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5/22/2017
Welcome to the King's Report! 5/22/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수영장을 연못으로 만들 계획을 2대 왕님께서 하고 계신데요. 수영장에는 클로린 약을 치기 때문에 화학물이 물에서 빠지고 녹조가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어제 물방개가 물 안에 생겼다고 생물이 살 수 있는 물의 환경이 되었다고 기뻐하셨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도행전 26장 9절입니다. 여기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크리스챤을 그냥 박해만 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은 로마(정부)와 결탁하여 자국민을 죽이는 일에 참여했던 과거를 아그립바 왕 앞에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득권 엘리트 층이 계속적으로 쓰고 있는 방법으로 한 나라를 지배하기 위해서 그 나라의 사람을 사서 자국민을 감시하고 감옥에 넣고 고문, 죽이기도 합니다. (마치 일제시대의 친일파 한국인들이 좋은 예일 것 같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보호를 받은 3계층이 있다면 그들은 가난한 자, 과부 그리고 아이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들을 보호하고 돌봄으로 살피실 때 거기에는 너희는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차별을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사마리아 여인)
하지만 이슬람은 다르지요. 이슬람에서도 자선단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슬람에서는 이슬람이 아니면 개 돼지만도 못한 존재로 취급이 됩니다. 그러므로 동물에게는 자선을 베풀 필요가 없지요.
기독교는 참된 왕 중의 왕을 모시고 기득권과 엘리트 층을 도전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득권들은 역사적으로 기독교를 아주 병적으로 싫어했습니다. 크리스챤은 주님의 진실한 사랑과 자비를 전파하는 반면, 기득권들은 자신들이 가난하고 어린아이들에게 사랑과 자비를 펼치고 있다는 가짜 행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진짜 정체성이 드러날까 봐 또한 크리스챤 문화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슈퍼 엘리트들은 심리 행동학을 완전히 마스트하고 군중 심리학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컨트롤하려 합니다. 많은 면에서 그러한 기술은 공교육과 대학 과정을 통해서 군중에게 주입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믿고 따르는 크리스챤들은 그런 슈퍼 엘리트에게 컨트롤 되지 않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행동 심리학에 무릎을 꿇고 따라가지 않습니다.
오스만 제국이 자신의 힘을 유럽 전체에 확장할 때, 기독교인들은 하나가 되어 그것을 맞서 싸웠습니다. 당시 기독교 여성들이 강간 당하고 아이들이 죽어 나갔으며 여호와 하나님은 신성 모독 당했습니다. 그러자 주님을 중심한 선한 이들이 하나가 되어 무기를 들고 이슬람을 맞서 싸웠을 때 이겼습니다. 죽음도 있었고 피가 낭자했습니다. 희생이 있었지만 주님의 말씀은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강회장님의 말씀입니다.
데살로니카 전서 5장 16~18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크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폴 조셉 왓슨씨의 '여름의 분노'라는 이름의 비디오를 같이 보시겠습니다.
전 FBI 국장 코미 씨가 조사를 할 수 없게 막고 잘랐다는 이유를 들어서 폭력을 정당화하면서 트럼프를 탄핵하겠다는 폭력 시위가 도시에서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폭력 시위자들의 기관들은 트럼프가 탄핵되는 그날까지 싸우겠다는 모양새입니다. 6월 2일은 반 트럼프 미 전국 폭력 시위를 하는 날로 정하였습니다. 50명의 사상자가 났던 LA 폭동을 맥심 워러 상원 의원은 마치 영웅적인 정치적 운동이었다고 말합니다.
주류 언론 또한 이러한 반 트럼프 폭력 시위에 당위성을 실어주고 그들이 이렇게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식으로 옹호해 주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비합법적인 독재자 나치주의의 대통령이라는 허구를 진실로 언론이 만들고 있습니다.
비디오에서 한 학생이 공산주의 교수에게 '그럼 그 어떤 난민이 미국에 들어오고 싶다고 한다면 들어오게 해야 하나요?'하는 질문에 그 교수는 '그럼. 그래야지'하고 대답합니다. 이렇게 폭동을 일으키고 있는 대학생들은 한 번도 태양 아래 하루 종일 노동을 한 경험이 없는 이들입니다. 게임기와 인공 조작된 음식을 먹으면서 부모의 부를 자신의 것으로 누리면서 살아온 미국의 밀레니언 시대의 아이들입니다.
이러한 폭동이 일어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 트럼프가 1000여 명 이상의 아동 성매매 강간 집단을 잡아들이고 있고 민주당과 일부의 공화당 기득권 층들이 완전히 아동 성매매 강간 집단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폭력시위가 일어나서 다른 사람들을 해하고 죽인다면 무력 진압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전은 미국 내에서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팀 본부장님의 업데이트에 의하면 아동 성매매 강간범을 3000명 이상 지금 트럼프 행정부는 잡아넣었다고 합니다.
