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08

訓讀王 | 20191108220038

 The King's Report  2019/11/08

  번역:Lee Eun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천일국 주변은 화씨 28도입니다.

최고기온은 37도입니다. 18도까지 내려갈 예정입니다.

어제 밤에 눈이 내렸습니다.

차에 눈이 약간 쌓이고 얼어 있어서, 오늘 아침 차문이 안 열렸습니다.


오늘의 최저기온은 17도입니다. 몇일후에 이 최저기온을 도전할 새로운 최저기온이 있을 것입니다.

주께 찬양을 올립니다. 드디어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더 시원해지고, 오늘 젊은이들과 좋은 트레이닝을 할 것입니다.


다행이도 일본에서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주 좋은 트레이닝을 받고 왔다고 합니다.

야마구치 성전에 있어서 많은 낚시를 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씩 낚시를 하고, 운전은 2시간반~7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그래서 낚시를 하루종일 했었습니다.

자신들이 할 활동을 위해 낚시로 돈을 벌어야 했었습니다.

그것이 트레이닝이였습니다. 좋은 생선을 잡아서 팔아야 했습니다. 좋은 방법입니다.


그저 돈을 지원받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낚시하고 마켓에서 파는 훈련, 그러고 나서 과자를 사거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좋은 트레이닝이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야마구치에 있는 주짓스 클럽에도 가서, 그 곳의 사람들과 훈련을 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동안 좋은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빌립보서 1장 12절입니다. 보도록 합시다.

12절~30절입니다. 1장의 끝입니다.


초기의 기독교를 보시면, 초기 제자들은 박해받을 뿐만 아니라, 죽임을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감옥에 가둬져서, 언젠가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도던 피터슨이 말하기를 마르크스는 "기독교는 특히 많은 이들에게 마약과 같다."고 했습니다.

조더 피터슨이 이야기 하기를 그건 말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오피오엣(마약의 일종)은 그저 쾌락만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픔을 잊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래서 과학자로서 오피오엣을 디자인하고 싶다면, 절대 기독교로 만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위해 희생해야 합니다.

기독교인은 세상의 조롱을 받고, 미움받고,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자신들의 십자가를 지고 그를 따라야 합니다.

희생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셨습니까? 

항상 좋은 경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피오엣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마취하고, 아픔으로부터 빠져나오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큰 짐이 됩니다.

그래서 오피오엣과 반대가 됩니다.


더욱더 현실적이 되면, 마르크시즘이 오피오엣입니다.

사회주의와 큰 정부가 오피오엣입니다.

그저 공짜로 받는것처럼 환상을 주지만, 공짜의료보험, 공짜 이것저것, 공짜 돈, 자기 영혼에게 나쁜 것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생존의지를 파괴하고, 그리고 더 나은 기분이 들게 합니다.


정치인들은 여러분의 기분을 좋게 합니다.

공짜 저것과 이것을 받는다고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는 것으로 그저 그들을 선거에서 찍는다면, 여러분이 다른 사람의 것을 도둑질을 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공짜로 받게 되죠. 그것이 오피오엣입니다.

그것이 오피오엣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여러분에게 희생해야 하고, 예수님을 위해 죽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성경에서는 '사는 것은 죽는 것이고, 죽는 것은 얻는 것이다.' 고 하죠.

왜냐면 ..의 파워는 복음을 싫어합니다.

왜냐면, 복음은, 우리가 킹덤 시리즈에서 다뤘던 것처럼, 이것은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세상의 것이 아닌 왕국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계셨습니다.

그 왕국은 결국 세상을 지배할 것입니다. 미래와 희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유의지가 있으시고, 계획이 있으십니다.

여러분에게 희망과 미래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은 희망과 미래였습니다.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기대할 수 있는 것. 구원의 왕국이 될 것이고, 정의의 왕국, 어두운 세상의 힘과 통치자와 악한 영 속에서 드디어 정의를 찾고 이들에게 벌을 줄 수 있는 왕국. ..가 지구를 상속받을 수 있는 왕국. 드디어 수퍼클라스나 엘리트들이 통치하는 곳이 아닌 왕국입니다. 철장왕국입니다.

성경에서 설명하는대로요. 철장왕국입니다.

시민이 그리스도와 공동상속자인 왕국.


이들은 그리스도와 공동 미션을 갖고 철장으로 나라를 다스릴 것입니다.

토기를 깨는 것처럼 이들을 깨버리는, 치리와 악을 처벌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바울이 말하길 "천사까지 심판할 수 있는 것을 모르느냐?"

