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9/03

훈독왕 | 20190903201609

The King’s Report 2019/09/0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누가복음 11장입니다.


누가복음 11장에서는 예수님께서 기도를 가르치시는 부분과 예수님께서 바알세불이라고 불리우는 장면 등등이 나옵니다.


1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우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4......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13 너희가 악하더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그 다음에는 29절로 가겠습니다.)


29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30 요나가 니늬웨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32 심판때에 니느웨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예수님께서 자신의 입으로 언급하신 선지자는 사실 요나밖에 없습니다.

요나가 3일동안 큰 물고기 배에 있었던 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에 비유가 됩니다.


우리는 요나가 고래의 배에 삼켜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키토라고 하는 것은 히브리어로 큰 물고기입니다.


또한 누가복음 11장 31절에서 남방여왕이 나오는데요.

그 남방여왕은 이집트의 여왕이 아닌가 하고 추측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주 강하게 자신이 누구신가를 말하고 계시지요.


보통 우리는 예수님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예수님께서는 아주 부드럽고 친절하여 벌레 한 마리도 못 죽일 것같은 이미지이지요.

하지만 예수님의 이미지는 성경을 읽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성전을 청결케하기 위해서 자신의 채찍을 직접 만들어서 세리들과 환전인들을 내려치시고 그 당시 사람들에게도 아주 강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기독교를 생각하면 그냥 감정에 기대서 아니면 성령을 받아 영적인 현상이 있고 울고 소리를 지르는 아주 강한 감정적인 경험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 기독교의 큰 한 단면은 지적으로 주님이 누구이신지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항상 감정적으로만 느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단면적으로만 이해하려는 것입니다.


자신이 감정적으로 되지 않으면 성령님이 오시지 않았다라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적인 전 세계를 지으셨지요.


물론 주님과 감정적으로 깊게 만나는 경험은 경이롭습니다.

우리는 그것만을 추구해서는 안됩니다.


제가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항상 참아버님과 감정적인 경험을 한 것이 아니지요.


우리가 배우자와 살면서 항상 엄청난 경험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한번의 주님의 만지심으로 병이 낫고 성령의 불을 받고 등등의 기적은 물론 주님께서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감정적인 롤로코스터의 경험이 없다 하더라도 지적으로 하나님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것도 하나님을 깊게 이해하고 주님과 관계를 쌓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을 가지고 계시다는 말은 항상 하나님께서 감정적인 상태에서 계신다는 말이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도 한을 가지고 계시지만 물론 감옥의 경험을 생각하시면 쓰디쓴 눈물이 흐르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99%이상은 그렇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항상 감정적으로 하나님을 주님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것은 정말 생각해보면 사람의 이기적인 단면을 잘 보여줍니다.


그것은 당신은 하나님이시니까 감정적으로 주님을 경험하는 것을 선사해보아라 하는 모양입니다.

나는 여기 영화관에 앉아서 주님께서 하시는 모든 행하심을 다 지켜보겠다 라고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나에게 재미있는 쇼를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제 부인과의 관계에서 그냥 부인이 나에게 엔터데이먼트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그 관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아주 이기적인 관계가 되겠지요.


하지만 너무나 신앙을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그냥 같이 앉아 있는 시간과 그냥 같이 밥을 먹고 걷는 것 또한 같이 신학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함께 생각하고 조용이 앉는 것 등등이 배우자와 보내는 대부분의 시간일 것입니다.


하나님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조용한 시간에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면 대부분의 하나님과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없게 됩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도 매일매일 항상 24시간동안 예수님께 질문을 하고 항상 대답하시고 기적을 일으키시고 하신 것이 아니지요.

물론 감정적이고 놀라운 경험을 한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한 단면입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관계를 설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이 좋은지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서 지금은 너무나 많이 영적경험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시고 주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구하라 그러면 주시리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주시는 때와 주시는 것을 선택하시는 것은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원한다고 해서 그것을 주실 지 안주실 지 그것을 언제 어떻게 주실 지는 주님의 선택이지 우리의 선택과 요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저도 하나님의 만나는 엄청난 감정적인 감사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의 인생의 시간적으로 따지자면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주 조용한 말씀의 묵상속에서 주님을 만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에게 "차를 좀 써도 될까요?"하고 물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런데 부모로써 우리가 그것을 아주 감정적으로만 대답해야 할까요?

 "안돼에에에에에" 뭐 이렇게요?

그것은 말이 되지 않겠지요.


만약 우리가 하나님과 감정적인 관계만을 추구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감정적인 하나님과의 영접의 경험을 너무나 집중한 나머지 하나님께서 벌써 우리에게 임하고 계시고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셨다는 사실을 잊어버립니다.

