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23

訓讀王 | 20190923201506

 The King’s Report 2019/09/2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포근한 가을 날씨입니다.
오늘 비소식도 있네요.   


하지만 내일은 다시 기온이 내려간 가을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마 오늘 오는 비가 기온을 낮추어주는 모양이군요.   


오늘 밤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어제 주일예배를 마치고 본향원에 국진형님가정과 저희 가정이 찾아뵈었는데요.
정말 많은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제 철장축제가 3주로 바짝 다가왔지요.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0장입니다.

고넬료가 베드로를 청하는 내용입니다.
고넬료는 이방인으로써 처음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으로 로마군대의 백부장이었습니다.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어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난미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발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5ㅡ또 두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31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회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은시는 줄 깨달았도다


이방인으로써 고넬료는 백부장이라는 높은 로마의 군대의 지위에 있지만 이 사도행전의 고넬료의 모습을 보면 군인도 심장이 있는 하나님의 현현하심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고넬료의 필요를 알아보시고 베드로를 통해서 그를 하나님의 품으로 데리고 오시는 과정이 이 사도행전 10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39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43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갈망하고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강퍅하여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을거야 라고 하고 생각하고 미리 판단을 해버립니다.

우리의 생각에서는 깨끗한 은행가는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야말로 마음이 진정으로 강퍅하고 오히려 문신이 많은 오바이족의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가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입으로만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아는 사람들은 죄를 멀리하고 죄를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그의 임하심이 너무나 현실적이기 때문에 죄를 짓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골수를 반으로 가를수 있는 양날의 검과 같다고 했습니다

어제 한 사람이 가정연합에서 와서 저와 개별상담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질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게 질문을 하기 전에 먼저 성전 웹싸이트에서 먼저 공부를 하고 나에게 질문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아 당신은 질문이라는 것을 받지 않는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아뇨, 나는 나를 반복해서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느낄 뿐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분은 진실을 알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는 자세가 분명했습니다.
문제를 만들기 위해서 온 것이지요.

그의 반응을 보아도 그는 내가 당신에게 질문조차 할 수 없단 말입니까? 라는 반응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이 형진님에게 직접 질문을 했고 그 질문의 답은 자신을 만족시키지 않았다라는 말을 다른 사람들에게 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러한 목적으로 온 사람을 상대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냥 컴퓨터상으로도 많은 사실을 리서치 할 수 있습니다.
그냥 한 번 오고 저와 말할 것을 요구한다면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넬료의 자세는 어제 그 가연의 사람과 완전히 다르지요.
그는 베드로를 보았을 때 완전히 무릎을 꿇고 너무 기뻐 울었습니다.
물론 그 가연 사람이 저에게 그렇게 했어야 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그 사람의 반응을 보면 우리는 그 사람이 어떠한 목적으로 왔다는 사실을 꿰뚫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질문이 너무나 중요한 질문이어서 와서 그 질문을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등등의 착각을 하는데 그것도 아주 교만한 자세입니다.

내가 성전교회에 갔고 형진님에게 물었는데 그 사람은 내게 질문조차 못하게 했어 라고 말하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저에게 벌써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친절하게 대답을 했구요.

저는 저에게 시간을 내라고 요구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말하는 답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다른 사람들의 요구에 묶여 사는 노예가 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진실로 진실을 알고 싶어서 정말로 맞는 자세를 가지고 왔다면 저는 그를 그렇게 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베드로는 자신에게 무릎을 꿇은 고넬료에게 일어나십시오, 나도 사람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님을 받은 자세와 준비가 어떤 사람들은 그런 자세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받는 사람의 자세는 정말 중요합니다.

어제 국진형님은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람들을 심판해야 한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말을 들었을 때 참 불편하지요.
심판 중에서 가장 심판하기가 어려운 사람은 바로 우리의 자녀들입니다.

악한 동성연애자와 프리섹스를 살고 있는 자녀들은 보면서 그 자녀들은 심판하고 알곡과 쭉정이를 자녀들 사이에서 가려낸다는 것은 정말 부모들에게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하는 심판은 무엇입니까?

물론 그 자녀가 사회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면 그것은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그 자녀가 하나님의 법의 위배되는 행동을 했다면 그것도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부모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신성모독을 하는 삶을 살고 있는 자녀들에게 아직도 대학등록금을 지어주고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물론 독재자처럼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그 자녀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종족왕이라는 것은 기준을 지키는 자리입니다.   

