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26

훈독왕 | 20190826205247

The King’s Report 2019/08/26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갠 화창한 날씨입니다.
오늘은 비소식도 전혀 없고 바람소식도 없는 청명한 가을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위키스 글랜 21개의 폭포야영을 할 예정인데요.   

그곳의 날씨도 거의 제가 말한 것처럼 날씨가 청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여름은 어떤 해보다 여름이 길었던 것 같습니다.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과 겨울이 오고 있네요.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가복음 11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부분입니다.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 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서 나귀를 찾으시는데 그 나귀를 아무도 타지 않은 깨끗한 성물로서의 새끼 나귀를 찾으십니다.

예수님은 전세계의 메시아로 오시기를 소망 받았는데 아무도 타지 않은 나귀이긴 하지만 그 메시아가 입성을 하시면서 나귀를 타고 사람들 앞에 나오기에는 참으로 초라한 입장이었지요.

유대인들의 위대한 입장으로 오실 메시아로써는 예수님은 별로 충분하게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유대교에서는 오실 메시아는 높은 곳에서 치리하기고 전세계를 치리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세계 제 1차 대전은 언제 시작이 되고 끝났지요?
1918년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오신 해가 1920년이기 때문에 제 1차 세계대전은 참아버님이 오시는 기반을 마련하는 7년의 노정과 관계가 있습니다.

제 1차 세계 대전은 1914년에 시작이 되어서 1918년에 끝나는 군요.

두산 백과의 제 1차 세계대전에 대한 설명입니다.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면서 시작되었으며, 1918년 11월 11일 독일의 항복으로 끝난 세계적 규모의 전쟁이다. 이 전쟁은 영국·프랑스·러시아 등의 협상국(연합국)과,
독일·오스트리아의 동맹국이 양 진영의 중심이 되어 싸운 전쟁으로서, 그 배경은 1900년경의 '제국주의' 개막의 시기부터 고찰되어야 할 것이다.

(팀 본부장님께서 위키백과에서 제 1차 세계대전에 대한 내용을 읽고 계십니다)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죽기도 했지만 그 당시에 전염병이 같이 유럽에 돌면서 정말 많은 사망자를 내었던 전쟁이었습니다.

그렇게 참아버님께서 오시기 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있었던 제 1차 세계대전은 성경에서 예언했던 것처럼 종말이 온 것과 같은 시대였습니다.

그 당시에 로스차일드 은행가가 생겨났었지요.
(지금은 "미국 죽이기"라는 하월드 브라운 목사님의 저서를 읽고 계십니다.)

20세기 초 전쟁이 세계적으로 발발하자 영국에서도 전쟁을 준비하고 비밀 조직으로 시실 로즈와 밀러 등을 대표하여서 전쟁을 빌미로 다들 자신의 막대한 부를 축척하게 됩니다.
그들은 다들 영국의 제국주의를 추진하는데 선두주자들이 됩니다.

그렇게 전세계의 공산화 세계정부를 꿈꾸는 사람들의 기반이 이때 시작됩니다.

즉 요한계시록의 13장의 사탄이 이렇게 형성이 되는 것이지요.

미국도 이때 영국의 제국주의 영향을 받고 1913년에 미국연방준비은행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정부주의자들의 계획에 아래 유럽의 사립은행인 미국연방준비은행이 들어갔고 미국은 전세계의 전쟁판으로 짜여진 제 1차 세계대전으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또한 로스 차일드의 대표적인 다른 사립 은행은 미국의 제피 모건은행입니다.
제피 모건은행은 영국에게 엄청난 양의 돈을 전쟁을 위해서 빌려주고 엄청난 이득을 취득했습니다.

이것은 로스 차일드 은행가가 항상 해왔던 제 1차 세계대전이 진행이 되는 동안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전쟁에 필요한 돈을 빌려주는 방식으로 양쪽진영에 돈을 지원하고 빌려주어서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은행인 로스 차일드는 일반 사람들이 전쟁으로 죽어나가든 말든 자신에게 막대한 부를 가져다주는 돈벌리는 장사 전쟁을 추구한 것입니다.

