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07

訓讀王 | 20191007210403

The King’s Report 2019/10/07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포근한 날씨입니다.
사실 최근에 저희 포코노지역은 일교차가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제 철장자유축제가 4일도 바짝 다가왔습니다.
지금 현재 축제기간인 토 일 월에는 날씨가 흐리지만 비의 소식은 없습니다.
어제만 해도 일요일 저녁에 비가 내린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이제 철장자유축제가 4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실감이 되지 않는데요.
지금 현재 축제에 등록한 사람들의 숫자는 거의 15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좋은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조커라는 영화가 나왔지요.
그 영화는 알렉스 존스씨도 말하듯이 잠재적으로 총기 난사사건을 유발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영화는 저도 몰랐는데 조커의 성장기도 그리고 있습니다.

한 여성이 남자아이(조커)가 있는데 그 아이를 데리고 있는 어머니가 데이트를 하는 사람은 폭력적인 남성이었고 집에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오고 조커를 때리게 하였습니다.
그러한 가정폭력의 과정에서 그는 머리가 상하게 되고 그는 웃지 않아야 할 상황에서 웃는 그런 이상한 버릇을 가지게 되며 살인을 즐기게 되었다라는 성장과정을 그립니다.

사실 어떻게 생각하면 사이코패스를 영웅시하는 영화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조커는 항상 은든형이었고 방에서 숨어서 게임만 하는 괴이한 남자로 자랍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가 평생 숫총각으로 있었는데 그가 사람을 죽이기 시작하면서 여성들을 강간하고 성관계를 갖기 시작합니다.

영화에서 아주 흥미로운 것은 그의 정신심리학인데요.
그의 어머니가 아주 폭력적인 남성들에게 성적으로 끌렸던 것을 다시 그가 남성으로써 성적매력이 있으려면 폭력적이여야 한다고 정당화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우리의 성장과정과 감정과 우리의 성적본능은 절대 관장을 할 수 없다라고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왜냐하면 사람은 아무리 그러한 악한 어머니가 있었다 하더라도 자신은 그 어머니가 그렇게 했지만 나는 그러한 삶을 살지 않겠다라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스테판 말레뉴같은 경우에도 자신이 싱글맘에게서 길러졌는데요.
계속 자신을 때리는 어머니를 스테판씨가 4살때 도망가려고 했을 때 그가 의식을 잃을 정도로 때렸다고 합니다.

그는 이러한 조커와 비슷한 어머니를 겪었지만 그 상황에서 나오고 사회에 더 좋은 일을 하고 있지요.
그러니 이러한 상황에서 다른 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악한 여성이나 어머니가 있다면 그러한 여성들의 행동을 절대 보호하고 감추어서는 안됩니다.

흥미로운 것은 많은 카톨릭 분들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을 성모마리아로 기르고 모계중심의 가정을 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을 봅니다. 
(남미의 경우가 그것이 강한 것 같습니다.)

악한 폭력적인 남성과 성관계를 하며 자신의 아이를 머리가 기형이 될 때까지 때리도록 둔다는 악한 여성의 행동을 보호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물론 악한 남성들도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아야지요.
당연합니다.
악에 예외가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바벨론의 음녀가 성경에서 말하듯이 계속 태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의로운 사회인 것입니다.

지금 사회에서는 이혼을 해야지만 복지를 여성들이 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달라도 아이들만 많으면 (결혼은 하지 않고) 무상복지가 아이들의 머릿수만큼 나옵니다.

그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여성들(흑인 사회)이 프리섹스를 하고도 정부에게 보조금을 받으면 자신의 행동에 나쁜 댓가를 받지 않고 자산이라는 좋은 결과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러한 행동들을 여성들이 더 하도록 하게 종용하는 이상한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사실 성관계에서(강간이 아니라면) 선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있습니다.
여성은 한창때 특히 미인이라면 많은 남성들의 대쉬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남성들 가운데 좋은 남성을 고르는 것은 누구와 자신의 유전자를 이어나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여성의 책임입니다.

조커의 어머니와 같은 악한 여성은 벌을 받아 마땅하지요. 

자신의 아이가 머리가 기형이 될 정도로 맞도록 그냥 두는 행동과 습관적인 구타(우스운 것은 여성이 남자아이를 때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여성차별이라고 할지도 모르니까요^^)와 그 후에 이어지는 폭력적인 남성과의 성관계는 이 여성이 사이코이며 절대 보호받아서는 안되는 부류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사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악한 면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또한 성관계속에 학대와 묶이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들도 있지요.

