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22

訓讀王 | 20191022205457

The King's Report 2019/10/2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가 메인 해양챌린지에서 돌아왔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큰 섭리적인 승리를 거두시기 전과 후에 항상 해양으로 가셔서 정성을 드리셨는데요.
메인의 해양을 보면서 참아버님의 성령의 은사를 느꼈습니다.

이번 철장해방축제를 하면서 많은 은혜와 식구님의 정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의 지도자들과 유지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 철장축제를 할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상의료원에서 주차요원까지 정말 많은 지역사회의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데요.
지역사회의 분들부터 한국 일본 뉴질랜드 유럽까지 도움을 주시고 철장축제에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철장축제의 마지막날에는 바벨론의 음녀의 문화로 하나가 되어있는 사탄의 문화를 태우는 3단 화형식을 했습니다.
물론 상징적인 화형식이었지만 이제 바벨론의 사탄문화가 타는 그 재의 연기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 바벨론의 문화의 화형식이 있은 후 다음날부터 CNN에서 내부 고발자가 나와서 CNN의 거짓 가짜 뉴스인 것이 쏟아져 나오고 칠레와 레바논에서도 시민 혁명집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인적인 정부대항 혁명이 아니라 아벨적인 시민혁명으로 하늘적인 결실이 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가복음 11장입니다.
또한 이 장은 요한복음 2장과 같은 장인데요.

이 장의 내용은 성전청결사건으로 예수님께서 채찍을 만드시고 돈 바꾸는 자와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엎으시는 사건입니다.

마가복음 11장 15절~19절입니다.
우리가 마가복음의 11장만 보고 성전청결사건을 대하면 예수님께서 그냥 테이블을 뒤집은 것처럼 보이지만 저희가 이 사건을 요한복음 2장과 연결하여서 보면 예수님께서 이 성전을 청결하시기 위해서 직접 만드신 무기를 쓰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예수님께서는 여기서 이 성전이 하나님의 집인데 당시의 지배자들이었던 로마 시저가 이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하고 계십니다.


강도라는 것은 우리가 집에 앉아있는데 집에 물건을 빼앗을 수도 있지만 내가 지나가고 있을 때도 물건을 빼앗을 수 있지요.
사실 더이상 유대인들이 로마 지배아래 자유가 없는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이번 철장 해방축제때 오신 크래그 소아어라는 특수부대 분이신데요.
방금 보신 그 사진에서는 그 분이 라디오 수신기를 작동시키고 있는 모습을 찍은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전쟁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 얼마나 성능이 좋은 무기가 있는가, 얼마나 내가 총을 더 빨리 빼고 넣을 수 있는가 등등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실 전쟁에서 군대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이이라고 합니다.
적이 어디로 들어오고 있는지 적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등등 서로서로 군이 소통을 하지 않으면 한 사람이 보지 못하는 모든 점들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인데요.

기도생활에서도 조용히 하나님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신이 어디에 있는지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기도와 하나님과의 대화를 잃으면 자신의 지표를 잃고 표류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녀와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권영필교수님의 부부와 대화를 나눌 시간이 있었는데요.
자녀를 기르는 것에 대해서 자녀와의 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녀들과의 대화에서 
1 감정적으로 아이들을 대하지 않기 
2. 아이들의 날을 하기
3. 아이들과 기도생활을 하기
를 말했습니다.
아이에게 기도를 해 주는 것은 아이들에게 인생에는 우리가 다 알지 못해도 더 큰 존재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라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렸을 때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우리의 배우자와 싸울 때 너무나 쉽게 우리의 배우자가 우리의 적이라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물론 남편이 알코올로 가정폭력을 하는 경우는 다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우리가 배우자와 싸우고 다툼이 있을 때 그것은 우리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감정이 우리를 가리지요.

그래서 우리는 감정을 쏟아내고 화를 분출하고 막말을 쏟아냅니다.
혀는 우리의 삶과 죽음을 결정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상처를 받은 말들은 당시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가슴 깊이 남습니다.