우리에게 햇살을 주시고 우리에게 숨을 주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과 관계를 더욱더 돈독히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바리새인처럼 그냥 입으로 읽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말씀과의 관계를 가지고 수수작용을 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훈독회를 할 때 항상 하늘이 열리고 파이프오르간 소리가 들리는 경험을 합니까? 아니지요.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긴 훈독회를 참아버님과 할 때 우리는 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읽으면서 졸고 자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성령에 사로잡혀서 온몸이 떨리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적으로 대부분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이 무슨 항상 감정적으로 복받쳐서 우는 아기라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천주교에서는 예수님을 부드러운 성인의 모습이나 아기 예수님이라고 그리지만 주님은 사실 장군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의 주인이시고 강하신 남성이십니다.

하나님의 군대의 장군이시지요.


어떤 한 힐송교회의 찬양리더가 자신은 찬양리더를 하면서 오히려 신앙을 잃었다라고 말했는데 그 사람은 자신의 감정만을 사용해서 하나님을 경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조용히 앉아서 조용히 그 분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훈련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하나님이 없다라고 소리를 지르는 환경속에 놓여있습니다.

아이돌과 유명인들로 미디어는 넘쳐나고 그들이 혹은 자신들이 마치 우상인 것처럼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어제 저의 며느리를 데리고 쇼핑몰에 갔는데요.

제가 그때 블랙 라이플(검정 장총 AR15)의 그려져 있는 티셔츠를 입고 갔습니다.


어제는 노동절이어서 그랬는지 정말 많은 아이들이 나와 있습니다.

자신이 우상이라고 자신이 너무나 대단하다고 더이상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제가 저의 며느리와 연은씨의 예비며느리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골라주고 있었는데요.

저는 사람들이 저의 셔츠를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졌습니다.

거의 어떤 사람들은 너무나 저의 셔츠를 불편해 하면서 저와 싸움을 걸고 싶다는 얼굴이었습니다.


사실 좌파 사람들은 물리적 접촉이 있는 싸움이나 시비를 걸기를 좋아하는데요.

그렇게 시비를 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사실 싸움을 걸므로써 한번도 그 댓가를 제대로 치러보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총기시민소유사회는 서로서로에게 아주 정중한 사회입니다.

섣불리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거나 사람들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어제 오랫만에 갔던 쇼핑몰에서 저의 셔츠를 바라보는 뉴욕주의 시민들의 눈이 휘둥그래지는 것을 보면서  '왜 저사람은 저런 공격살상무기가 그려져 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지? 저런 사람들은 잡혀가야 하지 않나?’라고 그들이 하는 생각이 얼굴에 쓰여져 있었습니다.

우리가 CNN과 말하는 총기소유금지를 말하는 아이들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논리는 사람들의 생각하지 않는 뇌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서서 주권을 가지고 주님께 구하며 앞으로 나갑시다.

아멘 아주


(녹화된 인터뷰의 영상을 방영 하도록 하겠습니다.)


(레리씨는 하나님과 총의 연합의 장으로 계십니다.)

(자신의 자영업을 가지고 계시면서 총기시민소유를 위해서 국회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며칠 전에 24시간 이내에 2개 총기난사사건이 있었지요.


어떠한 공화당의 의원까지도 그 총기난사 사건들 이후에는 이제는 "래드 플래그법"을 통과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강하게 그것과 맞섰습니다.
지금 총기난사사건들이 일어나는 대부분의 곳이 총기 금지구역임을 확실하게 말하였습니다.


한 정부가 좌경화 될 때 처음에는 하나님을 정부에서 학교에서 금지하는 것이 처음이고 그 다음에는 총기 압수가 이루어집니다.

그 다음은 대학살이지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러시아에서도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래리씨: 한 나라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없애는 공산화가 되었을 때 절대 그 나라는 존속이 되지 못합니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물론 저는 정부가 한 종교만을 강요하는 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종교의 자유가 있어야 하겠지요.


지금 하나님을 학교에서 쫓아내고 나서 그 자리를 정신병약들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집중결핍결여 증후군이라고 하면서 약을 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특히 에소서라이저라는 약은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해하고자 하는 충동을 줍니다.


대부분의 미디어가 보도하지 않는 것은 많은 퍼센트의 총기난사사건을 일으킨 범인들이 이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래드 플래그 법을 반대하는데요.

래드 플래그 법에는 헛점이 많습니다.


1.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이 박탈당할 수 있습니다.

