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18

訓讀王 | 20191118210838

The King’s Report 2019/11/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천일궁으로 오면서도 비가 좀 내렸습니다.
또한 얼음비의 소식도 있군요.   

특히 천일궁이 있는 파이크 카운티는 얼음비 주위 경보도 내렸습니다.

칸야 웨스트(트럼프를 지지하는 할리우드 랩퍼)가 어제 레이크 우드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칸야웨스트는 최근 앨범 '예수님은 나의 왕 나의 주님'을 발표하고 그의 10개의 곡은 다 빌보드 차트 100개안에 다 드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칸야 웨스트는 최근 예수님께로 회심을 경험하고 자신이 가는 모든 곳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휴스턴에서 가장 큰 교도소에 찬양단을 데리고 가서 부활예배를 드렸습니다.
칸야가 말합니다.  "미국은 성경과 하나님을 학교에서 없앴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미국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사랑을 모든 곳에서 없애버렸습니다. "

칸야씨는 정말 예수님 앞에 회심을 하였습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많은 의심과 의혹이 있었습니다.)
칸야는 최근 4000천 야드의 농장에서 자신의 아버지와 차를 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영상도 만들어서 올렸지요.

사실 조로 오스틴목사는 기독교사이에서도 그냥 하나님의 사랑과 기복신앙적인 예수님을 가르친다는 비난을 받고 있지요.
칸야씨는 아까 보신 영상에서도 그런 조로 오스틴목사를 강하게 옹호하는 말을 하였는데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긍정적인 면만을 강조하는 경향의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칸야의 모습을 보면 저는 칸야가 하나님의 사랑의 면만 강조하기 보다 보면 하나님의 진노를 잊어버리고 그냥 복지를 원하는 좌파적인 신앙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사실 재림주님의 옆에서 살아남으려면 그냥 따뜻한 감정과 기분 좋은 사랑의 면의 주님을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또한 구약 성경의 중심인물들은 대부분 다 장군들이었습니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 여호수아 등등 그 수는 끝이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들도 열심당원들이었습니다.
예수님도 복음서들에 보면 예수님께서 하나카 (즉 마카비 혁명으로 안티오커서 그리스왕에게서 전쟁으로 성전을 되찾은 사건)를 경축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 당시 모든 유대인들이 하나카를 경축했던 것이 아닙니다.   

열심당원들이 특히 하나카를 경축했지요.
그런 것을 보면 예수님께서도 열심당원들과 연결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내 왕국이 이 땅의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나의 제자들이 나를 위해서 싸웠을 것이다라고 하셨지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례요한이 그 당시 예수님을 절대 죽게 내버려 둘 수 없다고 하면서 군대를 만들어서 로마의 세력이 기울어져 가고 있었던 그 당시 로마를 대적해서 싸워 이겼다면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하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제는 탐이라는 언론인이 와서 저희 성전교회를 취재를 했는데요, 아주 좋은 보수언론인이었습니다.
그는 기사가 화요일이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일요일은 저에게는 저녁까지 인터뷰를 해야 했고 여러 가지 스케줄이 있어서 신체적으로는 좀 피곤했지만 예배후에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까지 정말 유익한 일요일이었습니다.
철장 사격훈련과 함께 여자 아이들이 처음으로 느린 비포장도로 오토바이 훈련을 하였습니다.
다음주는 남자아이들이 이 오토바이 훈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어제는 추운 날씨를 감안하여서 모닥불을 3곳을 마련하였습니다.
지금 여자 아이들이 훈련을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인생에 처음으로 아이들이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입니다.
후생유전자를 처음으로 여는 것이지요.
쿤 목사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지금 보시는 분은 어제 인터뷰를 오신 탐이라는 분이십니다.
히스페닉 계열에 필리핀과 독일 피가 섞였다고 했습니다.
이제까지 제 인터뷰를 한 리포터기자 중에서 가장 멋진 언론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천주교 모태신앙을 하고 있는데 자신이 리포트이기 때문에 천주교의 부정부패에 대해서 깊게 알고 있습니다.

어제 카암 공장의 사격장에 오고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은 천주교에 있지만 자신은 우리 성전교회와 더 많이 공통점이 있고 성전교회 문화에 완전히 적합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호신과 다른 사람의 보호해 주는 시민총기소유의 자유와 지프를 사랑하시는 분이셨거든요.

어제 일요예배 때 그냥 시편 119장 1절만을 같이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 그 시편장을 이어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으로 오는 변화는 천천히 옵니다.

어제 일요예배 후에 한 권사님과 자신의 집의 경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이 어떻게 집의 경호를 위해서 항상 자신의 총기를 가까이 두는지도 얘기했습니다.

이러한 분들의 모습을 보면 이것은 경찰이 자신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전은 자신이 지키는 것을 받아드리는 것이지요.
이러한 생각의 전환이 중요합니다.   

그분도 전혀 그러한 생각이 없으신 분이었거든요.

