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29

훈독왕 | 20190829223355
The King's Report 08/29/19(목)
                번역: Lee Eun Kwon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천력으로 오늘로 7월이 끝나고 내일부터 새로운 달이 시작됩니다.

(날씨는 스킵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로마서 8장입니다. 
일요예배와 어제 수요예배 때 왕님께서 해주신 설교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몸을 따라가지 말고 영혼을 따라가라는 말씀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에게는 두 몸이 있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각각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소생, 장성, 완성을 거친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그렇게 되면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는 우리 몸을 온전히 주관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타락세계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몸의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유혹에는 음식, 물, 섹스 등이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것을 영과 몸의 영원한 싸움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추구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싸움을 포기하고 본능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섹스를 하고, 마약을 합니다. 
그러나 기분이 좋은건 아주 잠시동안 만이죠. 
몸이 자신을 주관할 수 있도록 놔둡니다. 

일요예배에서 왕님께서는 의를 쫓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과 본성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에게는 의가 있지만, 동물에게는 의가 없습니다. 
개에게는 의가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어리실 때 산에 돌아다니시고 모험을 좋아하셨습니다. 
한번은 소에게 풀을 먹여야 하는데, 나무에 묶어놓고 방치하고 자연으로 놀러나가셨습니다. 
하루가 끝날쯤 소에게 다시 돌아갔는데, 소는 참아버님께 화내지 않고 다시 만난 것을 기뻐했습니다. 
만약 사람이였다면 틀림없이 화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이 있고 우리에게 이상을 심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는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니 만약 그런 상황이 되면 마음이 절대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법으로 치리되고 자유를 누릴 수 없는 한 참된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몸이 우리를 치리하도록 놔둘 때 마음이 괴로워집니다. 
그 이유는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타협이 없습니다. 
이 싸움은 아담과 해와 때 시작되고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몸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닙니다. 
몸도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법대로 치리되어야만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에 찬양을 올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뉴스로 넘어가서 하나님께서 세상에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보도록 합시다.

어제 다뤘던 내용을 이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보리스 존스가 여왕에게 국회를 유예시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만약 여왕이 안된다고 하면 영국의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왕에게 의회를 중단시키는 힘이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후보가 왕에게 찾아가서, "나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도, 왕에게는 그러한 힘이 없습니다. 
왕은 입법부와 ..에 관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자신을 보호하는 경호원을 뽑을 수는 있겠죠.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매우 중요한 상황입니다. 
유럽이 무너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도록 합시다.

총과 하나님의 감사 날 9월14일입니다. 
칼렌더에 기록해야겠습니다. 
구글에서 이 내용을 검색해보니, 제일 처음으로 무엇이 나왔는지 아십니까? 
총폭력 인지 날입니다. 
구글에서는 이 내용을 숨기려 합니다.

 ..는 시위에게 "여러분, 총 컨트롤이란 없고, 사람 컨트롤뿐 입니다." 고 했습니다. 
뉴욕도 포함한 모든 공학교에서는 1969년까지 학교에 총기 연습장도 있었고, 학생들이 총을 가지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가는 길 지하철에도 총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하나님께는 이상이 있으십니다. 그것이 유토피아입니다. 
그 세상이 우리의 본디자인(최초설계)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유토피아, 하나님이 없는 유토피아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운행되야 지속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학교에 총 클럽이 있었고, 사격장도 있었습니다. 
철장축제 한달전에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수도에서 일어납니다.

오하이오에서 일어났습니다. 
도둑이 들어왔는데, 총을 가진 할아버지가 도둑을 잡았습니다.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침 5시15분에 누군가가 초인종을 눌렀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거실에 인기척이 들렸습니다. 
할아버지는 도둑에게 "움직이지 않으면, 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를 할아버지의 핸드폰이 있는 방으로 인도하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도둑은 "경찰을 불러도 좋으니, 쏘지만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총을 쏴야 되는 상황이 있는데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쏴도 되는 상황, 꼭 쏴야 되는 상황입니다. 
펜실베니아 법으로는 집에 침입한 도둑을 쏴도 불리한 입장에 서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그 도둑을 쏠 수 있었지만, 쏘지 않았습니다. 
그건 우리의 선택입니다. 총을 방어로 이용했습니다. 
할아버지는 9밀리미터 총을 항상 베개 아래 숨겨둔다고 합니다.

