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10

훈독왕 | 20190910203145


The King’s Report  2019/09/1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가을이 오기 전에 더위가 기습을 했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잠언 31장입니다.

유명한 잠언의 구절이지요.


10절부터는 특히 현숙한 아내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라고 되어 있지요.


자, 1절부터 읽어 보겠습니다.

 

1 르무엘왕이 말씀한 바 곧 그의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2 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소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3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하지 말지어다

13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15 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자기 집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며 여종들에게 일을 정하여 맡기며

16 밭을 살펴보고 사며 자기의 손으로 번 것을 가지고 포도원을 일구며

25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후일을 웃으며


잠언의 31장의 내용은 현숙한 좋은 부인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자비가 있고 일을 열심히 하며 리더와 결혼하고 자신도 일을 개척하여 하고 자신의 삶을 가정에 헌신하는 지혜가 있는 여성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좋은 아내상을 보면

1.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여성입니다.

손은 일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정이나 게으름에 빠져서 일을 그르치는 그런 여성이 아닙니다.


한국에는 좋은 직업을 가진 남성과 결혼한 여성들이 나이가 들면 사모님이라고 불리지요.

부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 모셔지어서 아무 것도 혼자서 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남편은 비즈니스를 하면서 젊은 술집여자들과 노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자신의 부를 누리기 위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녀들은 아무것도 혼자서 할 수 없고 모셔지기만 해서 모셔지기만 했는데도 아주 성격이 고약하고 신경질적이고 사람들을 낮게 봅니다.


그러한 사모님의 모습이 안타깝게도 한씨 어머니와 여자 자녀님들에게서 보입니다.


남성들은 아름다운 여성들을 원합니다. 

그것은 남성들이 자신의 종족을 더 좋은 자리에서 번식하고 싶은 욕망을 잘 말하고 있지요.


그래서 젊은 20대 여성들은 남성들에게 많은 파워를 가집니다.

하지만 난자가 90%가 죽는 30대부터 여성이 더이상 남성들이 원하지 않게 되고 20대의 남성들에게 받는 관심은 서서히 사라집니다.


하지만 잠언 31장에 나오는 여성은 우리가 말하고 있었던 사모님의 모습과는 참으로 다릅니다.

잠언의 31장의 여성은 아주 독립적이면서도 동시에 아주 가정적입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직접 토지를 사고 그 자산을 늘리기도 합니다.

포도원을 가꾸고 농사도 직접 합니다.

자연과 일을 하여서 자연의 풍요로움을 접하는 여성입니다.


저희가 올해는 천일궁에 여기저기에 조그만 밭을 가꾸었는데요.

엘린이라는 분이 케일을 심어주셔서 정말 케일도 즐겼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심으셨는지도 몰랐었습니다. 

즐거운 놀라움이었습니다.


이 잠언 31장의 여성은 자신의 밭에서 자신이 먹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만들어서 내다 팔기도 합니다.

이 여성은 밤에 위험한 곳을 가지 않습니다.

사실 가장 좋은 자기 보호법은 위험한 곳을 가지 않는 것 첫번째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현명한 것이지요.


참 재미있는것은 우리는 많은 경우 좋은 예시를 보면서도 배우지만 아주 나쁜 예시를 보면서도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나쁜 결정해서 인생이 어떻게 망가지는 지를 보는 것도 좋은 공부입니다.


술을 마셔서 어떻게 인생이 망가졌는지 마약과 위험한 곳에 즐기러 갔다가 인생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등등 말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이 술을 통해서 어떻게 되었는지 자신의 창녀일을 잠깐 하려고 했다가 인생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등등을 생생하게 듣고 배울 수 있습니다.

술집 여성들에게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호스바의 남성들에게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등등도 볼 수 있지요.

이런 사람들을 직접 알지 않아도 간접적으로 알게 됩니다.


저는 물론 효진 형님을 통해서 술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지 알게 되었고 보았습니다.

물론 효진 형님은 결국 오랫동안 사용해 온 마약의 과다 복용으로 심장마비가 되어서 돌아가셨습니다.