미국에도 강도가 밀리언 건이 한 해에 있습니다.
그러한 무기를 소지한 주택잠입 강도들을 총이 없다면 어떻게 막을 것입니까?   

그냥 털리고 목숨이 위협받고 상해를 당하고 말 것입니까?

그것은 좌파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들은 별로 잃어나지도 않는 강도 때문에 시민 총기소유의 자유를 보장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런 논리라면 일년에 장총으로 죽는 미국의 숫자는 300여명입니다.
그 숫자는 미국내에서 변비관련으로 죽는 사람의 숫자가 거의 900명정도 되니까 정말 미비한 숫자라고 통계상으로는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밀리언 강도 건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300건의 장총사고에 대해서는 너무나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완전히 논리에 맞지 않는 소리이지요.
좌파들은 시민 총기소유의 자유를 궁극적으로 뺏고 싶은 것입니다.

2 여호와의 증거들은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 도다
4 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
5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사실 젊은 사람들 가운데 자신이 참아버님의 말씀을 많이 읽고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참아버님의 말씀을 완전히 글자 그대로 해석하고 참아버님께서 그냥 부드럽고 포근하신 사랑만이 넘쳐흐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말씀을 이해할 때는 항상 참아버님이 처하신 상황과 성경의 주님을 이해하면서 말씀을 이해해야 합니다.

저는 참아버님을 직접 모시면서 경험했을 때 포근하고 따뜻한 감정보다는 경외심과 두려운 분이라는 것을 먼저 느꼈습니다.
주님은 물론 사랑이시지만 공의로우시고 의롭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진노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그냥 감정적으로 약하고 섬세하며 조금만 툭 쳐도 눈물을 뚝뚝 흘리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감정에 섬세한 것은 좋다라고 말하실 때는 절대 그냥 약한 아기 사슴처럼 연약한 모습으로 있으라는 말씀이 아니셨습니다.

그것은 참아버님 주변에 있으면 참아버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에 섬세하게 눈치 있게 반응하라는 말씀이셨던 것입니다.

많은 신앙이 좋다고 하는 젊은 사람들은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그 점을 놓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참아버님을 더이상 육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특히 다음 젊은 세대는 참아버님의 악에 대해서 진노하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의 모습을 잊어버리기 쉬운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는 성경을 공부하고 이해하고 유대 기독교관점에서 재림주님을 이해하고 공부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참아버님을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원하는 쪽으로 가지고 가서 설명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참아버님을 뼛속까지 좌파라고 말하고 싶다면 그러한 증거의 참아버님의 말씀을 찾아서 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은 공산주의를 너무나 미워하셨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참아버님의 인생에 대해서 알고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2대 왕님의 성경리마 부분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미리 녹화된 영상으로 레리 워드씨라는 분을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레리 워드씨는 컨 다이나믹에 사장이시며 시민총기소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시는 분입니다.
레리씨는 시민 총기소유의 자유에서도 헌법적인 시민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분입니다.
즉 한 주에서 총기소유면허증을 받으면 다른 주에서도 총기소유가 가능한 총기소유의 권리입니다.

2대 왕님: 저희 아버님께는 북한 흥남 강제수용소에서 해방되시고 공산주의를 직접 경험하신 분이십니다.
지금 미국현재 세대를 보면 사회주의가 좋고 자본주의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보면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레리씨: 그것은 거의 몇십년 동안 사회주의를 가르쳐 온 공교육의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성의 정체성조차도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특정성기가 있다고 해서 그 성별인 것은 아니다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희의 세금을 사용해서 말입니다.

레리씨: 제가 살고 있는 버지니아 주의 공립초등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건강교육을 한다고 하면서 거의 포르노 수준의 책자를 유포하고 있습니다.
아니 영화도 성인물이라고 붙이고 만약 선정적인 것이 나오면 아이들의 관람을 제지하면서 어떻게 아이들한테 이러한 것을 가르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최근에 있었던 미국내의 총기 난사사건은 전혀 보도가 되지 않았지요.   

왜냐하면 그 사건은 트랜스 젠더 학생이 자행했기 때문입니다.
주류언론은 그것은 자신들이 말하는 나래티브와 그 사건은 전혀 그 방향성을 같이 하지 않기 때문에 전혀 보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뉴욕주에서 1960년대만 하더라도 고등학생들이 총을 가지고 학교에 가고 자신의 사물함에 넣고 자물쇠로 보관을 한 후에 방과후 사냥을 친구들과 같이 가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뉴욕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총기소유금지의 온상지와 발판대가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래리씨가 하나님과 총의 날을 제정하고 경축하는 것을 아주 흥미롭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 번 말씀을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래리씨: 예 저는 방금도 말씀드렸듯이 학교에서 총기를 자연스럽게 말하는 문화가 없어진 시점이 학교에서 하나님을 더이상 말하지 못하게 한 시점과 맞아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공립학교에서 없애고 십계명을 더이상 공립학교 벽에 붙이지 못하게 한 것이 지금 공립학교의 대혼란을 가져왔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하나님을 찾고 다시 총기 소유를 강하게 함으로써 미국을 다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많은 보수 전문가들까지도 미국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래리씨는 어떻게 보십니까?

