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08

訓讀王 | 20191008204726

The King’s Report  2019/10/0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벌써 철장자유축제가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애국자들이 오시고 세미나에서 사격연습 아이들도 할 수 있는 놀이 등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많은 총기소유 이벤트들이 있지만 저희 철장자유축제처럼 문화가 있는 축제는 드물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트쇼에서 콘서트 세미나 패션쇼 아! 총기모양의 고급 초켈렛 등등 정말 문화가 한 곳에 모여있는 총기시민소유하는 분들의 중심지가 철장자유가 될 것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소식은 없고 조금 흐린 날씨가 예상됩니다.

철장축제 때의 날씨는 조금 쌀쌀하고 흐린 가을의 날씨이지만 비교적 날씨가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비도 내리지 않을 것으로 일단은 보입니다만 비가 온다고 한다하더라도 소량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모르니까 우비를 가지고 오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제가 최근에 우비를 하나 구입을 했는데 아주 편리해서 좋습니다.

이 우비는 손목부분이 잘 맞추어서 나왔으며 가방을 우비안에 매고 우비를 입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스넉팩(?) 판초라는 우비입니다.

이 우비의 손목이 조금 저에게는 짧지만 아주 좋은 우비(판쵸)이니 추천을 드립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시는 판초입니다.

우비를 여러 개를 사는 것보다 좋은 우비를 하나 장만하시고 오래쓰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태복음 13장입니다.

철장자유축제가 다가오는 지금 이러한 리마를 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철장자유축제가 끝나면 메인이 바닷가에 갈 예정인데요.

바닷가에 가서 참아버님의 회상하고 그리면서 조용한 시간을 바쁜 철장자유축제후에 가지려고 합니다.


물론 메인에 가는 장비와 음식은 개개인이 준비해야 하며 메인의 날씨는 꽤 쌀쌀할 것입니다.

만약 가실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겨울이라고 생각하시고 장비를 준비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바닷가이다보니 아무래도 바람도 꽤 쎕니다.


예전에 제가 메인에 갔을 때 해먹에서 잤는데요.

밤새도록 바람을 맞았더니 목이 아주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 주의 메인주의 날씨를 보니 체감온도가 영하이네요.

비도 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훈련이지요.


우리가 날씨와 상관없이 자연에 나가서 훈련을 할때 참아버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오늘의 성구에서도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말씀을 하시네요.


1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배 어떤 것은 육십배 어떤 것은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말씀을 전파하시고 왕국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들었지만 그 말씀에 대한 반응이 다 달랐습니다.

그 반응은 씨를 뿌렸을 때 그 흙에 따라서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기독교이라고 말해도 철장왕국복음을 들은 후 그 사람이 좌경화가 되어있다면 씨가 뿌려져서 길가에 떨어지고 새들이 와서 먹어버린것과 같은 것이지요.


성경에는 우리가 공부했다시피 여러가지 왕관 (면류관)이 나옵니다.

히브리어 스테파너(왕관-챔피온이 쓰는 왕관)는 만왕의 왕이 쓰는 면류관의 단어와는 다르게 나온다고 합니다.

스테파너 왕관은 실제로 왕관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시저왕도 챔피온이 쓰는 스테파너를 쓰고 공공장소에 등장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만왕의 왕이 쓰시는 왕관과 스테파너는 다르지만 스테파너는 시저가 쓸 정도로 권위가 있고 인정이 되는 왕관이었습니다.


그러한 왕관을 성경에서는 만왕의 왕과 함께 믿는 자들에게 공동상속자들에게 약속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그렇게 철장왕국으로써 하나님의 왕국을 보호하고 선한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양처럼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목자로써의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리마로 돌아가서 철장왕국의 복음을 들은 여러 사람들의 반응을 보겠습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철장복음 말씀을 듣고 그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시민총기사회는 무법천지의 미친 사회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중앙정부를 신뢰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부개척의 시대에는 무법천지가 아니었습니다.


