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30

訓讀王 | 20191001054605

 The King’s Report  2019/09/3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선선한 가을의 날씨입니다.
구름이 끼고 흐리지만 간간히 해가 나는 청명한 날씨입니다.
이번주는 수요일을 제외하고는 계속 선선한 가을의 날씨를 보여주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기예보로는 철장 축제 때 비의 소식이 없고 맑은 날씨가 예상 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철장 축제를 위해서 많은 정성과 기도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벌써 몬테나 주에서는 눈이 내렸습니다.   

거의 10센티정도 내린 눈으로 많은 사고가 있었네요.

철장 축제도 다가오고 겨울도 다가오네요.
어떤 분들은 겨울을 싫어하시고 은둔생활을 하려고 하지만 저는 겨울을 좋아합니다.
겨울에 얼음물에도 풍덩을 하고 눈을 즐기고 그럽시다.
모든 계절을 즐기는 것은 중요합니다.

어제 6시간의 일요설교말씀을 하면서 여러 가지 토픽으로 말씀을 했는데요.
많은 이들이 말씀을 향한 목마름을 느꼈습니다.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노기 주짓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ACC(?)가 열렸습니다.
저의 주짓수 선생님 중에서 한 분인 게리토넌 씨도 이곳에서 싸웠고 3등, 동메달을 땄습니다.
금메달은 게리토넌의 제자 골든 라이언 씨가 땄습니다.

골든 라이언씨는 금메달을 거머쥐면서 모든 시합을 마텔레옹( 뒤에서 목을 조이는 기술)로 마쳤습니다.
그는 사실 조금 무례하고 자신의 시합의 상대를 시합 전에 욕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것은 쇼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경기를 보러오는 표를 팔아야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은메달은 니키 라드라는 주짓수를 2년밖에 하지 않은 레슬링 선수가 땄습니다.
(이 주짓수 올림픽은 모든 체급이 서로서로 싸울 수 있다는 다른 스포츠에서는 볼 수없는 특이한 경기이기 때문에 더욱더 유명합니다.)

이 니키라드는 아직 블루 벨트이지만 이번에 20년 동안 블랙벨트였던 사이보그라는 유명한 주짓수 선수를 판정승으로 이겼습니다.
니키라드라는 사람은 오랫동안 레슬링을 했었기 때문에 그것이 주짓수경기에 아주 큰 기본기를 제공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분들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주짓수 선수들입니다.

이번에 금은동메달을 다 존 데너헐 데스 스쾃이라는 주짓수 도장에서 휩쓸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누가복음 12장입니다.

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지난주 수요일에는 저희가 펜실베니아 주의 수도를 총기시민소유 지지 청문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갔었는데요.
그곳에 가서 느낀 것은 정말 이곳은 정부기득권과 위정자들의 소굴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사탄의 중앙본부가 워싱턴의 수도라면 이곳은 주 본부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건물의 바로 앞에는 나체의 사람들의 조각상이 서있고 또한 10살 가량의 아이들이 그 조각상들 사이에서 성기를 노출시킨 채 서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은 사실 그리스 로마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인데요.
안타깝게도 이러한 조각상들은 또한 로마 천주교의 문화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이곳 펜실베니아에서 광야의 노정을 보내고 정착하면서 펜실베니아의 주의 천주교의 주교들의 소성애의 비리와 성폭행의 법적 고소와 혐의가 만천하에 드러났는데요.

이 조각상을 보면서 이 정부가 나신의 그리스로마문화를 또한 과거 아동포르노의 상징인 조각상을 만들어서 마치 "우리는 이러한 문화를 대변하고 지키는 곳이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실 이렇게 건물에 나신의 모습을 붙이는 곳은 제가 생각해 볼 때 인도의 힌두신전이 아니면 잘 생각해 볼 수가 없네요.

이 정부건물에서 낙태 허용이 법적으로 통과가 되고 사람들의 총기 권리가 빼앗기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정부와 정부 고위 관리들이 지금 현대시대의 바래새인들이 아닌가 합니다.

