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15
번역:Lee Eun Kwon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 입니다.
일기예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맑은 날씨이고 기온은 화씨 24도입니다.
몇일 동안 낮은 온도가 계속됐는데 다시 온도가 조금 높아졌습니다.
최고기온은 48도입니다.
저녁은 20도가 될 것입니다.
야외활동중에 제한해야 할 내용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최저기온은 14도입니다. 시원해지고 있습니다.
캠핑하기에 아름다운 날씨입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레멜런씨는 정부학교 시스템을 통해서 아이들을 성적으로 만들려는 내용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성정체성에 큰 혼란을 주고, 토가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걸 한번 보도록 하죠. (영상 시청)
제가 성교육을 받았던건 고등학생 때였습니다.
여기있는 아이들은 어린아이들입니다.
여성이 나는 여성이였고 여성 대명사가 쓰인다고 설명 합니다.
아주 혼란스럽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성별을 고를 수 있다고 가르치는데 그건 진짜가 아닙니다.
생식기는 성별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하나 하나가 다 거짓말입니다.
럭스타가 나오는데, 그는 남성인데도 자기는 여자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자신을 무시한 엄마아빠를 탓합니다.
아이들을 성적화시키지 마세요.
이것은 자녀교육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에 맏서는 진짜 부모가 필요합니다.
되도록이면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로서 길러야 합니다.
왜냐면 여기에 있는 아이들은 이 나잇대에 성관계와는 상관이 없고, 성별을 바꾸려는 일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2009년에 어떤 미친 사람이 이렇게 하면 멋있는 거라고 이야기 한 것만으로, 제가 할 말은 다입니다. (영상 끝)
아주 잘된 영상입니다.
그런데 정말 악한 세력입니다. 아주 더럽습니다.
아이들에게 트라우마를 심고, 정부학교 감옥에 가두고, 이 나라에 홈스쿨링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독일에서는 금지되어 있고, 이러한 내용을 아이들에게 강압적으로 세뇌시킬 것입니다.
저들은 우리가 세뇌 이단집단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저들이야 말로 세뇌 이단집단입니다.
아이들을 심리적으로 트라우마를 겪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어린나이에 가르쳐서 일찍 성에 눈뜨게하고 정말 미친 내용입니다.
정말 이것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미친 꿈 속에서 무신론자들이 자기 기분대로 성별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신론자들도 20년 전에는 남성과 여성이 있다는 걸 인정했습니다.
어쨌던 이 이유 때문에 여러분의 자녀들을 홈스쿨링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정부학교에 보내서, 트라우마를 겪게 한다면, 여러분은 미쳤습니다.
좋은 말로 하면, 잠들어 있고, 이러한 미친 내용의 위험을 자각하지 못합니다.
마치 환자를 고치지 않고 더 심해지도록 트라우마를 겪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환자를 고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최대한 망치는 것입니다.
물론 마약을 먹이고, 정부와 정부시스템 정부복지에 노예가 되도록 만듭니다.
왜냐면 트라우마가 생겨서 재대로 기능할 수 없게 되서, 말도 안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피가 끓습니다.
정말 진정한 아동학대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그저, 선생님이 이야기 하니까 맞겠지? 성을 바꾼다고?
그러면 내가 기분이 다르면 바꿀 수 있구나?
이것은 아동학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자녀들을 정부학교에서 빼내야 합니다. 매우 위험합니다.
아이들에게 트라우마를 심고, 학대하고 싶다면 그냥두세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아주 나쁘고, 악한 부모입니다.
그러나 정말 토가 나옵니다.
저것은 사탄의 영역입니다.
토가 나오고 더럽고 아동학대로 가득한, 물론 정부학교를 통해서.
그러나 반면에 하나님은 훌륭합니다.
욥기 26장입니다.
욥은 아주 흥미로운 영적 행위를 합니다.
시련 중에 그는 하나님의 대단함을 기억하려 합니다.
그것이 영적 행위입니다.
의식적으로 해야 합니다. 무의식적으로만 하면 안됩니다.
왜냐면, 시련 중에는 지쳐버립니다.
여자들이 시련중에 감정에 사로잡히는 것에 더 민감합니다.
여성이 더 깊은 레벨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왜냐면 자녀가 어릴때, 자녀가 생존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그것이 내부에 강하게 서있고, 자녀가 어릴 때는 온전히 부모에게 생존본능을 위해 의존합니다.
부모 없이는 기능할 수 없습니다.
민감성과 느낌과 걱정은 사실은 어린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생존 메커니즘입니다.
아이가 자라면 엄마는 지혜로워야 하고 걱정과 감정을 체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기르게 되는데 매우 위험합니다.
자녀들이 사춘기가 되고, 특히 남자아이들이 그렇습니다.
걱정이나 민감성이나 아기에 대한 공감이라던지, 이 내용들은 계속해서 체크해야 합니다.