제가 어렸을 때 진성씨에게 88점 이하로 맞으면 당구채로 맞았었는데요.
저는 공부를 잘하지 못한 나머지 항상 진성씨에게 맞아야 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그도 전혀 책임이 없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진성씨가 그러고 싶었다기 보다 (그도 어렸으니까) 인진누나가 그것을 허락했고 그 인진누나가 권진님 이하의 자녀님들을 맡았던 것은 결국 한씨어머니가 그렇게 한 것이지요.
지금의 한씨 어머니의 과욕을 보면 잘 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사무엘입니다.
사울이 다윗왕을 죽이려고 하는 구절입니다.

사실 남성들에게 가장 힘든 것은 아름다운 악한 여성을 거절하고 정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성들에게 자신의 성기를 주관하는 것이 정말 어렵지요.   

하지만 악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자신을 주관을 하려고 할 때 그것을 거절하고 자신의 성을 주관하는 것은 오히려 여성들에게 그 남성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 남성은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고 자신이 노력을 해야지만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남성이 그런 여성을 거절함으로써 그 남성은 다른 많은 여성들을 선택할 수 있다는 여유와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참으로 흥미롭지요.
그러므로 여성들이 자신이 노력을 해야지만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무엘상 19장입니다.)

여성들이 감정적이고 더 나아가서 악한 행동의 결정을 했을 때에도 그 여성을 보호하고 비난할 수 없게 되면 여성들은 계속해서 감정적으로 어린이의 상태로 남습니다.

인진누나를 보아도 생각해보면 참아버님께서 전세계를 다니면서 목회를 하고 계실 때 한씨어머니는 인진누나를 임명해서 자신의 형제들을 자신의 남편을 이용해서 때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남편하고도 외도를 통해서 이혼을 했지요.
아직 어렸던 어린 자녀님들은 많은 두려움과 갈등을 거기서 겪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생각해보면 문화적으로 아이들을 때리는 것을 당연시 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잘못하면 아이들을 매를 들어서라도 말을 듣게 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부인인 퀸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 때렸는데요, 그것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한 사람도 저입니다.
문화적으로 그것이 된다고 해도 아이들을 때리지 않고도 얼마든지 훈육을 할 수 있음에도 여성들이 어머니로써 그러한 방법을 택한다는 것은 정말 애석한 일입니다.

조커의 어머니처럼 여성이 악하고 악할 때 그러한 음녀를 비난하고 그 여성의 악함을 폭로하는 것은 문화적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남성들이 악하고 폭력적일 때 그것을 비난하고 그 악함을 폭로하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오늘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대통령의 탄핵건으로 미국이 시끄럽습니다.

먼저는 홍콩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제 홍콩에서는 십대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십대들은 주먹으로는 속수무책이니 돌을 캐내어서 시위대를 맞서고 있습니다.
홍콩의 총리는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자신이 원하면 그 어떠한 대응책도 쓸 수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현재의 시위대는 20대를 선두로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홍콩에서는 아무리 날씨가 나빠도 수류탄을 맞으면서 도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평화 시위를 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경찰진압이 시작이 되면서 폭력적으로 변질이 되었습니다.

2명의 십대여자아이들이 차에 치이고 중상을 입었으며 홍콩 식민지 시대에 거의 반세기동안 쓰지 않았던 법까지 통과시키면서 진압의 다음 단계를 홍콩총리 램씨는 선언했습니다.


현재 2명의 십대가 총상을 입었습니다. 
18살과 지난주 금요일에서는 14살의 남자아이가 총상을 입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시위대는 더욱더 과열이 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홍콩의 진압과정을 러시아 통신이 보도한 것입니다.

한 미국의 프로 농구선구 모리씨가 홍콩사태에 대해서 홍콩의 시위와 민주주의적인 시위를 지지하는 발언을 트윗했다가 그는 아주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이했는데요.
그는 불려가서 그의 홍콩에 대한 불손한 코멘트를 얘기하면서 그를 짜르려고 했습니다.
결국 그는 "홍콩을 지지한다 또한 나는 홍콩과 함께 하겠다"라고 썼던 그의 트윗을 지웠습니다.

사실 이것은 놀라운 일인데요.
미국 프로 농구(NBA)는 중국에서 많은 자금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아니 중국의 농구선수도 아니고 미국의 농구선수가 한 발언으로 중국의 입김으로 한 선수를 좌지우지 하려고 하다니요.
중국은 공산당의 자금을 이용하여서 미국에 이러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습니다.

홍콩은 계속해서 싸울거라고 예상됩니다.   

많은 기도를 모아주십시오.

한 언론 단체는 트럼프가 자신이 탄핵이 되기 전에 자신의 체면을 지키기 위해서 대통령직을 사임할 것이다라고 예견하였습니다.
닉슨대통령은 자신이 탄핵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하고 사임을 하였지요.
이것은 그 언론사가 좌익성향이니 이렇게 말을 한 것이겠지요.