그런 실수를 하는 것보다 감정이 폭발하려고 할 때, 자녀들에게 아니면 남편에게 실수를 하고 거둘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것보다 그럴때는 기도방에 들어가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리고 성경책을 펼치는 것이지요.
그 성경책이나 아버님의 말씀속에서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우리를 청결하게 하시는 것을 경험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지표의 어디에 서 있는가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화가 났을 때 상대방을 적으로 돌리고 감정을 폭발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마치 라디오 수신기가 작동하지 않아서 언덕너머 오는 적을 보지 못하는 한 군인처럼 몰려오는 보이지 않는 구름떼같은 사탄의 유혹에 대한 인식이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대화중에 정말 정말 화가 났을 때는 상대방(배우자, 아이들)에게도 "나는 잠깐 기도방에 가고 이 대화를 중단 하는 것이 좋겠어요.시간을 잠깐 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 배우자가 그 기도방까지 따라 들어와서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문을 두드리고 나와 나와 하면서 화를 낸다면 아니 그렇게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면 그것은 다른 레벨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정도로 감정의 주관을 당한다면 그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 부부는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서로에게 주는 상처의 시간을 점점 줄여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축복속에서 자녀를 기르는 것 중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3가지를 다시 말씀드리면
 1. 자신의 몸마음 통일 훈련- 자기 감정주관 훈련(기도방 훈련)
 2. 자녀의 날의 훈련
 자녀들과 그룹시간이 아닌 아이들 각각에게 시간을 주고 그 아이들 각각에게 감사한 점 3가지를 얘기하면서 아이들 각각과 관계를 만들기
 3. 아이들에게 기도를 해주기
특별한 날이나 아이들과 어디를 간다거나 할 때 배우자에게 아니면 자녀들에게 가정의 제사장으로써 기도를 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게임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기도라는 것은 내가 기도안에서 땅을 뛰면서 그 게임의 한 캐릭터로써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게임을 하늘위에서 전체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것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을 기도를 통해서 다른 관점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의 가정을 보고 나의 몸마음 훈련의 상황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물론 훈련을 통해서 완벽한 사람들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또한 훈련을 통해서 구원을 받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는 참가정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으며 자녀들의 제자화에도 더욱더 가까이 이러한 훈련들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서도 기도를 통해서 많은 하나님의 성령의 결실이 맺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판차마마라는 말이 요즘 미국에서는 떠도는데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조금 있다가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란 폴이 이번 말을 하기를 "미국내에서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주의를 지지하는지를 보면 두려울 정도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의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젊은이들의 무지는 1970년대에 비교를 하면 그 상태가 더욱더 심각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1970년대 교회의 전도를 나가고 "공산주의는 잘못되었다"고 말했을 때 어떤 사람들은 "떻게 너는 그런 말을 하느냐? 공산주의가 잘못 되었다고? 참어이가 없어서"라고 답변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현대의 젊은이들은 사회주의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사회주의 정책을 향해 질주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회공산주의는 중국 대약진운동으로 1950년도에 40밀리언 명을 죽였고 현재도 베네수엘라에서 먹을 것이 없어서 자신들의 애완견까지도 잡아먹어야 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사회주의 결과는 폭력과 대학살 기근 등등을 역사적으로 만들어왔는데 현시대의 청년들을 그것을 다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베네수엘라는 20년전까지만 해도 남미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였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보다 더 많은 석유가 나는 나라인데 어떻게 이렇게 아이들이 쓰레기통 3개를 뒤져서 음식을 하루종일 찾는 나라로 전락을 했는가 그것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결과입니다.

지금 현재 미국의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토론을 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서로서로 더 공짜를 무상으로 준다는 약속들을 대선주자들이 내놓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워런은 무상의료를 약속하고 오카지오 콜테즈(대선주자는 아니지만)는 집을 갖는 것은 인권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스칸디네비아 북유럽은 사회주의가 되잖아하면서 말합니다.


하지만 북유럽은 사유재산제가 보장되고 최저 인금제가 없습니다.
법인세도 미국보다 낮습니다.
또한 중상층의 30%가 무상의료와 무상대학료 등등의 엄청난 "공짜"를 감당을 하고 있는 것이 북유럽입니다.
그것이 북유럽의 현실이지요.

