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11

訓讀王 | 20191111210826

The King’s Report 2019/11/1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서 오세요.

(2대 왕님: 커피가 조금 흘렀네요. 물이 테이블에 흥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천일궁 날씨가 비가 내릴 모양일까요?

오늘의 천일궁 날씨는 조금 흐린 날씨이지만 오늘 밤부터 비와 눈이 내릴 예정입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같은 경우에는 낮 동안에도 눈이 내릴 예정입니다.

밤 동안 내린 비와 눈이 빙판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어제 일요예배는 참 좋은 예배였습니다.

예배의 설교부분만 정말 보시면 1시간안에 제가 설교를 끝냈습니다.

제가 이 말을 했을 때 식구님들이 빙그레 그냥 웃으셨지만요.


(지금 보시는 인스타 장면은 예배의 설교부분을 마지고 카암공장의 사격장에 가서 찬양과 사격훈련을 같이 하는 장면입니다. )


이 망치와 낫의 공산주의 상징과 염소머리 사탄주의 상징 아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름 없이 죽어갔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안다면 그 사탄주의들의 상징을 시민들이 사격하는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다고 하겠습니다.


이곳이 카암공장의 사격훈련장인데도 찬양을 하니 꼭 이곳이 야외찬양장이 되었습니다.

사실 날씨가 좀 춥긴 추웠습니다.

다음에는 할 때 모닥불을 좀 피워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지 쿡 목사님께서 자신이 성전에 오지 않은 한 일요일에 이렇게 사격장 훈련을 했다면서 속상해 하시는 댓글로 남기셨네요.


몇개 더 사탄주의 상징과 바벨론의 음녀상징의 타겟도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어제 예배 후에 사격훈련에서는 식구님들 중에서 처음으로 사격훈련을 하신 분들도 있어서 참으로 고무적이었습니다.

이 캐런이라는 분도 처음 AR 15을 쏘아 보시는 분입니다.

알렉스와 유나, 저스틴과 노부에도 철장훈련을 하고 있군요.


성경에서는 찬양을 마치 달콤한 향기가 나는 향이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향이 모두가 입을 모아 찬양을 할 때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죠.

그러한 찬양과 함께 사탄주의 상징들을 철장으로 쏘아서 악과 대항해서 싸운다는 가르침을 이번 예배 때 실제로 해보았습니다.


어제 예배 때는 스가랴 5장을 보았는데요.

스가랴 5장의 납의 뚜껑에 덮여서 에바라는 큰 바구니에 갇힌 악한 여성이 나옵니다.(스가랴 5장 8절)

이 악한 여성은 결국 바벨론으로 이송이 되는데요.

바벨론의 음녀와 같은 여성인 것이지요.


재미있는 것은 이 악한 문화로 상징되고 있는 이 바벨론의 음녀를 가두고 있는 것은 바로 납의 뚜껑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총알은 납이지요.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있을 때 바로 악한 문화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이 스가랴의 비젼은 정말 계시적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진님 카암공장의 사격훈련장을 저희끼리 철장 사격훈련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찬양을 하면서 사탄 공산주의를 처단하는 것을 한꺼번에 한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또한 그러한 와중에 눈까지 내린다면 정말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렵고 춥다 이런 생각을 하시나요?

하지만 인간은 무언가를 이룰 때 시간을 들이고 자신에게 도전이 되고 힘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성취했다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그냥 열대아 지역에 사는 사람들보다 4계절이 뚜렷한 곳에 사는 사람들이 지능이 더 높고 더 생활수준이 높다고 합니다.

그런 것만 보아도 추운 날씨가 사람들에게 살아남아야 한다는 강한 도전의식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추위는 사람들에게 그냥 가만이 천천히 있게 하지 않고 움직여라움직여라 준비하라 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찬양하고 사격 훈련을 하고 그후에 얼음물 풍덩 훈련을 할까요!

훈련을 하는 삶을 하면서 삶을 흥미진진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냥 엉덩이만 뭉개고 이불을 덮어쓰고 겨울을 지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철장을 가지고 훈련을 하고 평화군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삶을 한다는 것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저희가 인스타의 모든 사진들을 보았던가요?