그래서 오피오엣을 디자인한다면, 그 오피오엣은 감옥에 가고, 희생시키고, 사람들이 미워하고, 여러분을 죽이려 하는 깡패들이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닐 것입니다.

희생하고, 어려움을 겪게 하고, 어려운 내용을 하게 하는 오피오엣이 아닐 것입니다. 그건 오피오엣의 반대가 됩니다.


마르크스는 그저 간단하게 분함을 해소하려 했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분함을요.

주변 사람들을 화나게 하고 부러움을 느끼도록 하려 했습니다.

사회주의 중앙정부는 비도덕으로 중심되어 있고, 도둑의 비도덕, 부러움의 비도덕. 물론, 우상숭배.


바울은 복음을 위해 희생을 겪고 있습니다. 처벌을 받고, 감옥에 갇히고..

그의 섭리를 싫어하는 자들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예수님과 연결되는 것을 막고 싶어합니다.


그리스도 자체가 혁명이셨습니다.

다른 왕국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돌아아시기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내 왕국은 세상의 것이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내 제자들은 서로 싸울 것이다."

그리고 다시 왕국이 올 때는 당연히 악의 심판과 세상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염소와 양을 분리할 때가 옵니다.

 (성경구절의 설명을 읽고 계십니다.)  (오피오엣은 아편입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복음의 측면, 복음을 가르치는 것과, 사는 것. 복음을 중심한 삶. 복음을 중심한 삶은, 그리스도를 더 크게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보좌에 그리스도가 계셔야 하고, 그분을 더 확장시켜야 합니다.


다른 말로 영광을 올려야 합니다.

다른말로 기쁨을 드릴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분을 알게 해야 합니다.

우리만 그와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 관계속으로 초대해야 합니다.

왜냐면, 자유를 위해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신 것을 압니다. 이것은 진정한 자유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의 관계 속에서 자유를 느낍니다.

죄로부터의 자유, 사탄으로부터의 자유, 세상의 악으로부터의 자유. 하나님과 그리스도 속의 자유.


우리의 뜻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뜻을 위해 우리를 쓰실 때 자유가 옵니다.

우리의 달란트와, 개인마다 특별하게 가지고 있는 무기어와 선행을 사용하십니다. 그렇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은, 우리의 욕망의 노예가 되는 것이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욕망의 노예입니다.


진실된 자유는 그 욕망을 떨쳐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할때 옵니다. 그곳에 자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자기자신으로부터 해방이 되고, 이기주의적이고 지속되는 욕심과 부러움으로부터 해방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들로부터, 목적과 뜻과 가치를 위해서 자유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더 큰 내용을 위해서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위대한 목적을 위해 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의 목적이죠?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 희망을 가져오는 것.


흥미롭습니다. Vice 뉴스 비디오에서 자유축제 비디오 시청자 수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패턴을 이미 목격했습니다.

먼저 많은 좌파들을 보고, 우리에게 "너희들은 미쳤다. 너희들 죽기를 바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그러면서 보수주의 사람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리차드씨가 댓글을 많이 준비해 가져와 줘서 봤는데, 아주 대단합니다.


좋은 댓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주 파워풀한 지원입니다.

왜냐면, 사탄에게 공격을 받았을 때, 여러분은 혼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틀린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 길만 준비해주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도울 사람들도 준비해주십니다.

바울은 감옥에 있었지만, 타락한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고 싶은 다른 신앙자들을 준비했습니다.

왜냐면 그것만이 해독제였습니다.

그리스도와 그의 왕국은 해독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삶속에 그리스도를 크게 하는 것은 왕국의 마음가짐의 일부입니다.


왜 우리가 평화군경찰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합니까?

그 이유는 그리스도를 크게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중요한 율법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고 하실 때부터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더 크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뜻과 그의 욕망과 그의 가르침을 더 크게 하는 것입니다.

그를 더 크게 하고, 우리의 삶속에 그의 존재를 더 크게 하고, 그의 성령의 존재를 의식하는 것을 더 크게 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성령은 우리에게 공급해줄 것이다.' 고 쓰여있죠.

예수 그리스도의 공급.

그래서 예수님을 크게 하는 것.

거의 모든 케이스는 우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 그 어려움을 더 크게 만듭니다. 산처럼.


우리는 산을 크게 해서, 그 산을 봤을 때,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의 자연스러운 성향은 산을 확대시킵니다.

