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2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리겠습니다.
이제 정말 가을의 느낌이 듬뿍 납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이사야 61장입니다.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여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여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이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언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11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같이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을 모든 나라앞에 솓아나게 하시리라
와! 너무나 멋진 성구가 아닙니까!!
이 성구는 제가 외우고 싶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아름다운 구절들이네요.
철장해방축제가 성황리에 마치고 사탄의 세계의 단단하게 느껴졌던 고리들이
무너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아동성학대와 성강간의 문화로 하나로 묶여있던 슈퍼 엘리트의 문화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베레타스잠입취재의 CNN의 폭로, 법무장관의 아동성간의 고리언급 멜깁슨씨의 할리우드 아동성강간의 문화 등등이 일어났었지요.
며칠전에는 미군이 ISIS의 리더를 사살하였습니다.
그는 아동들을 적게는 1살의 여자어린이들도 팔아온 사악한 자입니다.
우리는 가부장제를 생각하면 다 같은 가부장제라고 생각하기
싶습니다.
하지만 가부장제도 여성들의 노예로 여기는 이슬람 가부장제도는 여성들을 자신의 진정한 퀸으로 여기는 기독교의 가부장제도와 다릅니다.
그러한 문화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
악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이슬람의 남성들이 들어오면 그 이슬람을 약한 여성들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때가 되었을 때 기독교의 남성들이 그 악한 바벨론의 음녀와 같은 그 여성들을 도와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힘과 폭력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선한 사람들이 힘과 폭력을 주관하고 있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는 부인을 사랑하라고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적에게는 힘과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지요.
그래야만 하나님의 왕국을 무너뜨리고 망치려는 악한 문화들과 맞서서 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가부장제는 악한 이슬람문화와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문화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고 살리며 보호하는 것이 기독교의 강한 가부장제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선한 남성들이 가정의 머리로 있는 가부장제를 없애면 그 나라를
장악하려는 악한 이슬람의 가부장제가 더이상 그 나라에는 보호자가 없는 것을
보고 밀려들어옵니다.
그 악한 가부장제는 그 나라에 더이상 보호자가 없다는 냄새를 킁킁 너무나도 잘 맡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유럽에 일어난 일입니다.
지금 완전히 유럽은 이슬람의 밭이 되었지요.
이번에 트럼프 지휘아래 이 아이시스의 리더가 사살이
되었지요.
이 자는 정말로 악한 자입니다.
이러한 자는 정말 지옥으로 가야 하는 자입니다.
CNN은 이 사람을 미군이 트럼프 지휘하에 사살을 했다고 보도하면서(트럼프를 너무나도 싫어해서) 이 사람은 3명의 아이들의 아버지인데 비무장상태에서 종교적으로도 아주 신앙이 출중한 사람이었는데 죽였다고 어처구니 없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 자는 적게는 1살의 여자아아도 사고 파는 아주 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CNN은 뭐라구요? 이 자가 좋은 사람이었다구요!
정말 CNN 의 수준을 알고는 있었지만 적도 구분을 하지 못할 정도인지는 몰랐 군요.
이러한 여성을 노예화하는 악한 이슬람교의 가부장제가 들어오는 것을 기독교의 가부장제가 막아내지 않으면 악한 여성들의 문화이자 운동인 페미니즘으로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철장 해방축제에서 바벨론의 음녀와 문화를 태우는 식을 하면서 이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4마리의 말이 불에 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멜깁슨이 이번에 영국과의 인터뷰에서 헐리우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아기를 죽이고 먹고 피를 빼어내어서 먹는지를
폭로하였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공의가 악한 세상에 비처럼 내릴 것입니다.
악이 폭로되고 정의가 구현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이사야서의 61장 1절을 다시 읽어볼까요!
1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왜 하나님의 보복의 날이 이제껏 포로되고 마음이 상하고 갇힌 자들에게 해방의 날이 되는 것일까요?
사실 시민총기소유자들을 보면 총기소유를 금지하려는 좌익 정부하에서 그들은 마음이 상하고 포로되며 갇힌 자들처럼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악하고 포식자들의 행동패턴을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의 총기 소유의 자유를 빼앗기면 그 총구가 자신들에게 향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시민 총기 소유의 자유를 놓지 않고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철장 해방축제에서 그러한 시민총기소유의 자유를 선포하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인권이라고 하였지요.