아 아니군요.  여기 다시 쏘셨던 다른 분들이 있으시네요.

다들 공산주의 타겟으로 훈련을 하신 후에 결과적으로 남은 타겟들입니다.

마치 스위스 치즈처럼 구멍이 쑹쑹 뚫렸지요.


오늘 성구리마는 요한복음 8장입니다.

이 성구구절은 "음행중에 잡혀온 여자가 용서를 받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현장에서 손가락으로 땅에 무언인가를 쓰시고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라고 말하십니다. (요한복음 8장 7절)


사람들은 이 장면을 보면서 예수님께서도 죄를 용서해주셨다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이 장을 마지막까지 읽어보면 


11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를 허락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를 회개하면 용서하는 것을 허락하신 것이지요.

그것은 아주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모르고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입니다.


또한 죄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어떠한 사람이 여러 사람들을 살인했다고 합시다. 그것은 한 종류의 죄이지요.

그런데 그 죄는 세상의 법적으로 보아도 그것은 외도와는 다른 차원의 벌을 받습니다.

물론 외도가 가벼운 죄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죽이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가장 치명적이고 삶을 글자 그대로 망가뜨리는 행위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강도가 집에 들어와서 그 집주인의 목숨을 위협할 때 철장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범죄의 경중을 법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민사와 형사로 법이 나누어지는 것이요.


예수님은 이 음행을 저지른 여성이 거의 돌에 쳐져 죽을 뻔했는데 그녀를 도와주시고 살려주시죠.

그녀는 정말 자신이 죽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겠지요.

이 여성이 주님께 이렇게 크신 은혜의 용서를 받고 꼭 온전한 삶을 음행과는 먼 삶을 선택하고 살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녀는 정말 깊은 지옥의 구덩이를 면하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를 저지를 때 그것이 달다고 하지요.

하지만 죄는 결국 사람을 망칩니다.   

마치 탄 설탕의 가장자리처럼 계속 먹고 먹고 먹으면 결국은 암이 생기는 것처럼 말입니다.


한 락스타는 자신이 거의 매일 다른 여성과 잠자리를 하는 생활을 거의 10년정도 계속했는데 그것이 결국은 자신의 삶을 만족시켜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타와 성관계를 하면 자신이 뭔가 특별해 진다라고 착각하는 여성들이 줄이 지어있었지만 그녀들도 머리가 비어있는 것은 마찬가지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기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삶을 사는 원숭이와 같은 모습이었던 것이지요.

뇌라는 것은 없는 그냥 성본능에 만족하고 하는 삶이었지요.


요즘은 사람들의 4분의 1이 성병(잠재적인 것도 포함)이 있다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남성들의 성병 같은 경우에는 남성의 페니스가 옥수수처럼 사마귀로 뒤덮힌 사진도 본적이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그냥 본능으로만 사는 동물과는 다르지요.

인간은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아도 최고의 이상 즉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가장 고귀한 선을 추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그냥 다시 동물로 태어난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냥 성적 본능만을 지향하고 산다는 것은 절대 충족만족의 삶이 아닙니다.


생명의 주신 목자장의 형상을 닮은 목자의 한사람으로써 세상을 지키고 보호하며 악을 대항하는 모습이야말로 목자장께서 우리를 지어주심을 기뻐하시는 모습입니다.


(녹화가 된 킹의 리포트의 인터뷰의 영상입니다)


우리의 자유는 절대 정부나 문서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자유는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바로 현장에서 악과 대치하면서 싸우시는 분이지요.

이분은 성범죄자들을 감옥에 잡아넣고 성노예로 살고 있는 아이들을 구출하는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크레그씨: 철장해방축제 후에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2대 왕님: 저도 다시 크레그 씨를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정말 크레그씨가 하시고 있는 성매매를 목적으로 인신매매로 하고 있는 자들에게 정의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감동적입니다.


크래그 씨: 정말 많은 좋은 분들이 그 곳에 계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숀목사님의 따님의 초컬렛케익은 정말 제가 먹어본 케익 중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 케익을 다시 먹어보기 위해서라도 다시 철장해방축제에 가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잠깐 번역이 멈추었습니다.)


