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0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쌀쌀하고 흐린 날씨입니다.
따끈한 모닝커피가 어울리는 날씨이네요.
오늘밤은 오늘 새벽과 비교하면 그렇게 춥지가 않네요.
이번주 금요일이 되면 밤에 영하의 날씨를 기록을 하겠습니다.
(2대왕님께서는 얼음물 풍덩 훈련을 하자고 하셨는데요. )
(팀본부장님께서는 아직 얼음이 너무 얇으니 조금 더 있다가 하자고 하시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가복음 12장입니다.
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10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2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이 포도원의 비유를 보면 지금 가정사기연합의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참아버님을 배신하고 떠난 후에 참아버님께서 2대 왕인 저에게 물려주신 포도원과 같은 가정연합을 훔치고 이제는 자신들의 것으로 훔치고 영적으로 완전히 죽어버린 교회로 만들었지요.
그런데 이 포도원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납니까?
포도원의 주인이 그 악한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줍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그 악한 농부들이 그 포도원의 상속자를 죽입니다.)
지금 세계적인 상황도 일본 불매운동으로 가정연합의 자금 조달도 어려운 상황이지요.
전세계가 사회공산 전체주의로 사상전쟁을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완전히 둔감하고 눈이 먼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하지만 3대 왕권을 비롯한 성전교회는 소수의 남은 자이지만 반 기독교 반
아버지 반 성경적인 가정연합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요.
저는 그 과정에서 완전히 모든 것을 잃었지만 저에게는 저의 퀸을 비롯한 자녀들과 국진형님과 성전식구들과 함께 5년에서 7년 안에 이렇게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철장해방축제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많은 교회식구님들은 너무나 기독교인들에게 박해를 많이 받아서 기독교인들과 관계를 하고 얘기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번에도 보셨듯이 밖에 사람과 안의 사람이라는 구분이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밖에 사람이라고 구분하는 사람들은 저희를 지지하는 성전
지지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바이스 비디오 2탄이 나왔지요.
처음 바이스 비디오 1탄이 나왔을 때의 반응을 저는 기억을 하는데요.
좌파 쪽의 사람들은 완전히 난리를 쳤습니다.
이 사람들이 뭐냐 이 사람들은 정부진압을 받을 것이다 등등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희는 그렇지 않지요.
천일국 헌법을 보면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천일국의 왕의 자리도 군대의 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법부의 수장으로서의 왕입니다.
하지만 가정연합의 헙법을 보면 아주 독재적이고 자유의지라는 것은 없는 모습을 보여주지요.
저의 견해로는 가정연합에 있는 지도자격사람들도 자신들의 헙법을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조직에 몸을 담고 그 조직에서 돈을 받으면서 일을 하면 그 말은 그 독재자적인 헌법이라는 것을 지지하고 믿고 있다는 말이 된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결국 도둑질과 강도질을 한 사람들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들에게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없고 서로서로 얼마나 이 조직이 살아있는 동안 더 많은 현금을 빼낼 수 있을까를 궁리하는 곳입니다.
저는 한씨 어머니에게 아주 확실하게 말했습니다.
만약 어머니가 이 길로 가신다면 자멸을 하는 길이다라고 말입니다.
저는 한씨어머니가 회개를 하고 참아버님 곁으로 다시 돌아와서 다시 영계축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회개의 자리로 돌아가야지만 영계에서 최악의 자리로 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기도합니다.
물론 한씨
어머니가 돌아온다하더라도 참어머니의 자리에게 다시 갈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어머님의 자리는 벌써 강어머님으로 채워졌기 때문입니다.
한씨
어머니가 자신의 권력과 자신의 이득과 돈을 선택했을 때 강현실 참어머님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 고생과 핍박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승락하셨습니다.
한씨
어머니가 입을 열고 얘기를 하면 할수록 자신의 이단적인 신학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와의 법정녹취록을 꼭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것은 한씨
어머니가 법정싸움을 먼저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앞으로 있을 모든 법정싸움을 멈추겠다고 말을 했지만 그것은 엎고 저를 고소
했지요.
바벨론의 음녀의 문화를 따라간 사람들은 자신들이 판 구덩이에 자신이 빠지게 됩니다.
어떤 가정연합의 사람들은 저희보고 돌아오라 돌아와서 우리를 도와달라고 말하지만 자신들이 선택했던 가정연합의 추락을 눈으로 보는 경험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정연합은 자신들이 침몰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그런 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가 그 바벨론의 음녀의 문화에 속해있지 않고 빠져나왔다는 사실에 감사 감사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왕국과 능력과 영광이 영원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주 아주
재미있는 것은 좌파들은 저희를 싫어한다고 말하고 저희보고 이단이다 삼단이다라고 비난하지만 똑같은 순간에 자라고 있는 하나님의 심판의 능력이 이곳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저희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해서 말에 말을 전하는 것입니다.
