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01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44도입니다.
어제 최고기온이 74도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오늘은 53도입니다.
20도나 갑자기 떨어졌으니, 면역력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바람이 셌습니다.
도로에 나뭇가지가 떨어져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녁 기온이 29도네요. 캠핑 날씨입니다.
어제는 할로윈이였습니다. 우리는 축하하지 않습니다.
마녀에 기반한 이교도의 공휴일이기 때문입니다.
그것 아셨습니까?
오래된 독일의 내용인데, 호박안에 촛불을 넣고, 아이를 희생제물로 바치기 위해 숲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아주 사탄적인 기념일입니다.
왜 백악관이 축하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사탄적인 프로그램이고.
어제는 신팔이의 날이였습니다.
결혼을 해도, 그 날을 합니다. 그리고, 부인이 따라올 수 있지만, 보통 신팔이만 데리고 나가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봅니다.
밀포드에 있는 중국 뷔페에 갔는데, 왕비가 출구를 놓쳐서 밀포드를 거쳐서 가게 됐는데, 람파(?)가 있었습니다. 말도 안됐습니다. 몇 백명의 사람들이 코스튬을 입고 걸어다니고 있었고, 왕비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미쳤다. 아~ 할로윈이구나~" 그리고 소영이는 쇼크를 먹고 "이게 뭐야?"하고 있었습니다.
아~ 미국에서는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미친 휴일이였습니다.
아주 이교도적이고, 왜 이교도는 이런 식으로 기념일을 축하합니까? 어쩄던 아무도 다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팀본부장님: 할로윈에는 범죄율이 올라갑니다.
맞습니다. 미친 내용들이 일어납니다. 소식이 있습니까?
팀본부장님: 아니요. 날씨가 나빠서 많은 범죄자들이 'Trick or Treat"에 가지 않고 집에 있었습니다.
밀포드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쇼크를 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몇천명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미친 내용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산 높은 곳이여서, 여기까지 찾아오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어쨌던 큰 뉴스가 있습니다.
Vice에서 다큐멘터리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MAGA로 가려는 총을 숭배하는 무니와 교회와 와일드한 주말을 보냈다'의 제목의 기사입니다. 정말 긴 제목입니다.
오래전이라면 이렇게 긴 제목을 프린트 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인터넷 시대가 와서 저런 긴 제목도 가능합니다.
많은 키워드가 있습니다.
비디오를 보시면, 영상을 클릭하지는 않겠습니다.
만약 하게 되면 이 영상이 금지당합니다.
각자 보시기 바랍니다.
비디오는 훌륭하게 나왔고, 많은 식구들이 계셨습니다.
멋지게 나왔고, 매우 긍정적이였습니다.
조지 소로스가 운영하는 신문 치고는..
Vice는 원래 캐나다에서 소수의 무리에 의해 시작됐었고, 그런데 소로스가 지원하는 큰 미디어가 Vice를 샀습니다.
ABC를 소유하는 같은 회사가 Vice를 샀습니다.
그래서 아주 좌파적입니다.
Vice의 다른 영상들 중에 끔찍한 영상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되도록이면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하고, 보수파도 다룹니다. 그래서 흥미롭습니다.
흑인 보수파, 흑인 트럼프지지자 이런 내용들을 하이라이트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점점 좌파가 되어가고 있음에도, 자기들이 발란스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쨌던 Vice의 다큐멘터리가 나왔고, 아주 긍정적입니다. 꽤 좋습니다.
좌파들은 우리를 비방하고, 비방하면 우리의 질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내용을 바꿔버리십니다.
바꿔버리고, 혼란을 일으키십니다. 성경에도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파워풀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틀림없이, 이제까지 갔던 총기쇼와 다르다는걸 느꼈을 것입니다.
안전장소도 나왔습니다. 모두가 안전장소를 좋아했습니다.
공산주의와 좌파와 사회주의를 조롱하는 작은 장소를 마련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Vice뉴스로 가보도록 합시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고린도전서 6장입니다. 심판의 내용입니다.
축제 때 일요일에 제가 설교한 성경 구절입니다. 2절로 가겠습니다.
보시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세상을 심판할 뿐만 아니라, 천사들도 심판받을 것입니다.
누시엘과 같은 타락한 천사가 심판받을 것입니다.
Vice뉴스의 기사로 넘어가도록 합시다.
벌써 다 읽어서 두번째 읽는 것이 되겠습니다.
[문형진 목사가 팬실베니아 시골에 있는 스태이지를 점령했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초록색 케모 수트를 입고, 탄약이 들어가지 않은 총알로 만들어진 왕관을 쓰고, 어깨에는 금색 ar15총이 달려있었다.]