지금 총기소유가 거의 금지이다시피한 시카고는 서부개척시대의 살인율보다 20배가 높으며 세인트루이스시의 살인율은 40배가 서부개척시대보다 높습니다.

서부개척시대의 살인율은 거의 현대 스위스를 방불케 합니다.

그러므로 철장왕국복음이 어떻게 선한 시민들을 보호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22장에서 너의 겉옷을 팔아서 칼을 두개를 사라고 했습니다.

(로마시대에는 유대인들이 칼을 들고 다니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였습니다. 그것은 위법의 행동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왜 카톨릭은 평화평화 아기 예수님만 내세우고 여성적이고 사랑만을 말하는 성구만 가르치고(예수님께서 사랑도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물론 좋은 것이지만) 남성적인 예수님! 성전척결을 하시고 무화과 나무를 강하게 저주하시던 선악을 분별하시는 예수님에서 대해서는 전혀 가르치지 않는 것입니까!!


재림주님께서 오셨을 때 그 분은 철장으로 악한 것들을 질그릇을 부스듯이 산산히 깨뜨려버린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아주 어마어마한 힘이지요.


천일국의 모든 종족왕들은 천일국의 헌법을 준수하면서 살아야 하고 다른 종족왕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생사주관권이 서로서로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에서는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자들이 공동상속자로써 주님과 치리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카톨릭은 그렇게 말하지 않지요.

완전히 카톨릭 안에서 계급제도가 있어 가지고 그 계급을 정하고 일반 신도들은 저 발끝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성전교회에서는 멤버쉽을 하지 않고 성전지지자들로 모여있습니다.

카톨릭에서 신부 추기경 누구누구누구 완전히 영적 계급제도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사람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일반시민들에게 총을 가질 수 있고 대포를 가질 수 있다는 말은 사실 다른 말로 하자면, 미국의 일반시민들이 옛날 왕들이 가질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자유가 극대화되어 있는 상태이며 정부가 잘못되었을 때는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이지요.


미국역사에는 노예제도라는 죄를 저질렀지요.

미국의 독립선언서에서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에게 침해 받을 수 없는 자연권을 부여받았다라고 말해놓고 노예제도를 그대로 두었지요.

그것은 죄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인종갈등이(좌파들이 그것을 사용을 하고 있지요)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5절을 보면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지만


뿌리가 없으므로 타버린다고 했습니다.

또한 가시떨기에 떨어지는 씨앗도 있습니다.


저희가 철장자유축제에서 만난 많은 미국의 애국자 총기소유시민들 중에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가시떨기에 떨어지고 뿌리가 타버리고 새에게 먹히는 그룹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좋은 땅에 씨앗이 떨어지는 것처럼 뿌리가 내리고 결실을 맺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과정에서 꼭 명심을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씨앗을 심을 때 만약 아무리 좋은 흙이라 하더라도 흙을 너무 꽉꽉 눌러서 심어버리면 그 씨앗을 싹을 내지 못하고 죽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좋은 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아도 그 사람을 보면서 너무나 급하게 그 씨앗이 빨리 자라기를 기대하면서 그 사람에게 성급하게 말씀을 너무나 많이 전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좋은 흙에 씨앗에 심어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흙을 가볍게 씨앗을 덮어주고 물을 주면서 그 씨앗이 땅안에서 자랄 수 있는 시간을 주면서 인내를 가져야 합니다.


또한 물도 적당한 양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식물에게 물을 너무나 많이 주면 그 식물은 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물을 얼마줄지를 판단하는데 환경도 중요하지요.


우리가 너무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철장복음을 전파하고 싶은 나머지 말씀을 복종한다는 생각으로 흙을 너무나 강요해서 꽉꽉 눌러서 씨앗을 죽이는 실수를 범하지 마십시오.


말씀에서는 물론 말씀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멈추고 하나님의 역사를 지켜보라고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심은 씨앗은 결국 하나님께서 물을 주시고 기르시며 나무로 만드십니다.

