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1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 함께 해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천일궁날씨는 비가 가볍게 오고 있습니다.
해가 나도 날씨가 계속해서 추울예정입니다.
또한 아침에는 눈이 내릴 예정인데요.
낮동안에도 기온은 계속 내려가서 내일 아침에는 영하의 날씨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이 눈의 양은 그다지 많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매우 추운 날씨라고 팀 본부장님께서 말했지만 저의 생각으로는 아주 멋진 날씨라고 생각합니다.
드디어 날씨가 추워지고 추위를 즐길 수 있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기쁜 일입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잠언 4장입니다.
1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3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노라
4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미라
그리하면 살리라
5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지혜를 따르라 라고 잠언 4장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남성들에게 자신의 성적 본능에 충실하면서 여성들의 꽁무니만 쫓아다니면서 젊음을 낭비하지 말고 지혜에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라 라고 잠언은 교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하는 것은 성전교회의 아이들이 참아버님의 권한권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의 아이들은 다 주님을 사랑하는 신앙인들이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전도한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얼마나 신앙의 무게를 주느냐 그것을 부모가 판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많은 신앙이 깊은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신앙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아이들에게
가정맹세 참아버님 말씀 성경구절 등을 암기시키고 아이들에게 4시간 훈독회를 하고 아이들을 다그칩니다.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은 그것을 어느 나이 정도까지는 따라갑니다.
하지만 그것을 십년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십대가 되었을 때 학교에서 받은 "종교란 사람들을 컨트롤하는 수단이다"라는 구절같은 것을 들으면서 완전히 공감하게 되고 신앙과 하나님 아버지 전체를 부인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신앙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나이에 독실한 신앙을 강요받았으니 아이들은 바로 지쳐 버린 것입니다.
그 정도의 신앙은 사실 어른에게도 힘든 것이지요.
아이들이 아무리 많은 경전구절과 말씀을 외우게 해도 아이들은 아직 인생경험도 없고 지혜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외운 것을 깊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기 잠언 4장에서도 보면 지혜를 이해하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레슬링이나 종합 격투기에서도 마찬가지의 양상이
나오는데요.그 운동들은 최고까지 가기 위해서 훈련이 너무나 고되고 힘들지요.
그 결과 올림픽레슬링까지 가는 메달 선수들의 통계를 보면 대부분이 십대초반에 시작을 했지 10살 전에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그만큼의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훈련을 하기에는 너무나 고되어서 아이들이 나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의 대신자이며 상속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많이 놀게 합니다.
아이들은 놀아야 하는 나이입니다.
미국에는 눈이 오는 날에는 학교가 2시간 정도 지연이 되는 데요.
아이들은 학교자체가 가고 싶지 않지요. (학교를 다닐 때 얘기시네요)
그러면 제가 먼저 "학교는 멍청해 학교는 멍청해"라고 구호를 외치면 아이들도 엄마의 눈치를 좀 보다가 "맞아, 학교는 멍청해 학교는 멍청해"하면서 같이 구호를 외치고 눈이 오니까 스키 타러 가자 와~"하고 스키를 타러 갔습니다.(천일궁의 30분 거리에 조그만 스키장이 있답니다.ㅎㅎ)
아이들은 놀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어렸을 때부터 신앙을 강요받고 신앙에서 심정을 기르기 보다 외우고 보여지는 것을 해야 하는 의무를 받으면 아이들은 하나님 아버지가 자신에게 무엇을 끊임없이 강요받고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게 해야 한다는 말은 자녀들을 무법자처럼 아이들을 버릇없이 기르라는 말은 아닙니다.
자녀들에게 우리는 아직도 아버지이고 어머니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재미를 같이 즐기는 것이지요.
절대 아이들이 부모의 머리 꼭대기에 서게 두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
저는 사실 중학교부터 일요학교를 가지 않았습니다.
