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19

訓讀王 | 20191020232130

The King’s Report 2019/10/19


 리쳐드 펜져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기 10년 9월 21일입니다. 양력으로는 2019년 10월 19일입니다.  

메인주에서 캠핑 중에 있는 2대왕과 왕비님에게는 햇살이 내려올 예정입니다.(?) 왕가의 가족들 그리고 국진님 지예님 가정과 함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일궁 지역은 (마타모라스) 36도이고 61도까지 올라갈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날씨를 즐기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킹스리포트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오늘의 리마를 읽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또한 문선명 참아버님 말씀 
2000년도 끝날에 미국과 인류가 가야할 길 
자국의 이익만을 앞세울 때에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희생물로 삼아서라도 세계 인류를 품고 보다 차원 높은 이상적 나라로 전진하겠다는 이념으로 단합된 어떤 민족이나 종교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인은 하나님의 명을 받아 이곳 미국에 와서 청년들을 교육하면서 몰락해 가는 미국의 도덕적 위기에 강력한 경고와 함께 땅에 떨어진 기독교의 재부흥을 위해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의 핵심이 무엇일까 궁금할 것입니다.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첫째는 ‘보다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을 위하여, 민족은 국가를 위하여, 국가는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하나님을 위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은 결국 ‘나’와 우리 가정을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344-170)

지난 이틀간 (처음 교회에 들어오는 순간에 대한(?)) 많은 것들을 생각했습니다. 사실 제가 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 저는 이런 (훈독한 내용과 같은) 삶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통일교회에 1973년도에 들어왔습니다. 막 대학을 졸업했었고, 베트남전이 일어날 시기였습니다. 졸업 6개월 전에 나는 전쟁을 반대하고 있었고 우리는 비행기가 나가는 길을 막고자 했습니다. 코네티컷에서 내 친구와 나는 체포됐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만 우린 체포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 끌려가서 머물다 벌금을 부여받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들어오고, 저는 믿음의 어머니 (spiritual mother)인 트리스 세비지(?)를 만났습니다. 트리스는 지금에는 나와서(?) 베이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이후) 내 가치관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내 자신과 미국에 대한 관점도 변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참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몇달 전에는 모든 내 학교 친구들과 우리는 모두 닉슨 대통령을 싫어했습니다. 우리는 그에 대해 전혀 존경하는 마음이 없었고, 우리는 베트남전은 완전히 낭비일 뿐이며 목적도 없는 전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교회에 들어온 이후에, 나와 우리들은 닉슨 대통령을 용서하고 하나되기 위한 것을 위해 금식하고 시위에 나갔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미국 사람들은 뉴스 미디어의 관점을 벗어나서 더 큰 그림을 (넓은 관점에서)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 더 큰 그림이었을까요? 큰 그림은 공산주의가 들어와서 전 나라를 파괴하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그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모두 아시다시피 US군은 대부분 미군입니다.  인천에서 (인천 상륙작전을 통해) 아버님과 다른 한국인들을 구해 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삶을 구해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그런 비극이  베트남에서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바라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모두 알다시피 불행하게도 닉슨 대통령은 하야했고 그리고 전쟁 이후에… 

사실 흥미롭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기에 그들은 (베트남 남과 북 사람들은) 남과 북 베트남 사이에서 평화 협상 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군 역시 거기 있었지만 아직 싸우고 있지 않았습니다. 거기엔 미국 언론들이 있었고, 민주당은 의회를 장악하고 있었고, 북 베트남은 약속을 어겼습니다. 이건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언제나 거짓을 말하니까요. 그리고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는 거기에 (북 베트남이 약속을 어긴 것에)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더이상 새로운 병력을 보내려 하지 않았습니다. 남 베트남을 위해 우리가 여러해 동안 싸워왔음에도 불구하고요. 