크레그씨: 철장 해방축제 때 숀목사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정말 성경에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에도 정말 감동했습니다.

미국시민으로 철장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왕과 왕비들이 가질 수 있는 권리였다는 말에도 크게 감동했습니다.

미국의 좌파들은 매일매일 조금씩 야금야금 미국의 헌법을 좌파사상과 가치로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의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중국의 제국주의 역사를 잊어버린 것처럼 보입니다.   

분열 정복방법을 이용하여서 나라를 둘 로 분열 시키고 있습니다.


크레그 씨: 특히 흑인과 백인의 갈등의 조장은 정말 역겹다고 생각합니다.

흑인들이 노예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것으로 백인들을 죄책감속에 살게 하려고 하는데 그것보다 사실 더 비참하고 현존하고 있는 노예제도가 아동성매매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또한 미국 내에서도 아동들이 성매매로 노리개로 팔고 팔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항상 자신들이 윤리적이라고 말하는 좌파들은 이러한 아동 성매매에 대한 언급이 없고 개선을 시킬려고 노력하지 않는 모습은 정말 위선적입니다.

또한 좌파들은 극우극우그러는데 그러한 기준으로 보면 결국 미국의 창건아버지들은 다 초극우입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다 애국자들이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방송매체들을 보면 채널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6개 혹은 4개까지도 줄여서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4개의 회사들 그들이 모든 매스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미국의 민주주의 공화국을 부스는 보도만을 하지요.


저희 아버지는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목사님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시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지요.

하지만 저는 저의 어머니께서 신앙이 깊으신 분이라는 생각은 잘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런데 한 날 어머니의 성경을 보면서 어머니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사시려고 노력했는지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에게 저는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왜 어머니 사람들은 이렇게 깊고 눈앞에 있는 악을 전혀 보지 못하는 것일까요?

라고 말입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대답하신 것은 "크래그 이 싸움은 영적인 싸움이란다.

초자연적인 싸움이란다'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말도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제가 지금 싸우고 있는 아동성매매를 하고 있는 악한 자의 무차별성과 무자비함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크래그씨의 활동을 정말로 존경합니다.

특히 크래그씨의 따님이 납치가 되어서 성강간을 당하시고 그 일후에 따님이 이제는 작전에 투입이 되어서 성매매범을 잡는 일을 같이 하시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그 일을 담은 다큐멘타리가 영상으로 만들어져서 나올 것으로 들었습니다.


크레그씨: 예 현장 잡입취재의 영상은 많이 있는데 아직 영화판으로 상영할 정도의 수준이 사실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부분을 보안하여서 그 다큐멘타리를 낼 예정입니다.


(크레그 씨의 따님은 몇몇 강간범과 아동성매매범을 잡는 인질로 들어가서 유인을 하고 결국 그들을 잡는데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긍정적인 마인드 가꾸기에서 좀 벗어서 진짜 악을 보고 그 악에게 총구를 겨눌 수 있는 담대한 크리스챤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많은 크리스챤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보면서 그가 하는 일을 좋은데 그가 말하는 방법이 틀렸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합니다.

그는 어떻게 나라의 바꾸고 있는지는 보지 못하고 그가 말하는 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니요.

사람은 말보다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해야 합니다.


2대 왕님: 내년 철장 축제는 대선 3주전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중요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룻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하신 말씀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팀 본부장님으로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세계적으로 아동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숫자가 집계된다고는 하지만 그것 이외에도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유린당하고 죽어가고 있는 가를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기 그지 없습니다.


이번에 베라타스 잡입취재는 잽 엡스틴의 ABC앵커의 비디오가 나오게 되면서 미국의 매스미디어를 발칵 뒤집었는데요.

ABC는 그 비디오를 유출했다고 생각되는 여성을 해고 했지만 베라타스 잡입취재팀은ABC방송사에게 공개 편지를 쓰기를 그 비디오를 유출한 사람을 아직도 당신들의 방송사에서 잘 일하고 있다고 말해서 방송사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하원의원에서 대통령의 탄핵건을 놓고 공개 청문회를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는 공개청문회의 탄핵건을 놓고 자신은 우크라이나의 전화내용에 전혀 탄핵이라는 것을 받을 만한 내용이라는 것은 없었다라고 말하면서 강한 비난을 민주당에게 하였습니다.

