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0/01

訓讀王 | 20191001202622

The King’s Report 2019/10/0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가을 날씨라고 하기에는 온도가 좀 높겠습니다.

그렇게 따뜻한 날씨는 내일까지 계속되고 내일 저녁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후에 기온이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이제 철장자유축제전에 11일이 남았습니다.

참으로 시간이 빨리 지나네요.

포코노지역의 가을의 단풍이 그 때쯤이면 절정이 될수 있도록 낙엽이 너무 많이 떨어지면 안되겠는데 말입니다.

지금 현재 철장자유축제때의 날씨는 아주 맑음으로 되어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철장축제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모아주십시오.

이번주 일요일은 철장축제전에 있는 마지막 일요일이 되겠네요.


어제 그저께 일요일 예배를 마치고 참부모님의 기념관과 본향원에서 기도와 정성을 드린후 국진님의 카암공장에 새로 만든 600미터의 가량의 긴 사격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철장 사격타깃들도 진열되고 쏘아질 예정입니다.

이번 철장자유축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누구를 저희와 연결을 해줄 것인지를 생각하면 참으로 흥미진진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또 명심해야 하는 것은 이렇게 중요한 행사전에는 사탄의 공격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차사고라든지 정말 생각도 하지 않았던 사고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둘러보고 경각심을 가지고 정성을 드리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 시대에 깨어있는 영혼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일서 5장 13절부터 입니다.


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21장까지 읽으셨습니다.)


요한은 이 서신에서 죄를 멀리하고 기도로써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여 용서를 받으라고 사도요한은 권고합니다.


요한은 주님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이며 그 주님외에 모셔지는 다른 것은 우상숭상이라고 말합니다.

요한은 이 서신에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에서 난 자며 다 범죄하지 아니한다고 세상의 세속적인 사람들과 구분합니다.


이번에 펜실베니아 주정부를 가서 그곳이 정말 사탄의 소굴의 지역본거지다라는 생각을 하였는데요.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이러한 정부의 교육의 정책의 지령을 받는 공립학교에 우리의 아이들을 거의 12년동안 보내어서 정부에게 유리한 세뇌교육을 받게 합니다.

모든 젠다가 있고 교회는 나쁘며 사람들은 자기자신을 시민총기소유로 하면 안된다고 배웁니다.


사실 정부라는 것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공갈과 협박에서 더 나아가서는 폭력을 동원해서 세금을 뜯어가지요.


혹자들은 우리보고 이단이다 저단이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 저희는 십일조를 걷기 위해서 특수 군부대의 총구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협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진정으로 사람들을 협박하고 겁박하며 자신의 임의대로 국민들을 쓰는 것은 결국 정부쪽의 공교육의 세뇌가 아닌가 합니다.


물론 홈스쿨을 하는 것은 부모에게 큰 책임입니다.

하지만 다른 말로 한다면 또한 우리가 부모로써 책임을 하기 때문에 해방을 주기도 합니다.

 

저희를 무슨 종말적인 신학을 믿는 이단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재림주님을 기다린다라는 신학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따지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다 종말론자들입니다.

사실 진짜 종말론자들은 미국의 옛 TV쇼였던 "LEFT Behind"라는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었던 잘못된 휴거관을 가진 기독교인들입니다.

 

락커펠라의 자금지원을 받았던 신학대학원들을 한때(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기독교인이 되면 환란의 날이 오기 전에 하늘로 들어올린다는 휴거를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그 어디에도 기독교인들이 환란의 날을 피하여 휴거를 받는다는 말은 없습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의 정치참여를 막는 신학의 기반이 됩니다. )


요한계시록에서는 환란의 시간을 주님을 따르는 자들도 겪게 됩니다.


우리는 공립학교 교육에서 종교야말로 흡혈귀처럼 일반 사람들의 피와 노동의 땀의 댓가를 헌금이라는 이름으로 쪽쪽 빨아간다고 배웠지요.

하지만 진짜 그런가요?

사실 진정으로 사람들의 피와 땀의 댓가를 우리의 선택과 관계없이 무력까지 이용하여서 빼앗아가는 것은 바로 정부가 아닌가요?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범죄자들은 자신이 저지를 범죄의 프레임을 범죄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덮어씌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정부는 자신이 젊은 나이부터 아이들을 정부야 말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좋은 아버지라고 세뇌하고 진정으로 나쁜 것 사람들의 정신을 마비시키는 마약은 종교이며 신앙이라고 가르칩니다.

자신들이 하는 세뇌의 행동을 종교가 하고 있다고 뒤집어 씌어서 하고 있다고 단죄하는 것이지요.

 

아이들에게 동성애나 트랜스가 맞다고 가르치고 프리섹스를 가르치며 성상대주의 문화상대주의로 모든 종교는 같으며 모든 가치관은 다 존중받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공립학교, 이것은 거의 이단 종교의 수준입니다.