많은 베트남 사람들은 우리를 믿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싸웠고, 우리와 함께 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전우 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압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수백만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저는 우리 식구 소트 아크(?) (역주: 킬링필드 중 캄보디아에서 살아남은 식구)와 인터뷰 했습니다. 그가 어린아이였을 때 모든 캄보디아를 공산주의자들이 장악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누구든지 서양에서 공부했던지, 안경을 쓰고 있었던지… 이전 문명에 대한 어떤 기억이라도 있는 지식인과 리더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저는 소트씨를 40분 정도 인터뷰 했고 그 비디오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그걸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점에서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은 어떻게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미국을 바라보셨는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미국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많은 내부적인 갈등과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미국을 (우리와) 다르게 바라보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버님께서는 미국을 바라보셨습니다. 하나님이 희망으로 미국에 희망하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바라보셨습니다. 미국은 세계의 여러 다른 국가들이 자유에 대한 몸부림을 치고 있는 상황 대해서 장자 국가 역할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아버님의 저와 같은 젊은 사람들에게 이끌어 주셨던 관점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그 시기에 22살의 이었는데요. 그래서… 이런 관점이 제가 어떻게 미국을 바라보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저는 동일한 일이 트럼프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특별히 교육받은 미국인들이 대학에있는… 그들 대부분은 도널드 트럼프를 싫어합니다. 이건 닉슨 대통령 때와 거의 유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기도하고 그가 일어선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을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그가 해왔던 것들에 대해서. 

오바마 대통령 아래에서 우리 나라는 훨씬 훨씬 약해졌습니다. 오바마가 했던 다른 것중 하나는 이렇습니다. 2011년 그는 모든 이라크에 있는 미군 철수를 약속 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미군은 이라크에 가서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실수하는 거라고요. 우리는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결과로 많은 끔찍한 일들이 일어난 것을 봤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가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한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한 가게에 들어갑니다. 매우 비싼 도자기 가게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아름다운 병 장식이 있습니다. 만지고 싶어집니다. 그러다 우연히 바닥에 떨어지고 깨집니다. 그리고 완전히 망가져 버립니다. 이 상황에서 “나는 그 가게에 들어갔으면 안됐어. 나는 그 병장식을 건드려서는 안됐어. 나는 살 생각이 없었고 그냥 만지고 싶었어” 라고 말하면서 그냥 가게를 나갈 수 없을 것 입니다. 당신은 확실히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확실히 병장식에 대한 값을 지불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해서는 안됐지만, 이미 우리는 거기에 갔기 때문에 우리는 그 나라와 어떻게 관계 맺는지에 대해서 매우 조심했어야 됐습니다. 오바마가 모든 미군을 철수한다는 결정을 할때 어떤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거기는 빈공간이 (무장해제가) 됩니다. 그리고 ISIS가 세력을 확장해 그들이 기독교를 폐지하고 강간과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수천명의 여성들을 성노예로 만들고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존경하는 점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가 오피스(백악관(?))에 들어갔을때 그는 “이건 끔찍한 일이다. 우리는 무엇인가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군대가 이기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허락했습니다. 몇달동안 그들은 칼라피(?)를 파괴했습니다. 여전히 ISIS 전사들이 남아있지만 그들은 그들의 영토를 잃었습니다. 

저는 정말 그 시기에 우리는 트럼프를 위해 기도해야 하고 우리는 미국이 세계를 위해 옳은 일을 하게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떤 공식적인 입장에 있지 않은 개인의견입니다. 그건 우리가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싸워야 한다면 우리가 많은 물자와 인력들을 투자했다 하더라도 그들과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피를 흘린 많은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그들은 미국을 믿습니다. 저는 우리가 옳은 일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미국이 너무 많은 병력을 세계에 둘 필요가 없다는 데 동의합니다. 10만명 이상이 일본에 그리고 정확한 숫자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약 5만명 이상이 남한에 있습니다. 일본에도 오키나와에서 미군이 나가기를 바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나가라고. 한국에서 나가라고… 그렇게 미국이 자기 나라에서 나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우리가 그 나라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해 주었던간에 상관 없이 우리는 상대 나라와의 믿음이 유지되도록 조심스럽게 그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저는 이것이 미국 군인이 다른 나라에 주둔해야 한다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싸우지 않더라도… 이건 좀 다른 부분입니다. 