엄마들이 자녀들과 뭘 하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왜냐면 자기가 어렸을 때도 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자랄수록 여러분도 자라지 않으면, 이 내용들을 체크하지 않으면, 결국 가서는 아이들을 오냐오냐 키우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모든 걸 다 해주고, 사춘기가 됐을 때 엄마의 감정을 조종하면서 "엄마 나 너무 피곤해. 오늘은 내 차례지만, 나 대신 설거지 해주면 안돼?" 그런 날에는 "안돼, 이건 너의 책임이야."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엄마의 감정끈을 가지고 놀고, "알았어 아가야~"하고 자녀들의 아픔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 아이는 자기가 하기 싫어도 절제를 배우고 시간 엄수를 배우고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많은 엄마들은 무너질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그런 내용을 허락함으로, 자녀들은 더욱더 엄마에게 의지할 것입니다.
그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입니다. 자녀들을 약하게 합니다.
그러니 엄마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정은 어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거의 사춘기가 되면, 반대로 바꿔야 합니다.
스위치를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합니다.
아버지는 반면에 "괜찮아 괜찮아 일어나 일어나."(넘어졌을 때) 좋은 아빠라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아이를 돕고 너무 많은 것을 주지 않습니다.
너무 많은 민감성을 심어주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괴롭힘을 받으면, 셀프디펜스를 알려주고, 왕따시키는 아이들을 대항할 줄 알아야 하고, 일어나서 이런 내용들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남편과 부인의 발란스는 정말 중요합니다.
스위치와도 같습니다.
좋은 아버지는 학교의 시스템을 바꾸기 보다는, 자녀에게 주짓수를 가르칩니다.
왕따를 할 수 없는 왕따금지구역을 만들고, 그러나 전혀 효과없죠.
대신에 왕따를 두들겨 패는 방법을 배웁니다.
기술과 능력으로 힘을 줍니다.
그렇게 되면 비극과 시련으로 가득한 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정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비극과 시련을 겪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좋은 아버지는 이러한 내용을 알고, 아이들에게 모든 것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춘기가 되면, 자녀들은 아버지를 더 필요로 합니다.
"일어나 일어나!"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아버지와 대화 할 시간도 필요합니다.
흥미롭지 않습니까?
아버지는 자녀들과 항상 대화하지는 않습니다.
어렸을때는 훈련을 시키고, 아이가 성장하면, 아버지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이요.
많은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예민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터프하면서도 자녀들이 내적으로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 감지할 수 있을 만큼 예민해야 합니다.
예민해야 하고, 환경을 느낄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면, 사춘기때는 호르몬이 발란스되지 않았고, 몸이 변화되고 있고, 자녀들은 자신들이 미쳐가는 것처럼 느낍니다.
어린 남자아이들은 그 나이에 매우 감정적으로 변합니다.
잘 울고, 호르몬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고, 혼란스럽고, 몸이 엔돌핀으로 가득하고, 여러 타입의 호르몬이 있고.
그래서 아이들은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아이들 중에는 지적으로 치우친 아이들과, 육체적으로 치우친 아이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똑똑한줄 알거나, 똑똑한 아이들은, 자기가 진짜 인생을 해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헤킹하고 그들의 인생을 헤킹해서 자기 뇌 능력으로 인생의 지름길을 갈 수 있다고 진짜로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머리로만 진짜 능력과 기술을 배울 수 없습니다.
경험으로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맨토링 아래에서 배워야 합니다.
주짓수나 타이니홈을 만들거나 운영하는것.
똑똑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으로 헤킹하는 것으로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으로)전문가에게 이런 저런 작은 지식들로 배울 수는 없습니다.
사실 누군가 아래에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똑똑한 사람들과 아이들의 문제입니다.
지도자와 멘토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들의 성향은 인터넷이나 책으로 배우려 하는 것이고, 인생에 적용시키려 할때 잘 되지 않습니다.
똑똑하더라도 말이죠.
왜냐면 인터넷에 크게 의존하고, 자신을 멘토 아래에 둘 만큼 겸손하지 않아서.
그래서 지적인 자녀의 약점이었고, 육체적인 아이들.
육체적인 아이들의 약점 중 몇개는 지적인 삶에 관여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철학이나 깊은 생각에 관심이 없습니다.
실용적인 내용에만 관심이 있고, 몸쓰는 걸 좋아하고, 그래서 아버지는 특히 아들들의 지적인 면과 생각하는 면을 발달시켜줘야 합니다.
생각하는 능력.
그래서 이것들이 아버지가 도와야 하는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다시 성장해야 합니다.
특히 자녀가 사춘기가 됐을 때.
아버지는 감지기가 달려있어야 하고 항상 켜져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그 나잇대에는 아버지가 필요하지만, 사탄도 나쁜 생각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버지가 없다면, 아버지가 있어도 코칭하고 조언을 주지 않는다면, 사탄은 자녀들에게 "너희 아빠는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속삭일 것입니다.