리자베스 워런(지금 민주당 대선 주자 1등)에게도 대체 지금 말하는 모든 무상을 어떻게 세금으로 감당을 할 것이냐 라는 질문에
그녀는 결국 부자의 세금매기기도 안되고 중상층에게 큰 세금을 매겨야 하는 결론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란폴이 이러한 상황을 걱정하면서 책을 내었는데요 "사회주의라는 법정싸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책들이 나와도 다시 사회주의가 다시 올라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천일국헌법으로 근본적으로 사회주의를 막아야 합니다.

지금의 기사는 "대학에서 더이상 학생들의 학점을 매기지 않겠다"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학이라는 것은 우수한 학생들을 뽑아서 더 우수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했습니다.
만약 대학들의 교수들이 학점을 주지 않는다면 왜 학생들은 대학을 가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예를 들면, 학생들에게 작문의 숙제를 내주고 그 학생의 글을 평가는 하되 그 학생의 글의 질적 수준은 평가하지 않는다?
이것은 정말 어떤 평가기준인지 알 수가 없군요.


작문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이지요.
커뮤니케이션을 함으써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해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분야에서 리더가 되고 지도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학생들이 글쓰기를 발전시키고 아이들은 더 많은 성공을 사회에서 거두게 됩니다.


그런데 대학의 이렇게 말도 안되는 전환은 학생들이 성공을 거두지 못하도록 하는 시스템이지요.
물론 모든 대학이 이러한 시스템을 쓰겠다는 것이 아닌 것은 알지만 이러한 대학들은 그냥 대학 4년내내 파티를 하면서 놀겠다는 것이군요.
이것은 "나는 공부를 안해도 똑똑할 권리가 있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사회주의적인 마인드 셋인가요? 그렇지 않지요. 
공부를 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자신의 실력이 좋아지게 해야지 똑똑해 질 수 있지요.

트럼프대통령과 부대통령이 펜실베니아에 이번주 피츠버그에 오십니다.
2020년의 대선을 위해서 집회를 위해서 오는 것이지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를 질로 따지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것을 인종차별이고 그것은 사람들의 기를 죽이는 것이라고 말하면 안되죠.

제 보온병의 마개가 본체에 잘 맞도록 만들어지고 그것을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인종차별이나 그 보온병회사의 기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지요.
정말 어떻게 대학을 그렇게 운영하겠다는 생각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2020년대선에 펜실베니아주를 잡는 사람이 대선에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재선이 되었을 때는 미국의 국채의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관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정부는 너무나 비대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얼마나 많은 정부 관리가 있는지 그것을 셀 수가 없습니다.
그 말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세금으로 돈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말인데 세금이 줄줄 새고 있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작게는 지금 사회정부에서부터 아웃소싱을 하는 사람들, 정부에서 파트타임을 하는 사람 등등 그 숫자를 셀 수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의 헌법에서는 권리장전을 통해서 개인의 자유와 개인의 재산권을 보장을 하고 있는데 지금 거대 정부의 모습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모습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CFPB라는 단체는 연방준비대책은행과 연결이 되어있고 정부산하의 단체인데 이 단체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정말 정부의 썩은 고인 늪을 청결해야 할 때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아까 2대 왕님께서 유고 사모님께서 거의 2년동안 통역을 하시느라 수고하신 것을 칭찬을 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그 동안 킹의 리포트의 통역에 힘써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 아마존의 정상회담이 로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겉으로는 아마존에 어떻게 카톨릭을 전파할 수 있을까를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 내적 안건은 어떻게 신부들의 동성연애 문제를 척결하기 위해서 신부와 수녀들에게 결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회의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 말씀을 항상 하셨지요.

그 아마존 회의에서 "파차마마"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아마존의 여신으로 아마존의 지방신으로 잉카 신화에 나오는 신입니다.
파차마마는 다산와 풍요의 여신으로 라마를 제물로 바치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번달의 카톨릭 교황은 이 파차마마의 행사에 참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독실한 한 카톨릭 신자가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하면서 파차마마 조각상을 훔쳐서 강물에 버렸습니다. 

또한 그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서 쇼설미디어에 올렸습니다.


그러자 물론 그 사람은 도둑짓으로 집행을 받겠지만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은 아주 독실한 카톨릭신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방신인 풍요와 다신의 여신을 주님과 같이 하는 것은 모시는 것을 반대했던 것이지요.