경찰에 대해서도 같은걸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경찰은 그들 스스로 옳은 일을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는 그리고 많은 다른 나라에서 경찰이 시민들을 괴롭혀 뇌물을 받으려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경찰들은) 다른 목적없이 그들의 일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유대 기독교적인 가치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유대 기독교적 문화이고 우리가 (경찰들에게) 요구하는 것 입니다. 만일 경찰이 잘못한 것을 하는 것을 발견한다면 그는 기소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지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그가 정말로 잘못된 일을 했다면요. 물론 그가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나 그만의 옳은 일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저는 아버님께서 그런 미국의 좋은 측면이 다른 나라들에도 널리 나누어지기를 원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미국인들이 다른 나라에서 싸워야만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가 거기에 있음으로써 충격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다) 줄 수 있다는 것이죠. 많은 이런 (미군이 있는) 나라들에서 우리는 싸우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군인들과 함께 훈련하고 그들에게 병력을 지원하는 등 그런 종류의 도움을 줍니다. 정보와 지식등을 전하는 것을 포함해서요.  지난 몇 주 동안의 이런 고민스러운(?) 이슈들에 대해서 이런 관점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역주: 미군의 파병에 대한 이슈 그리고 미군이 파병함으로써 유대 기독교적인 선한 문화권이 확산되고 확대될 수 있다는 관점)그리고 이렇게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조금 가벼운 이슈로 가보겠습니다. 우리는 2대왕께서 우리 모두 스카이다이빙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미호(부인)과 저는 스카이다이빙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공유하고 싶네요. 

--- 스카이다이빙 영상 시청 ---
이제 내려갈 겁니다. 하고싶은 말 있나요? 그리스도가 제 낙하산 입니다. 좋습니다. 좋은 스카이 다이빙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뛰어 내려야 했고, 좀 긴장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나온 이후 굉장한 자유로움을 느꼈습니다.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13500 피트정도 높이였어요. 

안전하게 착지했습니다. 어떻게 느끼셨어요? 최고였습니다. 놀라운 일을 해냈어요. 어떤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까? 세상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one extreme to another? 한 극단에서 다른 극단으로 변했군요? (역주: 하나의 극단적인 것에서 다른 극단적인 것으로 순간적으로 변화되는 상황, 추락하는 상황에서 낙하산을 펼치자 세상의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짐) 다시한번 해 보고 싶은가요? 네 그러고 싶어요. 여기서요? 네. 함께 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 어떠셨어요? 하나님이 축복한 미국입니다. 놀라워요. 

---- 스카이다이빙 영상 마침 ----

이런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왕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왕님께서 권유하지 않았다면 절대 해보지 못했을 경험입니다. 우리를 푸쉬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왕님도 역시 우리가 문 밖으로 나가도록 밀어내 주셨지요.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네 다음으로 왕님의 새로운 책 『버려진 아버지』 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구입하셨을 텐데요. 여러분께서 읽고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첫 장과 마지막 장을 조금 공유하려고 합니다. 첫번 째 장 「첫번째 이교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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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키온 은 구약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의미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우화적 해석을 거부했습니다. 그는 구약을 창조주와 유대인의 신의 계시로 인식했고 바로 그 점에서 구약을 복음(신약)과는 대조적인 것으로 놓았습니다. 그는 구약과 복음(신약) 사이의 모순을 다양한 대조 작업을 통해서 보여주었습니다 (대조법).  구약의 신에서 그는 단호한 정의의 성품을 보았고 그러므로 분노와 다투기 좋아하고 무자비함을 보았습니다. 자연과 인간을 지배하는 법이 그에게는 이 신(구약의 하나님)의 특성 그리고 그에 의해 밝혀진 법 (구약의 법)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에 그에게 이 창조주이며 세상의 군주(구약의 하나님)는 믿을만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법은 융통성이 없으며 모순으로 가득차 있고 또한 잔인했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법은 그와 동일한 특징을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마르키온에게 창조신은 정의에서 불의에 이르는 그리고 완고함에서부터 일관적이지 않은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속성이 통합된 존재였습니다. - 아돌프 폰 하르나크, History of Dogma, Volume 1  】

바울이 사망한지 50년이 지난 후, 마르키온이라 불리는 카리스마적인 설교자가 로마에 나타나 예수의 가르침의 “숨겨진” 의미를 선포했습니다. 그의 해석은 초기 기독교 시대에 로마 제국 전역에 퍼진 미스터리 종교와 신 플라톤주의자들의 가르침에 크게 의존하고 있었습니다. 신비적인 깨달음(gnosis) 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 영혼이 물질의 경계를 초월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마르키온에 따르면, 데미우르고스(“Demiurge”)라 칭한 구약의 강압적이고 분노한 신은 신약의 하나님 (예수)이 아니며 사도행전 17장 23절에 나오는 알려지지 않은 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더 높은 신(신약의 하나님)은 순수한 빛의 존재이며, 영원을 주는 자 이며, 무한한 자비와 선의를 보인다고 했습니다. 

