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24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내일은 헤리스 버그(펜셀베니아의 수도)에서 시민총기소유를 제한하는 법을
통과하는 모션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헤리스버그의 법정에 가서 GOA를 서포트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법정에서 이번에 발언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도의 법정에 가서 어떻게 우리의 총기소유의 자유가 침해를 받고 있는지를 우리의 눈으로 똑똑히 보아야 합니다.
이 지역의 주정부의 상원의원은 리사 베이커씨인데요.
그녀는 이제까지
총기소유자유를 지지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녀가 총기소유의 자유를 침해하는 법을 만들기 위해서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그 청문회에 저희가 가는 것이구요.
이것은 정말 자신의 선거기반을 배신하는 일이네요.
어제 보다는 훨씬 시원한 가을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이제 철장 축제가 3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사무엘상 20장 35절 부터입니다.
35 아침에 요나단이 작은 아이를 데리고 다윗과 정한 시간에 들로 나가서
36 아이에게 이르되 달려가서 내가 쏘는 화살을 찾으라 하고 아이가 달려갈 때에 요나단이 화살을 그의 위로 지나치게 쏘니라
38 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또 외치되 지체 말고 빨리 달음질하라 하매 요나단의 아이가 화살을 주워 가지고 주인에게로 돌아왔으나
41 아이가 가매 다윗이 곧 바위 남쪽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번 절한 후에 서로 입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이 부분에서 다윗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요나단(사울의 아들이자 다윗의 진실한
친구)은 다윗이 어디 있는지 알면서도 그를 죽이지 않습니다. (아버지 사울이 요나단에게 다윗을 죽이라고 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감사하면서 다윗은 자신이 왕으로써 기름부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3번 절을
하면서 겸손한 극렬한 감사의 표시를 합니다.
저는 이번 철장 축제를 광야에 나온지 7년째에 주최하면서 정말 많은 변화를
느낍니다.
이 지역의 시의원들은 미국최대의 노출 총기소유집회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행사 위원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우리의 타운"이라는 잡지의 사장 밥 바알리는 자신의 격주 잡지에 저희의 철장 축제를 대서 특필하였습니다.
또한 빈스 베네디도는 보수 라디오에서 한달동안 무료로 저희의 철장 축제를 광고를 해주었습니다.
물론 전혀 반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가 느끼는 것은 이 지역에서의 기반과 인맥이 점점 저희와 가까워 지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낍니다.
지금 미국의 민주당 대선주자들을 보면 조 바이든과 엘리자 베스 워런이라는
두 명의 백인들입니다.
사실 두 사람 다 자신들이 백인우월주의자적인 면을 가지고 있으면서 소수 인종들을 이용하여서 자신의 권력을 구축한 사람입니다.
조 바이든 같은 경우에는 KKK(백인 우월주의 과격 단체)의 집단에서 일을 한 적이 있으며 엘리자 베스 워런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백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미국인디언의 후손이라는 특권을 이용하여서 하버드 교수(소수 민족 교수 채용정책에 의해서)까지 되고 상원의원까지 되는 등 정치적 올바름을 사용해서 정치인이 된 여성입니다.
이러한 인종 차별적인 카드를 쓰면서 정치활동을 한 사람들이 민주당의 주자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총기 소유의 시민자유를 반대하지요.
이번 철장 축제에서 총기 소유가 하나님께서 주신 그 누구도 침해 받을 수
없는 인권이며 그 인권을 알고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그 총기 소유를 경축하는 것이 바로
철장 축제입니다.
정치인들에게 우리는 총기소유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문화를 만들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정치인들은 계속해서 총기소유를 침해하면서 사람들이 총기소유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종용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철장 축제를 통해서 그러한 정치인들의 문화에 정면적으로 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총기소유자유를 지지하는 총기 소유자들은 총기소유가 마치 그냥 사냥만을 위한 것으로 포장을 하지만 그것은 총기소유를 잘못된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입니다.
악한 권력이 올라왔을 때 그 악한 권력은 자신들보다 더 큰 무력이 자신들을 누를 때만 자신들의 꽁무니가 빠져라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을 군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역사는 역사적으로 많은 공산화 나라에서 총기소유가 시민들에게 박탈이 되고 난 후 어떠한 대학살이 일어났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철장 축제를 위한 준비가 착착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철장 축제를 위한 주차장뿐만 아니라 참부모님의 기념관도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정성을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새로운 보안 카메라를 통한 비디오가 공개가 되었는데요.
