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09

훈독왕 | 20190909202918

The King’s Report 09/09/2019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약간 흐리지만 비교적 맑은 가을의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 중에는 조금 더 따뜻해졌다가 주말이 되면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선선해 질 예정입니다.

드디어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선선한 가을의 날씨가 왔네요.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태복음 18장입니다.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나이까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2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은 질문을 보면 제자들의 얼마나 유치하고 어리석은 질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어린아이처럼 갓 믿기 시작한 신앙자처럼 순수한 신앙이 있어야 한다고 대답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질문에 어려운 신학적인 대답을 하시지 않습니다.

 

그 어리석은 제자들의 질문에 어린아이를 세우시고 아이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을 하십니다.

 

4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자니라

라고 대답을 하십니다.

 

정작 그 질문을 한 사람은 그 어린아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어린아이를 중심으로 답을 해 주십니다.

그 어린아이는 자신이 천국에서 자신이 가장 큰 자일 것인지 아닌지에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즐겁게 온 것이었겠지요.

그냥 자연스럽게 예수님 주님께 끌린 것이지요.

 

가정연합의 사람들은 물론이요, 성전에서 참아버님의 권한권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참아버님의 혈통 없이 자신이 참부모가 되어서 참아버님의 직접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된다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 그 사람들이 저나 신준이를 좋아하고 안좋아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저를 선택하신 참아버님의 선택을 존중하고 그 선택을 믿느냐 안믿느냐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마치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자신의 하나님은 좋고 인정하지만 아담은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아담 없이 내가 하나님과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승리를 참아버님의 혈통을 통해서 지상에 이루어집니다.

자신이 축복가정으로써 자신이 혼자서 참아버님을 상속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가정연합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결국 참아버님의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들을 본 자는 그 아버지를 본 것과 같다고 성경에서는 하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선택한 사람이 나는 별로네 싫으네 그러면 내가 나를 임명해야지 하는 마음은 결국 가정연합과 곽그룹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것은 천사장과 같은 죄입니다.

천사장은 하나님과 문제가 없었습니다. 

천사장은 아담과 문제가 있었지요.

 

가인은 사실 아담과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가인은 아담이 아벨을 선택했다는 사실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요.

 

참아버님의 권한권의 들어온다는 말은 참아버님께서 선택하신 참아버님의 상속자를 중심인물로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무슨 일을 할 때 항상 그렇게 중심인물을 세우셨지요.

 

참아버님의 천일국 왕 상속자는 교회의식을 하고 교회의 역사를 가르치고 그 나라의 큰 손님들을 맞고 등등을 앞으로도 하겠지요.

 

일본의 왕도 특별한 옷을 갖추어 입고 전통적인 의식을 나라를 위해서 합니다.

 

천일국의 왕은 또한 역사에 대해서도 가르칩니다.

그 때의 3대 왕권이 어떻게 광야에서 뿌리를 내렸는가도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미래의 천일국에서도 많은 교회들이 있고 많은 축복가정들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경축행사가 있으면 전 나라의 축복가정들이 모여서 천일국의 왕과 함께 그 교회행사에 참여할 것입니다.

천일국의 왕은 행정부와 입법부에 권한이 없고 사법부에는 그 권한이 있습니다.

 

천일국의 미래의 왕들은 모두 참아버님처럼 카리스마가 넘치는 사람들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런 천일국왕도 있고 아닌 왕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법부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겠습니다.

 

몇 주 전에 제가 영어 예배에 7시간의 일요설교 말씀을 하였습니다.

제가 놀란 것은 젊은 십대들까지도 그 시간동안 떠나지 않고 앉아서 설교를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시간이 그렇게 갔는지 몰랐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예배가 다 끝나고 조금 생각을 해보니 예배라는 것이 그냥 어떠한 주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참아버님을 성령님으로 모시고 식구님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식구들과 그렇게 시간을 보내셨는데요.

그것은 일반 기독교의 교회문화라기보다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부으셨던 목회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7시간의 설교말씀을 듣다보면 그 모든 말씀의 내용을 다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어떨 때는 졸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 와중에서 정말 각인이 되고 크게 깨달아지는 내용이 한두개가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저는 가끔 한국예배가 본예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예배에 참석하는 성전아카데미의 학생들은 참아버님을 직접 경험하지 못해본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그 아이들에게 참아버님을 경험한다는 것 중에서 가장 가까운 경험은 저와 시간을 보내는 것일 것입니다.

 

한국예배에서 저는 참아버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을 아주 자연스럽게 그냥 나온다고 느낍니다.

 

참아버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리고 메시아로 안다면 참아버님께서 만드신 가장 중요한 결정 중에 하나인 그의 후계자 상속자를 부인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집의 열쇠를 한 아들에게 맡겼다면 저는 그 아들을 믿고 그 아들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아들이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고 싶어도 그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까도 말했지만 그것은 천사장이 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좋지만 아담을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천사장도 하나님은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혈통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류의 성전교회에 속해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부인과 자녀들은 자신에게 복종을 해야 하지만 자신은 하나님의 결정에는 복종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발등을 자신이 찍는 것이지요.