트럼프대통령에게 거짓증언을 하던 변호사가 말한 내용이 틀린 것이 드러나서,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if가 들어가면 사과가 아닙니다. 
그것은 변호사의 사과입니다.

그런데 그 변호사는 "아직 그 사실이 정확한지는 아직 모른다."고 하며 비난할 틈은 열어놨습니다. 
"그러나 아직 보도할 준비가 안된 상태에 그 말을 한 것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더러운 쥐인 가능성은 아직 있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민들은 미디어에 대한 신뢰가 줄었습니다. 
과장을 해서 인격을 깎아내리기 때문입니다. 
미디어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있습니다. 
만약 이런 내용이 있는 경우, 해고를 당합니다. 
이미 많은 기자들이 이와 같은 사건으로 해고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일할 것입니다.
(쉬는 시간)

현재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 방에 있는 분홍 코끼리는 '빚'입니다. 
저도 빚이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항상 중고차를 샀었습니다. 
어느날, 이제 그만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집값이 올라가서 집을 팔아서, 모든 빚을 갚았습니다. 
그때, 해방된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빚은 전혀 문제 없다는 듯이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세금을 없애는건 어떻습니까? 
빚은 문제가 아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유럽에서는 돈을 빌려주면 마이너스 이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건 이자라고 부를 수 없죠. 
돈을 빼앗기는데 1970년에는 이자율이 18%~20%했었습니다. 
통화팽창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반대로 될 것입니다. 
빚을 없애는 편이 좋습니다.

책임은 중요합니다. 
저는 2008년과 2009년에 대출금을 청산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갚지 못하는 대출금을 빌려서, 저는 이에 대해 화가 났었습니다. 
책임있는 사람이 책임없는 사람과 같이 사회에 살아, 희생당하고 값을 치뤄야 하는 상황이 오면 매우 화가 납니다.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정부는 오히려 그 사람을 봐줍니다. 
천일국에서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런 사회가 빨리 올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잘되고, 책임 없는 사람들이 잘 안된는 사회.

참아버님께서는 '하루빨리'라는 말을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승리하실 때까지 게임은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루 빨리 오도록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루 빨리라는 말은 그만큼의 많은 희생이 있습니다.

녹색운동이 실패했습니다. 
유토피아라는 뜻은 '존재하지 않은 곳' 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만든 유토피아가 어떻게 됐는지 보도록 합시다. 

현실적으로는 돈이 많이 낭비되었습니다. 
블룸버그가 만들었지만, 그곳에 사는 시민들이 비용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재산세를 올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떠나고 있습니다.

매우 비현실적인 내용입니다. 감정에 치우쳤습니다. 
오카시오 콜테즈가 밀고 가려고 했던 녹색운동, 녹색꿈이 산산조각이 되는 순간이였습니다.

이 때문에 민주당이 페시즘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디어가 도와줍니다. 
이들은 세상의 현실을 보지 않고, 상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현실에 마주하는 사람은 농부와 자연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현실은 가혹하고 타협하지 않습니다.
(쉬는 시간)

허리케인이 오고 있습니다. 
허리케인은 현실적이고, 만약 위험하면 그 지역을 떠나야 합니다. 
그 지역의 사람들은 이미 허리케인을 경험해서 방법을 압니다. 
집이 무너질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생명은 보호해야 합니다.

페루에서 아이 희생제물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500년 전에 있던 내용입니다. 
어떤 시체에는 아직 머리카락과 피부가 있었습니다. 
현대는 아이 희생제물을 낙태시설을 통해 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타락의 결과이고, 세상에 악을 들인 결과입니다. 
시체들은 5살에서 14살 사이였습니다. 
여러분의 14살 자녀를 불속에 던지는 걸 상상할 수 있습니까? 
희생제물 아이들은 가난한 가정에서 부자에 의해 구매(?)되었습니다.

브라이트파트는 멜라니아의 페션에 대해서 다루는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