우리는 대법원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요, 사실 대법원은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입법부가 자신의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그 권한을 사법부에게 넘기면서 더욱더 대법원의 역할이 커졌습니다.

(미국대법원의 법관은 9명이있습니다.  트럼프는 대법관 2명의 보수로 임명을 하였습니다.) 
(또한 대법관은 종신형입니다.  그러므로 한번 임명이 되면 자신이 내려오겠다고 할 때까지 계속하게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2명의 법관이 처음으로 활동을 임기를 채우면서 하게 됩니다.
하원에서는 과반수가 넘으면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상원으로 가게 됩니다.

제가 볼 때는 하원에서 트럼프의 탄핵을 통과시킬 것 같습니다.

이번에 대법원에서 아주 중요한 안건 중에 하나는 LGBT(게이 동성연애자 트랜스 젠다)인데요.
자신들이 일에서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해고가 되었다면서 부당함을 호소하는 안건입니다.
오늘부터 열릴 대법원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홍콩과 한국에서는 미국의 성조기를 들고 자유상징을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조기를 불태우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폼페오외무장관은 이번에 그리스에 방문을 했는데요.
그곳에서 그리스 공산당정당이 미국의 국기를 태우고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국기를 때우고 미국의 전 대통령 래리 트루맨의 동상에 빨간 페인트를 부으려고 하는 것을 경찰이 막았습니다.

미국의 국세청이 국회가 "왜 너희들은 가난한 사람들만 감사를 하고 부자들은 감사를 하지 않냐"고 물었을 때 국세청측은 "가난한 사람들을 세금 감사하는 것이 돈도 덜들고 훨씬 쉽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그냥 메일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반면 부자인 경우에는 그 절차와 세금리턴의 과정도 복잡하다고 말했습니다.
국세청측은 우리가 국회로 부터 더많은 자금지원을 받지 않는 이상 부자의 세금감사는 어렵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부자들을 캐는 것이 복잡하기 때문에 그냥 인간관계상 하지 않는 것이지 않는가 합니다.

아이들에게 커서 무엇이 될 것이냐고 물으면 대부분 그냥 소방수 간호사 선생님 등등 아주 기본적이고 전형적인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대니스 프레고씨가 쓴 이 기사에서는 아이들에게 오늘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떠냐 라고 말합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좋은 사람이 되면 결국 자신들이 무슨 직업을 선택하든지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성적보다는 아이들의 인격을 기르는데 더 초점이 맞추어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선하게 자라는 것은 결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도 인격성장을 시켜야 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올바른 정치성향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정치적인 성향은 결국 도덕적인 결정과 깊게 관련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남성 여성,  좋은 아버지 어머니, 좋은 남편 부인, 좋은 시민 등등 이러한 대답은 무엇이 미래에 되고 싶니라고 물었을 때 우리가 기대하지 않는 대답이지만 가장 필요한 대답이 아닌지 않는가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너희들이 좋은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을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라고 저희들에게 말씀을 주셨었지요.

성적보다 인격형성에 더 에너지를 쓰는 자녀양육 정말 대뇌어 보면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대통령의 탄핵건은 대통령의 이름이 공화당의 최종선거주자로 결정이 되었을 때부터 민주당원들이 하던 말들입니다.

저는 트럼프가 만약 정말로 탄핵이 된다하더라고 트럼프가 다시 재선에 나와서 2020년에 선거를 이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렇게 탄핵건이 민주당측에서는 진행이 되고 있지만 트럼프 선거캠패인의 모금 활동은 너무나 잘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지지자들은 기독교의 관점으로 그 사상을 미국에서 아직 지켜주고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실 트럼프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보아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죠.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사람은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의 관점에서는 도덕적으로 잘못되었으면 용서라는 개념이 없으니까 확 끊어내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하지고 있지 않으니까 공화당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 트럼프를 기독교인들이 선택하지 않으면 미국 기독교인들에게 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까?
엘리자베스 워런이나 버니샌더슨 조 바이든 등등 좌파들만이 있지 않습니까!!

미국과 북한의 대화의 시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정은 정권이 계속 이어져 가며 핵무기를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한 대화의 의미는 별로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 대통령의 직은 많은 대통령의 행정부를 직접선택하고 그와 같이 일을 하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너무나 비대해지면서 트럼프 행정부 곳곳에 트럼프의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숨어있습니다.

딕스 가게는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던 50억 상당의 총을 처분했다고 합니다.

맥심워터 국회의원은 트럼프가 탄핵이 되고 독방감옥에 갇혀야 한다고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물론 좌파들이 이렇게까지 트럼프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구나를 확인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합니다.

트럼프대통령이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강한 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많은 기도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