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12

訓讀王 | 20191014182525

The Kings Report 2019/10/12


안녕하십니까. 20191012일 토요일, 천기 10914일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대 왕님을 대신한 팀엘더입니다.


, 오늘이 바로 그 날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철장 자유 축제의 날입니다. 바로 몇 시간 뒤에 오프닝이 있을 예정이고 사람들이 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의 테크팀이 축제 장소로 이동했기 때문에 제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전에도 축제를 준비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현재 화씨 48도 입니다. 67도까지 올라갈 예정이고, 맑은 날씨입니다. 크게 비가 내릴 예정은 없지만 가방안에 쓰레기 봉투 등을 준비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밤은 42도까지 내려가며, 강수 확률은 4퍼센트 정도이지만, 역시 비가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7:07분에 동이 트며 오후 6:23분에 해가 질 예정으로, 11시간 16분동안 해가 지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성경 리마 말씀으로 가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말씀은 마태복음 17장의 말씀입니다.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을 데리고 따로 떨어져 있는 높은 산으로 올라가시어,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시니 그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의 옷은 빛처럼 희어지더라.

3 그런데, 보라,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에게 나타나서 주와 함께 이야기하더라.

4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원하시면 여기에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겠나이다.”라고 하더라.

5 그가 아직 말하는 중인데, 보라, 빛나는 구름이 그들 위를 덮더라. 보라, 구름 속에서 음성이 있어 말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 안에서 내가 기뻐하노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얼굴을 땅에대고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오셔서 그들을 만지시며 말씀하시기를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 말라.”고 하시더라.

8 그들이 눈을 들어 보니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 그후 그들이 산에서 내려갈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당부하여, 말씀하시기를 “인자가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날 때까지는 아무에게도 그 광경을 말하지 말라.”고 하시니라.

10 주의 제자들이 주께 물어 말씀드리기를 “어찌하여 서기관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하나이까?”라고 하니

11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과연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할 것이라.

12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들 마음대로 대하였도다. 이와 같이 인자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고 하시더라.

13 그때서야 제자들을 주께서 자기들에게 침례인 요한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임을 깨닫더라. (킹제임스 KJV 마태복음 17:1-13)


