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17

훈독왕 | 20190917202645

The King’s Report  2019/09/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청명한 가을날로 예상이 됩니다.

오늘 밤 쯤에는 기온이 꽤 내려가서 쌀쌀한 느낌이 들겠습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는 며칠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단풍이 드는 가을이 되었네요.

화창한 하늘이 높은 가을 날씨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합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가복음 5장 21절부터입니다.

야이로의 딸과 예수의 옷에 손을 댄 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 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5 열두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서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


혈우증은 유대법에서 굉장히 불결한 것으로 취급됩니다.

피가 계속 흐리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당시 그녀를 기피하고 그녀는 사람들과도 접촉을 꺼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12년동안 혈우증을 앓던 그 여성은 사력을 다하여 예수님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나은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의심과 비웃음이 난무한 한 야이로의 집에서 그 딸을 낫게 하시고 살리십니다.


어제 밤에는 제가 모닥불을 피우고 저녁을 아이들과 먹었습니다.


저의 장인은 777가정인데요, 그 장인어른도 같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다 밥을 먹고 간 후에 장인어른과 같이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그는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원리를 아는 원로 식구들이 타락권으로 (참아버님의 권한권에 돌아오지 않을 수 있는가) 떨어질 수 있는가? 하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사탄도 원리를 잘 알고 성경도 아주 잘 압니다.

그러므로 원리만 안다고 타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논리입니다.

저는 원리를 알면서도 타락을 하는 무수한 젊은이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삶에 실천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제 제 한 부동산 거부가 하는 강의를 들었는데요.

이 분은 가난한 아빠 부자 아빠 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로버트 기요사키라는 분입니다.)

이 기요사키라는 분은 일본계 미국입니다.

이 분의 친아버지는 교수님이었고 그가 말하기를 자신은 교수 즉 정부의 직원이기 때문에 철밥통이 있으니까 돈에 대해서 별로 알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의 아버지는 말하기를 만약 돈을 버는 것을 배우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기요사키라는 분은 공군으로 복역을 한 후에 대학교를 갔다고 합니다.

자신은 젊었지만 부자가 되고 싶었다고 그래서 회계를 배우기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돈을 좋아했고 그래서 자신은 돈을 벌기 위해서 그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지금 일벌레와 같은 입장에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자신이 돈을 투자하는 사장의 입장에 갈수 있을 까 하고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요.

 

현대시대에서는 젊은 사람들에게 돈을 벌기 위해서 직업을 찾아라

너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더욱더 좋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복사기를 파는 영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적십자에 가서 봉사를 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렇게 물건을 파는 기술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을 하고 자신은 복사기를 가장 많이 판 사람이 되었다고합니다.

 

그때쯤 대학을 다니던 그는 회계수업을 등록을 했는데 회계수업의 교수에게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은 회계수업을 가르치시는데 당신 회계사입니까?"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 교수는 " 나는 회계학에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일을 했지요 " 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 키요사키라는 분은 그 수업은 가짜 수업이고 당신도 가짜다라고 말하면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찾은 옆집 아저씨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옆집 아저씨는 땅따먹기(모나 플리)게임을 그와 하면서 자 보아라 3개의 작은 집과 호텔 이것을 현실에 얻는 것 그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일벌레 처럼 일을 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그렇게 하면 돈을 벌 수가 없다 라고 말하면서 사람을 연구하고 사람과 부딪치면서 실제 공부를 위험부담이 높은 곳에서 일을 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 주변에서 머리를 낮추고 봉급없이 일을 하는 것을 감당해야 하며 관계를 배우고 돈을 위해서 일을 하지 마라라고 말합니다.

키요사키씨의 친아버지는 너는 돈을 벌기 위해서 대학을 가야 하고 그래야 직업을 얻을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너는 안정을 가지기 위해서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키요사키가 말하는 것은 그 어떤 직업도 안정적이라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절대 임금을 받기 위해서 일하지 말고 배우기 위해서 일을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자신이 맨투어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찾아갔더니 그 사람은 너는 나에게 얼마나 배우기를 원하느냐 하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맨투어가 그래? 그럼 다음주 수요일까지 페루의 한 도시를 갔다오고 나서 나에게 다시 얘기를 하자라고 했습니다.

백오십만원에서 2백만원을 쓰고 나고 다시 돌아가서 그 맨투어를 만나고 페루의 당신이 말했던 도시에 갔더니 아무것도 없던데요 하고 말했더니 나도 벌써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얼마나 나에게 배우기를 원하는지 이제 알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키요사키의 인생을 바꾸는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세상에는 가짜 선생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원리를 아는 것만으로 다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모자랍니다.


혈우병의 여성은 예수님이 메시아인줄 아는 것만으로 부족합니다. 그녀는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는 믿음의 행동을 했기 때문에 나을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녀가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완전히 순종하는 자세입니다.

마치 비행기 위에서 낙하산을 메고 떨어질 때 그 낙하산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이 낙하산을 준비하지도 다른 사람이 썼던 그 낙하산을 다시 예쁘게 잘 접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낙하산을 믿고 공중에서 뛰어내리듯이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주 절박한 상황에서 믿음이 더 생기는 것도 보게 됩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절박한 상황이 우리를 더욱더 믿음이라는 방향으로 몰아주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갈지 모를 때 그 어디도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매달리게 됩니다.


키요사키씨는 만약 당신이 직업의 안정을 추구한다면 당신은 평생 빚의 노예로 살게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것보다는 어렵고 위험률이 높은 일을 해야만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가연사람들은 원리도 알고 참아버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참아버님의 말씀에는 순종할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가 자연을 사랑한다면 그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지요.