공산사회주의를 심판하는 참아버님 재림주님처럼 악에 대해서는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좌익진영이 진실로 패닉의 상태에 있는 것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좌익진영은 다시 트럼프가 2020에 당선될 것을 덜덜 떨면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과 목자장의 형상을 닮으십시오.
주님께서는 저희 전장에서 함께 싸우십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안녕하세요. 팀본부장이 킹의 리포트로 돌아왔습니다.
2006년에 트럼프가 유리로 된 벽의 교회를 지으려고 했었다는 기사입니다.
2대 왕님께서도 최근 책을 출간하시고 인터뷰를 하시게 될 것인데요.
북투어까지 하지 않을 실수도 있지만 가시는 곳마다 2대 왕님께서는 재림주님 참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의 이름으로 자신을 대표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가정연합이 아무리 배를 아파해도 어려운 것이겠네요.
사진에 보시는 이 여성은 트럼프가 교회를 지을려고 했었다고 밝힌 여성인데요.
그 여성이 최근 책을 내고 이 사실을 밝히면서 여러 곳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네요.
이 여성은 트럼프의 조문자로 있는 여성인데요.
이 여성은 독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자신은 알코올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18살에 임신 등등 여러 어린 시절에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주님을 찾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지금의 그녀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White-Cain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여성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해서 그녀가 목회를 하는 교회를 지어주려고 했다는 사실은 아주 흥미롭네요.
트럼프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을 그냥 쇼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은 이 사건을 보아도 그의 신앙이 가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탄핵건을 놓고 팍스 보수뉴스까지도 트럼프 탄핵을 약 50%까지 찬성한다고 말을 하기도 했지만 사실 대선에 박스의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것이지요.
미시시피 루이지아나 켄터키는 민주당 주지사가 있는 곳인데요.
이번 화요일에 있는 지방선거에서 트럼프는 공화당 주지사들이 더 많이 뽑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트럼프 탄핵건은 민주당보다 공화당에게 더 좋은 카드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화당의 표심의 결집에 아주 좋은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 있는 지방선거에의 상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저희 지역의 모습입니다.
투표를 위해서 등록을 해달라고 하고 있네요.
저는 그린타운에 살고 있으니까 어떤 투표를 해야 하는지를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이렇게 투표용지의 샘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다 공화당으로 찍고 싶다고 하면 다 공화당으로 아니면 한사람한사람을 다 보면서 찍고 싶다고 생각을 하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군수의 자리도 뽑고 지역헌법판자리나 지방교육감자리도 있네요.
저희가 투표를 하고 투표를 하는 기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투표를 하러 가면 자신의 이름을 등록하고 자신이 얼마나 투표를 열심히 해왔는지가 다 기록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한 사람이 누구를 투표했는지는 비밀이지만 그 사람이 투표장에 가서 투표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다 기록으로 남습니다.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공화당 국회의원 스티브 코엔사람이 트럼프에 대해서 아주 신뢀하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코엔은 말하기를 트럼프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하나님께서 뽑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말도 되지 않는 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증거로 트럼프는 성서의 한 구절도 외우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말이 되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도 쓰실 수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의 왕도 페르시아의 왕도 쓰셨지요.
또한 사탄은 예수님을 시험할 때 구약의 성서를 외워서 공격을 하려고 했지요
성구를 잘 외우는 것은 하나님의 도구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느냐 아니냐를 구분하는 절대적인 분별방법이 아닙니다.
성서에서는 그는 먼저 하나님의 의와 그의 왕국을 구하라라고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낙태를 금지하고 중국전체주의를 대항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평등평등 평등이라고 말하지만 베네수엘라의 경우만 보아도 일반시민들은 지금 굶어가면서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지만 부자들은 달러로 돈을 받으면서 아주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베네수엘라의 경제가 망하든 나라의 꼴이 어떻게 되는지간에 상관이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한 오말은 자신이 버니 샌더슨을 위해서 지지할 수 잇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동적이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전체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햇습니다.
민주당사이에서도 트럼프 탄핵건을 놓고 이것이 과연 민주당에게 좋게 작용을 할 것인가 아닌가는 계속해서 공방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제까지 트럼프 대통령임기동안 경기가 좋은 것도 다 오바마대통령의 덕이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그것도 거의 3년이 지난 지금 말이 안되는 것이고 오바마가 그렇게 강요를 했던 오바마 의료보험도 그가 약속했던 것과는 다르게 일반 시민들은 자신들의 의사와 매달내는 보험료도 거의 많게는 3배가 올랐습니다.
그것도 거짓말이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 대선주자들이 말하고 있는 무상 의료보험의 약속도 별로 유권자들의 입장에서는 구미가 당기지 않습니다.
힐러리가 정말 대선에 다시 참여할까요?
그녀는 자신을 유혹하지 말라고 말을 하면서도 절대 자신은 다시 대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봐야하는 일이겠지요.