2. 또한 진실로 정신적인 트라우마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자신의 총의 소유권리를 강탈당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더욱더 고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총기압수를 원하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의 총을 압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좌파쪽에서 말하는 정신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중에는 트럼프 대통령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또한 트럼프 대통령지지자들도 그 부류에 들어가고요.


그 정신적으로 불안하다라는 기준은 정말 명확하지 않습니다.


래리씨: 지금 총기규제가 가장 심하게 되고 있는 미국의 위치들을 보면 거의다 도시내부입니다.


2대 왕님:그렇습니다. 사실 총기소유가 누구보다 더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은 오히려 도시내의 싱글맘들이지 않을까요?


어린 아이들이 3명 있는 미혼모의 가택에 밤중에 3명의 도둑이나 강도가 든다면 그녀가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자신과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겠습니까?


하지만 그렇게 가장 총기소유가 필요한 곳이 바로 총기가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래리씨: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진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2대왕님: 오늘 함께 해주신 래리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킹의 리포트가 다시 팀엘더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월요일에는 기원절의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을 만나뵙지 못했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트럼프정부는 총기에 관한 법률과 해결방안을 곧 발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조금더 기다려보아야 하겠습니다.



홍콩은 이번 주말에 시위가 과격화 되면서 더욱더 많은 물리적인 접촉의 시위가 있었습니다.


래드 플레그 법이 조금 더 나쁜 방향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한 퇴역해병이 자신이 만약 앤티파(좌파성향의 까만옷을 입고 폭동을 하는 집단)가 자신의 집에 찾아와서 자신을 총기로 공격을 하려고 하면 자신도 총기로 그들을 맞서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는 32살의 해병 세인 코필드씨입니다.

그는 "그러한 상황에서 나는 엔티파를 죽일 것이고 나에게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잘 짜여진 계획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세인씨의 이 발언 후에 그의 집에 FBI가 찾아왔고 그의 총이 압수를 당했습니다.


또한 그는 전쟁유공자 병원에서 21시간의 특별 치료교육을 받아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주들이 래드 플래그법을 다 시행하는 주들입니다.



래드 플래그법은 가족들이 한 다른 가족구성원이 총기소유를 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이 되면 정부에게 신고하여서 총기를 강제로 정부가 압수하는 법입니다.


아직 펜셀베니아주는 래리 플래그법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지금 추진중입니다.


"아주 위험할 가능성이 높은" 등등의 표현들로 시민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래드 플래그법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래드 플래그 법은 어떤 사람이 그 어떤 짓도 하지 않았는데 그 사람이 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은 법정에 재판조차 받지 못하고 아직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아주 위험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 자체가 아주 주관인 판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지도를 보시면 점점 래드 플래그 법이 펜실베니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펜실베니아주 국회의원에게 저의 의견을 보내고 만약 래드 플래그 법을 당신이 지지하면 나는 당신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만들었던 법들 전과기록 조사확대와 총기제한은 별로 총기 난사사건을 없애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동시 래드 플래그 법을 옹호하는 발언을 비슷하게 했기 때문에 아직은 그가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팍스사는 우리가 총기난사사건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 금지구역(공립학교)가 생겨나면서 총기금지 구역이 생겨나고 더욱더 총기난사사건이 더 일어났다면서 미국은 근본적으로 미국의 창건정신과 하나님의 가치를 다시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총기난사사건이 있을 때마다 난리를 치지만 시카고(총기규제가 강한 곳)에서는 매주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납니다.


독일안에서 유럽연합을 불신하는 분위기가 더욱더 강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정말 독일이 유럽연합을 떠난다면 볼 만하겠지요.


프랑스만이 유럽연합의 장으로 앉아있는 모습은 정말 가관일 것 같습니다.


홍콩사태를 방송이 끝나기 전에 짧게라도 말을 해 볼까요.

홍콩의 리더 케리 램는 사적인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다면 이 홍콩사태는 자신의 손을 떠났고 베이징이 이 사태를 완전히 장악하고 대응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램은 자신은 사임을 하기를 원하고 사과를 하고 싶지만 그것도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그녀가 짤리지 않는 이유는 그것을 홍콩데모대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진핑의 입장에서는 그것은 홍콩데모대의 입장을 보면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진핑에게 아주 기대를 했던 올해 10월 1일의 공산당 70주년은 파티는 홍콩은 소금을 쳐버린 격이 되어버렸습니다.


홍콩은 2개의 정부의 지도자를 모시려고 하다가 결국 이 사단이 난 것이지요.


방송의 시간이 이제 지났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킹의 리포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