우리가 우리의 배우자를 사랑한다면 그 배우자를 만드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타이니 하우스를 소개해 드리고 젊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짓게 하는 것도 젊은이들이 빚의 노예가 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젊은이들이 가정을 가지게 되어도 세금을 내지 않고 (바퀴 위에 지은 집이므로) 매달 거의 집세로 나가는 백만원의 돈을 저축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10년을 모아도 큰 돈이 됩니다.

 

또한 아이들이 2명 3명이 되어도 아직 키가 작기 때문에 같이 살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빚의 노예가 되지 않으면서 일찍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돈을 번다 물질적으로 축복은 사실 사탄들이 거의 장악을 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왕국의 왕과 제사장으로 서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3대 왕권을 이루는 데도 그것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펜실베니아에서 시중심의 지역사회 선거가 11월부터 곧 시작이 됩니다.

사실 시중심의 지역사회선거는 아주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국회의원 대통령선거는 가지만 이러한 지역사회 선거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사실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선거는 바로 이러한 선거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중국은 석유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중에 하나이지요.

또한 석유 돈인 달러를 중국화폐로 바꾸기를 원하기도 하지요.

미국은 중동의 석유거래돈을 달러로 함으로써 거의 40년동안 미국의 달러의 힘을 백업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물론 여러 나라들이 그 달러 석유거래를 반대했고 도전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 실패하였지요.


이번은 중국의 순번으로 중국은 이번에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위안으로 석유를 사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드론공격이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전세계 석유공급이 원할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로는 중국이 사우디 아라비아와 먼저 계약했던 양의 석유가 있기 때문에 괜찮겠지만 그 계약 석유양이 끝나면 중국경제에 또다른 타격으로 이 상황이 작용하지 않겠는가 하는 전망입니다.


중국은 지금 미국과 무역전쟁중이지만 콩과 돼지고기에 한해서는 관세를 붙이지 않기로 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은 중국이 원하는 콩의 양을 다른 나라에서 공급받을 수 없기 때문으로 물론 분석됩니다.


CNN기사입니다.

10월 1일 공산당 설립 70년이 되는 중국은 긴장이 감돕니다.

홍콩사태는 중국의 전세계에 평화적이고 강건한 나라를 보여주는 프레임에 큰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만 있으면 10월 1일 되는데 중국은 아마도 그 전에는 유혈사태를 일으키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그 날이 지나면 걷잡을 수 없는 홍콩의 시위사태에 대한 중국의 자세가 바뀌지 않을까 라는 전망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의견은 10월 1일전에 홍콩사태를 군대진압을 하려고 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0월의 축제에 하나된 강한 공산당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저 (팀엘더 본부장님)는 조금 그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10월 1일 후에 유혈 사태로 홍콩사태가 번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촉박하지요.

중국공산당은 1945에 건립이 되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년 동안 많은 경제성장이 있었지요.

중국의 부는 4배가 되었습니다.

GDP는 150빌리언 달러에서 (1978) 2018년에는 12 트릴리언 달러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좀 CNN이 친중냄새가 나는 문구이기도 합니다.

중국사람들도 얼마나 중국의 빈부격차가 심한지 알고 있고 도시와 시골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좀 불려지지 않았나합니다.

홍콩의 시민들이 정말 용감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아침에 커피를 마셔야지만 잠에서 깬다고 생각하시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벨기에의 수상이었던 한 남성이 영국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영국이 절대 유럽을 떠나서는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유럽은 제국이며 영국은 그 제국을 떠날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는 물론 유럽연합에서 일을하고 있으며 "미래의 세계질서는 결코 나라대 나라가 결정을 하는 시대가 아니다.

유럽도 마찬가지이다.

영국도 각각 나라의 입장만으로 미래의 세계질서의 대열에 들어갈 수 없다

중국과 인도를 보아라, 그들은 그냥 한 나라라고 말하기 보다 제국 문명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제국이라는 관점아래 땅을 점령하고 지배자들이 제국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사실 그것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시저 중국의 황제들 알렉산더 대왕 나폴리옹 등등 많이도 있었지요.

하지만 유지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에 따르면 유럽이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유럽연합이라는 형태의 제국의 위용을 보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음....제국이 만들어지면 황제가 나올 것인데 역사적으로 큰 땅을 자신의 것으로 누리는 황제들은 결국 독재자가 되었습니다.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명령을 사람들은 좋던 싫던 지키면서 노예의 입장이 되어 목숨을 위협받았지요.

 

유럽연합을 역사상 처음으로 평화적인 제국으로 만들자라고 설득하는 그의 발언에 브랙시트를 지지하는 영국 사람들은 이런 웃긴말도 들어보내 하는 반응입니다.

영국은 제국으로 있어보았고 그것이 어떠한 역사적 결과를 만들었지를 잘 아는 것이지요.


제국으로 유럽연합이 셋업이 되면 가장 지배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악한지를 결정하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억압하고 배제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이지요.


지금 유럽은 기독교적인 가치와 도덕을 떠나서 계속해서 세속적인 나라 세속적인 국회 세속적인 정부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힘의 분배와 균형이 이루어졌을 때 이루어집니다.

힘이 집중이 되면 결국 그 힘은 절대적으로 썩게됩니다.

유럽연합으로 힘과 권력이 집중이 되면 그것도 절대적으로 썩게 될 것입니다.

그렇죠.  제국들은 자신의 제국에서 한 지역이 떨어져 나가겠다고 하면 그것을 싫어하기 마련이지요.

 

10월 31일으로 마감일로 브랙시트이라는 배를 몰고 있는 볼 존슨 영국수상은 브랙시트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날짜가 가까워 질수록 더 흥미로운 기사들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팀본부장 시사논평의  마지막 일부는 현지 버퍼링 오프라인사정으로 번역이 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