아니면 우리가 싸워야 하는 늑대와 악을 더 확대시킵니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마음속에 환상과, 틀린 자각, 큰 오류를 만듭니다. 그 환상에 의해 우리는 혼란을 겪게 되고, 두려움에 차게 되고 아니면 얼어버립니다.


사탄이나 타인을 싸워야 했던 꿈을 꾼적이 있죠? 그런데 얼어버리고, 움직이고 싶은데 움직일 수 없었던 적 있죠?

몸이 마비되었습니다.

마음은 "움직여 움직여! 일어나! 일어나!" 했어도, 몸은 따르지 않습니다. 스트레스에 의해 마비되었습니다.


많은 경우, 그러한 꿈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경고를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향한 메시지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약점이고, 훈련을 받아야 한다. 스트레스가 오는 것을 대비해 자기 자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있는 와중에도, 침착하고, 몸을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스트레스를 주관할 수 있는 방법은 스트레스를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스트레스를 낮출 내용을 해야 합니다.


처음으로 싸움을 할 때, 처음으로 완전히 당했을 때 쇼크를 받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포기합니다. 마비됩니다.

그러나 훈련을 통해, 그 스트레스가 관습이 되고, 훈련을 통해 그 스트레스에 익숙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더 큰 스트레스를 다룰 수 있게 됩니다.

처음에는 혼란이 올 수 있지만, 나중에 가서는 그 스트레스 속에도 무언가를 해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젊은이들에게 싸우는 훈련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내부에 있는 스트레스를 낮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주관하고 육체적으로 완전히 제압하려는 사람과 마주해야 합니다. 파이터의 메커니즘을 느껴야 합니다.

매번의 훈련과 매번의 싸움에서 "어떡하지? 또 당하겠구나."하고.

그런데 그것들은 감정입니다. 꼭 현실이 아닙니다.


싸움 훈련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첫번째는, 반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반격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자기가 세다고 생각하고, 반격하려 하지만, 주관당해버립니다.

그래서 싸우려는 의지가 사라집니다.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니 당연히 반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기술적인 측면도 있고.


그러나 기술에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기술을 해도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기술이 틀렸거나 해서.

그래서 처음에 기술이 먹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길이 그것밖에 없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반격하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환상에 빠진 아이들이 항상 같은 패턴으로 갑니다.

자기들이 창조적인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고, 자기들의 움직임이 주관받지 않게 할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아이들이 이러한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몸이 움직이는 방법이 제한되어 있고, 빠져나가는 방법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싸움 경험자일수록 모든 탈출 기술을 알고 있습니다.

무제한의 탈출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환상에 빠져 자기 생각을 믿습니다.

자기들이 힘이 아주 세다고 생각해서 탈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틀렸습니다.

왜냐면 우주에는 모든 질문에는 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경험자는 여러분을 쉽게 주관할 것입니다. 뭘 하려 하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른쪽으로 피하면 잡을 것이고, 왼쪽으로 피하면 잡을 것이고, 위로 가면 잡을 것이고, 굴러도 잡을 것입니다. 무슨 움직임을 하던 잡을 것입니다.

왜냐면 무제한의 선택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곳에서 ..가 나옵니다.

자신을 보좌에 앉히고, 자기 어려움을 확대시키는 것이 아니라, 왜냐면 모든 사람들은 첫 훈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맞고, 주관당하기 때문에.

그러나 자신의 목적을 크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이 내용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더 큰 목적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덜 환상에 젖고, 더 하나님을 의식할 수 있고, 그분을 크게 할 수 있고, 시련을 받아드릴 수 있고, 희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싸움훈련은 당연히 죽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싸움에서 질 때마다, 자기가 죽거나 몸이 불구가 된 것을 인정합니다.

심하게 불구가 되거나, 죽는 것. 목이 조를 때마다 죽었다는걸 인정하는 것입니다.

탭하지 않았으면 죽었을 것입니다.

의식이 사라져서 상대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싸움이라면 죽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여러분의 목을 칼로 자거나, 찌르거나, 죽을 때까지 때리거나, 초크만으로 죽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죽거나, 심하게 불구가 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 될 정도로.

그래서 진짜 싸움의 훈련은 아이들에게 아주 건강합니다.

왜냐면 자기들이 취약하지 않다는 것을 배우기 때문에.

지구에는 여러분을 해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뭘 할 수 있습니까?



자신의 힘만으로만 의지할 수 없습니다.

육체적으로 약한 사람들이 범하는 많은 실수입니다.

자신의 운동성과 몸의 유능성에 의지하려 합니다.

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도장에서 힘센 사람을 싸우는 것에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