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13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날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원한 기온이 되겠습니다.
화씨 71도입니다. 강수확률은 0%입니다.
멋진 영상이 있습니다.
팀씨의 헌법을 갖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영상이 있습니다.
멋진 free fall입니다.
그 곳에 있으며 주변을 둘러보는데 훌륭한 경치이지 않습니까?
팀본부장님: 저는 내려오고 딸이 내려오는 것을 기다렸습니다.
바로 내려오고 있는 것이 딸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사탄이 공기중에 있다는 성경구절이 있었습니다만 어디인지 아십니까? 사탄은 공기의 통치자라는 구절입니다.
팀엘더본부장님: 에베소서 2장 2절에 공기 힘의 왕자라고 나와있습니다.
사탄은 공기의 힘의 왕자입니다. 왕국의 공기의 왕자입니다.
훌륭한 정성입니다. 언제 두려움을 느끼셨나요?
(팀본부장님: 무섭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했군요. 뛰어내릴 때 무서웠습니까?
(비행기 맨끝에 있을 때 무서웠습니다.)
그런 환경에 마주했을 때 본능적으로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 높이에서 낙하산에 의지하지 않고는 죽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낙하산을 믿고 뛰어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남는 오직 한 방법입니다.
낙하산을 주는 사람은 말씀을 전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낙하산이 뭔지 압니다.
낙하산이 여러분의 생명줄이고, 새로운 생명을 찾게 됩니다.
의지 믿음과 용기의 행동입니다.
상징적으로 대단한 싸움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나타나 있듯이 말이죠.
공중에 있는 영이, 즉 사탄이, 왕국의 공중에 있으면서 세상을 다스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공간을 지배합니다.
그리스도의 공동상속자로서 말이죠.
그 공간에 가서 공간을 지배하고, 두려움을 지배하고, 사탄과 싸우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아닌 사랑과 평온한 마음으로.
참부모님과 예수님과 3대왕권의 승리를 위해 올라가고, 하나님의 왕국의 승리를 위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엄청난 정성이 됩니다.
그러니 낙하산을 매고 뒤를 돌아보지 마세요.
여러분의 공중에서 싸우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나가서 좋은 시간도 보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시다.
이상렬 회장님도 뛰어내리며 하루종일 할레루야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에스라10장12절입니다.
몇주전에 이 내용을 다뤘었습니다.
케나인 여성들을 없애는 내용입니다.
남자들이 아이를 죽이고 성매매를 시키고 아동성폭행을 선동했던 여성들입니다.
물론 그 여성들은 그 문화에 아무렇지도 않아했습니다.
여성들의 성의 힘으로 인해, 유대 남자들은 케나인의 섹시한 여성들과 섹스를 나누고, 자녀를 낳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나왔고, 그 여성들을 치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사탄문화가 있는 가운데, 하나님의 왕국을 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여성들을 쫒아내는 것이 매우 마음이 아팠지만, 하나님의 입장에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는데, 그러한 파괴적인 문화를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권한권에 있는 사람중에서도, 아내가 가정연합에 있으면서 사탄을 모시고 삽니다.
그러니 그런 남편들은 아내들을 분리하고, 하나님께서 길을 인도하시도록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사람들에게는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길을 통해서 와야 합니다.
그런 여성들이 여신을 섬기고 싶고 하나님 아래 굴복하기 싫고 하나님의 대신자 아래 오기 싫어하고, 하나님의 왕국을 싫어하고, 헌법을 보면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나고, 이러한 사탄적인 여성, 아내들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남편들이 "그래, 마음대로 해. 떠나."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케나인 문화와 여성들은 암처럼 잘라내야 합니다.
사회주의와 함께 공존할 수 없습니다.
하나는 컨트롤과 힘으로 중심되어 있고, 하나는 자유가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악과 선 중간에 발란스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악을 행함으로 발란스를 찾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여러분을 힘으로 통치할 것입니다. 세금을 빼앗으며.
함께 공존하지 못합니다.
기름과 물같이 함께 공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시민들은 헌법을 알고, 이런 내용들을 압니다.
사탄의 문화, 정치이면 다른 하나는 윤리와 선행과 참사랑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책임과 시민으로서 보호하는 것. 왜냐면 연방 법집행관이 없기 때문에.
따로 군인이 없고, 모두가 경찰이고 모두가 군인입니다.
남녀 모두가 모시고 보호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합니다.
목자의 정신입니다. 포이마이노의 법입니다.
목자의 윤리, 목자로서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여성들을 들였습니다.
아름다운 여성에게 유혹받았습니다.
당시에 예루살렘 주변에 인기있는 문화였습니다.
그러나 인기있는 문화로 하나님의 왕국을 세울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왕국과 의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기둥입니다. 먼저 찾아야 합니다.
지금 가장 유행하는 내용을 찾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을 먼저 찾아야 하는 겁니다.