마르키온은 그의 주장을 확실시 하기 위해서 구약과 신약 사이의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여호수아가 히브리 사람들과 전쟁을 연장하기 위해서 태양을 멈춘 반면에 그리스도는 바울을 통해 “태양이 당신의 진노에 내려가지 않도록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엘리사는 곰에게 아이들을 공격하라고 명령했지만 예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내게로 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데미우르고스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요구했지만, 예수께서는 “누군가 뺨을 맞으면 다른쪽도 내밀어라" 고 말씀했습니다.  

확실히 마르키온은 두 성경 사이에 분열(차이)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수의 하나님은 순수한 빛과 완전한 사랑의 하나님 이시므로 가정과 난로(가정의 따뜻함?)를 지키는 폭력을 허용하는 구약의 하나님은 정경에서 버려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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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은 『버려진 아버지』 의 주요 테마를 나타내 준다고 생각합니다. 

구약과 신약에 걸쳐서 드러나는 전체의 성경을 거부하는 경향,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정의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신다”고 하는 영지주의적 (Gnostic)인 이단적 깨달음을 홍보하는 것

기본적으로, 마르키온은 구약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그리고 성경의 다른 부분 야고보서마저 부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독교 (mono christianity)에서는 전체 성경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이 이 책의 테마 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이 이야기 하셨던 것과 가르침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아버님께서도 마찬가지셨습니다. 무엇이 그분의 주요 메시지 였나요? “하나님은 그의 왕국이 이 지상에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였습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선물입니다. 어떤 환상이나 덫에 걸린 것이 아니고요. 그리고 몸-마음을 통일하는 것을 숙달시키면서 준비하고 완전해지는 것입니다. 몸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이 아니고 몸-마음을 통일하는 것 입니다. 그럼으로써 영적인 세계를 준비하는 것이죠. 이것은 우리가 해야할 매우 중요한 것 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관점은 명백하게 마르키온의 영지주의적 이단이 아니었습니다.  그 반대였습니다. 그분은 힘을 통한 평화를 옹호했습니다. 그분은 강한 미국을 옹호했습니다. 영감을 주고 어쩔때 다른 나라를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그리고 물론 2대왕님도 같은 것을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미국은 강해져야 합니다. 강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첫번째 두번째 인권 조항 (Amendment)의 자유를 지켜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인만의 권리가 아니고 모든 인간의 권리 입니다. 홍콩 시민의 권리이기도 하며,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권리 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그의 자녀들이 자유롭기를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자유가 없이는 우리는 완전하게 하나님과 관계성을 형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완전하게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없기 때문이지요. 

(자유가 없을 때) 우리는 또다른 주인의 굴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주인들을 기쁘게하는 유인책 (incentive)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사탄 나라에서 자신을 거기에 맞추는 것입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으로, 공산주의 나라에서는 유인책으로 사람들이 자기 가족을 포함한 자기 이웃을 감시 하게됩니다. 그들의 친구를 배신하고 비밀경찰에게 신고합니다. 이슬람교 문화에서도 동일한 신권적인 압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천일국 헌법에서 명백하게 명시하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천일국 헌법에서는 명백하게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자유’와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만일 그들이 2대왕을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만일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그런 종류의 관대함이 천일국 헌법이 사람들에게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동일한 관대함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기때문이지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믿을 것을 강제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자유를 아담과 이브에게 주셨습니다. 물론 그들은 자신의 다른 선택에 의한 결과에 고통 받아야 했습니다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믿을것을 강요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들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천일국 헌법은 그런 (하나님께서 부여한) 자유를 존중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선 그렇습니다. 수십년간의 많은 통일 운동에서 우리는 정치인들과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들중 일부는 우리가 믿는 것과 아버님의 생각과 정 반대에 서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미국 상원의원 존 코진 (Jon Corzine)을 초대했습니다. 그는 자연적 결혼에 대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동성결혼을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제한적인 정부의 지원을 받는 낙태를 지지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종류의 정치인을 우리 행사에 초대 하고 연설할 자리를 주었습니다. 저는 때때로 ‘우리가 이런 사람과 관계 맺어서 얻을 것이 뭐가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존 코진과 같은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 사람에게 교육을 잘 받아드리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어쨌든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저는 왕께, 형진님께, 국진님과 그분이 지지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말에 있었던 『철장 자유 축제』동안, 저에게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시민들을 속이지 않는 매우 정의로운 영웅과 지도자들과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 존 티그, 크레이그 소이어와 같은 분들 말이죠. 그들은 굉장히 견고한 사람들 (solid people?)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런 사람들과 믿음을 쌓아가는 것은… 형진님은 크레이그 소이어가 “만일 당신에게 내가 필요하다면, 나는 다시 오겠다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정도의 신뢰의 수준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함께 왕국을 건설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이 말을 해야겠습니다. 2대왕에 대한 제 자신감과 신앙(faith)은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올라섰습니다. 왜냐하면 철장 자유축제의 승리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 축제는 많은 많은 해 동안 계속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점점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님께서 정말 기뻐하셨다는 것을 압니다. 아버님께서는 지난 주말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서 정말 기뻐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그가 기름부은 자녀가 한 일에 대해서 기뻐하신 것을 압니다. 

