.
어제 홍콩의 인권 법률에 대해서 이야기했었습니다. 상원의원에서 통과시켰고, 어제는 의회에서 통과시키고, 대통령 테이블 앞으로 보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중국임원들은 매우 화가났었습니다.
만약 미국이 자기 길을 간다면, 중국은 효과적인 대책을 시행할것이다. 모든 결과는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 이말은 북한이 자주 쓰는 말입니다. "우리는 너희를 공격할건데, 다 너희 탓이다." 이 말은 폭력적인 부인들이 가끔 하는 말입니다. "나를 화나게 만든 너 때문이다."
이란의 100개의 도시에 불이 났었습니다. 이것이 독재자가 마주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면 더욱 강하게 대응합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대모는 점점 더 커집니다. 대모에서 100명 이상이 죽었습니다. 천명 이상이 체포당했습니다.
몇 주 전에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사이에 전쟁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반대세력과 예맨이 사우디 아라비아에 미사일을 쏘며. 하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항 근처에 떨어졌습니다. 지금은 국내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이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나는걸 피하는데 도와줄지 모릅니다.
그리고 물론 주권을 위해 외치는 사람들이 승리하고, 이 경우는 홍콩도 같습니다. 주권을 위한 중요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혁명이 성공하는 경우는, 반대세력에게 처음부터 무기가 있거나, 정부의 무기가 저장된 곳을 습격해서 무장을 해서 입니다. 결국은 그것이 중요합니다. 스스로를 무장할 수 있나요? 미국 혁명에도 시민들은 처음부터 무기가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데이트를 안한다고 게이라고 불립니다. 다행히 저는 고등학교때 데이트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원리를 알지는 못했지만, 사교적이지 못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와 대학교 전체를 보호받았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사람을 보면, 트렌스젠더나 게이로 인식합니다.
우리는 그 와중에 붙들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둘중 하나입니다.
유튜브에서 나이 제한을 걸어놔서 청소년은 이 영상을 보지 못합니다.
오늘 이렇게 좋은 날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그리스도과 관계를 깊게 하시고, 그것이 자산입니다. 그리스도와의 관계. 그러니 놓지 마세요.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이 빨리 세워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