효진형님은 어렸을 때 성추행을 한 한국리더에게 당하고 그것이 크게 상처가 되었다는 사실을 형님이 돌아가시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이유였는지 아닌지 효진형님은 나이가 드시면서 더욱더 같이 있기에는 거북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그는 50대에 돌아가셨지요.


효진형님은 참아버님을 향한 충신이었고 권력이나 세력을 키우는데는 사실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술이나 마약에 의존한 결과 그렇게 일찍 가셨습니다.

형님을 보면서 저는 술이나 마약에 대해서 하지 않는 결정을 하고 얼마나 파괴적일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스테판 멜라뉴씨가 최근 엘에이 캘리포니아에 대해서 나와서 옴니버스식으로 리포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무신론자이지요.

그는 철학을 사랑하고 철학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가장 최근의 영상에서는 자신이 철학으로는 절대 지금 미국을 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자신이 서구사회를 구하기를 간절히 원하는데 그것은 철학만으로는 될 수 없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서구사회의 멸망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논리와 합리적인 것만으로 이슬람교인들과 좌파들을 이길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사실 그렇지요. 

은행강도에게 논리와 설득으로 그 은행강도의 짓을 멈출 수 없지요.

은행강도 자체가 벌써 논리를 넘어선 행동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슬람교나 좌파들은 무논리이며 설득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자산과 돈과 여성을 노리고 들어오는 이들에게 설득이라는 휴지조각 같은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다른 사람들의 자산을 강제로 빼앗으려는 범죄인들에게 맞서기 위해서는 선량한 사람들이 철장을 가지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토지와 부인과 딸을 빼앗는 사람들에게는 사실 논리와 설득이라는 단어를 알아듣지 못합니다.


빌 클린턴과 힐러리를 좀 보십시오.

그의 주변에 거의 죽어나갑니다. (자신의 비밀을 덮으려고 말이지요) 범죄인인 그에게 우리가 논리와 설득이 가능할까요?

아이들을 성매매하고 강간하고 눈앞에서 죽여도 그는 그것을 즐길 사람들입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면 엔터테인먼트를 준다면 그는 서슴치 않고 가장 악한 일도 자행할 인간입니다.


기독교가 더이상 악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을 때 악은 더이상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기독교가 그러한 악한 사람들에게 더이상 그 악한 행동을 허락하지 않겠다고 강한 스탠스를 취할 때 악은 도망갑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는 그렇게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피할려고 해 왔습니다.

또한 사람들도 그렇게 강하고 대담한 기독교인은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한 전 특수부대 출신이자 공화당 국회의원이 한 사람이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면 그 사람의 총을 법원의 철차없이 빼앗아야 한다고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정말 총기소유자들을 배신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만약 사자에게 이빨과 발톱을 빼어버리면 그 사자는 더이상 사자가 아닙니다.


총기소유자들을 그러한 상황으로 만들고 특별 슈퍼엘리트나 높은 고위관직의 정치인들만이 철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자신을 악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건 말건 별로 중요치 않고 슈퍼 엘리트인 자신들만이 총으로 자신의 신변을 보호할 수 있다는 논리인 것입니다.

스테판 말라뉴 같은 경우도 이제는 느끼는 것이지요.

사이코패스와 범죄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절대 논리와 설득이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원하시나요?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늘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러한 질문을 범죄자체를 즐기는 범죄자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러한 질문을 받으면 그래? 하면서 다가와서 그 질문자의 목에다 칼을 꽂을 것입니다. 논리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들에게 선량한 법을 준수하는 철장시민으로써 할 수 있는 말은 내가 너를 지켜보고 있다 하면서 우리에게도 너의 생사를 주관할 수 있는 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제 7년의 시기가 지나가고 새로운 막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악이란 것은 그냥 지나가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니 악이 더 강해지고 우리를 공격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그 악을 통해서 주님에게 더 가까이 오는 것을 스테판 멜라뉴를 통해서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의 철장 축제를 통해서 저희가 주님의 왕국의 건설에 더욱더 가깝게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정면으로 맞서고 싸우는 훈련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 훈련의 일환이 제가 말하고 있는 스카이 다이빙 훈련입니다. 