와우. , 이것은 예수님의 목회에서 정말 중대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세명의 제자들 베데로, 야고보, 요한을 높은 산으로 데려가시고 그곳에서 그 세 제자들은 영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들은 여기에서 육체적인 부분이 아니라 영적인 예수님의 모습을 만나고, 여기 성경 구절에서는 빛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예수님께서 모세와 엘리야에 대하여 말씀해주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킹제임스 버전에서는 ‘Elias, ‘엘리야’ 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후,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임을 듣고 깨닫게 됩니다. 이것은 세례 요한이 들었던 목소리와도 비슷합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이것에 대해 말씀해 주시면서, 이것은 예수님의 목회에 있어서 터닝포인트 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처음 오셨을 때, 내가 메시아고 여기 있다, 나를 빨리 죽여라 그러면 내가 모두에게 구원을 줄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 회개하라,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 라고 말씀하시며,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질문을 있는 것이, 만약 사람들이 회개를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니네베(아시리아왕국의 수도)에서 처럼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회개하라고 하셨고, 왕부터 사람들까지 모두 회개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도시를 멸망시켜야 한다고 하셨지만, 멸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이처럼 회개 하였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까요? 그렇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는 그의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막기위해서 말씀을 전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 목회의 후기 시점에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실 것을 말씀하시고, 베데로가 예수님을 막으려고 할 때에도 사탄아 뒤로 물러서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후기의 어떠한 시점에서 터닝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가 주셨던 말씀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회개하라, 예수님을 받아들여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했다면, 십자가의 못박히심이 아닌 다른 결과를 낳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시점에 터닝포인트를 시점으로 바뀌었고, 참아버님께서는 이 시점이 이곳 성경부분에서 산에서 예수님께서 변형하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시고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영적인 경험을 하십니다. 이 만남의 순간이 그 터닝포인트를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초기에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메시지를 보내셨지만 어떠한 순간에 미션이 바뀔 밖에 없었고 이상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을 이었기 때문에 플랜B와 같은 상황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원래 예수님은 영적인 구원만을 주시기 위해서 오지 않으셨습니다. 영적구원과 육적구원을 함께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상의 사탄의 자리는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본래의 계획하신 곳에 사탄의 자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상이 이 땅에 세워질 때에 그곳에 사탄은 없을 것입니다. 현재의 사탄은 그들의 하나님께서 원하신 본래의 목적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종의 입장에서 인류를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구원만으로는 이것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크리스쳔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그들은 구원받았습니다. 하지만 크리스쳔 두명 남성과 여성이 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아이도 구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본래의 이상이 아니셨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태어났을 때 그들은 구원이 필요했습니까? 그렇지 않죠. 아담과 해와가 처음 창조되었을 때에 그들은 구원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세계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은 태어나면 구원을 받아야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본래의 이상이 아니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는 이 세상의 태어난 아이들이 구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시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들이 아담과 해와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죄없이 태어났던 것 같이 죄없이 태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세상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였습니다. 그 목표를 향해서 가도록 할 수 있게 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사명을 완수하셨다면 그렇게 하셨을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필요하셨던 것이 신부를 필요로 하셨습니다. 결혼을 하여 아이들을 낳고 이 땅에 하나님의 혈통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함을 통해서 모든 인류가 이 땅에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을 수 있을 것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땅에 모든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회개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였다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회개하지 못했고, 그 사명을 완수하실 수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적어도 영적구원의 사명이라도 다 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십자가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2대왕님의 책인 Our Father Forsaken의 내용 중 초기 교회에 대한 내용을 같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8장의 내용입니다. 이 책은 114일부터 판매될 것이고, 현재 미리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18장의 제목은 부활의 예수님입니다. 그 중 일부분의 내용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초기 크리스쳔들은 열 두 제자들과 마티아, 예루살렘까지 신앙심을 가지고 예수님을 모신 갈릴리인들, 예수님께서 불명의 질병을 치유한 막달라 마리아를 포함한 여자들, 그리고 예수님의 어머니 였던 마리아와 초기 교회의 리더가 된 야고보를 포함한 그의 형제들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14에 나온 바와 같이) 그들은 성전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고, 솔로몬 포르티코라고 불리는 동쪽 벽에 자주 모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듣는 모든 자들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같이 모이고 기도했습니다.


사도 신경에 나타난 복음의 말씀은 첫번째 모인 신앙자들의 커뮤니티의 다음과 같은 선언내용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계속 기다렸던 메시아 이시고, 유대인들의 지상의 왕국을 회복 시키실 분이시며,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바와 같이 데이빗 왕의 후손 이셨고 세례 요한과 같이 회개와 세례를 통해서 영적인 다시 태어남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곧 올 왕국을 중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적을 일으키셨고 악마들을 물리치셨으며 죽은 자와 부활과 마지막 심판의 날에 대해 믿으셨습니다. 아주 많은 무리들을 이끌고 예수살렘으로 가셨지만 범죄자로 체포되시고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야 했습니다. 3일 이후 부활하셨고, 그의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으며 하늘로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손에 머무셨습니다.


그는 영광으로 다시 오실 것이며, 악함을 심판하시고 새로운 이스라엘을 세우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곧 일어날 것입니다. 내일 혹은 오늘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바로 한시간 뒤에 일어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기의 크리스쳔들은 계속 성전에서 지내면서 그 다시 오실 영광의 날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오시지 않았습니다.


