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5/29/2017
위의 링크는 킹스리포트(영어) 동영상 완전판입니다.
(이 곳에 올린 내용은 왕님이 말씀하신 것을 왕비님께서 실시간으로 일부 축약번역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왕관의 이곳을 보시면 참아버님의 존함이 쓰여져 있습니다.
이 왕관에는 조그맣게 사자도 새겨져 있는데요. 유다 지파의 사자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참아버님의 존함을 써 넣으니 정말 이 왕관을 쓰는 느낌이 오늘 아침 참 다릅니다.
오늘의 성구는 베드로 전서 2장 1절~8절까지입니다.
7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라는 구절이 있는 성구입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주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모욕이 되고 비난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죄를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맘을 상하게 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는 것입니다. 자신들은 돈 명예 인기 등 일시적인 것을 추구하는데 그런 것을 추구하고 있지 않는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보면 용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천일궁에는 비가 내려서 인지 계속 인터넷이 끊깁니다. ㅜㅜ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3대 째 주짓수를 하는 그레이스 쥬지즈 사범들입니다. 부부가 다 쥬짓수를 하는데요.
한 번 이 비디오를 보시겠습니다. 여기 나오는 금발머리 여성은 사실 헤너 그레이스라는 사범의 부인입니다. 원래 프로 레슬링 선수 배우였지요.
이바라는 이 여성은 한 지금 주짓수를 연습한지 5년쯤 되는 것 같습니다. 이바는 자신이 했던 프로 레슬링이 가짜 연극이었기에 진짜 싸움을 배우고 싶었고 그래서 주짓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헤너 그레이스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 비디오에서 이 여성들은 아주 자신감이 있게 나오지만 사실 여성들이 이렇게 맨손으로 싸워서 남자를 이긴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무기를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무도는 칼리에스크리마라는 필리핀의 무술입니다. 이 여성이 만약 길거리에서 강도를 만난다면 살아남을 수 있는 확률이 높지요. 거리를 조금 두고 상대를 때릴 수 있다는 강점도 있습니다.
너무나 가깝게 싸우는 것은 여성에게는 불리합니다. 또한 피나 신체적 접촉으로 옮는 병도 있기 때문에, 길거리에 만난 강도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기도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는 부러지지 않는 우산입니다. 의자 위에 이 우산을 놓고 서도 이 우산이 부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손전등도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밤에 혼자 어두운 곳을 다녀야 할 때 아주 좋습니다. 사람들이 어두 곳을 다닐 때는 어둠에 눈이 적응이 됩니다. 그래서 갑자기 불을 비추면 눈이 순간적으로 멀게 됩니다.
부러지지 않는 우산입니다. 쇠로 된 볼펜도 있습니다.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지요. 제가 원래는 무기처럼 만들어진 볼펜을 가지고 다닌 적도 있었는데 그것은 너무 무기처럼 생겨서 쇠로 된 볼펜을 8천 원에 샀습니다. 손전등과 이런 쇠로 된 볼펜을 같이 쓰면 좋은 호신용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공항 안에서 통과가 될 수 있구요.
독일 공항에서 테러리즘을 막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세 명의 미국 사람이 화장실에 총에 총알을 넣고 있던 이슬람 테러리스트를 전직 군인이었던 한 해군이 쥬짓수 기술로 목을 조르고 두 사람이 총을 치웠다고 합니다. 목을 조르고 있었던 그 군인의 팔을 그 이슬람교인 자신의 칼로 마구 찔렀지만 결국 목조르기로 기절을 시켰다고 합니다.
총을 가지고 다니는 분에게는 총상을 입었을 때를 대비해서 지혈제와 지혈을 할 수 있는 고무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퀸에게도 혹시 몰라서 가방에 총상 예방 물건을 넣어 주었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이 총상을 입을 때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것입니다. 지혈제 솜과 거즈는 지갑 사이즈보다 작아서 휴대가 좋습니다. 작은데도 불구하고 총상을 효과적으로 응급처치를 하고 응급실로 갈 수 있는 시간을 법니다.
좀 피가 많이 나옵니다.
칼로 베이거나 총에 맞으면 우리의 몸이 이렇게 반응합니다. 현실적으로 알아야 하니까 보여드립니다.
전쟁 사상자 중에서 가장 큰 사망률을 내는 것은 결국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입니다.
돼지의 피를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지혈 솜을 상처에 계속 쑤셔 넣자 피가 멈춥니다. 칼자국이 저렇게나 큰데 피가 멈추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런 지혈 솜을 저의 바지에도 넣어가지고 다닙니다. 물론 몇 개의 칼도 가지고 다니지만 지혈제 의료용도 가지고 다닙니다.