 

이러한 아담에게 복종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은 천사장이 저지른 죄입니다.

 

저는 제가 상속자이고 후계자라고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그것은 참아버님이 하신 일이기 때문에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후계자 상속자라는 사실을 선언하는 것을 거만한 행동인 것처럼 치부하기도 하지만 사람은 그 누구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없으니까 진실을 숨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다음 세대에서도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참아버님의 문화를 배우고 참아버님을 경험하고 듣고 대표하기를 바라시면서 저를 세우셨습니다.

저를 통해서 참아버님을 대표하고 참아버님의 문화를 사람들이 상속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을 비우고 나를 메시아로 알고 겸손한 자세로 나에 대해서 배우려고 하는 아들이 누구인가를 계속 주시하고 보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가정연합의 사람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나는 참아버님이 선택한 사람보다 교회를 더 오래 다녔는데 나는 참아버님 선택한 사람보다 더 교육도 많이 받았고 하면서 자신이 결국 참아버님보다 더 높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씨어머니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독생녀신학을 같이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세상에는 질투에 눈이 멀고 다른 사람이 가진 위치를 부러워하면서 그것에 대한 증오를 드러내는데 자신의 시간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보통 공부를 많이 한 학자타입이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원리 강론을 누구보다 더 잘 안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지만 참아버님의 혈통을 부인하면서 어떻게 원리강론을 잘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가정연합과 곽그룹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를 미워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의 아들을 본 사람은 그의 아버지를 본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지만 그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예수님은 증오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런 사람들은 비밀적으로 참아버님께서 자신을 선택하시지 않은 것을 증오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자리에 앉아야 했는데 하나님이 잘못된 사람을 뽑으셨어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권력과 지위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정체성입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국진형님도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왜 아버님이 형진이를 선택하셨을까? 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국진형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참아버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그 아버님이 선택한 사람이 형진이니 그와 일을 하고 지지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앞에서 천국에서 누가 더 큰 자이냐 하고 묻습니다.

그것은 누가 더 큰 권력이 이 제자들 중에 가질 것이냐 하고 묻습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질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권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랑이 더 중요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천국에서 가장 큰 자는 예, 주님이시지요 주님이십니다.

 

그 어떤 제자도 천국에서 누가 더 높고 낮고는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어린아이처럼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천사장은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아담을 선택을 한 것을 아주 불편하게 만들고 마치 그것 자체가 죄인 것처럼 느끼게 만들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2대 왕으로써 그 어디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참아버님 대신자 상속자의 위치를 선언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


(곧바로 녹화된 인터뷰로 들어가겠습니다. )


우리의 인권은 정부의 허락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권은 우리를 그의 형상대로 만드신 하나님에게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자로써 치리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손님으로 모신 분은 "시카고의 총은 중요하다"라는 단체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시카고에서 연방주정부를 상대로 총기소유를 억압하려고 하는 주정부에게 소송을 걸고 그중에 2개의 소송을 이기신 분입니다.

NRA에서도 그 공을 인정받아서 상을 받았습니다.

란다 이젤씨입니다.


란다씨: 시카고에서는 법을 준수하는 일반 선량한 시민들이 총을 가지고 자신을 보호할 권리가 박탈이 되었습니다.

또한 시카고의 시의회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2대 왕님: 지금 시카고에서 일어나는 총기 범죄율을 보면 시카고에 사는 것은 아프가니스탄에 사는 것처럼 위험하다라는 통계도 보았습니다.

총기소유가 그렇게 규제되고 있는 곳에서 이렇게 총기범죄가 많다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란다씨: 시카고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주 평화롭고 자신의 일상을 일을 하면서 경제생활을 하면서 삽니다.

하지만 1%의 젊은 층의 남성들이 깡패그룹들이 마약과 폭력을 저지르면서 시카고의 사람들을 두렵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을 잡아가지 않고 오히려 총기소유를 하려는 선량한 시민들을 범죄인들처럼 취급하는 어이없는 상황인 것이지요.


2대 왕님: 최근의 월마트가 권총과 총알을 팔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란다씨: 저는 이것을 기회로 삼아서 지역사회의 가게들을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총기소유자들을 이렇게 간접적으로 탄압한다면 월마트 불매운동을 해야 하고 월마트는 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마트는 총기판매금지를 하고 지금 생존이 휘청거리고 있는 딕스 스포츠를 거울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시카고의 총은 중요하다라는 단체를 만드시고 활동을 하시는데요, 이 단체에 대한 시카고 시민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란다씨: 저는 흑인여성으로써 흑인 커뮤니티에서 최근에서는 페스티발도 만들고 흑인커뮤니티에게 총기소유에 대한 중요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흑인 커뮤니티들은 오랫동안 인종말살정책에 희생자가 되어왔습니다.

낙태시술소는 거의 흑인 커뮤니티 근처에 만들어졌었지요.


총기소유라는 것은 헌법에 쓰여진 우리의 근본적인 인권인데 그것을 막는 것은 탄압입니다.

또한 항상 총기를 시민들에게 강탈해 가려는 연설을 하는 정치인들은 총기를 소지한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면서 다니더라고요.