우리가 그 과정에서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철장복음말씀을 전하시려는 모든 귀한 전도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의 몇몇 부대에서 군인들을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결정을 민주당을 비롯한 공화당의 호전가들은 난리를 치면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펫 라빈슨이라는 사람은 이렇게 하다가는 트럼프가 하늘의 천운을 잃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트럼프는 10월 9일에 시리아 북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의 철수를 명령하면서 더이상 이렇게 수확도 명분도 없는 말도 안되는 전쟁에 우리 미군들을 희생시킬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러한 결정은 "미국은 미국의 국익을 먼저 지키겠다"는 입장을 미국자국우선주의의 자신의 대선공약을 지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토의 유럽 나라들은 미국을 무슨 봉으로 보면서 터키가 시리아를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미국이 어떻게 그냥 그것을 보고만 있을 수 있냐 도와주어야지 하지만 '미국은 그러한 책임이 없다'라고 트럼프는 못박았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처음 대통령이 되었을 때 ISIS가 기승을 부렸고 그동안의 ISIS는 강력한 미군의 계획으로 척결이 되었고 그것을 미군은 큰 역할을 할 만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은 중동의 평화를 위해서 많은 세금을 썼고 많은 미국 젊은이들의 피를 그들을 위해서 흘렸다. 이것은 미국의 책임이 아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보호를 당연하게 여기는 많은 나라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시리아에서 철수하는 미군의 숫자는 아주 미비할 정도로 작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미국내의 트럼프 반대자들은 난리를 치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군이 싸워야 한다면 꼭 이길 승산이 있는 곳에서 미군이 싸울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지금 시리아는 그런 곳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은 이 일을 위해서 3년을 기다렸다고 말하면서 더이상은 기다릴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항상 평화를 원한다고 말하는 많은 좌파언론들은 중앙정부가 커지는 전쟁을 좋아합니다.


드러지 리포트입니다.

미국의 연방정부의 빚이 7년안에 가장 높아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과의 협상에서 항상 해온 것은 민주당의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고(민주당이 원하는 대로 다 세금 예산을 떼어주고) 국가가 필요한 국방비를 늘려서 3년동안 미국의 나라의 살림을 꾸려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연방정부의 국채가 이런 식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이지요.

이것은 절대 유지가 될 수 없는 구조입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재선당선이 되면 국채를 줄이는 데 힘을 쓸 것이라고 한 언론지와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그의 계획때문에 더욱더 민주당에서는 반대를 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재선이 되면 절대로 자신들이 이제껏 누리던 것들을 누릴수 없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지요.


10월 말이 되면 국채가 얼마나 될 것인지 정확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한 개인이 빚을 지고 있는데 그것을 갚고 싶다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자신의 지출을 모든 곳에서 10%를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후에 모든 곳에서 더이상 빚을 늘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서에서는 아주 좋은 국채를 줄이는 방법인 것처럼 보이지만 나라에 적용을 하면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미국에서 사회보장제도의 복지를 10%를 줄이겠다고 하면 그것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이 미국의 국채라는 환자를 진단하는 의사라고 하면 저는 이 환자는 더이상 나을 수 있는 가망성이 없는 환자라고 진단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가장 안좋은 상황을 대비하여서 준비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는 워싱턴수도 근처에 산 적이 있는데요.

워싱턴수도는 땅값의 변동이 없기로 유명합니다.


연방정부에서 철밥통으로 관료들을 오랫동안 해온 부패한 공무원들은 절대 죽을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한 선거가 가고 올 때도 선거의 진 국회의원 그의 관료진들도 자신이 살던 집들을 그대로 두고 다음 대선과 총선에 기회가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기다립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선거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을 사는데 정신이 없으며 역사를 바꾸는 선거권을 행사하는데 관심이 없어합니다.

지금 미국만 하더라도 지역사회의 선거의 4주로 바짝 다가왔는데도 그것이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 않습니까!