만약 교통사고 났는데 우리는 살았다 치더라도 다른 사람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다면 지혈 솜으로 지혈이 가능합니다. 물론 사고 당시 다치고 의식이 있다면 자신에게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저희의 치유자 치료자이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만약을 대비해서 준비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제가 물론 제프베이즐이 운영하는 아마존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런 응급처치 물건도 잘 구비해놓고 인터넷으로 살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퀸의 가방인데요. 이 안에 이 칼은 마찰로 불을 만들 수 있는 칼입니다. 다운 자켓도 있습니다. 이것은 철로 된 볼펜입니다. 접는 칼도 있습니다. 총상용 거즈입니다. 정말 작지요. 총을 들고 다니신다면 꼭 이 거즈를 들고 다니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싸우는 것도 잘 해야겠지만 치료를 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것은 주님도 그러시지요. 선한 싸움을 하실 때는 누구보다 잘 싸우시지만 다친이를 치유하실 때는 구 누구보다 다친 이를 잘 치료하십니다. 마치 차를 운전할 때 반드시 안전벨트를 매고 차를 운전하듯이 총을 가지고 다니실 때 꼭 지혈 거즈 등 기본적인 총상 의료용품을 가지고 다니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드러지 해드라인 뉴스입니다
북한은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 했습니다. 올해로 9번 째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북한의 미사일 기술이 더 발달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비밀적인 라인으로 다른 나라의 정상들을 만나고 연락을 하는 것은 통상적인 일입니다. 제리 쿠션너(이방카 트럼프의 남편)이 러시아와 접촉해서 미팅을 주선하고 있다는 뉴스가 흘러나왔는데요. 만난 것도 아니고 만날 지도 모른다는 것인데 그것을 이렇게 탑 뉴스화해서 떠들고 있는 주류언론이 어이가 없습니다. 오바마도 푸틴을 만난 적이 있는데요. 왜 이렇게 트럼프에게 러시아 건으로 물고 늘어지는지요.
결국은 자신들의 아동 성매매 강간의 범죄가 세상에 알려 질까봐 난리를 치는 것입니다.
힐러리는 여성 콜로비아 대학에서 '나는 정치적인 발언을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정말 트럼프는 싫다' 이런 말을 했는데요. 자신의 발언에 일관성이 없네요. 트럼프가 싫다는 정치적 발언이 아닌지요.
엘리트들은 자신들만이 자자손손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를 원합니다. 자신들은 자손들에게 거대 기업을 물려주고 자신들의 자산을 남겨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아이들을 낳지 말고 당대에 돈을 다 써서 후대에 남겨 줄 수 있는 돈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자신들은 후대에도 자신의 이름이 남을 수 있도록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엄청난 상속세와 빚으로 후대로 재산이 상속될 수 없도록 하지요.
하지만 하나님 왕국에서는 다릅니다. 모든 시민들이 잘 살 수 있는 나라. 부모들이 피땀 흘려 가꾼 자산을 정부의 간섭 없이 자녀가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것은 땀을 흘려 번 것의 십분의 9는 자신의 것으로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과도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내려주신 축복권입니다.
독일 수상 메르켈은 '영국과 미국은 더 이상 독일이 신뢰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트럼프의 첫 외국 방문은 아주 큰 성공이었다 라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일본 측은 중국의 해군 증축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한 8학년 학생은 폴라이언 (반 트럼프 공화당 의원장)과 사진을 같이 찍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시카코 도시는 이제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집트에서는 지난 금요일(라마단의 첫날)에 집단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이 집단으로 살인 당한 피해자들은 라마단을 하지 않겠다고 거절했던 기독인들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습니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 총을 쏘거나 목을 잘라 죽였다고 합니다.
기독교인들도 이슬람처럼 사람을 죽였던 십자군 전쟁이 있지 않았느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슬람 교인들이 쳐들어와서 남부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을 장악했기 때문에 방어를 하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이 일어나서 싸운 것입니다. 기독교의 선한 남성들이 일어나서 싸울 때 이슬람 교인들은 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슬람교의 전도 방식은 무력화로 목숨을 위협하면서 개종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러시아는 만약 미국이나 나토가 계속 우크라이나에서 자신의 세력을 넓혀가려고 한다면 핵무기 사용도 불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세기에는 영국이 전제주의 통해서 자신의 영향력을 넓히려고 했습니다. 인도 아편을 이용해서 중국도 정복을 하려 했고 미국도 한때는 영국의 식민지였지요.
영국 왕실은 자신들이 기독교인들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지요. 결국의 자신의 왕실의 힘을 과시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주님의 기독교 정신을 이어받았다면 절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로스 차일드 은행 기업(영국 왕실과 결혼)과 연결해서 자금으로 세상을 지배하려고 하네요.
러시아의 푸틴은 결코 성인군자가 아니라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푸틴은 자신을 나라에 서구 사탄 정치주의가 자신의 나라에 들어오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나토에 대해서 강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로스 차일드 은행이 들어오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왕실은 드라큘라의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스 차일드도 영국의 왕가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지미 시빌은 사후에 400여 건에 아동 성폭행 강간 고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생전에는 영국 왕가와 가장 가까운 유명인으로 영국 왕실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한 씨 어머니와 결혼을 하지 않고 당신이 영국 왕실의 여성과 결혼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것은 참아버님께서도 영국 왕실이 사탄의 소굴이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저희 천일궁 연못에 비단잉어를 넣을 예정입니다. 한 40만 원에서 비싸게는 2억까지도 갑니다. 저희는 좀 비싸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미국 인터넷 중고 시장에 한 마리를 5만 원에 판다고 하시는 분이 있어서 오늘 일본 한국 식구님들과 가보기로 했습니다. 비단잉어는 처음에는 아주 작지만 5년 안에 값이 10배가 뜁니다. 금붕어와는 많이 다르지요.
이슬람교는 수니와 시아의 종파로 나누어지는데요. 수니와 시아 사이에도 많은 무력 폭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구 사회에서는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라고 포장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와 서구와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국과 바티칸에서는 로스 차일드의 은행가와 결탁하여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황자황녀로서 이러한 진실을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진실을 알립시다.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좋은 축복받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