, 이것이 이 책 18장의 일부분의 내용입니다. 이 비디오에 책을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올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이후에 다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구절에서 나온 바와 같이 산에 올라 터닝포인트를 맞이하십니다. 또 중요한 점은 제자들이 그가 모세와 엘리야와 이야기하시는 것을 보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참아버님의 가르침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아담과 해와 이후로 있었던 사람들은 계속 존재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내용은 성경적으로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성경에서는 영적인 삶과 죽음이 있습니다. 영적 세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영적으로 죽었지만, 하지만 그들의 영은 계속 존재합니다. 그리고 살았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적 세계에서 계속 존재합니다. 아담과 해와, 모세와 엘리야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성경구절에서 그들이 예수님께 나타났고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같이 갔던 세명의 제자들이 이 모든 것을 직접 목격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 목적을 위해서 산에 그들을 데려가셨습니다. 그래야 미래의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 이것이 전해지도록 하시기 위함이셨을 것입니다. 그것을 원하셨습니다.


또한 장면은 자제들이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셨는지 깨닫게 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그 목소리를 듣기 전까지 아직까지도 예수님께서 정말 메시아 이셨는지 확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제자들 조차도 확신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심에 있던 세명의 제자들조차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진정 메시아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본래 예수님의 제자들로 준비해 주셨던 사람들이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이 정말 비극의 내용이기도 합니다.


특히 세례 요한의 경우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베데로가 아닌 세례요한이 가장 중심제자였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세례요한은 성경말씀에 대하여 교육되어 있었고 유대인 커뮤니티에서 존경받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과 함께 나와서 그를 메시아로 증거하였다면, 예수님의 목회에 있어서 아주 큰 변화를 일으켰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이러한 터닝포인트가 사실은 필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충분한 사람들이 예수님의 메시지에 반응하고 메시아로서 받아들였다면, 예수님께서는 그 본래의 목적을 완수 하실 수 있으셨을 것입니다. , 그래서 마태복음 17장의 말씀은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 이렇게 귀한 말씀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성경 말씀으로 가겠습니다. 천성경 504페이지 입니다. (영문 천성경) 이것은 참가정에 대한 말씀입니다. 천성경 [9 장 참된 자녀교육] 5) 사랑의 채찍


“요한계시록에 보면 차든지 덥든지 해야지 미지근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세계에서 미지근한 태도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하. 오늘 저희는 철장 자유 축제를 엽니다. 구체적은 정보는 없지만 저희는 아마도 사람들이 반대하는 데모를 열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작년 218일에 있던 생명입적 축복식때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어떤 분은 서부에서부터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테디 홈즈라는 분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카메라 팀을 데려왔었습니다. 그는 덥지는 않고 차갑지만, 괜찮습니다. 시위는 논란을 낳고, 논란은 뉴스를 만들고 뉴스는 저희의 메시지를 퍼뜨리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모두가 평화롭게 다치지 않는다면 시위를 하러 오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요한계시록 말씀에 의하면 차던지 덥던지 해야지, 미지근한 것은 안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의 미지근한 태도를 보입니다. 테디 홈즈와 같은 사람들은 사실 그런 사람들보다 훨씬 나은 것 입니다. 미지근한 태도로 그냥 일상생활을 살고 매일 그들의 삶의 영향을 미치는 것 외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들보다 나은 것입니다.


예를 들면, 2대 왕님께서 편찬하신 Our Father Forsaken을 읽으면서 어떤 사람들이 이 책을 살까 생각해 보았을 때, 저는 어떤 종교 이던지 간에 자신에 종교에 있어서 심각한 사람들이 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방향이거나 관심이 없고 그냥 신경 쓰지 않고 다른 사람들처럼 내 삶이나 살겠다고 하는, 신용카드 빚에 들어가는게 뭐가 그렇게 문제냐 모두 그렇게 하지 않냐 그냥 나는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직장과 남편을 가지고 남들과 똑같이 살겠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미지근한 태도의 사람들입니다. 그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 해당합니다. 매일 일하러 가면서도 그 일에 대해서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집에 돌아와서 티비를 보고 잠들고 또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죠.