"너에 대해 알지 못하고, 너는 마치 얼굴이 없는 존재다.
그냥 죽는 편이 낫다." 사탄은 자살하도록 유혹하거나 파괴하거나 마약을 하거나 등등, 사탄이 유혹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아버지는 자녀가 어릴때 육체적인 멘토를 해주고, 사춘기로 성장하면서 심리적 영적으로 멘토를 해줘야 합니다.
사람들을 성숙하게 성장시키고 싶으면, 준비되어야 합니다.
나쁜 습관들을 가지고 있으면 안됩니다.
책임감 이 있기 위해서는 본인이 해야할 일을 이미 달성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숙해야 합니다.
성숙함은, 행동과 좋은 멘토와 중요한 피드백을 주고, 그리고 환상속에서 깨어나오고 등이 있죠.
역할이 뒤바뀐다는 사실이 흥미롭죠?
양육하고 보호하고 예민한 엄마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자녀는 보호로부터 자유로워지려 합니다.
남자 여자아이가 세상을 직면하면서, 특히 남자아이들은 엄마를 롤모델로 보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남자도 자기 엄마를 롤모델로 하지 않습니다.
좋은 엄마면 엄마 성격의 일부분을 존경할 수는 있지만, 남자를 롤모델로 삼습니다.
이렇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사춘기 아이들은 남성 롤모델을 추구하기 시작합니다.
대부분 아버지가 그 역할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사춘기가 되었을때, 특히 12~13살쯤에는 항상 주의깊게 보고 예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린 남자아이들도 자기가 불쌍하다는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자기 인생이 가장 어려운척 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감정들을 어떻게 다룰지 모르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되고 몸과 팔다리에 통증이 오는 등의 성장의 통증, 이러한 내용들을 어떻게 다룰지 모릅니다.
감정적이고 혼란스럽고, 12살 13살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할 때 부모들은 안테나를 세워야 합니다.
자기 연민 습관/취미에 빠지지 않게 하고, 만약 하고 있다면, "너 자기연민 게임을 하고 있다는거 알아?
자기가 불쌍한 줄 알고. 그런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너는 집이 있고 안전이 있고, 널 사랑하고 보호하는 사람들이 있고, 너를 서포트하고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고.." 등등 하고 깨우쳐줘야 합니다.
설명을 하며 도와줍니다.
그러면 이제 자녀들은 자기자신과 대화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어린이 같은 감정이 이들을 주관하지 않게끔.
이것은 욥이 하고 있는 일입니다.
욥은 정말 어려운 시련속에 있었습니다.
가족이 죽어가고, 자녀들이 죽고, 부인이 죽고 아주 끔찍한 상황에 있습니다.
욥은 그의 아픔과 고통에 시달리는 감정을 느끼는 것을 멈췄습니다.
건강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바보같은 자유주의는 "아픔을 더 깊게 느껴라." 고 합니다.
아닙니다. 부정적인 사이클에 들어가버립니다.
자기 자신을 파괴할 것입니다.
자기 감정부분을 무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과 댄스를 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사탄이 놀기 때문에. 인지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들이 올라오고, 마음을 안좋게 하고 우울하게 만들고, 자기 연민을 하고 싶게 만든다면, "바보같은 애들이 또 왔구나, 사탄이 다시 나를 무너뜨리려 한다.
자기 연민을 시키려 하는구나.
"그저 바보로 생각하는 겁니다.
"또 보인다. 바보같은 감정이 또 보인다."
두려움과 분함과 불만과 자기연민과 등이 올라오면, "너희는 약하다".
그리고 감사하는 내용에 집중합니다.
"나는 살아있어서 감사하다. 나는 지금 이런 내용들을 겪고 있지만, 난 살아있고, 난 피부가 있고, 눈이 있는것에 감사하다, "
작은 내용들로 부터 시작합니다.
사탄이 만든 환경을 바꾸고, 작은 내용들로부터 시작합니다.
"숨쉴 수 있고, 코가 있고,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손가락이 있고, 발가락이 있고."
그리고 "누가 이것을 줬지?
아, 하나님이시구나.
그분은 하늘이시고, 별이시고, 별이 참 아름답다."
그냥 시작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을 파괴하려는 사탄이 만든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말하는 것이 행동보다 쉽습니다.
자녀가 죽고, 부인이 죽으면 욥의 입장은 아주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게 해주고, 어려운 시기에 기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어려울 때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할 때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야 합니다.
그러나 어려운 시기에, 대화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내용을 공유할 수 없을 때, 특히 여러분이 리더라면 더욱 말이죠.
모두에게 털어놓을 수는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말씀하시길 참아버님의 자리는 외롭다고 하셨습니다.
외로운 길을 걷습니다.
그러나 욥은 고난의 시기 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려운 일입니까?
아주 어렵습니다.
현대기술이 여러분을 도울 수 있나요?
네, 도울 수 있습니다.
찬양노래를 틀어서 찬양을 부릅니다.
(통역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