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11
킹스 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어제는 아침에 깼는데 빛이 제 창문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옆집의 보안 빛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보안 빛이 아니라, 달이였습니다.
어제 달이 가까웠는지는 모르겠는데, 뚜렷하고 매우 밝았습니다. 오늘의 최고기온은 61도입니다.
그리고 구름낀 날씨가 될 것이고 저녁에는 44도로 떨어질 것입니다. 강수확률은 4%입니다.
철장축제때 날씨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시작입니다.
여러 일들이 세계에 일어나고 있고, 오늘 다룰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히브리서 11장 입니다.
원래 처음에 성경을 펼쳤을 때는 맨 뒷쪽의 인덱스가 먼저 나왔었습니다.
리마를 폈는데 인덱스가 나오면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단어는 '사탄'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열고, 사탄의 의미를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형제의 고발자, 거짓말하고 기다리는.. 타락된 영.
타락된 영이 누시엘을 나타내는걸 아실 것입니다.
성경리마는 히브리서 11장 8절입니다.
창세기로 가겠습니다.
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보도록 합시다.
아버지인 테라는 가족 전체를 하란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죽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가나안으로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지구의 모든 가정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으실 때가 많습니까? 참아버님께서는 "이렇게 하자."고 하셨고, 그 섭리가 지나가고 나중에 가서 그 내용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시간이 지나면 드러낼 것이나, 지금은 비유로 말한다. 다시 돌아오면 구체적으로 말하겠다." 라고 하셨습니까?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대화할 때 명백하게 말씀해주실 수 없는 것입니까?
그건 사탄 때문입니다.
욥기에서도 사탄이 하나님께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그가 당신을 믿는 것은 이 모든 축복을 주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면, 사탄은 하나님께 참소할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계획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신앙을 간증할 기회를 놓치는 겁니다.
우리의 신앙을 행함으로서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만약 모든걸 알려주셨다면, 그곳에는 이익이 있습니다. 사탄은 분명히 "당연하지 다 알려줬잖아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내주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편안한 환경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란에서 가족과 친척과 편안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외딴 곳인 카나안으로 가라고 하셔서 편안한 공간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1장 내용이 나옵니다.
'신앙으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고, 어디로 향하는지 몰랐다.' 하나님께서는 한발자국 앞만 보여주십니다.
그가 우리와 게임을 하고 있어서가 아닙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전체 길을 보여주신다면, 우리는 그 길이 얼마나 어려운 길인지 알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을 알아버리면, 하나님께 우리의 믿음을 보여드릴 기회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로 향하는지는 모르지만, 이 길을 가겠다.",
"전략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전략이 있으시니 따라가겠다." 한발자국씩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상한 땅으로 보내시고, 그 땅에서 곧 나중에 하나님께서 상속을 주십니다.
언제 주실지는 모릅니다. 방법도 모릅니다.
어제 왕님께서 읽으신 구절은 매우 중요한 구절이였습니다.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 있었는데 그는 그가 살지 죽지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빌립보서 1장에서 "상관없다. 내가 죽던 살던 하나님께서는 승리하실 것이다. 그것이 중요하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바울과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있는 한, 우리는 져도 이길 것이다. 우리가 길을 잃어도, 길을 찾을 것이다. 우리가 이상한 땅으로 가도, 그곳에 하나님께서 계신다.
여러 내용이 제 머리에 스치는데, 지금은 제 어머니께서 아주 오래전에 주신 간증이 생각납니다.
미국 교회에서 일본으로 선교사로 어떻게 갔는지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그때는 1948년이였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이후에 3년이 지났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에 가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2,3년전에 미국과 싸우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어머니의 간증에서 어떤 맴버는 그녀가 일본에 가는걸 막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어머니에게 "여기에 있는 같은 하나님이, 그곳에서도 너를 보호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격려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격려는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는데 용기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도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디 가든 같은 하나님이시고, 하란과 카나안에서 그를 보호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땅이라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와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한 친구가 있고 방어자가 있습니다.
여기서 리마를 마치고 뉴스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뉴스로 가고 싶은 이유는,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미니아플레스 미내소다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 장소는 민주당의 한 정치인이 담당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마치 적의 소굴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집회에서 많은 좋은 내용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큰 뉴스는 집회 안이 아니라 집회가 끝난후 밖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좌파 테러리스트들이 집회 밖에서 트럼프 지지자들을 공격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무슨 일이 일어났냐면, 트럼프지지자들의 메가모자를 뺏고, 한곳에 모아 불질렀습니다.
불이 붙은 곳에는 트럼프에 대한 경고 메세지가 있었습니다.
트럼프지지자들만 공격받은 것이 아닙니다.
트위터에 나왔는데, 어떤 남성은 집회에 참가하지도 않았고 자기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도 공격받았습니다.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불렸고 공격을 당했습니다.
밑에 있는 정지된 영상을 보시면, 중국 국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공격을 당한다면, 누구에 의해 공격을 당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중국 국기이고, 5개의 별 깃발이라고도 불립니다.
중국 공산주의 국기는 따로 있는데, 빨간 배경에 망치와 낫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좌파 테러리스트가 흔들고 있었던 깃발은 사실 소련의 깃발입니다.
왜 이 남성이 소련 깃발을 흔들고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중국국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죠.