중학생이 된 후 일요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을 보면서 (공립학교에서 벌써 무신론을 배우고 있었는 상태인거죠) 벌써 그 나이에 이것은 참 한심하고 말도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무것도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모든 아이들에게 좌파적인 관점에 예수님과 그림그리기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성전교회 일요학교에서는 적어도 밖에 나가서 불도 만들고 노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신앙을 강요하면 따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렸을 때나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15살 쯤 되면 하나님에 대해서 너무나 많이 들었고 무신론과 사탄 정치주의가 너무나도 달콤하게 들립니다.
그런 상태로 대학에 가게 되면 완전히 세상적으로 흘러가게 되지요.
자녀들은 대부분은 어릴 때는 아직까지 주짓수의 언어로 말하자면 아직
흰띠입니다.
흰띠에는 흰띠에 맞는 훈련이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훈독회를 하지 않으면 아이들을 잃을 것이다 라고 말했기 때문에 훈독회를 아이들에게 너무나 많이 해서 아이들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어리석은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이 십대가 되어서 진화론과 무신론을 배우기 시작하면 아이들에게 왜 그것이 말도 되지 않는 이론인지에 대한 논박을 공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지금 인터넷의 시대에 아이들은 그런 무신론자들은 바보 같은 멍청이야 라고
말해도 아이들은 아주 똑똑한 무신론자들을 찾아서 흠...이것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은데. 무신론자들의 말이 더욱더 일리가 있어라는 결론을 낼 것입니다.
아이들이 신앙에 대해서 의심하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을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물론 자녀들마다 신앙을 가이드하는 방식이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공식이 있습니다.
사냥을 할 때도 보면 사슴이 다니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에 덫을 놓고 사냥감을 사냥꾼들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해진 큰 길을 걷는 사냥감들은 사냥꾼들의 먹이가 되지요.
부모들 중에서는 그렇게 공부를 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어요. 살기도 힘든데 그것을 어떻게 해요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특수부대가 자신의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해서 하수구를 타고 적진에 투여가 됩니다.
똥과 배설물의 냄새가 지독한 것을 참으면서 가지요.
왜냐면 죽는 것보다 그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들에게도 항상 강하고 열정적인 신앙의 훈련을 말하고 시키는 것은 아이들에게 항상 하수구를 지나서 목적지에 도착하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숲에서 잘 나있는 길로 가지 말고 긴 수풀을 가로 지르면서 가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신앙생활을 너무나 어린 나이에 강요한다면 아이들을 항상 하수구를 지나서 목적지에 가게 하고 살인진드기가 득실 되는 수풀을 항상 가로질러서 목적지에 가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의 신앙을 기를 때 아이들에게 어떨 때는 재미있게도 해주고 아이들에게 어떨 때는 긴 수풀을 지나게도 해야 합니다.
물론 적당한 용량을 잘 판단해서 말이지요.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너무나 게으르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특히 신앙이 없는 남편을 가지고 있는 부인들같은 경우 아이들을 더욱더 신앙적으로 바로 세워야 한다는 사명감에 아이들을 신앙훈련으로 닦아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와중에서 신앙이 없는 남편을 정죄하는 것도 옵션으로 항상 하고 있지요.
그렇게 되면 결국 아이들도 잃고 남편도 잃게 됩니다.
아이들은 아주 똑똑합니다.
자신들이 부모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이 되면 아이들은 부모의 머리 꼭대기에 서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부모의 지식과 지혜를 테스트하려고 합니다.
그러한 과정에 아이들이 서 있다면 아이들이 부모를 테스트를 하려고 하면 부모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면서 그냥 믿어 아니면 그것은 바보야 사탄적인 거야 라고 말하면서 아이들의 입을 닫아서는 안됩니다.
자녀들을 기르기 위해서 이러한 기독변증론을 배우고 익히면서
아이들에게 신앙에 대해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냥 원리강론이나 성경을 그냥 외우는 차원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말씀을 이해하고 소화하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지적인 대화를 아이들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 부모에게 신체적으로 얼마나 부모가 강한가 하면서 테스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란 것은 이렇게 지적으로 신체적으로 강해서 아이들이 테스트를 걸어올 때 '와~ 우리 아빠 엄마는 대단하구나. 내가 인터넷에서 봤던 무신론자들보다 내가 학교에서 들었던 진화론자들보다 더 똑똑하셔. 지혜가 있으셔.'라는 인정을 자녀들에게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을 전도해야 합니다.