덥고 차가운 것에 있어서 여러분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차갑다면, 예를 들어 하나님의 섭리에 반대되는 일을 한다고 해봅시다. 바울을 보십시오. 그런 사람들은 어떠한 순간에 하나님으로부터 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관심을 가지고 신경쓰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미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울을 보았을 때 그는 크리스쳔들을 핍박하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셨을 때, 그에게 멈추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한 극단에서 다른 극단으로 갔지만, 만약 어떤 사람이 차갑다면 그 말은 하나님께서 그와 소통하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가 세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을 가지고 신경 쓰고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이 스웨덴에 청소년과 같은 경우는 어떨까요? 그녀는 몇몇의 어른들로부터 기후 종말론에 대한 내용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사용되었는데 노벨평화상을 받게 될 거라는 루머도 있었지요. , 그런데 노벨평화상은 다른 사람에게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녀와 같은 사람도 어떠한 순간에 그런 경험을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 플로리다에서 데이빗 보거라는 사람도 총기규제를 강력히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많은 공산주의자였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적어도 제가 대학시절에 좌파운동을 했던 많은 학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세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사용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 그래서 차든지 덥든지 절대 미지근한 태도를 갖지 말라고 하신 것은 확실히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오전 이 말씀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카메라 밖에 없기 때문에 바로 기사로 이어가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루이지아나에 있는 랠리에 갔었습니다. 오늘은 루이지아나에 선거또한 있기 때문에 루이지아나에 아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십시오. 그곳에 가서 보수주의자들에게 투표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다. 현재 주지사인 벨 에드워드와 두명의 공화당 후보들이 모두 출마합니다. 루이지아나는 별도의 예비선거가 없고 출마하고 싶은 사람들은 한꺼번에 선거에 출마해서 누군가가 50%이상을 획득하면 그 사람이 당선됩니다. 50페선트가 안될 경우 두명의 후보로 결선투표를 하게 됩니다. 오늘 현 주지사인 에드워즈를 다시 당선하거나 다른 사람이 당선되겠습니다. 그가 50퍼센트를 달성하지 못하면 결선투표를 다시 진행할 것입니다. 어제 트럼프대통령은 좌파 민주당 후보를 바꿀 수 있도록 투표하라고 했습니다.


또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복음주의자 그룹에게 연사를 예정입니다. 복음주의자 크리스쳔들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에 취하는 액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힘들고 강인한 결정을 내려야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위험에 대해 모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사안들을 고려하고 옳은 일을 하도록 해야겠지요. 복음주의자들이 그것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크리스쳔들을 보호하고 싶다면, 유럽에게 압박을 가해서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이 사안은 유럽과 러시아 그리고 시리아인들이 협력해야 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구역의 크리스쳔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겠지만, 미국이 그들을 무한정으로 보호해주기를 그들이 정당하게 바라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의 크리스쳔들이 셀프디펜스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야 합니다. 천일국이 세워지면,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예견하고 계신 지는 다 알 수 없지만, 작은 나라의 형태로 시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다른 세력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강한 셀프디펜스의 철학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 크리스쳔분들의 철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그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것이다. 트럼프는 증오다. 라는 그러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그들이 전멸 당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우리는 크리스쳔이니까 하나님이 다른 커뮤니티를 활용해서 우리를 지킬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굉장히 엘리트주의적 생각입니다. 다른 커뮤니티들이 우리를 위해서 죽을 것이다. 미국인들이 우리를 위해서 죽을 것이다. 우리가 위협을 받으면 미국의 젊은 이들이 와서 우리를 위해 죽을 것이다. 그것은 크리스쳔이 아닙니다.