한 사람이 음식가게에서 밖에서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깡패가 너무나 순식간에 이 무고한 사람을 무기로
죽였습니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거의 몇초안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항상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주변을 잘 살피고 이렇게 열린 공간에서 가드를 내려놓는 것은 현명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어떤 저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저희들을 공격하면서 철장을 장총으로 설명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말은 재림주님의 입에서 양날의 칼이 나온다고 했을 때 진짜로 칼이 나온다는 말이며 발로 포도를 밟는다고 했을 때 진짜로 포도즙이 나오도록 발로 밟는 것이냐 하면서 반문하고 냉소적으로 웃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희 말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그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요.
저도 물론 재림 예수님의 입에서 칼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서에서 보면 목자가 양을 칠 때 항상 막대기를 가지고 다니고 그 막대기의
소유목적은 항상 늑대를 쫓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목적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 재림주님께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고 했을 때 그
철장이 또한 무기로써 악한 사람들을 쫓는 역할을 하는 도구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목자로써 드신 철장이 악한 자들을 심판하는 무기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철장은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외적으로 무기인 불이 뿜어져 나오는
무기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매주 예배가 끝나고 본향원에 가서 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린후에 총기사격의
연습을 에어 소프트 훈련으로 하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한 오코호마에 사는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여성이 집에 잠입한 한 강도를 총을
쏘아서 사살하였습니다.
강도의 신원을 아직도 파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그녀가 총기소유자가 아니었다면
그녀가 당해야 했을 끔찍한 범죄를 생각하니 얼마나 총기소유가 일반시민들에게 중요한 일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한 흑인 여성은 AR15의 총알이 50 캘로버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AR15의 장총의 총알은 손바닥보다 작습니다.
50 캘로버는 일반 남성의 손바닥전체 손가락까지의 길이입니다.
AR 15은 또한 그 여성이 설명을 하고 있는 것처럼 기관총을 들듯이 들지
않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아주 기본적인 것조차 알지 못하네요.
또한 그녀는 AR15 이 이삿짐 상자 10개와 맞먹는 무게다라고 주장합니다.
이것도 거짓이지요 ㅎㅎㅎ
이 여성은 정말 총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군요.
이렇게 총에 대해서 전혀 기본적인 상식조차도 없는 사람들이 총기규제의 법에 영향을 주고 규제법을 제정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유엔에서 주최하는 종교자유지지의 회의에
참석했다가 10살짜리 기후온난화를 지지하는 여자아이와 트럼프가 잠깐 보는 장면이 있는데(제가
영상을 보지 못해서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 비디오가 완전히 인기영상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10살 짜리가 무엇을 알겠습니까?
이 스웨덴의 10살짜리 아이는 자신이 환경보호 지구온난화의 활동가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결국 이 아이는 정치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은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지구가 10년후에 멸망할 것으로 이 아이는 완전히 믿고 있지만 15년정도가 지나고 지구가 건장하면 그 아이가 자신이 어른들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될까요?
이렇게 아이들까지 자신들을 정치 목적에 이용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올해 중국내에서 외국인 선생님들의 체포와 강제출국명령의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EF라는 학교는 중국에서 300개의 학교를 50개의 도시에 가지고 있는 교육기관입니다.
이런 이 학교에서도 외국 선생님들에도 약물복용 양성진단과 싸움 또한 사이버룰 위반 등등의 죄목을 걸어서 외국선생님을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한 후에 더 나쁘게는 체포까지 하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의 나라에서 문제가 있었던 외국 사람들이 이렇게 동양나라에 가서 자신의 과거를 숨긴채 채용이 되어서 범죄가 생기는 것은 사실 빈번한 일이라는 사실을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미국을 비롯한 외국나라들과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중국내에 외국인들에 대한 대우가 나빠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중국 신장 철도역에서 수감자들이 눈가리게 천을 두르고 수갑이 채워진채 경찰들에
의해서 머리가 깍긴채 다른 곳으로 호송되고 있는 몇백명의 수감자들의 영상이 무명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 수감자들은 위그루족으로 보이며 영상은 작년에 찍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시진핑은 막스주의 2세로써 자신의 공산주의 사상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억누르기로 유명하지요.
위그루족은 이슬람교인들이 대부분인데요.
이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이들에게는 어떠한 컴퓨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게 하고 그들을 감시 검열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절차를 구글이 도왔지요.
이것을 보면 중국의 공산 독재를 돕는 구글이 어떠한 회사인지를 잘 볼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포스트한 War on Fear(두려움에 대한 전쟁)이라는 유트브
싸이트는 중국의 집요한 사이버 감시 검열에도 우리는 싸우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7/2008/2009년에 세계 경제시장이 마구 추락을
했었습니다.