알 새프너나 제시 잭슨 같은 사람들을 보면 자신들이 흑인들의 권리를 대변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 뚜껑을 열어보면 그들의 흑인들을 복지 정책에 가두고 흑인들을 노예역사에 가두고 나오지 못하도록 심리적인 전술을 흑인들에게 썻다고 봅니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신전에서는 많은 성창들이 있었고 많은 미성년자 여자아이들을 그곳에서 착취당했고 이용되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에덴동산의 해와를 이용하고 해와를 착취함으로써 타락이 이루어진 것과 같은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 펜실베니아의 수도에는 제일 높은 곳에 여신이 서있는데요.
그녀의 이름을 찾아보니 펜실베니아 수도의 여신이라고 하네요.
(물론 여신의 조각상이 서 있는 것입니다.^^)

이 펜실베니아의 수도의 여신을 모습을 한 번 볼까요?
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배꼽이 보이네요.
지금 보시는 여신은 펜실베니아 수도 건물의 가장 꼭대기에 서 있는 펜실베니아 수도여신의 모습입니다.
반쯤 나신으로 서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지요.

우리는 이번 철장축제에 사탄을 상징하는 염소머리의 사격 타깃도 만들어서 사격 훈련장에 놓고 쏠 예정입니다.

사탄의 상징이 염소조각상이나 그림을 보면 그 염소의 그림에는 여성처럼 가슴이 있는데 남성의 성기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성의 성기 주변에는 뱀 두마리가 나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마치 트랜스젠다나 여성이나 남성의 성이 공존하거나 혹은 성 자체가 없는 모습인 것지요.

이 사탄의 상징은 많은 사람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악한 우상의 상징으로 쓰여졌습니다.
물론 이러한 타깃을 사용하고 훈련을 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또한 악을 향해서 타협하지 않고 맞서서 싸운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철장의 축제를 맞이하여서 많은 정성을 모으시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같이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는 영광된 철장 축제를 돌려드립시다.
감사합니다.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미국 정치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건으로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의 탄핵 추진으로 시끄러운 것의 본질을 보면 이것은 민주당원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2020년의 트럼프 대통령을 대선에서 이길 수가 없다고 판단이 되자 지금 난리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결론은 만약 트럼프를 이길수 없다면 트럼프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마이크 팬스 부대통령과 엘리자베스 워런(지금 민주당 대선 선두주자)와 대선에서 붙는다면 민주당원 대통령이 선출되는 것에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들의 의도를 간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어젯밤 폭풍 트윗을 하였는데요.

한 목사의 말을 인용하면서 트윗을 한 트럼프는 말하기를 그들은 절대 2020대선에서 나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식으로 나를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린다면 결국은 이 나라에 내란이 일어날 것이다 라고 한 목사의 말을 인용하였습니다.

하원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이 통과가 된다하더라도 상원의원에서 3분의 2가 통과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공화당사이에서도 사실 많은 반 트럼프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트럼프보다 팬스 부대통령이 공화당 대통령으로 더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민주당원들이 하고 있는 행각을 보면 어떤 일이는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실 제가 볼 때는 미국 안에 내란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리강론은 제 3차세계대전이 먼저 철학적인 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무력적으로 부딪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지금 미국은 이념전쟁으로 내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건의 세부 상황을 한번 짚어볼까요?

드러지 리포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탄핵건은 민주당이 내란을 감수하고 라고 벌인 행각이다라는 말을 한 목사의 말을 인용했다는 기사를 가장 정면에 실었네요.
민주당의 현재 수장인 낸시 폴로시는 이 상황을 놓고 심장이 산산히 부서지는 것 같고 기도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사실 낸시 폴로시는 아주 영리하고 생존에 강합니다.   