이것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에게 아무리 잘해주고 가족에게 아무리 집중해도 신앙의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아이들은 그냥 부모는 내가 자신의 체면을 세우게 하는 도구이구나 내가 이 신앙에 남게 하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사주고 잘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신앙의 방향을 잡아주지 않는 부모와 점점 거리를 두게 됩니다.
아이들마다 다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다 다릅니다.
그렇게 다 다른 아이들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다른 접근을 취해야 합니다.
우리가 전도를 할 때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람에게 왁 다가가서 7일동안 원리강론 수업을 4시간씩 처음부터 시키고 신앙을 강요한다면 그 사람은 한달이 안되어서 도망을 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이끌어주실 것이다라는 것을 알면서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하면서 천천히 그 사람을 신앙으로 이끌려고 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예배에 오는 것이 일년에 한번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일년에 몇번이 될 수 있고 주님에 대한 사랑이 천천히 자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전도한다는 명목으로 일주일에 50개에 영상을 보낸다면 그 사람은 결국 그 50개의 영상을 일일히 하나하나 지울 것입니다.
사실 쥬짓수 프로선수들을 보면, 그 선수들은 하루에 2번 강한 훈련들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성전 십대 이십대들에게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스케줄을 보면 일주일에 한번 아주 강한 훈련을 합니다.
아이들은 그것도 사실 힘들어합니다.
20대들은 자신의 삶과 직업도 있기 때문에 매일 2번 훈련을 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지요.
저는 훈련이 너무나 좋아서 도장에서 오후에 자고 다시 훈련을 하고 그랬지만 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나이에 맞는 적당량의 훈련을 아이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인간들입니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놀아야 합니다.
불도 만들고 나무에도 올라가고 땅고 파고 벌레도 잡으면서 놀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담과 해와를 기르면서 매번 말씀을 들으라 훈독회를 하자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아이들이 노는 시간을 자연에서 보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어렸을 때는 자연을 사랑하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도도 아이들에게 해주지만 너무나 많은 시간을 신앙의 추상적인 이상을 아이들에게 말해도 아이들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물론 아이들이 좋아 하는 것만 시켜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성경교육 말씀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아이들과 그 내용을 얘기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자연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유롭게 노는 것을 보호 수호자의 입장에서 보시고 가이드해주십시오.
아이들에게 부모라는 존재는 자신들을 보호해주고 자신을 사랑한다라는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강요하는 사람이 아니라요.
그렇게 십대가 된 아이들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시작하고 조금 더 나이게 되면 아이들과 논리적으로(감정적이지 않게) 기독변증론에 대해서 같이 애기하면서 왜 무신론이 잘못되었는지 왜 사탄정치주의가 잘못되었는지를 토론하십시오.
아주 천천히 인것 같지만 특히 모태신앙을 가진 아이들에게 그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십시오.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신앙을 강요한다면 그것은 아이들을 더욱더 하나님에게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그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누구도 완벽한 부모는 없다는 것을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사람들을 기를 때 특히 빠른 것은 느리고 느린 것은 결국 빠른 길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원해도 아이들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아이들을 천천히 하지만 꾸준하게 신앙을 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에게 대해서 한다면 그것은 가장 빠른 길입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아이들을 종교 열혈분자로 길렀다가 신앙자체를
떠나는 케이스를 많이들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제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퀸도 첫째 둘째와 성경공부를 거의 십대 중반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저는 저의 아이들이 가장 신앙이 반듯하고 가장 모범적이고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의 자녀들도 아직도 신앙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모태신앙을 가진 아이들의 심정에 주님을 향한 신앙이 자라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심정의 가운데는 사실 포르노 엔터데이먼트 아이돌 등등의 향락주의와
쾌락주의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주님의 심정을 체인지할 것입니까?