왜 (특히 미국)공립학교들은 이러한 성상대주의를 가르치는 것일 까요?

이런 것들을 가르치면 아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를 보호하고 이해하는 정부가 좋다. 정부는 의롭다는 그들의 세뇌의 입장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부 공교육으로 상대주의 문화를 받아들이게 되면 아이들은 그것을 싸우고 자신의 성정체성에서 고민하다가 정부의 잘못과 죄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없고 자신을 세뇌하고 있는 정부가 좋은 아버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오히려 저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도덕적인 기준을 지키려고 하고 하나님의 문화와 뜻에 따라 살려고 하는데 공격을 받고 제프리 앱스틴과 같은 성범죄자는 자신들이 필요할 때는 몇십년동안 아동성매매성강간 대여상으로 썼다가 자신들을 죄가 드러날 것 같으니까 죽여버리는 것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들은 저희 성전교회가 총기시민은닉소유를 하고 예배에 올 수 있는 것을 허락하기 때문에 그것은 너무나 이상하고 위험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정부의 건물에서는 일반 사람들은 총기시민은닉소유의 권리를 하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위정자들과 기득권들을 보호하고 있는 건물내의 경찰들은 총을 가지고 그들의 비호를 받습니다.

경찰들은 특별한 사람들이고 특별한 교육을 받았다고 말하면서요.

하지만 일반 총기소유시민들은 절대 특별하지도 특별한 교육을 받지도 않았기 때문에 총기소유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정당화합니다.


왜 우리는 우리가 우리의 신변을 보호할 권리를 포기해야 하나요?

저희중에 누가 저희의 집을 지으면서 제일 문앞에 발가벗은 남녀와 아이들의 모습을 조각상을 실제 사람들보다 2배 큰 싸이즈로 세우나요?

이것은 상징적으로 정부가 현재 아동성매매조직을 보호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껏 아동성강간의 죄를 거의 몇십년동안 자행하고도 보호받아왔던 펜실베니아주 천주교를 중심한 조직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철장을 총기시민소유를 하면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이단이 되고 우리가 총기시민소유를 보호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위험한 집단이 되는 것입니까?

그것은 자신들의 절대권력을 잡고 싶은 정부의 위정자들에게는 위협이면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듭니다.


오늘 읽었던 요한일서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하겠지요.

하나님은 선하시고 주님은 선하신 양치기로 막대기와 지팡이를 지시고 우리를 지키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강한 아버지로써 보호하시고 양떼를 지킬것을 명하십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홍콩의 소식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1일은 중국의 공산당 70년주년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이번에 공산당 70주년을 맞이하여서 자신들의 무기를 뽐내면서 대무기진열 행진을 하였습니다.

특히 자신들의 무기의 최신 성능은 미국에 30분안에 닿을 수 있는 미사일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했습니다.

 

지금 트윗에서 홍콩의 한 경찰이 막대기를 가지고 있는 한 시위시민의 가슴을 총으로 쏘는 장면이 돌고 있습니다.

지금 그 남성은 중태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홍콩의 시민들은 자신들이 모든 무기를 다 가지고 있는 중국공산당에 대항하여서 발가벗겨진 채 싸우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요.

 

지금 알려진 바로는 중국 정부당국 홍콩시위 진압에 진짜 총기가 2번 사용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은 이러한 무력진압은 더욱더 심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스엔젤스 타임지나 영국의 가디언 신문들은 지금의 중국의 70주년 무기 진열행진을 보면서도 중국의 공산당은 이렇게 멋져요하는 논평을 좌파신문들답게 자랑스럽게 실었습니다.


이번 70주년 공산당창립 자축 행사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것은 미국을 30분안에 다달을 수 있는 (박살을 낼 수 있는) 핵무기 미사일이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오늘의 특별 행진이 타이완과 남부아시아에 대국으로써의 자신들의 중국의 야심을 가감없이 보여주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홍콩의 시위의 진압은 물대포와 슈류탄으로 중국정부는 진압이 되고 있습니다. 라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하고 있네요.

하지만 현재 1~2시간의 소식에 의하면 제가 전해드린 대로 실탄을 이용한 진압이 홍콩사태 진압에 사용된 영상자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아직 이것을 보도하지 않고 있군요.


사실 중국의 역사에서 중국의 국가 군대는 일본의 제국주의에 대항하여서 꾸준히 싸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아주 큰 싸움을 중국공산당은 일본과 싸웠고 이겼습니다.