그녀가 이렇게 민주당이라는 독사의 늪에서 오랫동안 살아남고 민주당의 당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이득과 정치 상황 판단이 빨랐기 때문이었는데요

지금 상황을 사실 낸시 폴로시는 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정치 생명을 오랫동안하면서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자리에서 은퇴를 하고 싶은데 지금 상황은 트럼프에게 자신이 제거되느냐 아니면 자신이 제거되느냐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이기적인 그녀는 아마 그 누구보다 더 이 상황에서 기도를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 할 것입니다.
(정정: 지금 상황은 트럼프에게 자신이 제거되느냐 아니면 자신이 트럼프를 제거하느냐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러스 림보라는 보수 언론가는 지금 상황은 민주당 기득권들의 본질을 폭로하는 파워플레이라고 말했습니다.
러시 림보씨는 보수 언론가는 또한 덧붙이기를 이 워싱턴 기득권들은 2016년의 선거결과를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자세를 거의 3년동안 취해 왔는데요, 2016년의 선거로써 미국 국민들의 전체는 미국의 정치가 얼마나 속에서부터 썩어 곪아왔는지 그 민낯을 완전히 낱낱이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감추려고 인정하지 않으려고 이렇게 발악을 하는 것이라도 리시 림보씨는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탄핵은 사실 트럼프가 워싱턴의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고 워싱턴의 입성을 하기도 전부터 나온 말입니다.

2016년 11월 14일 Vanity Fair 트럼프는 탄핵될 것인까?
2016년 11월 3일 뉴욕타임지 트럼프는 정말 탄핵되지 않을까? 논평부분에서 등등 트럼프가 위싱턴에서 대통령 선서를 하기도 전부터 나왔던 탄핵건입니다.

정말 이들이 지긋지긋하고 넌더리가 나지 않습니까?
그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처음 1년동안에도 그를 탄핵하려고 난리를 쳤습니다.
또한 트럼프를 대통령임기 6개월만에 탄핵으로 날려버릴 것이라고 장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트럼프의 러시아 대선 내통설이나 지금 진행되고있는 우크라이나의 사건도 다 거짓말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명한데도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영국의 상황을 보아도 비슷합니다.

영국도 브랙시트를 영국국민들의 투표 52%의 지지를 받으면서 통과하였었지요.
하지만 그것이 통과되고도 영국의 기득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그 브랙시트의 결과를 뒤집을려고 합니다.

영국도 브랙시트를 선택했고 미국도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함으로 국민들은 주권을 더욱더 늘리고 지키는 쪽으로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인하고 나라의 기득권들은 뒤집으려고 하는 것이지요.
정말 기가 막히게도 두 나라가 그런 면에서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스트리아는 이번에 총리가 보수당이 이기기는 했으나 그 이긴 숫자가 미비하여서 다른 좌파성향의 당과 합당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금 트럼프 탄핵이 민주당의 기치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도  그 동시에 트럼프 지지자들에 의해서 많은 트럼프 대선 캠패인의 모금이 모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트럼프 탄핵건의 지금의 난리의 저희 철장축제가 성공적으로 마친 다음부터 확연히 그 기세가 꺽이지 않을까하고 추측을 해봅니다.

사실 낸시 폴로시는 아주 오랫동안 승산이 없다고 느껴지는 민주당의 트럼프 탄핵건을 미루고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밀리고 밀려서 자신의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트럼프 탄핵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네요.

영국의 수상 보리스 존스은 자신이 브랙시트를 10월 말에 진행하는 것에 강경한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시대통령이 그랬나요? 절대 새로운 세금은 없을 거라고요. ㅎㅎ 


그렇습니다. 지금 보리스 존슨수상이 이렇게 말해도 그것은 10월 말이 가봐야 아는 것이지요.

홍콩의 많은 회사들이 중국의 공산당으로부터 중국을 지지하지 않는 직원들을 벌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17주째 경찰과 대치를 하면서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홍콩의 상황은 점점 무력대치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사실 홍콩의 평화 시위 안에 들어가서 홍콩의 시위를 무력시위로 변질된 것처럼 꾸미고 그것을 이용하여 중국 정부 공산당의 시위 무력 진압을 정당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야말로 국가 조작이 잘 먹히는 상황인 것이지요.
그렇게 해야만 외신들도 홍콩의 시위가 중국 정부에 의해서 진압되는 정당성에 힘을 실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마이크로 매크로가 같이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국공산당의 70주년을 경축하는 행사가 진행되는 중에 홍콩에서는 시진핑의 사진을 공적으로 밟는 여리고 성 행진운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홍콩의 상황을 보면 재미있는 것은 지금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젊은 사람들이 홍콩이 영국의 식민지일 때 자유를 어른으로 경험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대부분의 홍콩의 젊은이들은 사실 그 당시 영국의 식민지의 자유(?)를 누렸다고 하기에서는 너무나 어렸고 태어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식민지상황에서 자유를 더 느꼈다는 자체가 정말 아이러니 하기도 하지만 젊은이들은 중국 아래서 자유를 느끼지 못하였다는 것은 사실인 모양입니다.