어떻게 그것이 썩어지는 살덩이에 불과하고 공중에서 흩어지는 수증기같다는 것을 알게 할 것입니까?
아이들을 아주 버릇없이 방치하지도 아이들에게 미친듯이 신앙을 강요하지도 마십시오.
아이들을 전도하는 입장에 서십시오.
자녀들의 제자화를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아이들에게 신앙을 주실 것을 믿으십시오.
아이들에게 대해서 너무나 맘이 답답하고 아무 것도 되고 있지 않다고 느끼면서 내가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면 안돼 라고 급박하고 조이는 마음이 막 올라오면 기도방에 들어가십시오.
무릎을 꿇고 아이들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아이들을 감정적인 접근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한 영혼을 하나님 앞으로 전도한다는 마음의 인내심과 천천히 사람을 기르는 하나님의 방식이 당신의 조급한 빠른 방법보다 높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기도하십시오.
오늘 리마 부분이 좀 길었네요 그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빠진부분 보충: 물론 1세분들 중에서 아주 신앙이 충실하고 주님을 믿으시면서
나오신 십대부터 말씀 읽기를 사모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고 2대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부모님들이 1세로서 참아버님을 따라오는 것을 선택하시고 자신을 주시기를 정하셨다는 것이 모태신앙을 가진 우리의 자녀들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자신이 천주교인이었다가 참아버님의 제자가 되신 분들에게 천주교 미사를 하루에 3시간씩 하라고 하면 지쳐서 쓰러졌을 것처럼 우리의 자녀들도 모태신앙을 가진 입장, 부모가 현명하게 아이들에게 그 나이에 필요한 신앙의 용량을 잘 판단해서 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채널을 보면 젊은 사람들은 킹의 리포트를 잘 보지 않는다는 분석입니다.
많이 보시는 나라들을 보면 물론 미국이 제일 많고요 한국 일본 등등이 있네요.
하지만 정말 여러 나라에서 저희의 채널을 보고 있습니다.
놀랍네요
홍콩의 소식입니다.
홍콩의 시위대는 아주 힘겨운 시위 시간을 겪었습니다.
어제 홍콩에서 실탄을 발포한 경찰은 교통경찰이었는데요.
어제 제가 영상을 보여드렸지만 그 교통경찰이 몸을 돌리는 장면과 총을 든 채 그 하얀 후드를 쓴 남성과의 몸싸움은 장난수준이었습니다.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 밖에 저는 볼수가 없네요.
홍콩은 오늘 대학도 쉬고 시위를 지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콩의 시민들은 물론 전혀 무기를 소지할 수 없고 공권력만이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결국 홍콩시민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대규모의 인원이 모여서 저항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슈류탄이 날아다니고 그러한 경찰을 벽돌이나 무엇인가를 던지면서 대항하고 있습니다.
6.8밀리언 사람들이 사는 홍콩의 시위가 폭력적으로 변하면 그것은 결국 중국 공산당에게만 좋은 것입니다.
무력진압의 빌미를 주기 때문이지요.
지금 보시는 곳은 홍콩의 지도입니다.
1997년에 영국에서 중국령으로 전환된 홍콩은 이러한 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중국의 공산당의 입장은 지금으로써는 이 홍콩의 시위를 강하게 진압하기 보다는 그들이 광적인 반역집단이라고 명명하고 시위대를 고립시킨 후 그들이 나가 떨어지게 하는 전략을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 트리분의 기사입니다.
어제 보신 영상의 사진 캡처이지요.
교통경찰은 이 검은 복면을 쓴 사람이 자신의 권총을 빼앗으려고 했기 때문에 총을 쏘았다라고 말하지만 영상을 보신분들을 알겠지만 이 교통경찰은 자신의 총을 이미 빼고 하얀 후디티를 입은 사람과 몸씨름을 거의 약 1분 정도 벌써 한 상태였습니다.
이 기사에서도 왜 이 경찰이 총을 횡단보도에서 벌써 뺏었는지 의문이다라고 하고 있네요.