예 『버려진 아버지』 의 마지막장 일부를 조금 읽고 싶군요. 스크린을 통해 보실 수 있다면 함께 읽을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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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negation of normalcy

10년 전까지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던 규범이 미국과 다른 서방 국가의 법률에서 점점 더 반대되어 지고 있습니다. 결혼과 두개의 생물학적 성의 전통적인 가치를 지키려하거나 자녀의 양육 및 교육을 감독할 부모의 권리와 책임을 갖고자 한다면, (아이들로 부터) 어른(부모)을 쫓아내고, 전문성의 박탈하고, 직업을 잃게 하거나 심지어는 감옥에 갈 수 도 있습니다.

이런 대규모의 사회적 실험이 계속 된다면 신앙을 갖는 사람들은 결과에 상관없이 양심에 따를 것인지 국가에 따를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크리스챤 공동체가 일어나서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지 말것을 요구할 것이지만, 비성경적인 신념은 심지어 활동적인 크리스챤에게도 널리 퍼져 있습니다. 

The revocation of right
 
10장에서 논의한 것과 같이, 정부에의해서 집행되는 트랜스젠더주의는 인구(과잉)에 대한 영적 종교를 믿는 포스트 기독교인이 부과한 최신 에피소드일 뿐입니다. 이것은 자연과 상식에 반하기 때문에 권위주의적인 것 입니다. 이것은 (동성 결혼 합헌 결정) 시민들의 투표에 의하지 않고 선출되지 않은 미국의 판사들과 좌파 관료에 의해 위헌적으로 명령으로 집행됐습니다. 교육부, 보건복지부, 그리고 성난 LGBTQ 폭도들의 지원에 의해서 그들의 주장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염치없는 사람이 되고 위협을 받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정부의 힘에 의해 뒷받침 되면서 감옥에 가두고 심지어 치명적인 힘을 사용하여 명령됩니다.

미국의 건국자들은 정부가 권한과 권력을 오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제 2차 헌법 개정에서 치명적인 총기를 소유할 권리를 (시민들에게) 부여했습니다. 1787년 12월 20일 토머스 제퍼슨이 제임스 메디슨에게 보낸 편지에서 시민의 무기 소유의 목적은 정부에 대한 감시에 있다고 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만일 통치자들이 그들의 시민들에게 저항 정신이 보존되어 있다 (부당한 통치에 저항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경고받지 못한다면, 어떤 국가가 (시민들의) 자유를 보존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무기를 가지도록 합시다” 

하지만 그 권리는 (부당한 통치에 저항할 권리) 점점 공격받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메릴랜드 주 페른데일에서 61세의 한 남자가 주 정부의 붉은 깃발(red flag) 법을 시행하려는 경찰관에의해 총에 맞아 사살되었습니다.  붉은 깃발 법(red flag law)은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지 않았고,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총기 소유의 권리를 상실한 것도 아닌 사람에게서 총기를 압수할 수 있는 법입니다. 총기 소유자가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험하다고 판단될 때 가족, 경찰 또는 기타 사람들이 “red flag(적색 깃발)”의 보호 명령을 구할 수 있습니다. 윌리스의 조카 미셸 윌리스는 그녀의 삼촌이 “(그는)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기 좋아한다. 나는 어이가 없는 기분이다. 내 삼촌은 누구도 상처입히지 않을 것이다.”  분명하게,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 정치적 견해를 말하는 것은 (정신적) 진단이나 적법한 절차없이 총기 압수로 이어질 수 있게 됩니다. 