또한 자신의 종족에게 문화를 셋업하는 자리입니다.

만약 자신의 자녀가 성인이고 결혼을 해서 아이도 있는데도 아직도 게임 중독이다라고 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천천히 바꾸어나가면 됩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천천히 바꾸어나가면 됩니다.
독재자처럼 혹은 잔소리를 그치지 않는 사람처럼 자녀를 다그쳐서는 안됩니다.

벌써 부모에 대해서 아주 반항적이고 부모에게 소리를 지르는 아이에게 그 아이를 이해하고 기도한다는 명목으로 기준자체를 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절대로 독재자가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자녀에게 정직하게 대화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하고 있는 행동이 잘못되었고 내가 너를 사랑하지만 나는 너의 행동을 지지할 수가 없다는 것을 말해주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이런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고 자신이 종족왕으로써 전혀 그 역할을 하지 않으면서 그냥 교회에 한번 두번 데리고 오면 그 아이가 2대 왕님에게 감화를 받고 바뀔꺼야 하고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종족왕으로써 자신이 감당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의 일부가 바로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지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종족왕이라는 것은 그냥 그 지위를 가지고 그 가족을 군림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왕이라는 자리를 책임이 따릅니다.

우리는 모든 자녀들을 구하고자 하는 강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정직함하게 그 자녀에 대해서 하나님의 기준이 어떤지를 말하는 것을 꺼리고 조심합니다.

하지만 그 자녀는 벌써 성인이 되었고 그 자녀는 자신을 향해서 조심하고 살얼음을 걷는 것처럼 그 자녀의 눈치를 보고 있는 그 부모를 존경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절대 자신의 자녀들에게 그러한 대우를 받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모든 가정이 자녀들도 다 같이 천국에 간다고 했기 때문에 자녀들을 다 복귀해야 한다고 변명을 합니다.
자신의 자녀를 향한 심판을 그러면서 미룹니다.
아이들을 심판하는 것을 미루고 그 아이를 위해서 변명을 해줍니다.

하지만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셨던 하나님의 왕국과 의를 추구하는 것은 어떻게 되었나요?

기독교인들이 천국천국 말할 때 천국 가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서 비난을 하지 않았나요?

아이들과 신앙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들과 신앙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서먹서먹하십니까?
하지만 그것도 여러분이 하신 잘못이지 않습니까!

물론 자녀들이 부모와 잘해 보려고 하고 부모가 권하는 책도 들어보고 읽어보려고 한다면 그것은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자녀가 자신의 반나체의 모습을 쇼설 미디어에 실고 자신의 동성애 파트너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고 한다면 그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인내하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참고 있다니요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악한 문화를 가정으로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우리는 천사까지도 심판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감정적으로 힘들다는 이유로 그냥 보고 넘어간다니요.
그렇다면 그것은 감정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종족왕이 아닙니까!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지금 그 자녀에게 소리를 목청 높여 부르고 높여 지르고 너는 지옥에 떨어질 거라고 정죄를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내가 법정에 갔는데 판사가 막 울면서 정말 미안해 너의 범죄는 내가 원인이었던 것 같아 하면서 눈물을 보인다면 그 판사를 우리가 보면서 또한 범죄자는 그 판사를 존경하면서 판결을 잘 할 것이라고 믿음이 가겠습니까! 

종족왕으로써 왕은 권위를 가지고 무엇이 맞고 틀린지 기준을 제시하고 어려운 결정도 해야 합니다.

물론 이러한 부모들이 아주 작은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의적인 마음으로 침착하게 분노 없이 이것은 그 자녀에게 단호하게 설명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물론 사랑을 가지고요.
그것은 종족왕의 한 책임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방송이 되고 있는 인터뷰는 미리 녹화가 된 방송입니다. )

오늘 킹의 리포트의 손님은 앤드류 팟락씨입니다.
앤드류씨는 플로리다 파크랜드 총기난사 사건으로 매드우라는 따님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류방송들이 말하는 총기난사사건들이 총기금지 구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감추고 말하는 것은 간파하였습니다.