그렇게 살아남은 중국국가군대는 타이완으로 쫓겨나게 되고 중국의 공산당은 모든 권력을 중국본토에서 쥐어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권력을 지금까지도 이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탄핵추진과 관련된 우크라이나의 사태는 2차례에 걸쳐서 한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이루졌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내부고발자가 이것을 직접 아는 것도 아니고 자신도 들은 것을 전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그 내용은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내부고발자가 말한 대로라면 트럼프가 러시아 연루설을 감추기 위해서 2016년의 우크라이나의 컴퓨터 서버를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그런 일을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이 내부고발자는 자신을 CIA의 백안관 파견중에 하나라고 말했으나 내부고발자가 발표한 문서는 변호사가 쓴 문장과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흠....이것은 아무래도 의심의 여지가 많지요.

 

이제 러시아 내통설이 성공하지 못하자 우크라이나 내통설인가요?

이것은 트럼프을 내년 대선에서 이기지 못하면 흠집을 내어서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리고 팬스 부대통령과 대선전에서 붙기를 원하는 민주당의 검은 계산을 보여주는 행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문제를 짚어넘어가고 강한 리더십의 보여주기를 기도합니다.


사실 지금 우크라이나의 사태로 진짜 걱정을 하고 덜덜 떨어야 하는 분은 바로 조 바이던과 그의 아들 헌터 바이던입니다.

드러지 리포트는 오스트리안 정부에게 트럼프가 러시아 내통설을 담당했던 뮬러의 수사신뢰성을 끌어내리는 것을 도와 달라고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0월 14일 참아버님의 흥남 감옥 해방날 전에 정치적인 긴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칸야 웨스트씨(트럼프를 지지하는 흑인랩퍼)가 칸야의 교회라는 행사를 일요일에 하는데요.

기독교측은 칸야가 진짜 복음이 뭔지나 아는 사람이냐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칸야의 교회라는 행사에서는 예배라기 보다는 자신의 앨범을 팔고 자신의 의류메이커를 파는 행사장이지 아니냐 하는 분석입니다.


칸야가 만약 진짜 돈을 버는 목적으로 이러한 교회라는 이름을 업고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칸야교회라는 곳의 목적이라면 그 열매는 우리가 금방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뉴욕도시에의 인권위원회(Commission of human Right)는 지난 목요일에 만약 뉴욕도시내에서 난민들을 악한 의도를 갖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면 최고 2억 5천만원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칼마라 해리스(민주당상원의원)은 다시 트럼프가 트윗 계정을 검열 폭파시켜야 한다고 공격했습니다.

민주당 쪽에서 트럼프 러시아 내통설의 증거가 꼭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다시 뮬러의 리포트를 들추려고 하네요.


FBI 2018년의 보고에 의하면 총보다 사람들이 칼로 5배나 더 많이 죽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장총으로 죽은 사람들은 2017년에 400명에서 2018년에는 297명으로 줄었습니다.

물론 총기시민소유자들은 자신의 권리를 심각하게 여기고 훈련을 하고 법을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최근에 월마트에서 12발을 쏜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삶에 절대 절명의 위기를 느꼈기 때문에 쏘았다고 하는데  법정에서는 자신이 총구를 떠난 1번째 총알부터 12번째 총알까지 그 12발의 총알이 왜 그녀가 자신의 삶의 위기를 느껴서 쏜 것인지 설명을 해야 합니다.

다행이 그 사건으로 그 어떤 인명피해도 없었다고 합니다.

 

드러지 리포트는 이제야 홍콩에서 실탄을 사용하여서 진압이 된 것을 보도하고 있네요.


이제까지는 고무 총알을 써서 홍콩 시위를 진압해 왔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실탄이 쏘아진 것은 하늘로 쏘아진 것입니다.

직접 시위시민에게 쏘아진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요즘에는 가짜 비디오도 돌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을 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들에게 다시 2대 왕님의 새책 Our Father Forsaken이라는 책을 아마존에서 주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문을 하실 때 꼭 이 책을 자신의 이름을 쓰시고 책이 도착하는 주소를 뉴파운드 교회로 해주십시오.

그 이유는 이 책의 광고를 보시면 이 책은 11월 4일까지 이 책은 팔지 않는다고 되어있는데요.

이 책을 온라인에서 사시고 그 구매 내력 번호를 철장축제에 가져오시면 거기서 그 책을 2대 왕님의 싸인을 받고 일찍 가지실 수 있습니다.

(Our Father Forsaken: 이라는 제목은 "우리가 버린 하나님 아버지" 정도로 번역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더 좋은 번역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이 책에는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고 그 전통을 일맥상통하게 잇고 있는 성전교회에 대해서도 한 과를 사용하여서 쓰고 있습니다.

몇년전이었나요, 곽그룹의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서 저를 스카웃해가려고 하면서 했던 말은 "우리는 참아버님의 이름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도 참아버님의 문화를 세상에 퍼트릴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ㅎㅎㅎ 정말 재미있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재림주님 앞에 오고 말씀을 들어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 진정 저희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모양입니다 .


지금 이 책의 주문하는 코너의 제일 밑에 보면 이 책의 순위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호응을 바랍니다.

지금은 거의 9000권이 팔린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