2000년 전, 로마 황제 네로의 통치 아래에 있던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로마인들) 평판이 나쁜(unpopular) 믿음에 의해서 순교 당했습니다.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그들은 해가지면 조명 역할을 하기 위해서 개들에 의해 찢겨지고, 십자가에 못박히거나, 화염에 휩싸이고 불타버렸습니다.”  만일 미국에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묵인에 의해 위협 받는다면, 어디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과 소수의 믿음을 갖는 사람들은 지원과 안식처를 찾을 수 있습니까? 만일 국가가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그리스도적인 실천을 공공장소에서 몰아낸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세속적인 문화에 흡수될 것인지, 확고하게 서서 고통스런 결과를 받을지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여성화되도록 꾸며진 예수님을 수용하면서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하나님을 거절하는 빈혈에 걸린 기독교는 더이상 우리시대의 공격적이고 무장한 무신론의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공산 국가에 있는 수백만의 기독교인들에게 고문과 박해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북한이나 중국과 같이 그리고 교회에서 평화롭게 예배드리는 수천명의 기독교인들을 살해한 이슬람 교도들의 공격은 물론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수만명의 동료 성도들이 고문을 받거나 학살 당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며 비겁한 행동일 뿐입니다. 느헤미야 시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인들은 한 손으로는 활기찬 신앙 공동체를 재건하고 그리고 다른 한손엔 (만일 필요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들것을 부름 받았습니다. 지금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다시 용감해져야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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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버려진 아버지』 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읽을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이건 참 놀라운 책 입니다. 여러분이 눈을 뜨고 보신다면 많은 영감을 받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번 철장 자유 축제 하루전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신앙의 자유와 가정의 연합을 통한 구국 컨퍼런스』 해당 컨퍼런스 영상을 조금 공유하고 싶습니다.  

Gary Haskell 목사님 이었습니다. 재미있으셨기를 바랍니다. 전체 영상을 freedom faith and family coalition 채널에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Feedom faith in family .org 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설교자들은 싸울 준비가된 첫번째 사람이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교회의 7명의 사람들이 영국과의 교전에서 (독립전쟁?) 죽었습니다. 목사들은 식민지 메사추세츠주에서 실제로 미국의 인권 권리장전을 쓴 사람들입니다. 주 교회는 없었지만 교회는 확실히 정부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우리 나라가 건국되기 이전부터 말이지요. 아무튼 여러분께서 흥미를 발견하셨길 바랍니다. 

잠시 쉬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2부)
킹스리포트로 돌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을 위해 일어선 리쳐드 팬져입니다.   

몇가지 기사를 공유하고 싶네요. 제 생각에 여러분 께는 흥미롭지만 불안하게 하는 기사일 것 같네요. 

제목은 이렇습니다. 
『LGBT 지지자인 성인은 7 살짜리 성별 '전환'사건을 인정하며 그가 여자라는 것을 완전히 확신하지는 못한다』 

엄마는 그가 딸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빠는 거기에 동의하지 못하는 가 봅니다. 잠시 읽어보겠습니다. 

어제 법정에서 성전환자에 대해 증언 한 많은 전문가 증인들과 의료진들은 7 세인 제임스 조너 (Anne Georgulas)가 아버지의 바람과 다르게 소녀로 그를 '전환'하기를’ 원한다고 증언했다.