쿠르디스탄의 크리스쳔들에 대해서 제가 모르기 때문에, 제가 그들이 이럴 것이다 라고 특징짓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이 셀프디펜스를 위한 기술과 도구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복음주의자들이 이 크리스쳔 커뮤니티를 돕고 싶다면 그들의 셀프디펜스를 할 수 있는 기술과 능력을 도와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검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예수님께서는 위험에 처했을 때 119을 부르라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옷을 팔아서라도 검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NGO단체들이 시라아인과 쿠르디스탄인에 대한 지원을 했다는 기사입니다. 보통 최대한 많은 양의 기부금을 받기위해서 좌파들이 흔히 그 숫자를 더 크게 확대 조작합니다. 만약 정확한 숫자를 리포트하면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상황은 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곳에 있는 크리스쳔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지만, 그들이 셀프디펜스를 위한 기술과 도구들을 개발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그것이 우리가 기도드리는 내용입니다. 단순히 크리스쳔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다른 이에 의존해서 다른 사람이 당신을 지켜줄 것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이기적으로 크리스쳔적이지 못합니다. 크리스쳔들이야말로 누구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셀프디펜스에 책임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2대왕님께서 출간하신 책에서 예를 들어 통일 메소디스트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그 섹션을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통일 메소디스트 인사이트 라는 출판사에서 브라이언 슈나이더의 “예수님을 위한 총은 없습니다” (No Guns for Jesus Folk) 라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이 제목만으로도 어디를 향하는지 알 수 있죠. 그는 크리스쳔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기를 사용하시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반한다 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기독의 교파의 가르침에 따르면, 적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크리스쳔들의 손에서는 총이 쓰여 지도록 의도된 바가 없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통일 메소디스트 교회이 가르침의 내용입니다. 그들은 기독교 교파들 중 가장 큰 교파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해서 책의 내용을 이어가자면, 만약 당신이 셀프디펜스를 위해서 총을 소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은 죽기가 너무 두려워서 자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죽여야만 한다는 것을 내포한다. 라고 하고있습니다.


, 한 개인이 선택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 내 자신을 보호하기 보다는 죽겠다 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당신의 아이들은요? 그들은 선택할 수 있습니까? 그들의 선택을 당신이 대신하는 것 입니까? 그것은 매우 반크리스쳔적이고 이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저는 제 아내를 보호하기 보다 강간당하고 죽기를 허락하겠습니다. (라고 하시겠습니까?)


스페인계 리포터가 이곳에 와서 리사왕비님께 인터뷰 대화를 하던 도중, 만약 악한 사람이 들어와서 당신의 아내를 강간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할 것 입니까? 라고 물어봤을 때 그 리포터가 대답하길, ‘저는 그것은 경찰에게 맡기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바보 같은 대답인가요? 악한 사람이 들어와서 아내를 강간하고 있는데, 그곳에 가만히 서서 911에 전화를 하고 제 아내가 강간을 당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빨리 와줄 수 있습니까? 라고 할 것인가요? 농담하지 마십시오. 그 리포터가 완전한 여성혐오자일지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남성은 자신의 아내가 강간을 당하는 것을 절대 그냥 두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일반적인 남성은 그냥 그곳에 서서 자신의 가족들이 죽어가는 것을 지켜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뺨 한쪽도 내어주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신화입니다. 하지만 2대왕님께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는 누군가가 뺨을 때렸다고 해서 총을 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는 한쪽 뺨을 맞았다면 그 다른 뺨 한쪽까지 내어주어서 다른 한쪽까지 맞을 것입니다. 총은 그러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총은 타당한 목전의 일촉즉발의 죽음의 위협이 있는 상황에 사용되는 것 입니다. 순간 바로 닥치는 일촉즉발의 위협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뺨을 내어주라는 구절은 이 상황에 맞는 내용이 아닙니다.


또한 그들이 자주 사용하는 것이 칼로 흥한 칼로 망하리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 상황의 컨텍스트, 즉 그 상황의 맥락을 보아야합니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체포하러 온 로마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로마 군인들의 무리가 올리브산에 예수님을 체포하여 잡아가려고 왔을 때의 상황입니다. 이때 베드로가 칼을 커내서 어떠한 사람의 귀를 자릅니다. 이 순간에 예수님께서 즉시 그 귀를 붙이시는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베데로는 무슨 생각을 했던 것 인가요. 만약 그가 강력한 전문 군대무리와 전투를 벌이려 했다면, 대학살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곳에 있던 모든 제자들이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경찰에 의한 자살행위입니다. 만약 은행강도를 잡으려고 하는 경찰에게 강도가 무기를 꺼내서 그 경찰의 귀를 자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곳에 있는 모든 경찰들에 의해 한 순간에 죽었을 것입니다. 베데로가 여기서 한일은 아주 바보 같은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위험에 처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거기에 있던 모든 이들을 위험에 처하게 했습니다. 그 구체적인 순간에 칼에 의존함으로 인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리라 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매순간에 칼에 의존한다면 너 자신을 죽이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것은, 왜 베데로가 처음에 그 칼을 가지게 되었는가 입니다.