또한 그가 따님을 잃은 아버지로써 자신의 목소리를 그러한 관점에서 말하려고 하자 그 어떤 주류언론도 그를 방송에 나오게 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팍스사(보수 티비방송)만 빼고 말이지요.

앤드류씨: 저는 저의 딸이 죽은 다음에 저의 딸이 왜 죽었는지 엄청난 양의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총기금지 구역이 결국은 저의 딸을 죽게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써내게 되었습니다. "왜 내 딸 매도우가 죽었는가" 라는 제목입니다.

우리는 공립학교의 정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 지 정말 둔감합니다. 우리 부모들은 학교정책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들을 잘 보아야 합니다.

2대 왕님: 저희 같은 경우에도 저의 아이들을 다 홈스쿨링을 시켜야 하겠다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미국의 역사와 기독교의 역사와 윤리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현재 미국 공립학교에서는 더 많은 세금지원을 연방정부에게 받기 위해서 범죄기록이나 행동 패던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하지 않고 그 학교가 전혀 그런 것이 없는 것으로 기록을 조작하는 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요.

앤드류씨: 예 그렇습니다.   그 파크랜드 총기난사범은 중학교 때 부터 사람을 죽이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정신분열증을 보여서 부모가 자주 학교까지 와서 그 아이를 복도를 같이 걸어서 교실까지 가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기록이 선생님들 선에서만 머물고 그 아이는 그냥 방임이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 학교는 전혀 문제가 없는 학교로 정부지원금을 듬푹 받고 있었지요.

앤드류씨: 최근 플로리다주에서는 학생이 수업을 방해해도 그 학생을 퇴학이나 정학을 시킬 수 없는 주정부법이 제정이 되었습니다.
이것 또한 학생들의 무책임하고 비성숙한 행동을 처벌할 수 없다는 것은 오히려 그러한 학생들을 장려하게 되는 예상하지 않았던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행동이 좋지 못한 아이들을 보호해주는 결과를 낼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법들은 멈추려고 브라우니 카운티(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이 있었던 지역이 속해 있는 곳)의 교육청에서 해결을 해보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정치성향을 내세워서 아이들을 위험한 상황에 노출시키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2대왕님: 정말 앤드류씨가 이러한 일을 하시는 것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따님을 잃으시고 그 슬픔을 딛고 다른 부모들에게 경고를 하는 자리에 서신 용기에도 감사드립니다.

앤드류씨: 감사합니다. 지금의 공립학교는 훈육과 규율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철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절대 아이들에게 좋을 수 없습니다.

2대 왕님: 다른 따님이 앤드류씨의 책에 대해서도 좋은 리뷰를 해 주신 것을 보았습니다.
어떤 것이 따님의 사망 후에 바뀌셨습니까?

앤드류씨: 저는 이 사건 후에 시민총기소유에 대해서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제 딸은 그 학교에서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났을 때 3층에 있었습니다.   


그냥 도살되도록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상황을 저의 가정이 다시 맞이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오지 않는 코앞에 있는 범인에 대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경찰을 믿으면서 저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절대 포기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꿨습니다.