Ouer 씨는 법원에서 “성별은 두뇌에 있습니다. 당신이 되고자하는 것[성별]이 아니라 당신이 그런 것 입니다." (역주: 성별은 되고싶다는 마음에서 정해지는 게 아니라 뇌가 그렇게 인식하는 데에서 온다는 의미)
Tomatis 박사는 “성별은 사회적으로 구성된다. "그것은 남성적이거나 여성적인 자신의 타고난 감각입니다." (역주: 성별을 자신이 어떻게 남자 혹은 여자로 느끼느냐가 정의한다는 의미) 
Schumer 박사는 “성별은 소년, 소녀, 남성 또는 여성, 또는 그 사이의 모든 성별로서의 내적 감각이다.”라고 주장했다. "모든 사람은 성 정체성없이 태어납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 내용을 말한 사람들은 좌파 진영의 트렌스젠더의 이야기 입니다. 어떤 경우에서든지 두가지 측면이 나타납니다. 아버지가 그 아들과 (법정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엄마와 살던 아들이 소녀처럼 옷을 입히고 아버지와 있을 때는 소년 처럼 옷을 입혔던 것 같네요. 이건 전쟁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전쟁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여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적했습니다. 판사들은 법을 만들수 없다. 실제로 헌법을 읽는 것 뿐이다. 최신 좌파의 유행에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전쟁입니다. 지속되는 문화 전쟁입니다. 그리고 이런 관점에서 이것은 (전쟁은) 학교에 있습니다. 대학의 레벨에서 만이 아니라 고등학교, 중학교, 심지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버려진 아버지』 의 한 장은 이 주제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우리가 기도해야하며 싸워야 할 일 입니다. 2대왕님(형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자녀들이 공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할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수많은 세뇌들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영상하나를 공유하고 싶네요. 이것은 학교입니다. menstruation (월경) 이라 불립니다. 
“아버지 나 월경 시작하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가)
“내가 도와줄게" (그녀가 남자의 생리대를 줍는 걸 도와주고 있습니다)
“생리대 있니?” (남자가 남자에게 생리대를 빌려주고 있음)
“성장의 증거일 뿐이란다" (남자의 생리가 시작한걸 위로해주는 아버지)
“나 생리중이야" “나도”(사랑을 나누기 전에 남자가 자신이 생리중임을 이야기함)

네 말문이 막히네요. 말문이 막혀요. 이 영상은 속옷을 파는 회사의 광고 입니다. 그들이 이 광고를 만들였죠.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커다란 회사 (corporation)는 성경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거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단지 유행인 진보적인 자리에 있고 싶어합니다. 이런 바보같은 내용을 홍보하면서말이지요. 이 시대에 자라나고 있는 소년들과 젊은 남자분들께 죄송합니다. 이런 종류의 쓰레기에 노출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이것이 영지주의적(gnostic) 이단(heresy)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몸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다. 너는 가상적으로 너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고 남자가 자기를 여자로 생각하든 여자가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든지 말이야. 우리는 모두 너의 환상을 함께 해야한다.” 말도안되는 환상을 말이지요. “우리는 학교를 세우고 강제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너희의 환상에 따르고 협력하도록 말이야” 그리고 정부는 실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당신과 저는 만일 소녀가 자기 가슴을 자르는 또는 소년이 자기 성기를 자르는 수술을 하려고 할 때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신체 변형의 망상을 위해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자녀를 둘러싼 모두와 그리고 위협하는 부모는 감옥에 보내지거나 자녀를 강제로 빼앗기고 다른 부모에게 보내지게 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런 불합리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요. 이것이 법의 힘과 정부의 힘을 통해서 강제하려는 전체주의적 망상이고 우리는 그걸 멈춰야만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여기에 맞서서 일어서야 합니다. 

네 속도를 좀 조절하고 싶군요. (I’d like to shift gears) 자유 신앙과 가족연합 컨퍼런스의 다른 영상 하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Joe Greene 박사가 전달한 놀랍고 강력한 이야기 입니다.    


네 여러분이 흥미를 있으셨기를 바랍니다. Joe Greene 박사는 특별한 목사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더스씨의 기여를 알리고 싶네요. 로더스씨는 Greene 박사와 Haskell 목사와 같은 의로운 사람을 접촉해 주었습니다. 로더스씨는 놀라운 일을 해 주었습니다. 그녀는 1년 전에 뇌졸증으로 쓰러졌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다시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연설자와 연결해 주었습니다. 만일 당신주의 훌륭한 연설자가 있으시다면 로더스씨에게 연락해 주시면 그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컨퍼런스를 위해 봉사해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몇일 전 몇 주전부터 도와주셨습니다. 이 컨퍼런스를 조직하고 Berkey Hudson씨, Christie McKenna, Diana, Tomoko lunch 또한 Mark 씨는 Joey Gibson 를 후원하는 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Joey Gibson 이분은 컨퍼런스 연설자였을 뿐 아니라 축제때 사회자로서 활약해 주셨습니다. 그는 정말 놀랍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밀레니얼 세대 같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나이에서 일어신 분입니다. 이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리고 싶고, 오늘 킹스리포트의 호스트로 자리할 수 있게 된 것에 형진님 그리고 팀 엘더 본부장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행운이 그리고 그의 왕국이 오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