세계경제시장에서는 그 후에 자신들이 자본시스템을 업데이트를 해서 이제는 더이상 그렇게 곤두박치는 일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지금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일어나는 은행의 네거티브 이자율을 보면 이것은 괴이한 현상입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면 오히려 사람들이 은행에게 이자를 내야 하는 시스템은 말도 되지
않지요.
하지만 지금 유럽의 몇몇 나라에서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본시스템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상한 상황입니다.
이것은 2009년의 경제하락의 잘못된 시스템이 고쳐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자를 내면서까지 은행에 돈을 넣어야 한다면 돈을 사람들은 다 은행에서 빼어내려고 할 것입니다.
금을 사고 투자한다는 것은 자산을 보관 보호한다는 의미이지 투자의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된다는 것도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기사는요.
19세의 십대의 여자아이가 처음으로 혼다중고차를 샀는데 그 차에다 드라이 샴푸를 사고 차에다 두었는데 그 샴푸가 터지면서 차지붕에 구멍이 뚫렸다고 합니다.
그 드라이 샴푸에는 프로페인과 브데인의 재료가 있었는데요.
그 여자아이의 차안에 기온이
높아지면서 폭파물로 변질이 되었다고 화학물 전문가는 말했습니다.
이 차는 보험처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드라이 샴푸의 겉표지에는 이 품목을 더운 곳에 두지 마세요 라고 경고가 붙어있기도 하지만 이러한 일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포도리코에서 6.0경도의 지진이 있었습니다.
힐러리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라는 새로운 투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다시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얘기는 하고 있지 않지만 자신이 정치 정책에 어떻게 생각을 하고 도덕 가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나누는 투어라고 하는데 이제는 민주당원들도 그녀가 입을 닫고 없어져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세계의 부자들이 점점 경제침체기를 준비하면서 돈을 풀지 않는 경향으로 보인다는
기사도 있네요.
조 바이든과 엘리자베스 워런의 민주당 대선 최종 결정자리를 두고 경합이
치열합니다.
조 바이든은 엘리자베스 워런은 틀림없이 세금을 올릴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그녀를
공격했는데요.
아마도 하바드교수였던 그녀라면 세금을 올릴 것이라는 조 바이든의 말에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네요.
토마스 쿡이라는 170년 된 영국여행회사가 부도가
났습니다.
이 회사는 600,000여명의 이 회사를 사용하고 있던 여행객들은 회사의 갑작스런
부도소식에 당황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존 볼슨은 브랙시트의 마감일 10월 말을 놓고 브랙시트를 반드시 달성하고야
말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영국대법원이 볼슨 수상의 브랙시트 10월 31일 추진을 반대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볼슨 수상도 이것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행보가 귀추가 됩니다.
올란트 주의 경찰이 두 명의 6살 짜리의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말을 듣지 않고
난리를 쳤다는 이유로 그 아이들을 체포했습니다.
정말 말도 되지 않지요.
이것은 월권이며 정치적인 올바름이 낳은 현실입니다.
6살짜리가 선생님에게 발을 차고 난리를 부렸기로 그 아이를 체포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저(팀 엘더본부장님)의 부인도 미국 공립학교에서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의
프로그램에서 일을 했는데 한두번인가 팔에 멍이 들어서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체포되고 그렇지 않았지요.
이것은 정말 문제입니다.
이 10살짜리 기후온난화 지지 활동가 아이를 민주당에서는 전격적으로 지지하고
나서고 있네요.
캘리포니아주는 선거인단의 숫자가 높아서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이 항상 선거캠페인이
치열한 곳입니다.
그곳에서 엘리자베스 워런이 가장 선전을 보이고 있네요.
이러한 대선 후보들의 선거운동은 보통 자신들의 선거운동 자금이 떨어지면 이 후보들이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의 자리를 포기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조 바이든이 아이호주에서 자신의 순위가 내려가게 되면(선거자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그가 기권을 선언하지 않겠는가 합니다.
드레그 퀸의 공립도서관의 책읽기 시간이 이번주 토요일에 뉴욕주에서
있었는데요.
이 이벤트는 점점 동성연애자와 성소자들의 활동운동으로 변질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상이 되었던 것이지요.
저는 아직도 이러한 이벤트에 자신의 자녀들을 데리고 가는 부모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10살짜리 기후온난화막기 여자아이는 기후온난화의 이산화 탄소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150나라에 문제를 제기한다고 하지만 가장 이산화탄소의 발산을 많이 하고 있는 중국의 케이스는 제외하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철장목회의 유트브에 좋아요와 댓글을 남겨주십시오.
어제 저희가 구독자 3000명을 달성하였고 이 채널이 10만명의 구독자의 채널로
커져서 영향력이 있는 채널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댓글과 전달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지기를
기도하면서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