해방이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지켜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강한 가부장제가 문화의 수호자로써 전 여성들을 자신들의 성노예로 만들고자 하는 악한 이슬람의 가부장제들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지혜가 그 어떤 귀한 보석보다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여성들이 20살에 자신의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을 주님의 제자화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하면서 기르는 것은 바로 지혜를 갖춘 모습입니다.
자신이 그렇게 20살에 인간관계에 투자를 하면 그 여성이 40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주변에는 그 여성을 지키고 보호하고 사랑하는 귀한 자녀들과 배우자의 옆에 있게 될 것입니다.
40세가 돼서 난자가 다 죽고 몸에는 여기저기 아픔과 주변에 아무도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라요.
그것이 지금 페미니즘이 여성들에게 제시하고 있는 삶이지요.
그것은 결국 여성들을 불행하게 합니다.
여성들은 20대에 여성으로서의 가치가 가장 높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몸이 아기를 낳을 수 있기에 건강하고 난자의 숫자가 가장 많기 때문이지요.
여성들이 하나님의 문화의 수호자인 기독교의 가부장제를 중심으로 가정의 질서를
지키고 배우자를 존경하면 그 자녀들도 (특히 아들들도) 하나님의 문화의 수호자로서
자란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20대에 자신의 허영과 자신의 자유, 자신의 놀고 싶음에 세월을 보내지 않고 자신을 미래의 수호해 줄 수 있는 가정에 투자를 한다면 그 여성은 가정으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처럼 자신에게 모든 영광이 와야 한다고 욕심으로 권력을 장악을
하는 추락한 모습이 아닌 자녀들이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여성이자 어머니의 모습에 그 분이야 말로 영광을 받으실 분이라고 감사를 표현할
것입니다.
오늘 이사야서 61장을 읽으면서 성령이 충만한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철장으로 만국을 치리하는 멋진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보시는 인터뷰방 송은 녹화된 인터뷰 방송입니다. )
이 우사마 닥독 목사님은 11살때 기독교인 되시고 이슬람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해오셨습니다.
(아라비아어에 능하시고 이슬람의 병폐와 포식자적인 면을 앞장서서 폭로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2대 왕님: 학교에서는 지금 이슬람과 기독교가 같다고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까?
우사마목사님: 그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코란은 이슬람남성에게 4명의 부인만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
코란은 이슬람남성에게 성노예로 무제한적인 여성을 약속합니다.
또한 남편은 부인이 마음이 들지 않으면 이혼을 할 수 있지만 부인은 남편과 이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또한 코란에서는 부인은 이혼을 한 후에도 남편의 마음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3개월동안 결혼을 하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일년에 한번 성지에 가서 카바에 간다고 하지만 그곳에서도 성적으로 이슬람이 지저분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로 개종을 한 전 이슬람교인 한 명은 말하기를 자신이 카바에 갔을 때 자신의 형제들이 어머니와 여동생의 가슴을 만지면서 성희롱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것을 보면서 이슬람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아마도 많은 부인이 있으니까 그런 모양입니다)
또한 이슬람에서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지도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가 달려서 죽으셨다는 것도 믿지 않습니다.
2대 왕님: 만약 이슬람을 떠나면 그 전 이슬람을 죽일 수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지금 미국에서도 아주 강하게 전도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사마 목사님: 예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흑인들 사이에서 이슬람을 자라고 있는데요.
사실 마호메트는 흑인노예가 많았으며 특히 흑인들을 특별히 취급하지도 않았습니다.
2대 왕님: 지금 좌파들은 이슬람을 마치 자신의 얘기처럼 사랑하고 귀하게
여겨주고 있지 않습니까! 마치 이슬람이 되는 것이 인기가 있고 멋진 것처럼 말입니다.
우사마목사님: 이슬람이 되면 "사하다"라는 말을 해야 합니다. 그 말은
"알라는 최고의 신이며 마호메트는 그의 메신저다라는 사실을 증거한다"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이 어떻게 그것이 사실인지 알고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또한 여성이 강간을 당했을 때, 그 여성이 강간을 당했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4명의 증인을 대어야 하는 데요.
그 4명의 증인이 강간을 당하는 장면을 보아서 증명을 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이렇게 이슬람을 폭로해주는 일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라비아어를 하시고 정확히 코란을 짚어주시면서 말을 해주시니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의 성령의 힘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사마목사님: 다음 시간에 알라가 테러리스트이며 마호메트가 테러리스트이며
이슬람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 테러리스트가 되라고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대 왕님께서 알박다디 라는 아이시스 리더가 사살되었다는 것을
언급하셨는데요.