이 기사에서는 베를린 벽이 무너지면서 공산주의 끝을 맞은 동독처럼 지금 홍콩도 중국의 공산당의 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홍콩의 시위대들은 미국의 국기를 흔들면서 미국의 애국가를 부르면서 자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테드 크루즈 텍사스 미국 국회의원은 "미국의 사람들은 알든 모르든 전세계는
미국의 자유의 상징으로 보고 있다 미국인들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를 당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라고 했습니다.
테드 크루즈는 이제 이 발언 후 중국에는 블랙리스트로 올라 못가겠네요.
미국 보수의 라디오쇼의 아이콘 마이클 세베지는 미국에서 트럼프가 재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미국의 서막을 조금 늦출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미국의 추락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앞으로 거의 몇 세기 동안의 어두운 시간을 맞게 될 것이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은 이민의 나라이지요.
이민을 온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교육을 받아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었지요.
저는 최근에도 한 사람들이 자신이 거의 오천원만 가지고 미국에 오는 이민배를 탔는데 자신이 미국에서 교수뱃지를 달게 되었다라는 실화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훈드라나 남미지역에서 밀려들어 오는 난민들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면 그들도 독재자들의 희생자라고도 볼 수 있지만, 물론 거기서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지금 미국이 이러한 난민들에게 무상지원과 무상복지를 해주고 있는 이상 그들이 열심히 바닥부터 일하려고는 동기부여보다는 무상복지를 받으려고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민주당의 대선주자로 마이클 블름버그가 나온다고 하지요.
그는 정말 민주당 정책의 골수를 다 뚫으면서 돈을 지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난민지원, 시민총기소유 반대 (빨간 깃발 법 지지) 등등을 합니다.
민주당의 상황이 지금 참으로 재미있는데요.
버니 샌더슨와 에이오씨 사회주의자들은 다음 민주당대선의 후보자가 사회주의자가 나와야 하는데 이런 억만장자가 민주당이라고 해도 민주당후보로 나온다고 하니까 반대를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렇게 민주당도 지금 블름버그의 출사표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억만장자 결사반대를 외치는 사람들로 극도로 분열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희 성전교회가 소수이지만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저희의 사명을 다해 나가는 몸부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저희의 자리에서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경이롭게 봅시다.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에서 낙태반대 고등학교 클럽을 고등학교당국이 반대하여서
설립허가가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로 낙태 반대 그룹들은 그 고등학교에 찾아가서 생명을 중시하는 우리를 왜 허락하지 않는 것이냐, 의견이 다르면 금지시키는 것이냐 하면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어제 닉키 해일리의 책에서 그녀는 한 때 트럼프의 국무장관이었던 틸러슨이 트럼프의 권위를 무시하는 행동과 정책들을 해왔다는 발언에 틸러슨은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그렇죠. 그런 적이 없었겠죠.
그가 트럼프를 망칠려는 정책을 트럼프가 막았으니까 그렇겠지요.
일반 사회에서도 만약 상사의 권위를 계속해서 무시하고 무너뜨리면 결국은 그 사람은 자리를 내어놓아야 하지요.
물론 그냥 다 좋습니다 하는 아부맨도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미국 대통령은 법률통수권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조 바이든(오바마 대통령 당시 부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의 아버지의 임기 동안 우크라이나로부터 불법적인 이득을 챙겼다면 그것은 수사를 받아야 마땅한 것이지요.
트럼프 탄핵건의 열기가 점점 올라가고 있지요.
탄핵이란 것은 대선만큼이나 사람들이 열을 올리면서 주목을 하는 정치쇼의 중심에 서 있는 사안입니다.
저는 아직도 미셀 오바마가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는 가능성을 접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녀가 출마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미 카터는 자신이 재선이 된다면 자신은 미국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다라고 말했는데요.
트럼프가 재선이 됨으로써 미국 워싱턴 수도의 부정부패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트럼프 탄핵건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투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머리가 아프고 트럼프는 사실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은 거의 8000명의 전쟁유공자 관련 공무원들을 해고했습니다.
(국세를 줄이는 것이니 좋은 것이지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