엔더니 위너가 이번에 아동 성 강간범으로 연행되었습니다. 엔더니 위너는 후마 아버딘의 전 남편이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후마 아버딘은 힐러리 클린턴의 비서실장 격의 여성이었습니다. 엔더니 위너는 법원에서 아동 성 강간범으로 자신의 죄를 자백했습니다.
빌 클린턴은 앱스틴(전 아동 성 강간범 억만장자)의 자가 소유 섬에 20번 이상에 참석하였습니다. 포데스타 형제의 사진을 보셨는데요. 영국의 아동 성 강간범의 수배범 사진들과 거의 비슷합니다. 존 포데스타씨는 힐러리의 민주당 대선 위원장이었습니다. 힐러리가 당선되지 못했을 때 대신 군중들에게 포데스타는 나와서 사과의 인사를 할 정도로 힐러리 측근입니다.
아까 보신 기이한 그림들은 존 포데스타의 형의 집에 걸려 있는 그림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단체로 손이 묶여있고 하체의 속옷만 입혀져 있는 아동 성 학대의 바로 직전의 모습처럼 보이는 그림들로 포데스타의 형의 집에는 가득 차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트럼프 행정부가 아동 성매매 강간범들을 계속 잡아들으면 잡아들일수록 알아가는 사실들은 시애틀, 엘에이, 플로리다의 아동 성매매 강간범들이 워싱턴의 기득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빌 클린턴은 19건의 강간으로 법정에 섰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자 3건의 강간 고소는 바로 취하되었습니다. 하지만 빌 클린턴은 19건 다 법원에서 판결을 받은 건입니다.) 그리고 힐러리는 그것을 뒤에서 변호사로서 다 처리하고 강간 당한 여성들의 삶을 파괴시켰습니다.
아동 성매매 강간을 즐기던 미국의 기득권들은 이것이 만천하에 밝혀질까 봐 사실은 겁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을 이렇게 미친 듯이 공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국과 헝가리의 경우에도 보면 가장 깊게는 황실부터 의원들까지 아동 성매매 강간으로 찌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 나라이기 때문에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폭스 사도 지금은 몇몇 앵커들을 빼면 많이 민주당 쪽으로 기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아동 성매매 강간범들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면 곧바로 기사가 내려집니다. 하지만 진실이 점점 파헤쳐 지고 있습니다.
이 비디오는 왜 민주당 좌파들은 이슬람교인들을 옹호하는가? 하는 질문의 답이 있는 영상입니다. 영국에서는 한 이슬람교인이 자신이 6살짜리 여자아이를 토막 살인하여 카밥(아랍 고기 요리)으로 포를 떴다고 자백했어도 그 사람은 연행되지도 조사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6살짜리 여자아이는 행방불명이 되었던 아이입니다.
영국에서 강간의 타깃은 이슬람 십 대들 사이에서 전략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부모들의 불화로 집안에 문제가 있는 여자아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아이들을 강간의 타깃으로 삼습니다. 그래야 후환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취재하고 있는 한 여자아이는 계속해서 자신이 이슬람 십 대들에게 집단 강간을 당하고 있는데 자신이 이슬람 교인들 증오하는 사람으로 비추어지고 싶지 않다고 자신의 사례를 밝히는 것을 극구 거절을 합니다.
이러한 사건이 계속되면서 제2의 제3의 희생자가 나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슬람교에서 다른 종교의 여성은 개 돼지만도 못한, 자신들이 노예로 삼을 수 있는 종이기 때문에 강간과 학대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배웁니다. 그것이 언론에서 말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사탄 정치주의는 이렇게 사탄적인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진정한 크리스챤은 아이들을 누구보다 보호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이러한 악행을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크리스챤들이 무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군 평화경찰이 필요함을 참아버님께서 강조하셨던 것입니다.
좌파들은 트럼프가 파시 시트이기 때문에 아니라 백인 인종 우월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들의 사탄적인 욕망의 놀이인 아동 성강간 폭력의 끝이 드러날까 봐 이리도 트럼프 대통령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영국의 토미 라빈슨 씨가 한 정치인과 아동 성 강간 매매에 대해서 취재를 하려고 청하자 갑자기 이슬람 깡패들이 떼로 나타나서 자신을 구타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기자의 직감으로 이 깡패들은 이 정치인이 뒤를 봐주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바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오늘 인터넷이 천일궁에서 좀 불안하네요. 통역이 계속 끊겨서 죄송합니다.
저도 왜 이렇게 평화시대처럼 보이는데 총과 칼에 대해서 이야기하실까 하고 조금 마음으로 불만을 가졌더니 그 날 밤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국진님과 형진님께서 깊고 넓은 방어용 구덩이를 파시고 전쟁을 대비하시고 있으시고 저도 보니까 갑옷을 입고 칼과 총을 메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깨달았습니다. 아! 우리가 정말 아직도 전쟁 중이구나! 내가 못 깨달은 것은 얼마나 죄송하던지 ...회개를 했습니다.....
팀 본부장님의 보고이십니다.