이 탄핵건은 결국 상원의원까지 가지 못할 것을 예상됩니다.


홍콩의 시위가 유혈사태로 번지고 있습니다.

2발의 실탄이 발포되었습니다.   2명이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가 마우스로 가리키는 사람들을 잘 보시면서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얀 후드를 입고 있는 사람과 앞에 있는 경찰이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처럼 보이지요.

중국경찰이 (노란 옷) 전혀 위협을 받지 않았는데 총을 뺍니다.

경찰이 군중에게 다가가고 하얀 후드사람에게 총구를 겨누지만 그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앞에 섭니다. 그리고 서로를 껴안지요 마치 저항하는 것처럼 보이게요

그러다가 검은 복면을 입은 사람이 자신의 동지가 위험에 처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그 검은 복면의 사람들만이 총을 맞습니다.


하지만 경찰을 몸으로 말렸던 하얀 휴드를 입었던 사람들을 그냥 그 현장에서 도망을 가고 시위장에서 그를 도와주려고 했던 검은 복장의 2명의 사람들만 죽었습니다.

또한 여기서 카메라를 찍고 있는 저기의 노란 자켓의 사람을 보십니다.

보십시오.

그 사람은 마치 무슨 일이 여기서 생길 것이라는 것을 안다는 듯시 계속해서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많은 것을 주목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장면인데요.

이것을 보면 이것은 셋업이 되어져 있는다는 것을 의심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그 하얀 후드 남성이 잠입경찰이며 다른 경찰과 아는 사이였으며 일부로 이러한 일을 셋업을 했으며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카메라맨까지 고용을 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공산 정부는 이러한 것을 셋업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지요.


중국 공산 경찰은 그들이 저항을 했고 총을 빼앗으려고 했기 때문에 총을 쓸 수 밖에 없었다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2명의 총상으로 부상을 입었지만 그들이 죽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홍콩의 시위에서 실탄이 사용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그들 중에 아무도 사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것을 보면 그 말이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닉키 헤일리 전 미국유엔대사가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일을 할 때 전 외무장관 틸리슨과 존 캘리 장군 고문이 자신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모르게 결정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그녀의 책에서 말했습니다.

물론 그 모든 책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져야 하지요.

그 내각은 모두 트럼프가 결정을 했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틸러슨이나 존 캘리 장군 같은 경우는 사실 워싱턴 수도 기득권이라고는 볼 수 없지만 결국 기성세대 기득권들이기 때문에 워싱턴의 수도 기득권과 손을 잡고 일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자명한 일입니다.


니키 해일리에 의하면 그 두명은 고의적으로 다니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과 권위를 무시하고 쓰러뜨리면서 다녔다고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사실 제가 니키 해일리를 생각하면, 그녀는 사실 잔챙이이지요.

왜냐하면 그녀가 자리에 있을 때 이 사람들의 실체를 공개하지 못했다는 사실만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블름버그가 대선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출사표를 던졌군요.   아무래도 조 바이던이나 버니 샌더슨이 대선에 트럼프를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직시한 것이지요.

블름버그 같은 경우에는 억만장자이며 그는 시민 총기소유금지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GOA에서 블럼버그의 출사표를 던진 것을 놓고 염려의 소리가 높네요.

블럼버그가 내놓은 시민총기 소유금지 법들을 한 번 볼까요?


1. 전과기록의 체크 하지만 모든 총기난사 사건의 모든 범죄자들은 다 전과기록의 체크를 통과했다는 것을 그는 간과하고 있네요.

2. AR15의 금지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입으로 일년에 AR15으로 죽는 사람들은 약 400명 또한 권총으로 일년에 죽는 사람은 31,000명이라는 사실은 그가 간과한 것 같네요.

등등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번역이 늦었네요 ㅠㅠ)


이제 방송을 마칠 시간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