중국은 모택동 밑에서 대약진과 문화 대혁명을 거치면서 중국사람들에게  공산당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학살로 너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것을 확실히 했었지요.
그 후에 덩 샤오핑은 잠깐만 그렇게까지 공산주의 막시즘을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말자라고 하면서 좀더 관대한 공산주의와 시장경제가 공존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지금의 경제 성장을 이루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지금 중국의 경제성장을  중국 공산당의 탁월하고 현명한 시장 경제와 공산당의 결합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지만 저는 그것에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중국 공산당이 한 것이 아니라 중국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서 만든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매일 부인을 때리던 남편이 그 버릇을 고친다고 하면서 하루 걸러서 그 부인을 때린다고 해도 때리니까 그 부인이 조금 남편의 구타에서 쉴 수 있으니까 좋은 남편이지 하고 말하는 것과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공산당은 아주 잔인하고 국민들을 억압합니다.
이러한 억압에서도 중국 국민들은 많은 경제성장을 이루었는데 만약 중국공산당이 억압이 없었다면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 공은 절대 중국 공산당들에게 돌려서는 안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렇게 미국의 정치쇼가 진행되고 있는 중에 한쪽에서는 미국의 국채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정예산 제 3분기가 마감을 했습니다.
경제투자시장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운영됩니다.   


우리가 만약 은행에서 1억의 돈을 빌리려고 하면 집이라는 담보로 잡히고 돈을 빌립니다.

그렇게 내가 돈을 빌리는 댓가로 나의 집이 담보로 1대 1의 상황으로 나의 담보가 사용이 된다고 보통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담보가 재미있게도 한 번만 나의 돈을 빌려주는데 사용되지 않고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담보로 사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담보를 사용해서 돈을 빌려받은 여러 사람들이 돈을 갚지 못하면 내 집으로 내가 담보를 걸고 돈을 빌리고 나는 돈을 갚고 있는데 나의 담보가 없어지는 이상한 상황이 생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은행에서 이런 식으로 담보를 돌려쓰기형식으로 돈을 돌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채도 비슷한 상황인 것입니다. 

돈을 빌려주면서 미국의 국채가 국채에 쓰여진 숫자가 보장을 받는 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디지털에 쓰여져 있는 숫자일 뿐 미국의 정부는 누구에게 얼마나 빌려주고 국채의 양의 얼마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연방정부준비은행은 이자율을 2%에서 10%까지 올렸다 내렸다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증하기라도 하듯이 정부의 여러 부서들은 정부의 부처의 여러 건물들을 자신의 자산 하에 두고 매기고 있지만 그중에 진정 누군가의 자산인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연방준비은행은 지난주 마켓에 빌리언 달러를 찍어서 뿌렸는데요.
마치 의자가 5개 밖에 없는데 10사람이 의자 주변을 돌면서 의자를 차지해야 하는 게임처럼 그 누군가는 의자를 차지하지 못하고 서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문제는 연방준비은행에서 조차 의자가 시장 안에 몇 개가 남아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연방준비은행조차도 얼마나 많이 "의자"라는 담보를 이용하여서 국채를 발행했는지를 알지 못한단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말도 안되는 상황이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의자먼저 앉기의 놀이의 음악이 멈추지 않는 이상 얼마나 의자가 남아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의자에 앉으려고 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정정: 음악이 멈추지 않는 이상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지금 끊이지 않는 거품경제의 원인이라는 분석의 기사였습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여기까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절대 우왕좌왕하지 말고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앞으로 나갑시다.

내일도 여러분과 함께 천일국의 관점으로 이루어지는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