북한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다음에도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은 남한의 북한 미사일에 대한 강경한 발언에 '너희들 우리가 이러한 힘을 가진 것을 좋아해야지 왜 이렇게 난리를 치냐. 너희는 미국의 수하구나!'라는 식으로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일부 정신 나간 사람들은 이러한 북한 입장의 영향을 받아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통일되었을 때 다 우리 것이 될 텐데, 뭐가 문제야' 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정말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악을 모르고 공산주의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무지한지를 절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기술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궤도 진입의 확률도 점점 좋아졌고 이제는 자신들이 이러한 미사일을 대량 생산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년 후에는 미국까지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 개발이 실제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의 탄핵을 말하고 있는 미국 내의 좌파들이 한심하게 느껴질 따름입니다.
군복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왕과 만난 자리에서 이슬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30번 언급했습니다. 오바마는 재임 기간에 이슬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한 번도 말하지 않았지요.
멜라리 트럼프는 히잡을 입지 않았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모습으로 멜라리 영부인이 등장하셨죠. 자신은 이슬람문화에 고개 숙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머리를 가릴 필요도 히잡도 필요 없다고 당당한 기독교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멜라니 영부인은 7명의 까만 천으로 온몸을 가린 '여성 지위 향상국'의 이슬람 여성(ㅎㅎㅎ)들과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정말 사우디아리비아가 여성 지위 향상국이라... 사우디아리비아는 남성의 보호감시 없이는 공공장소에서 공부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온몸을 천으로 가리지 않으면 경찰이 긴 채찍으로 내려치고 공개적으로 때릴 수 있습니다.
CNN도 이번 외교 정상들과의 만남에서 대통령적인 포스를 보였다고 시인하고 칭찬하는 말을 했습니다. 아주 이례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결탁을 해서 나라를 팔아먹었다고 그렇게 물고 늘어지고 돌을 던지는 거짓 뉴스 CNN입니다.
노르데임 대학에서 마이크 팬스 부대통령이 졸업식 연설을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교황과 만나는 것에 대해서 일부는 많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카톨릭교회는 중앙집권적인 그 조직의 성격상 중앙정부의 크기를 늘리는데 적극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또한 이번 교황은 완전히 세계정부주의자들의 마이크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노르데임 대학은 사실 기독교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 팬스가 졸업 축하 연설 중에 좌파로 조직된 대학생 단체에서 일어나 소리를 지르고 단체로 일어나 밖으로 나가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미국 대학의 현실을 잘 반영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바다사자가 영국에서 한 여자아이를 바다로 끌고 들어가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무사히 아무도 다치지 않았습니다만 동물의 힘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비디오 게임 세상에서만 살면 동물들이 얼마나 강한지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 여자아이가 특별히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중국은 적어도 오바마 정권 하에서 미국의 약 12명의 스파이를 죽였다고 미국의 비밀정보국에서 밝혔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첩보 행위에 경고를 주기 위해서 동료를 다른 동료의 바로 앞에서 총살을 하였습니다. 중국은 최근에 미국의 첩보원들에 대해서 더욱더 강경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와의 첩보를 말하고 있지만 중국과의 미국의 첩보도 만만치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언급이 없습니다.
이방카와 멜라니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히잡을 입지 않았네요. 오바마 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에 갔을 때 사우디 왕에게 깊게 경배를 했지요. 트럼프는 경배를 사우디 왕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슬람 테러리즘이 세계 문제라는 것을 사우디아라비아 왕의 면전에서 정확하게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슬람 나라들이 이슬람 테러리즘을 대항하여서 강하게 맞서야 하겠다고 사우디 왕에게 촉구하였습니다.
오바마는 서구사회가 이슬람반감의 온상이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우디 왕에게 말했었습니다. 참으로 다른 시원한 행보였습니다. 오바마는 미국의 이슬람교인 숫자를 과장해서 부풀려 미국도 이슬람의 나라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트럼프는 전혀 그렇게 굴욕적으로 굴지 않았습니다.
이란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도 잘못된 것이라는 것도 트럼프는 지적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슬람 테러리스들은 자신들이 알라를 위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지만 그들은 알라를 위해서가 아니라 죽음을 조장하기 위해서 이렇게 테러리즘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트럼프는 오늘 이스라엘을 방문합니다.
죽음을 숭배하기 위해서 테러리즘을 하고 있다. 이슬람 테러리즘과의 전쟁은 종교와의 전쟁이 아니다.
이것은 무력으로 죽음을 숭배하는 악과의 싸움이다. 테러리즘을 신성하다고 포장하는 것은 틀린 것이다. 테러리즘은 그냥 미국만이 해결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중동도 일어나서 자신의 책임을 해달라고 완곡히 말하였습니다.
9.11 테러의 희생자 가족협의회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이 9.11 테러의 진실을 드러내는데 장해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성명서를 내었습니다.
여러분 하루 종일 사탄 정치주의와 혹시 싸우고 계신가요?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중심으로 선하게 서기 위해서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과의 교감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자연에 나가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힘을 다시 받으십시오.
천일국의 헌법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그날까지!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