두렵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천일국 헌법을 꼭쥐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싸움에서 누가 죽고 살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죽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참아버님의 품에 가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도 나쁘지 않은 죽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마음으로써 싸울 때 이길 수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참아버님께서 사랑하셨던 성구를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2대 왕님께서 스카이 다이빙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지요.

여기 펜셀베니아에서는 교회에서 한 시간쯤 떨어진 스크랜턴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18살부터 스카이 다이빙이 가능하며 연세의 제한은 일단 싸이트에 나오지 않네요.

 220파운드(약 110킬로정도?)이면 엑스트라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먼저 예약을 하지 않아도 그날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지만 예약을 한 사람들이 먼저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지금 자주 묻는 질문 부분을 스카이다이빙 웹싸이트에서 읽고 계십니다.)

10월 31일이 마지막 날로 스카이 다이빙을 한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의 날씨는 그때쯤 되면 벌써 춥기 때문에 고도가 높으면 더욱더 추울 것이기 때문이지요.


영국 국회에서는 새 수상에게 유럽연합으로 가서 브랙시트의 연장을 요청하라고 하는 법이 어젯밤 통과가 되었습니다.

영국에는 유럽연합에 남고 싶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유럽연합을 떠나고 싶은 브랙시트를 원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의 포지션에 자신이 있어 합니다.


사람들은 911사건을 생각하면서 아직도 그 당시에 무너진 건물이 그냥 쌍둥이 빌딩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지만 오후 5시 쯤이 되었을 때 건물 하나가 다시 수직하강하면서 무너졌습니다. 그 건물은 건물 7입니다.

(쌍둥이 빌딩은 오전에 무너졌지요)


건물 7의 붕괴의 원인은 쌍둥이 빌딩의 화재가 원인이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건물 7이 붕괴의 장면을 보면 수직하강으로 인공 건물붕괴의 모습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최근 건물 7의 붕괴원인이 화재가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진압되지 못한 화재가 건물 7을 붕괴했다는 원인분석의 결과가 대학연합들의 조사결과 나왔습니다.

한 건물이 화재로 붕괴되기 위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적용을 해 보아도 절대 이렇게 건물 7처럼 붕괴될 수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건물 7처럼 건물이 붕괴가 되기 위해서 모든 층의 기둥들이 한꺼번에 동시에 제거가 되어야지만 가능한 모습니다.

그것은 다이나 마이트를 통한 인공 건물 붕괴이지요.


알라스카 대학은 그 어떠한 화재의 원인도 한 건물을 건물 7처럼 붕괴할 수는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건물이 자연스럽게 무너질 경우 한쪽으로 기울면서 건물이 부서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911사건으로 미국인 3000명이 그날 즉사했습니다.

미국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적인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은 조사가 되기도 전에 준비가 되었다는 듯이 그 날에 911의 붕괴 건물들의 잔재를 다 중국으로 실어날랐습니다.


살인사건이 난 현장은 노란 테입을 붙이고 그 현장을 보전하는 것이 원칙이 아닙니까!

이것은 아주 이상한 일이지 않습니까!


올해로 911의 사건 18주년이 됩니다.

우리가 그 붕괴건물들의 잔재를 보전을 했다면 911의 사건의 진상을 더 많이 조사하고 더 많이 알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과연 누가 그렇게 하도록 허락을 한 것일까요?


보수 여성 언론가 미셀 말킨씨가 새로운 책을 내었습니다.

누가 미국의 멸망에 자금지원을 하고 있는가? 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쪽에서 밀려오는 난민들의 상황을 누가 조장하고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과테말라와 훈드라에서 사람들이 밀려들어오고 있는데 그들은 미국에 대해서 들었고 교통수단이 마련되어서 오고 있습니다.

과테말라 훈드라에서 미국의 국경까지 거리는 미국의 동부와 서부를 가로지르는 거리입니다.


맥킨씨는 이러한 난민의 밀려듬이 2018년에서 2019년에 만들어졌는데 이것을 누가 종용하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을 초점을 맞추어서 책을 썼습니다.


난민들이 오는 과정에서 교통수단이 제공이 되고 음식이 제공되고 자는 곳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한 가정이 자신의 나라를 떠나서 다른 나라로 가기 위해서는 큰 결심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난민들이 사회문제가 될 정도로 미국국경으로 밀려들고 있는 것입니다.