콜로라도주의 한 집을 강도가 12:44시 새벽에 침입을 하려고 하면서 창문을 깻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집주인은 "나는 총이 있다 돌아가라 라고 경고를 했지만 25살의 강도는 계속해서 창문을 깨고 그 집을 침입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 강도는 팔에 총상을 입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집주인은 그 강도를 향해서 몇발을 쏘았지만 팔에 맞았군요.
그 강도는 총으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 집주인의 경우에도 사격훈련이 좀 부족했던 것 같지요. 여러 방을 쏘았는데도 아주 운이 좋아서 팔에라도 맞었던 것이지요.
사실 이러한 사건이 있을 때는 가장 적인 총알을 쏘고 침입자를 쓰러뜨릴 수 있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왜냐하면 컨트롤되게 쏘지 않은 총알에 길에 있는 사람들이 맞으면 그것도 그 사고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총기시민소유자들은 절대로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총을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하지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위협자를 멈추기 위해서 수단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 차이점을 잘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깨에 총상을 맞았다면 그 사람이 자신의 총을 꺼내고 집주인에게 다시 위협을 가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할리우드는 사실 성문란과 성퇴락을 거의 미국사회에서 대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그리스 로마의 신화의 신들처럼 이혼과 외도 등등은 정말 할리우드의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듯이 할리우드의 배우와 여배우들 사이에서 너무나 성행해서 별로 가십거리도 되지 않을 정도이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할리우드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나라의 정치상황을 두고 이렇쿵 저러쿵하고 훈수와 비난을 하는 것은 우수운 일입니다.
랩퍼이자 할리우드 스타 칸야 웨스트의 일요예배를 조직하고 자신이 크리스챤임을 고백하면서 앨범을 내었습니다.
그는 여러분들의 신앙이 각자가 다 다를 수 있지만 내가 하는 말은 진정으로 성령의 명령으로 말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예수님께서는 왕중의 왕이시다 라고 말했습니다.
돌아오시면 홍콩의 시위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홍콩시위시민들이 미국의 도움을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중국은 바로 미국이 중국의 정치에 개입하기 위한 정치조작이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홍콩에 군대를 보내는 것은 미국으로써는 좋은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중국은 자신들의 경제성장을 자랑을 해왔지요 뭐 6%의 경제성장을 일년 안에 이루어냈다면서 으스대엇었지요.
하지만 그것은 아주 비성숙하고 얼치기의 행동이었습니다.
중국은 성장을 했다고 했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아직도 가난에 시달리고 있어왔지요
그런 상황에서 중산층이 두터운 미국에게 자신의 상황을 자랑하다는 것은 참으로 우스운 일입니다.
중국은 지금 자신들의 경제하락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열을 올리고 있지만 미국의 경제재제는 그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지요
좋은 것입니다.
홍콩의 다운타운은 밤이 되면 전쟁터로 변화되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슈류탄이 날라다니고 대규모의 시위는 점점 중국경찰의 진압에 화를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운타운의 친중의 가게들도 건물의 훼손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금 홍콩의 평화 시민시위가 점점 폭력적으로 기물훼손으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이 홍콩정부가 홍콩 깡패단과 계약을 맺고 평화시위 시민으로 변장하고 시민들 속에서 오히려 홍콩시위를 더 나쁘게 보이게 해서 중국 공산당 군대개입을 정당화하기 위함이 아니냐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밝혀진 것은 없네요.
트럼프의 장남 트럼프 쥬니어가 "방아쇠가 당겨진(좌익들이 트럼프정권을 향해서 성을 낸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 이라는 책을 내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비롯한 모든 트럼프 대통령의 가정구성원들은 끝까지 자신의 아버지를 지지할 것이며 자신의 아버지는 애국자이며 미국을 지켜내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 분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브라이트 바의 기사제목들을 보고 계십니다.)
미국의 전쟁유공자들이 특히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전쟁에서 오랫동안 전쟁에 참여한 미군들이 미국의 국제정치간섭에 반대의 의사를 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거의 60%가 넘는 전쟁유공자가 아프니니와 이라크 전쟁을 반대한다고 말했고 그 전쟁들은 싸울만한 가치가 있었던 전쟁이 아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수도에서는 세금과 많은 미국청년들의 희생을 치르면서 국제 정치에 개입을 하려고 하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시리아 전쟁에서 미군을 철수를 하였지요. 트럼프는 전쟁을 처음하려고 했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전쟁에서 철수하는 것이 맞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클린턴은 오사마 빈라든을 사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슬람 무장테러를 전멸시킬 수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방치했고 결국은 9 11 사태가 나오게 했지요.
지금도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에 미군이 계속 개입되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911의 사태이후에 "애국자들의 법"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그 어떤 시민도 법정철자 없이 곧바로 사살할 수 있는 (대통령의 명령이 있으면) 법을 제정하였는데요.
이법은 미래에 독재자의 권력유지를 위한 아주 치명적인 법으로 쓰여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법을 사람들이 아주 패닉하고 있었던 911사태 후에 싹 통과를 시켰는데 이것은 아주 악위적인 법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이번 주말은 꽤 춥겠네요. 겨울의 준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