대통령대변인은 이러한 부패한 워싱턴의 관료들을 비난하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지를 말하고 피력하면서 대통령을 지지해줄 것을 말했습니다.


보수와 좌파를 막론하고 워싱턴의 정치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할 것을 사실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자신의 평판에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 불안해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평판과 자신의 업적도 가장 어려울 때 같이 해줄 때 그것이 빛나는 것이 아닙니까!!


닉슨대통령도 정말 많은 좋은 일을 나라를 위해서 했지만 결국 탄핵을 하려는 반대파에게 밀려 자신의 대통령직을 내려놓았지요.

그렇게 그의 많은 업적들은 아무것도 기억되지 못하고 결국 그는 압박에 대통령직을 내려놓은 못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절대 대통령직을 내려놓아서는 안된다고 경고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는 탄핵당한 대통령으로 기억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자신이 내려오지 않으면 탄핵을 당할 것이라고 계산하고 보수 대통령직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저희가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닉슨 대통령처럼 기권을 선언하고 중도에 압박에 의해서 자신의 대통령직을 사임하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압박과 비난이 심하다 하더라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나라를 지켜야 그의 이름이 기억될 것입니다.


언론의 자유가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 변호사는 주장합니다.

미국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최극대로 보장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의 보장으로 폭력은 줄어들었다고 미국의 대법원도 판결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언론의 자유가 폭력으로 이어진다라는 주장은 틀렸습니다.


좌파들은 힐러리가 대선에서 실패하고 트럼프가 당선된 것을 보아도 인터넷을 규제검열해야 하는 좋은 예다라고 말합니다.

좌파들의 세뇌의 연결고리를 인터넷의 언론의 자유는 끊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좌파사상들의 언론의 검열과 장악이라는 교과서의 내용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욱더 검열에 열을 올릴수 밖에요.


미니아폴리스의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미니아폴리스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반대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도 언론의 자유를 억누르는 것이지요.

엘리자베스 워런이 이제 조 바이든(이제까지 민주당 대선 선거주자)를 지지도에서 넘어섰습니다.

조 바이든은 제 예상보다는 더 많이 버티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원래부터 그가 사실 민주당 대선후보로 남을 가망성은 낮았지요.


사우스 파크라는 코메디가 할리우드가 어떻게 중국을 따라가고 검열에 순응할려고 하는 것을 비난하는 라인을 넣었다가 공식사과를 하여야 했습니다.

중국은 디즈니의 푸우아기곰도 검열을 해서 중국에서 보여주지 않지요.

할리우드는 완전히 중국공산당의 검열기준에 맞추어서 행동을 하지요.


시진핑과 푸우아기곰이 정말 그렇게 비슷한가요?

와우! 정말 비슷하군요.

오바마와 시진핑이 같이 걷고 있는 모습은 정말 티거와 푸우아기곰이 같이 걷고 있는 모습과 흡사하군요.

이 방송은 중국에서 검열을 받을지 안받을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 이런 사진을 보여주어도 되겠지요.


새난 와트라는 여성이 AR15을 사는 것은 한 약물(운전면허증을 보여주고 사야하는 약물)을 사는 것보다 더 쉽다라고 잘못된 정보를 언급하여서 총기소유자들의 화를 샀습니다.

그 여성의 포인트는 AR15을 살 때 전과기록의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요, 그것은 맞지 않지요.

장총을 살 때는 전과기록을 다 체크합니다.


84%의 여성들이 군대시험에 실패를 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현재 미군의 어떻다 저떻다 해도 역시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강한 훈련의 강도를 견뎌내기는 어렵지요.


한 남성이 자신의 결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은행을 강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약혼자가 아주 예쁜 여성이었나 보지요(ㅎㅎ)

하지만 이 남성은 결혼할 준비가 여러모로 되지 않은 것 같지요.


(지금 읽으시는 기사는 UFO를 경험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인간은 해양을 다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해양에는 저희가 알지 못하는 정말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의 여기까지 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