누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셀프디펜스, 자기를 방어하기 위해서 검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의 옷을 팔아서라도 검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셀프디펜스를 위한 도구를 갖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칼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그 칼을 없애라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지 않으셨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그것으로 살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베타 크리스쳔들이 구절을 사용하면서 크리스쳔들은 칼을 가져서는 않된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 그들이 하고 있는 말은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하여 우리를 보호하도록 해야 한다. 경찰에게 의존하여 우리를 보호하도록 해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찰들이 그들의 생명을 희생해서 우리의 삶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크리스쳔이 아닙니다.


메소디스트 교회는 이어가면서,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은 거대한 악에 맞선 비폭력적 저항이었다. 악을 향해 폭력을 쓰는 것은 마치 화염 장치에 불을 피우는 것이다. 그것이 성공할 수도 있지만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위험하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기 떄문에, 사랑을 완전히 강력한 것이며, 총도 아닌 악도 아닌 사랑이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 악을 대항하고 싶다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에 대한 아주 잘못된 해석입니다.


저는 커뮤니티를 사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에 대항하여 커뮤니티를 위한 안전과 방어에 참여합니다. 저는 제 가정을 사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안전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그리고 저는 필요한 상황이라면, 치명적인 힘을 사용해 가족을 지킬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냥 앉아서 나의 주님 이라며 노래를 부르며 나를 쏴라, 쏴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지요.


메소디스트 교회는 이러한 입장을 고수하며 NRA2016 General Conference에서 스폰서를 하는것 또한 철회했습니다. , 그래서 지금까지 내용이 왕님께서 출간하신 책 Our Father Forsaken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아마존에서 이 책을 살 수 있는 링크가 현재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방송을 마치고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0월 할로윈이 있기 때문에 공포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작년 비슷한 시기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는 꼭 기억합시다. 영적인 세계는 실제입니다. 그리고 그 영적 세계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낮은 영적세계에서는 악한 사람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그런 악한 영들이 지상세계에 있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그들의 악함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할로윈은 악한 영들이 지상세계에 있는 사람들과 연결될 있는 통로가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 그날은 단지 의미 없는 휴일일 뿐이야 라고 말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의미가 있지요. 그리고 그 의미는 좋지 않습니다. 매우 명확한 이방신의 문화입니다. 1031일 전에 모든 악한 영들이 나와서 일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이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파티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이것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할로윈 파티에 참석하지 마십시오.


저희 성전에서 초기에는 -할로윈 이벤트로 성령 나잇을 열었었는데요. 몇 년간 했었지만, 그것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할로윈 자체를 의식하기 보다는 그냥 두십시오. 그냥 최대한 빨리 할로윈이 죽을 수 있도록 두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우리가 크리스쳔으로서 참여하는 것은 좋지 않겠습니다.


저희 축제에서 아주 작은 프리 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곳이 좌파들의 안전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하하. 그러니 좌파 친구들과 함께 와서 여러분들이 돌아다니면서 축제를 즐기실 때 그들은 그 안전 공간에 서있도록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하.


, 이것으로 오늘 킹스리포트의 내용을 마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의 내용은 이것으로 하고, 월요일에 이어질 생명책 입적 축복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영상 장비들이 축제 장소로 가게 되어 제 개인 카메라로 촬영하게 되면서 영상이 원활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월요일에 저희는 일정을 마치고 다시 돌아오지만, 킹스리포트는 없을 예정입니다. 화요일 킹스리포트에서 철장 자유 축제에 대한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일요일은 성전에서 일요예배가 없을 예정입니다. 야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신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