그들은 사람들에게 현실을 보지 못하게 먼저 정신적으로 컨트롤을 하고 그 다음에는 총기압수라는 물리적인 컨트롤을 하는 것입니다.


2대왕님: 또한 그 총기압수는 정부의 자국민 대학살로 이어져 왔지요.


란다씨의 시카고시에서의 역할이 정말 빛납니다.

이제 사람들이 시카고시안에서 총기를 연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곳이 란다씨 때문에 생겼다니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란다씨 감사드립니다.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국의 국회는 지금 볼 존슨 수상에게 유럽연합에게 가서 3개월을 유예를 받는 것을 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볼 존슨은 그러한 브랙시트의 지연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기사의 내용은 낙태의 대한 내용입니다.


몇년전에도 Planned Parenthood( 미국낙태시술소)}에서 돈을 받고 낙태된 아이들의 장기를 판 것을 베라타스 프로젝트가 폭로를 했습니다.


그 와중에서 이러한 잠입취재로 진실을 밝힌 사람들이 소송을 받게 되고 법정에서 싸우게 됩니다.


미국의 낙태시술소에서는 Stem express는 회사는 낙태된 아기들을 장기들을 팔아 왔는데요.

이번 법정공방에서 스템 익스프레스라는 이 회사는 자신들은 아직 살아 뛰고 있는 낙태된 아기의 심장과 아직도 뇌가 살아있는 아기의 머리도 판 것을 시인하였습니다.


(낙태를 될 때 아기를의 머리를 집게로 누릅니다. 그렇게 뇌가 으계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뇌가 온전하게 보전이 되어서 낙태가 된 경우의 낙태의 아기의 머리를 낙태시술소에서 스템 익스프레스라는 바이오 텍회사에게 판 것입니다)


이 스템 익스프레스라는 바이오텍 회사가 납품을 하던 곳은 스텐포드 대학 렝긴돌프연구실들은 낙태된 아기들의 장기 중에서 아직 살아있는 뛰고 있는 심장을 요구하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리가 낙태된 아기의 뛰는 심장을 그냥 "심장조직"이라고 부르면 별로 거부감이 없게 느껴지지만 솔직하게 정확하게 말하자면 살아있는 심장을 실험을 위해서 원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계속해 온 것이지요.


이렇게 악은 우리의 눈앞에서 행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스탠포드라는 유명하고 저명한 대학이라는 이름을 쓰고 뒤에서는 이렇게 낙태된 아기의 심장을 원하는 악한 행위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되었던 악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행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저희는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과 하나 되시고 지상에는 2대 왕님이라는 대신자 상속자가 대표로 계시니 이렇게 모든 악이 세상에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을 싸워 나가야겠습니다.


미국정부는 구글과 애플에게 총기소유자의 명단을 요구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한 어플리케이션(총의 야시경의 앱)을 쓰고 있는 만여명의 명단과 주소와 전화번호의 인포를 연방정부가 원하고 있다고 포스지는 썼습니다.


이는 테러리스트와 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이유를 대고 있으며 일단 조사가 끝나면 정부를 파기하겠다고 말했지만 제(팀엘더)가 볼 때는 한번 들어간 정보는 연방정부가 소유하고 파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좌파들은 미국의 선거인단의 제도를 싫어합니다.

좌파들은 도시들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도시에는 큰 인구의 분포가 되어있지요.

(파란색은 민주당좌파 빨간색은 공화당 우파입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인구선거제로 가기를 원하는 것이지요.


홍콩의 시위의 상황을 보겠습니다.

홍콩은 이번 주말에는 미국대사관에 가서 홍콩을 중국에서 해방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저(팀엘더)의 의견으로는 절대 미국은 홍콩에 군대를 보내서는 안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찾아준 주권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자신들의 피를 흘려서 찾지 않은 자유와 주권은 결국 무너집니다.


물론 미국이 무기를 지원해 준다든지 경제제재를 한다든지 도와 줄 수 있지만 그래도 미국의 청년들의 피를 흘려서 홍콩을 해방해 주는 것은 반대입니다.


지금 홍콩에서는 미국의 성조기를 들고 시위를 하고 있는데 미국 안에서는 안티파들이 공산당의 깃발을 날리면서 시위를 하고 있네요,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홍콩의 시위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후레시 같은 것을 들고 있는데요, 그것은 카메라가 자신들의 얼굴을 찍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시위의 월요일에는 학생들이 이렇게 나와서 학교의 교복을 입고 마스크를 쓰고 몇백명이 사람벽을 만들고 시위를 하였습니다.

홍콩의 시민들은 정말 용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 중국의 정권과 대응해서 이렇게 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번에 9월 25일날에도 총기소유시민들의 모임이 헤리스 버스에서 있습니다.   

GOA가 이끄는 모임인데요, 이 모임에는 수류탄이 터지고 경찰의 진압이 있고 그러한 시위가 아니지 않습니까!

홍콩과 비한다면 아주 평화로운 시위라는 것입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마르틴 루터 킹의 한 자녀인 알베다 킹씨는 버니 센더슨 (좌파국회의원 대선주자)는 인종차별주의자이며 흑인들의 혜택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