우리는 우리의 이벤트에 이러한 내용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챌렌지를 한다면, 찰렌저들은 그들이 무슨 깃발을 흔들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이 깃발은 아마존에서 5달러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트럼프지지자들의 모자를 40개정도 빼앗고 집회에서 불을 붙였습니다.
페시즘에 대항한 내용이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행동 자체가 페시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것이 히틀러가 했던 방법입니다.
트럼프지지자들을 공격하기 전에 그룹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경찰들도 공격했습니다. 뺨을 치기도 하고..
이 사람들과 대화로 승부하려 하지 마세요.
이미 본인들도 지고 있는걸 압니다.
그래서 폭력을 휘두르거나 모자를 태우거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방어무기를 가지고 다니세요.
동생과 함께 있던 청년이 좌파들에게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불렸습니다.
트럼프지지자가 아니고 어느쪽도 아닌데, 단지 자기일을 하고 사는 사람인데도 이 사태를 보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 안티파 그룹은 트럼프대통령에게 진정하라고 하는 그룹과는 다른 그룹인 것 같습니다.
바이든은 내부고발자와 함께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대통령은 이익을 봤습니다.
그는 바이든에게 "너는 중국에 대해서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다. 네가 잘했던 일은 오바마에게 아부를 했던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쉬는 시간)
철장자유축제 하루 전입니다.
NBA는 중국 파워 아래에 있습니다.
일본 토쿄에서 일어난 일인데, 한 기자가 NBA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 기자는 질문을 아주 교묘하게 잘했습니다.
"당신은 홍콩의 대모와 같은 사회이슈에 대해서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느냐?"라고 질문했는데, 곧바로 미디어 사람이 와서 그녀로부터 마이크를 빼았고, "그 질문을 할 수 없다. 이미 답하지 않았느냐?"고 했고, 저는 농구 팬은 아닙니다만, 만약 맞다면, NBA를 그만보고, 지지도 그만둘 것입니다.
말이 안됩니다. 중국에게 팔렸습니다.
이것은 ESPN이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불법적인 지도라고 합니다.
중국은 타이완이 자기 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 말고도, 밑에 점줄이 보입니다. 9점 라인이라고 불립니다. 이것은 중국 남해를 나타냅니다.
그런데 이것은 국제법으로 중국 땅이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나타내는건 불법입니다.
ESPN은 중국의 지배 아래에 있기 때문에 중국의 말을 듣습니다. 왜 NBA를 시청합니까? 중국의 이념을 밀어붙이려는 무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을 비판해오던 크래퍼는, "나는 오바마대통령이 하라는 대로 했을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오바마 탓으로 돌립니다.
오늘 오바마가 아침에 일어나서, "뭐라고? 너 나한테 충성하는거 아니였어?"라고 놀랄 것입니다.
크래퍼는 "우리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오바마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법을 바꿔서 전대통령이였을지라도 범죄내용이 발견되면 감옥에 가둘 수 있게 했습니다.
아주 고마운 일입니다.
어떤 대통령이 그녀의 마음에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법을 통해 이익을 볼 것입니다.
오바마를 감옥에 가둡시다.
(쉬는 시간)
왜 트럼프가 말하는 시리아에 대한 내용이 맞는지에 대한 기사입니다.
일본이 아닌, 특히 남한에서는.. 한국 중간 수도에 미군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정치적인 힘이 미국군인에게 의지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젠가 미군이 떠난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독립할 준비를 하고 방어무기를 들여야 햐는데, 변명을 늘어놓고, 미군이 자기 나라를 보호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대통령은 그런 많은 사람들의 비눗방울을 터뜨리기를 잘합니다.
언제는 자기들이 자전거의 패달을 밟아야 합니다.
미군은 터키를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보호하지만, 자기들의 나라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디어는 정치적 내용의 원천에 더 이상 믿을만하지 않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민주당은 너무 멀리 갔습니다. 만약 트럼프가 탄핵되지 않는다면, 그들이 이제까지 했던 내용들에 의해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꼭 탄핵을 해야 합니다.
폴로시는 트럼프를 탄핵시키지 않으면 끝에는 실패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바이든은 뉴욕타임즈도 안좋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이 이러한 내용을 잘 뚫고 나갈 수 있도록 기도를 해주세요.
스칼파리는 이탈리안이고 그는 무신론자입니다.
그가 말하길 프란시스 교황이 그에게 말하기를 "예수님은 사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였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 와서는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육체에 계실 때는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였다고 합니다.
그건 카톨릭 전통 가르침과 기독교인에게도 반대되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주는 참아버님이십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완전한 인간이시고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교황이 말한 내용을 설명하는데,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인간이였다." 고 합니다.
그리고 히틀러와 같은 악한 사람은 영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
자살을 막기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강한 가족 관계를 지닐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있는 시대는 영적 혼란이 많이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함께 있지 않으면 우울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뉴스를 많이 읽으면 우울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하고, 이 시간이 하나님께서 왕국을 세우는 과정인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에게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내용을 보고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이 끝나고 왕국을 세우는 시기가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그 시기가 올 때까지 견뎌서 왕국을 함께 건설할 것을 바랍니다.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 그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지구에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승리의 우리의 확신입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이 빨리 세워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