트레이드 마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2장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공격 무기의 제조자인걸 볼 수 있습니다." 라고 하버드에서 신학을 공부한 문은 대중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 구절에서는 예수님이 공격 무기를 제조합니다.
그 무기에는 9개의 꼬리가 달린 채찍에 9개의 날이 달려있습니다.
성전에 있는 환전상이나, 통화를 주관하려는 자들을 공격하기 위해, 공격 무기를 제조합니다.
[축제는 오픈케리이고 MAGA지지자들이였다.]
UN프로그램이 이미 시카고에 있습니다. 이미 미국에 있습니다.
특히 건강과학에서, 그곳에서 아이들을 세뇌시킵니다.
5살이 자위행위를 배우고, 성적교류 항문섹스, 구강성교 등을 배웁니다.
6살 아이에게 이 내용을 가르칩니다. 정부 공학교에서.
미친 내용입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낸 세금으로 이루어집니다.
여러분이 아이들이 성적으로 변하도록 공학교에 보내고 있다면, 미친 부모들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포식자들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야 하는데, 포식자가 있는 정부학교에 보냅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정말 좋은 분이네, 포식자는 좋은 사람들이야."라고 생각해도, 그 사람들은 저런 내용을 가르치고 싶지 않아도, 정부의 파이프로 내려오기 때문에, 안가르치면 해고당합니다.
급진주의 이슬람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공학교에서는 다문화를 배우고, 사실은 '도덕상대주의'를 배웁니다.
이슬람은 좌파의 친구인데, 강하니까, 이들의 폭력을 기독교를 싸우는데 이용하고 싶어합니다.
안바이다디가 어떻게 죽었는지 보셨습니까?
이 바보같은 좌파 기자들이 이에게 찬양하는 노래를 만드는 동안. 보셨습니까?
이 사람들은 미쳤습니다.
이 남자는 대학살을 하고, 아이들과 1살짜리 아기를 성매매합니다. 살아있는 사탄입니다.
살아있는 기독교인을 십자가에 매달려 불태워 죽였습니다.
이 남자는 세상에 있는 사탄입니다.
그리고 좌파들은 이가 리더로서 얼마나 훌륭한지 외에는 어떤 이야기도 하지 못합니다.
그가 사춘기 여자아이들과 유아를 성매매 마켓에 파는 사실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 어떠한 사탄적인 내용을 폭로하지 않습니다.
급진 이슬람을 동정하는 동정심이 있는 좌파들의 실태입니다.
왜냐면 기독교를 싫어해서입니다.
트럼프는 기독교로 기울고 있습니다.
캔야 웨스트는 공개적으로, "나는 예수님을 위해 일한다."고 하고 "예수님은 왕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기독교로 기울어져 있고, 왕중의 왕, 주중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기울어져 있어서 입니다.
왜 기자들이 제가 메시아로 선언했다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가 메시아라고 선언한 적이 없습니다.
참아버님이 재림주님이십니다. 저는 대신자 상속자입니다.
그것이 저를 메시아로 만들지 않습니다.
저를 대신자 상속자로 만든 건 예수님입니다.
매우 큰 차이입니다.
우리는 중앙집권적인 카톨릭을 싫어하지만, 저는 교황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는 땅에서 예수님을 대표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계속해서 제가 메시아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재림주님 문선명 참아버님의 대신자입니다.
참아버님이 참어머님을 감싸고, 철장왕을 낳는데, 이 내용 때문에 아무래도 저를 메시아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저를 철장왕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철장왕에 대해서 설교하는 유일한 사람이고, 그리고 태양(Sun)과 달(moon)에 감싸진 어머니를 가진 유일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9월23일에 모든 목성이 처녀자리에 9개월 동안 있었고, 그 날은 이 목성이 나오는 날이였고, 그리고 그 날에 참부모님의 완성축복식이 있는 날이였고, 제가 선.문에 감싸인 어머니에 의해 다시 태어난 날이였습니다.
이런 내용을 우리가 주장합니다.
그러나 저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하늘아버지는 이미 계십니다.
저희는 왕권으로 봅니다.
그리스도도 지상에 계시는 한정된 시간이 있고, 1000년 동안 계시지 않습니다.
인간으로서 지상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으로서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나라와 씨와 혈통,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약속하신 내용입니다.
그리고 혈통과 씨와 나라는 하나님의 왕국이 될 것입니다.
독재주의가 아닙니다.
그러나 민주주의고 왕권이 있는, 다시 이들은 자신들이 뭘 이야기하는 지도 모르고 있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반복하려 합니다. 특히 사회주의 기독교인들이요.