조지 소로우가 물론 의심이 되지요.

최근 조지 소로우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해서 좋은 발언을 했습니다.

믿기십니까?

조지 소로우는 최근 발언하기를 "트럼프대통령의 중국과의 외교정책은 항상 훌륭하다"고 했습니다.


사실 조지 소로우가 이렇게 말을 한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지 소로우와 중국은 안을 들여다 보면 경쟁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좌파 억만장자로 유명한 조지 소로우는 그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바겐을 하기 위해서 중국의 통신 회사 하웨이를 써서는 안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조지 소로우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절대로 도덕적인 사람이 아니며 돈을 따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했습니다.

자신이 만약 나치짓을 하지 않았다면 다른 누군가가 했을 것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그것은 많은 범죄인들이 하는 짓이지요.

은행강도가 11시에 있을 예정이니까 자신이 그 은행강도를 막기 위해서 10시에 그 은행을 털었다?

이것이 말이나 되는 말입니까?


이것은 곽그룹에게 왜 참아버님의 기반을 훔쳐갔냐라고 물었을 때 했던 대답과 아주 흡사하네요.

아무리 다른 사람이 악한 행동을 다 할 것이기 때문에 내가 그 전에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라는 논리는 맞지가 않습니다.

악한 행동은 시기를 막론하고 악한 행동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오픈 사회"를 말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이 말하는 오픈사회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조지 소로우가 트럼프를 칭찬하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권력이 중국으로 인해서 작아질 것을 걱정하기 때문이지요.


드래그 퀸의 도서관의 책읽기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한 교회의 목사는 이러한 아이들에게 책읽어주기 시간을 하려면 공립도서관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립기관이나 자신의 집에서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도서관의 책읽기 시간의 문제는 제가 볼 때는 그곳에 데리고 가는 부모가 더 문제입니다.

이것은 아이들의 교육에도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젠더유동성이나 동성애에 대해서 아주 일찍 노출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뉴욕시에서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외국인들에게 시정부가 젠더 교육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 "그녀"라는 대명사 뿐만 아니라 다른 대명사들을 더 배워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차를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아무 약이나 화학물을 차에 집어넣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말 필요한 것을 넣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는 정보는 성은 여성과 남성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정보입니다.

아무 정보나 아이들에게 넣어서 혼란을 가져와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드러지 리포트의 기사제목을 읽고 계십니다.)

미국의 경제가 부흥기인 것임은 틀림없지만 그만큼 트럼프 대통령하에 상당한 지출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민주당이 원하는 것을 일단 들어주면서 군대강화와 국경강화라는 긴급한 사항을 해결하려고 하니 그것이 불가피 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하에 국가 빚은 더 늘었습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트럼프의 재선때에는 더 좋은 국가 빚에 관한 더 깊은 생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정책이 나와야 하겠습니다.

국립공원을 민영화 하는 방안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그것을 민주당이 반대를 하면서 사립기관들은 국립공원을 다 망칠 것이다라고 말하지만 저는 꼭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나쁜 방안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항상 국가의 빚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안된다고 입으로는 말을 하면서 결국 속으로는 다들 정치인들의 입장에서는 어쨌든 내 임기동안 국가가 넘어지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앞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한 사람은 사람들에게 당신은 당신의 중앙은행이 되라고 말합니다.

물론 우리는 일상을 살기 위해서 은행과의 거래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세금을 내고 월급을 받고 등등 많은 다달의 일상속에 은행과의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의 자산이 다달이 필요한 돈 이외에도 여유돈이 있다면 그것을 그냥에 넣어두지 않고 금으로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입니다.

가치가 돈처럼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미시간주에서는 미국 처음으로 남성동성연애자만이 쓸 수 있는 크래딧 카드회사 시스템이 생겼다고 합니다.

뭐 어짜피 은행이라는 것은 이런 식으로는 존속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이러한 혼란한 상황에 집중을 하는 것보다 우리가 우리의 중앙은행이 되는 것에 더욱더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두려움을 세상의 환난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경외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