2대 왕님: 저도 펜실베니아주의 한 유대회당에서 총기난사사건이 있었을 때 그 누구도 그 총기난사범을 향해 쏘는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교회에서 총기소유와 젊은 사람들에게도 무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미래를 예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앤드류씨: 지금 플로리다의 브라우니카운티에서는 약 2000여명의 학생들이 덜 이번 학기에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또한 사립학교와 홈스쿨링을 하는 부모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부모가 책을 져야 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국회의원도 주지사도 우리의 아이가 잘못되었을 때 우리는 탓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미국 공립학교는 정학도 퇴학도 학생들의 행동과 상관없이 할수 없으며 마약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한 잘못을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되풀이 하시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2대 왕님: 이러한 공립학교의 부정부패에 대해서 폭로를 하시고 용감하게 서주신 앤드류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서가 아마존의 베스트 셀로로 많은 부모들에게 좋은 알람으로 쓰여지시는 것에 대해서도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로써는 안전하게 학교에 보냈다고 생각을 했는데 총기난사사건에서 자신의 아이를 잃은 부모의 심정이 어떠실지 그 심정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가지 제가 말씀드리자면, 지금의 미국공립학교는 25년 전과는 참으로 다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아빠 나도 살아남았어하면서 그렇게 나쁘지 않아 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공립학교의 상황은 마약이 들어가고 아이들을 더 이상 보호해주지 않는 입장에 서있습니다.
학교장은 더 이상 부모로써 알아야 할 것들을 부모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좌파 사상이 세뇌되고 있다는 사실도 성에 대해서도 좌파적인 접근으로 여러가지 성별이 존재하고 여러 가지 부모들이 존재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그것을 부모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종족왕으로 우리의 가정을 지킨다는 말은 우리의 아이들의 교육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그의 첫번째 시작으로 앤드류씨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트윗이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데요.
지금 민주당 대선 선두주자인 조 바이든의 아들인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회사에서 막대한 자금을 챙겼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면밀한 조사가 이 두 사람을 향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들을 조사하는 것은 나쁜 생각이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조 바이든은 다음 대선 민주당의 선두주자입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자신의 2020년의 대선 경쟁자에게 흠집을 내려는 모습처럼 비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과연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크라이나의 사태를 놓고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트럼프 싸이드)가 코멘트를 하였습니다.
헌터 바이든은 우크라이나로부터 3밀리언 달러를 빌려주었고 어떻게 오바마대통령은 이를 그냥 관망하면서 허락하였는가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때까지 민주당은 오바마를 전혀 끌어들이지 않고 민주당의 내부문제를 말하려고 해 왔습니다. 


하지만 줄리아니가 오바마를 언급하므로써 민주당이 곤란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홍콩의 사태를 한번 볼까요?
홍콩의 시위는 좀 그 기세가 꺽기고 있습니다.
여름이 끝나고 학교가 다시 시작되어서 그런지 시위의 규모는 조금 작아졌습니다.

홍콩에서는 중국정부를 지지하는 가게나 중국의 국기가 걸려있는 가게는 불매운동을 하며 중국의 국기를 밟습니다.
동시에 홍콩의 시위는 조금 더 격렬해지고 무력대치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홍콩시위대들이 더욱더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이유의 해석으로는 홍콩시민들은 중국이 자신들을 경제적인 이유로 무력진압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간파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용감하게 대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저(팀본부장님) 의 견해로는 10월 1일이 지나면 중국공산당의 70주년이 지나고 결국 중국정부도 어떤 방향으로든 결정을 하지 않겠는가 합니다.
중국정부가 홍콩을 진압하면 모든 홍콩내의 외국회사들은 중국 대륙으로 위치를 옮기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도 싱가포르로 그 지역을 옮기겠지요.   그것은 절대 중국 공산당이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더 올라갔네요.

제가 볼 때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절대 트럼프가 재선으로 당선되는 것을 두고 보지 않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를 폭락시켜야겠지요.
그러므로 저의 견해로는 내년쯤에 경제 하락이 미국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떤 경제전문가들은 지금 국채를 마구마구 빌려서 마구마구 올라가도 전혀 국가경제에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만큼 무책임한 말이 없습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왜 세금은 받습니까? 


그냥 국채를 빌려서 예산을 짜고 쓰지요.
이것은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연방정부는 미국 경제의 GDP의 20%를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지방정부와 주정부가 쓰는 돈은 제외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국채는 23 트릴리언 달러입니다.

또한 문제는 미국의 달러는 현재 금으로 백업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100달러(십만원 정도)의 지폐로 커피 하나도 사먹을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 회사가 부도가 나면 그 회사에서 발권한 채권은 휴지조각과 같아집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이지요.
미국의 경제가 망하게 되면 미국의 달러는 전혀 금으로 백업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 100달러는 결국 휴지조각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꾸만 국채의 양은 상관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 국채의 양이 우리를 물고 들어질 때가 올 것입니다.

버니샌더슨은 이번에 대통령의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대선 최종결자가 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는 사회주의를 번창시키기 위해서라도 대선에서 끝까지 달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조 바이든과 민주당 대선주자의 자리를 놓고 싸우는 사람은 엘리자베스 워런씨입니다.
엘리자베스 워런씨는 조 바이든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터지면서 더욱더 좋은 입지를 민주당내에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존 헴퍼리씨가 33년동안 BBC가 공익 영국방송으로 세금으로 운영이 되면서 어떻게 좌익사상을 옹호해 왔는지 폭로하였습니다.
이것은 일본도 한국도 마찬가지이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