우리와 함께 일하는 아벨타입 기독교인을 쫓아내기 위해 또는 우리와 함께 공산주의와 싸우는 이들을 쫓아내기 위해서요.
그 이유는 이들은 공산주의와 싸우기에는 너무 게으르고 비도덕적이고, 비스트에게 이미 자신들을 내주었고, 그리고 자기들을 정치 사탄주의에게 내줬기 때문입니다.
기사로 돌아가겠습니다.
공산주의 중국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하버드나 2년 대학에서도, 제가 기억하기를 선생님들은 항상 중국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중국어를 배운 이유는, 교육과정에서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를 비교하기 위해서.
삼위일체에 대해서 배웠는데, 제가 제일 좋아했던 내용은, 아버지는 태양과 같고, 태양의 빛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과 같고, 성령은 태양의 빛으로부터 느끼는 따뜻한 기운과 같다 였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매우 아름다운 은유입니다.
저는 그것을 불교의 화이얀(?)과 비교를 해야 했습니다.
어쨌든 그 내용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돼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는 중국에 대한 동정심이 컸고, 수퍼파워가 있고, 대단한 기술들이 있고, 이러한 내용은 정부학교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악의 삼위일체, 공산주의 중국, 급진 지하디 또는 급진 이슬람, UN. 물론 FBI의 배반자 CIA도 있습니다.
국제은행 커뮤니티, 로스 차일드 이들은 하얀 말입니다.
로스 차일드의 심볼은 왕관과 화살입니다.
빨간 말은 중국이고, 검정 말은 CIA와 같은 딥스테이트를 상징하고, 초록색 말은 급진 이슬람을 나타냅니다.
이것이 현실이고, 정부학교에서 여러분의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이 네가지 말에 동정심을 유발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4가지 말은 세상을 지배하는 가장 큰 마피아 범죄 조직입니다. 참 우연이죠?
이 4가지 말을 가장 잘 해석하는건 우리 같습니다.
이들은 세상을 실제로 지배하는 범죄 조직입니다.
수퍼엘리트 클라스에 있는 로스차일드 가족은, 물론 영국 여왕과 영국의 귀족들도 이에 해당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엘리트 레벨로 숭배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법 위에 있고, 은행을 지배하고, 세계 거의 모든 땅을 소유하고 있고, 파워풀하고 부자 가정..
세상에 있는 그 어떤 법집행관도 이들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아동성학대, 인육을 먹고, 사람피를 마시고 이런 내용들이 헐리우드에서 일어난다고 폭로되었는데, 이는 단지 레벨이 낮은 사탄주의이고, 사탄주의 문화에게 자신들이 얼마나 신앙적인지를 보여주고 싶은 자들입니다.
물론 로스 차일드와 은행 커뮤니티들이 사탄주의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4마리의 말을 제대로 해석해서, 실제 범죄조직과 평행한다고 주장하는 건 우리뿐입니다.
그래서 미친 내용입니다.
이들은 세상에 있는 실제 파워 마피아입니다.
다시 9월23일 17(?) 하늘의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예언하고 있었던 내용. 철장왕이 태어났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철장왕국에 대해서 설교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는 제가 메시아라고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재림주 메시아 문선명 아버지의 아들이고 대신자 상속자입니다.
백만번은 이야기했습니다.
철장축제에서 2700명 정도는 우리 교회와 관련되지 않은 외부 사람들이였습니다.
우리는 손목에 차는 밴드를 나눠줬기 때문에, 몇 명이 참가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문형진 목사가 믿기에 그는 합당한 통일교의 상속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와의 싸움에서 졌다.]
아닙니다.
저는 합당한 상속자가 맞습니다.
저만이 왕관을 씌우는 식을 했습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비디오가 있습니다.
저 말고는 참아버님의 왕관을 쓴 사람이 없습니다.
제 의지로 한 내용이 아니라, 아버지가 제 머리에 씌웠습니다.
한씨 어머니는 참아버님의 왕관을 쓴 적이 없습니다. 신부의 왕관을 썼지.
그리고 다시 저는 그 행사를 통제하지 않았고, 아버님께 하도록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참아버님께 강요할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이 3번을 나눠서 하셨습니다. 확실하게 하시기 위해.
그리고 글로도 쓰셨습니다.
이 내용에 도전을 한다면, 폭파자와 이단자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저는 제 어머니가 이단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마음이 아픈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사실이고, 한씨 어머니는 자유의지가 있고, 어른이고, 선택에 책임이 있고, 많은 경우 나쁜 선택을 해서 그 내용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어른이기 때문에 행동에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