우리는 목자를 추구해야 합니다.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불의의 길로 인도해주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의의 길로 가는 것은 그분이 의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나는 창조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너희는 창조후에 나타났다."고 하셨습니다.
그건 기독교 전통 말씀에 진실된 내용입니다.
저와 국진형님은 그 말씀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쇼크를 받고, 기독교에 대한 거만한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독교의 문을 열어주며 내려보는 시선을 완전히 바꿔주셨습니다.
원리는 항상 말하기를 사랑은 관계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고, 혼자서는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상대가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랑은 창조전에는 없고, 창조후에 나타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이 하나님의 성품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참아버님께서는 "나는 창조 전에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니 하나의 존재여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창조전에도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은 영원하다는 말이 그제서야 성립됩니다.
참아버님께서 '낮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 저희는 거만한 생각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사랑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원리와 기독교 문화를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없는데,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가?"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지구와 나무와 물도 사랑 전에 만들어졌다는 말이 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에센스가 사랑이라는 말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한씨 어머니는 참아버님이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하기 좋아했습니다.
나는 창조전에 있었고, 너희는 창조후에 나타났다는 말은 한씨어머니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있었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은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와 아들은 성령을 사랑했습니다.
모든 내용이 창조되기 전에 이 관계 속에 사랑이 존재했습니다.
저에게는 그리스도론이 강하게 서 있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참아버님의 스케줄을 따르기가 참 힘듭니다.
참아버님의 스케줄을 따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치과예약도 못합니다.
약간의 시간이 있으면 센프란시스코와 함께 훈련을 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말씀에 마음이 자유로워졌습니다.
간부들은 "메시아는 사람이시다."(메시아는 100%하나님이시고 100% 사람이다.)라는 말씀을 좋아했습니다.
마지막 테스트와 같았습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을 진짜 메시아로 믿는가? 초창기에 참아버님을 만난 사람들은 참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이 분이 메시아다." 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사라졌습니다.
국진형님도 이 내용으로 오랜 시간 동안 갈등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참아버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것은 완전한 쇼크였습니다.
제가 부처를 믿을 때, 저는 참아버님을 부처로 봤습니다.
부처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직 한분이십니다.
부처와 하나님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탄편에 선 사람들과 분리하라는 순간이 옵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따르지 않겠다고 선택하는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잘못된 선택을 하면, 그것을 복귀하는데 오랜 고통과 시간이 따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가 우리의 낙하산이시고 구원자이신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쉬는 시간)
오늘은 홍콩의 가을 축제입니다.
홍콩의 운동가들은 자기들만의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국가에는 정신적 영적인 파워가 있습니다.
홍콩은 자기만의 국가가 있고, 많은 대중들이 그 국가를 부릅니다. 국가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시청)
감동적입니다.
젊은이들이 자기 목숨을 내놓고 하나님께서 부여해주신 자유를 위해 싸움니다.
참아버님께서 매우 자랑스러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은 도구로 쓰십니다.
물론 각자가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낙하산이시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구원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철장없이 싸우지만, 숫자로 싸우고 있고, 폭력 없이 하려 합니다.
폭력이 가끔 있기도 하지만, 전체를 보면 폭력이 거의 없습니다.
시진핑이 이 국가영상을 보면 "문제가 생겼다."며 골치아파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독재자이고, 문제가 생겼고, 이를 해결할 수 없을 때는,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같은 당의 라이벌에게 책임을 넘깁니다.
공산당의 이념은 항상 적을 찾아다닙니다.
상대를 이김으로서 더 큰 힘을 얻는다는, 마치 병아리가 태어나기 위해 알을 깨고 나오는 그런 관념입니다.
바이든은 바락오바마에게 붙음으로 새로운 전략을 세웠습니다.
"나는 아주 대단한 바락오바마와 함께 있었으니, 나도 대단한 사람이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오바마의 정책대로 가려 합니다.
(쉬는 시간)
어떤 기자가 젊은 여자들을 성매매를 하도록 훈련을 시킨 어떤 무슬림의 재판을 기사로 썼더니 감옥에 갔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다른 무슬림이 그의 음식을 오염시켰기 때문에, 하루에 참치캔 하나만 먹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감옥에 나왔고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그 기자는 기사를 쓴 것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했지만, 용감하게 그 대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하루에 3시간 이상 소셜미디아를 사용하며 우울증이 늘었다고 합니다.
당연하죠. 큰 돈을 이용하며 이 내용을 조사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토미 로빈슨이 드디어 감옥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사람이 통화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면, 아주 빨리 가치가 없어집니다. 언제 일어날지는 모릅니다.
다음주에 일어날 수 있고, 10년후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가치있게 여겨진 것이 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금이 있습니다.
(쉬는 시간)
우리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모든 내용을 지니고 놓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멸망합니다. 시스템이 파괴됩니다.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은행에 돈을 보관하면 안됩니다.
물론 고지서는 내야 하지만, 필요 이상 넣지 말고, 금이나 은, 가치있는 것들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유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에게 기도를 합시다.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이 빨리 세워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