지금 보이시는 조각상이 파차마마입니다.
검은 긴 머리가 있고 빨간 부분이 임신한 여성의 배라고 생각되는데요.
카톨릭 교회가 이 파차마마 조각상과 같이 카톨릭 성당의 가든에서 행사를 했다는 것은 우리는 그 어떤 신도 다 배척하지 않고 다 포용한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방신을 나 이외에 섬기지 말라하신 말씀과 위배가 되지요.

이 파차마마의 아마존 여신상은 이번 카톨릭 종교행사에서 교황이 참석한 가운데 성베드로 대성당로 들어가는 행렬속에 한 부분으로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방신을 모시는 것을 보고 카톨릭 신자들이 이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고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카톨릭은 카톨릭 교회자체가 하나님의 왕국이므로 카톨릭 교회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하나님의 왕국이 넓어진다라는 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카톨릭의 신앙을 떠나는 것을 아주 큰 죄로 여깁니다.


하지만 동성애 소성애 수녀와의 문제 등등 너무나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카톨릭 교회가 더이상은 하나님의 왕국의 지상 현현이 아님을 카톨릭 내에서부터 부르짖고 고쳐 나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중국의 위협에 대한 팍스뉴스의 오피니언 사설입니다.
 BRI (중국의 세계 벨트 철도 장악 시스템- 후진국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철도 등의 기반시설을 깔아주고 갚지 못하면 그 나라의 가장 노른자와 같은 자원을 장악하는 중국의 새로운 정복 전략)은 2000년대 초반부터 계속되어 왔지요.


그 예로 케냐가 있지요.
케냐는 막대한 돈을 빌려서 철도를 깔았지만 그 돈을 갚지 못하자 그 철도를 결국은 중국이 장악했지요.
스리랑카항구도 중국의 돈으로 지었지만 돈을 갚지 못하자 99년동안 그 스리랑카의 항구권한을 가져갔습니다.
헝거리 이탈리아 그리스에도 돈을 받아갔습니다.


현재 중국은 전 세계의 46개의 여러 나라와의 프로젝트를 진행 계획중입니다.
중국은 돈을 빌려주기 전에 벌써 그 자산을 장악할 계획을 가지고 그 나라가 갚지 못할 것을 알면서 빌려주는 것이지요.
이것은 중국의 새로운 정복작전입니다.

시진핑은 2050년까지 중국을 세계 가장 센 강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시진핑이 그냥 놀고 있고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렇게 중국이 되기 위한 스텝을 하나씩 밟고 있는 것입니다.
시진핑의 이러한 경제 전 세계장악 정책은 그냥 그 경제 장악으로 남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군사장악으로 그 모습을 바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때에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의 경제제재는 아주 중요한 정책인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이러한 경제 장악을 통한 군사장악을 꿰뚫어 보고 있는 것이지요.


중국은 사람을 유물론적인 사상으로 보면서 사람은 동물과 다르지 않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 기독교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다는 사상이 없습니다.
중국이 장악한 세상은 정말 다른 잔인한 세상일 것입니다.
 
멕시코의 대통령이 멕시코내의 마약대규모의 상인들을 잘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마약상은 이탈리아의 마피아처럼 유명하지요.


멕시코 마약상들의 조직이 흥미로운 것은 자신들이 장악한 지역을 자신의 주권으로 다스리겠다고 말하는 것이지요.

물론 악한 방법으로 말이지요.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들의 영역을 정부와 총기 대치를 하면서 지킬려고 합니다.
서부 멕시코에서는 이러한 마약상들의 진압과정에서 적어도 12명이상의 경찰이 사살 당했습니다.


우리가 간편하게 멕시코의 마약상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멕시코의 마약상은 그냥 마약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낚시 음식점 심지어는 정부의 일원까지로 그 마약상들의 갱단이 뻗어져 있습니다.
그만큼 그 부정부패의 뿌리가 깊습니다.


지금 멕시코 대통령은 이 멕시코의 마약상 조직을 근본적으로 대항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의 대선때의 마약상을 대처하는 정책을 내어놓은 것을 보아도 "폭력이 아니라 안아주기"였습니다.ㅎㅎㅎ
그러니 결과는 뻔한 것이네요.
이러한 마약상과 정부의 대치가 미국의 국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