래리씨: 저는 미국을 살리는 일에 포커스를 하고 싶습니다.
그 누군가가 트럼프를 싫어하던 좋아하던 그것과는 상관없이 2020년에 트럼프가 아닌 다른 사람이 당선이 된다면 결국 누가 있습니까?
민주당 쪽의 후보들을 보면 다 사회주의자들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2020년의 선거에서 반드시 트럼프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왕님: 지금 미국공립학교의 문제는 정말 뿌리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의 아이들을 공학교에서 빼어내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홈스쿨링을 하고 있습니다.

래리씨: 저는 사람들이 예수님이 집시 같은 사람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큰 정부에 기대서 자신의 의무를 져버리는 분이 아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개인이 책임을 지고 자선을 하고 개인이 책임을 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라고 하셨습니다.
절대 그 모든 책임을 큰 정부에게 지우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의 총기탄압은 총기사업탄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래리씨는 그 탄압을 멈추고 총기 관련사업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하시고 있습니다.
(인터뷰가 끝났습니다. )

킹의 리포트가 팀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주말동안 많은 기사들이 있네요.
"우리가 버린 하나님아버지"라는 책을 다시 광고를 하려고 합니다.   

아마존에서 여러분들이 사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 뉴욕타임지의 기사입니다.
중국신장에서 어떻게 시진핑이 그 지역의 문화를 말살시키고 교육수용소를 만들고 위그루족의 인권을 탄압하고 있는지 로이타 통신이 보도한 것을 뉴욕타임지가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기사제목은 "인정 사정없이 죽여라"라고 뽑고 있네요.
이 신장의 사건의 의혹 시작은 중국의 젊은 학생들 사이에서 일어났는데요.
중국의 젊은 대학생들이 북경에 가서 얼마나 막시즘이 위대하고 시진핑이 얼마나 자애로운 지도자인지를 배우고 가족에게 돌아갔는데 고향의 부모들은 없어지고 친족들도 찾을 길이 없어진 것이지요.
다 어디로 가신 것입니까?  

다 교육수용소가 끌려가신 것입니다.

이것이 점점 사회적인 문제가 되자 중국 공산당국은 신장 지역에 넘쳐나는 젊은 대학생들의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공식적으로 대답할 것인가라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그 공산당의 가이드라인의 글을 보면 "너희 부모들은 범죄자가 아니다" "친척들은 지금 재교육을 받으러 갔고 이것은 너희들에게도 좋고 그들에게도 좋은 것이다"라고 말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뒤에서는 정치범으로 사람들이 죽고 살아있는 사람들의 장기를 꺼내서 팔고 죽이는 일이 일어나고 있지요.

신장의 아프가니스탄과 카자흐스탄의 위그루족이 대부분인데요, 이슬람교인들이 많습니다.
2014년 오픈 마켓에서 39명의 위그루족을 중국공산당 군대가 살해한 다음날 시진핑은 신장에 대한 공식적인 탄압을 북경에서 발표를 하고 지금까지 탄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중국 공산당 가이드라인의 서문 "너희 부모님들과 친족이 없어졌지만 절대 걱정을 하지 마라"라고 시작합니다.   

또한 "너희 부모님들께서 교육시설에 들어가 계시는 동안 대학교 등록금은 무료다"라고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너희가 너희 부모님이 보고 싶다면 정부는 부모님과의 비디오 미팅을 주선할 수 있다"라는 라인도 있습니다.

이 공산당의 문서에는 "급진적이고 폭력적인 이슬람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있는 너희의 가족들을 공산당정부가 이렇게 재교육을 시켜주는 것을 감사하라"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너희 가정의 진정한 행복과 너희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너희 가정은 물론 너도 이 지침을 알고 따르기를 바란다. 또한 합당하지 않은 소문을 퍼트리지 않도록 주의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시민점수를 매기기 때문에 이것을 어기면 사회생활에 지장을 크게 줍니다.
시진핑은 이 위험한 이슬람의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하고 위험한 중독성의 마약 같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고통스러운 정부개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의 이러한 말이 되지 않는 것은 그들은 불교의 한 종파인 법륜공을 탄압하였고 기독교를 탄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진핑은 이러한 바이러스를 눈 하나 깜빡하지 말고 가차 없이 죽여 없애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시진핑의 발언들을 들으면서 홍콩의 사태를 시진핑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중국의 공산당군대가 위그루족을 2014년에 진압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중국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서구의 비즈니스들을 수용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지금은 자신들이 다 그들의 기술을 다 배웠다고 생각을 하는지 그 문을 닫고 있는 모습입니다.
고르바초프가 서구에게 문을 열었다가 완전히 멸망한 것처럼 절대 하지 않겠다는 시진핑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미국의 민주당은 중국이야 말로 사회주의가 현실로 이루어진 나라라고 말하면서 그들의 찬양해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희가 본 것이 바로 중국의 현실입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여기까지 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