월드 트리분에서는 알박다디 종교신봉자 48살 자택에서 죽음이라고 제목을 뽑았습니다.
또한 그 내용에서 아돌프 히틀러 지방화가 사망, 마오쩌둥 20에서 45만명이 자신들의 자아정체성에 괴로워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82세에 사망. 등등을 쓰면서 월드 트리분 신문은 워싱턴 포스트와 CNN의 알박다디의 내용을 쓴 것을 풍자적으로 비난하였습니다.
알박다디가 아이시스의 리더이고 전 세계적으로 테러를 저지르고 있었던 사람인데 워싱턴 포스트는 그를 3명의 아버지이며 축구를 즐기던 사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트럼프가 싫었으면 트럼프가 알박다디를 사살했다고 말했을 때, 그것을 깍아내리기 위해서 이 테러리스트를 칭찬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생긴 것입니다.
알박다디는 참수형을 하는 공개처형으로 유명했으며 대학살을 저지르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여성들과 아이들을 착취하고 죽이던 테러리스트를 미화하는 워싱턴 포스트를 우리는 어떻게 신뢰하고 볼 수 있겠습니까!
트럼프의 탄핵절차를 하원의원석에서 낸시 폴로시가 내일 추진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몰렸습니다.
물론 낸시 폴로시는 이 일을 안하고 싶었지만 (오랫동안 하원의장석을 하고 싶었습니다) 내일 하원들이 자신이 트럼프를 탄핵하는 것을 찬성할 것인지 아닌지 확실히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저희 지역의 국회의원인 카트 라이트는 자신이 트럼프 탄핵에 찬성을 할 것을
확실히 했습니다.
제가 카트 라이트 국회의원의 사무실에 절대 트럼프 탄핵을 찬성표를 던지지 마라라고 이메일을 남겼더니 왜 자신(비서가 했겠지요)이 트럼프 탄핵을 지지 할 것인지를 써서 답장을 보내 왔습니다.
요즘 드러지 리포트가 이상해 진 것은 모두들 느낀
것이지요.
드러지 리포트가 더이상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고 기득권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드러지가 살아있기는 한 것이냐?
대체 누가 드러지 인터넷 종합신문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냐 하면서 의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들이 무시할 수 없는 나라이지요.
이스라엘은 중동나라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며 다른 나라들이 말려도 자신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적국에게 미사일을 날려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러한 상황이 오면 그렇게 하겠지요.
지금 이란이 이스라엘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유럽연합은 보리스 존슨을 대표로 하는 영국국회의 브랙시트 연장날짜 내년 1월을
승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보리스 존슨은 브랙시트를 연장하는 것을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르스 존슨이 브랙시트의 연장을 대변해야 했다는 사실입니다.
보리스 존슨은 이제 국민 대 투표를 브랙시트에 대해서 열기를 원하는데 영국국회는 이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영국국회도 만약 이것을 국민 투표에 부치면 자신들이 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 것이기 때문이지요.
오늘 보리스 존슨은 국민 대투표를 다시 국회에 내어서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홍콩의 시위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인파들이 밀려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시위의 인파가 줄기를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인파가 줄어들면 중국공산당의 무력진압이 이루어지겠지요.
아직도 중국 공산당이 판단하기를 아직은 인파가 너무나 많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좌익 알벨토 페란데즈를 대통령으로 다시
뽑았습니다.
그는 좌익사상으로 나라를 다스리면서 점점 나라를 시궁창으로 빠뜨리고 있는데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계속 무상복지를 받으려고 그 사람을 재선하고 재선하고 있습니다.
알벨토 페란데즈는 자신이 다시 경제를 회복시키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다시 대통령이 되었는데요.
(정정: 알벨토는 이번에 처음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알벨토 전에 좌파 대통령이 12년동안 대통령을 하였습니다.)
그는 나라의 소비를 늘리고 국채를 해결함으로 경제를 살리겠다고 했습니다.
좌익에 이어서 다른 좌익이 들어왔군요.
캘리포니아에서 또다시 산불이 나서 많은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
이것을 사람들 지구 온난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것은 저희가 작년에도 많이 토론을 하였지요.
이것은 떨어진 나무들을 제대로 그린벨트 즉 정부관하 땅에서 관리하지 않아서 불길이 걷잡을 길없이 번지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알바드다디의 사살작전을 일부로 그 누구와도 나누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과정에서 그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미군 특수부대들이 전멸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의 압도적인 승리를 기원을
해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방송을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