이때의 언론도 지금의 CNN과 같은 모습이군요.   

공산당세력에 붙어서 전쟁을 미국사람들에게 지지하게 만들고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적국 중에 하나인 독일을 놓고 하는 말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독일군은 여성들의 가슴을 칼로 잘라서 여성들을 고통스럽게 한다는 둥 이상한 괴담을 사실인 것처럼 미국신문들이 실어다 날랐습니다.

1915년경의 미국에 있는 25개의 신문사를 타깃하여서 로스차일드( 제피 모건은행을 이용하여서)은 좌경화되도록 편집장을 바꾸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미국국회의원들의 기록을 보면 이러한 로스차일드의 미국언론의 침투를 걱정하는 문서들도 볼 수가 있습니다.

신문사 거의 30년 경력이 있으신 팀 본부장님에게 2대 왕님께서 "신문사에서 편집장이란 어떠한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팀 본부장님께서는 "신문사의 기자들은 독자들을 위해서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신문자의 기자들은 편집장을 위해서 기사를 씁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미국에서는 이렇게 언론의 선동을 통해서 미국사람들이 듣고 생각하는 정보를 제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언론을 통해서 선동적인 거짓말을 한 결과 87%의 미국시민들이 더이상은 전쟁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결과를 받기도 했습니다.

로스차일드은행가는 계속해서 이렇게 전쟁과 돈을 한 나라에 빌려주고 장악하는 방법으로 한 나라를 자신의 손아귀에 쥐게 됩니다.
자신들은 지폐인 종이돈을 주고 그 나라의 금과 가장 노른자의 땅을 가지고 갑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말을 잘 듣지 않는 독일을(로스차일드은행을 거부)혼내주기 위해서 제 1차 세계대전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15밀리언명이라는 사망자를 낸 제 1차 세계대전은 전세계를 뒤흔들었었습니다.
이렇게 7년의 환난기간은 세상에 생지옥을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저희가 광야에서 경험한 7년 노정은 그와 비교할 수 없지요.

현재 중국과 러시아도 로스차일드은행이 자신의 나라에 들어오는 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나라에 로스차일드의 중앙은행 시스템이 들어가 있지요.

저는 미국도 중국과 러시아처럼 중앙은행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것에 대해서 가끔씩 그러한 가능성을 던지고 있지요.
하지만 미국이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쟁을 아마도 로스차일드 일가는 불사하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길게는 그것을 미국이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통해 해방 받았으니 절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뒤집어 써서는 안되겠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지금 인터뷰를 하고 계시는 목사님은 이 지역의 목사님으로서 게리 목사님이십니다.  지난번에 함께 사격연습도 같이 하시면서 친분을 쌓으셨는데요.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지하시는 목사님들 중에 한 분이십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번역은 팀본부장님께서 다시 나오시면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중국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국을 물품을 수입하는 나라들에게는 나쁘고 중국 물품의 수출에는 좋은 상황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시진핑의 팔짱끼고 트럼프가 내년대선에서 실패하기를 끝까지 버티기의 상황에서 이제 중국이 다시 협상테이블에 미국과 앉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무역전의 성공의 신호탄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이번 무역전에서 미국의 경제가 중국보다 확실히 강함을 증명하였고 미국은 자신들은 더 많은 관세를 중국 물품에 붙여도 전혀 상관이 없다라는 입장을 고수해 왔습니다.
더 이상은 중국이 버텨봤자 더 안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판단이 선 것입니다.

중국은 물론 자신이 이 무역전에서 희생양이 된 것처럼 코스프레를 하고 있긴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중국은 꾸준히 미국회사의 지적자산을 마구 카피해서 사용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이번에 우리는 미국의 비롯한 모든 나라들의 투자를 환영한다, 우리 중국은 그 나라들의 투자환경과 지적자산을 지켜나아가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난밤에는 아시아의 시장경제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무역전의 작은 결과이지만 좋은 조짐입니다.

홍콩의 경찰이 지난 일요일에 시위의 진압을 위해서 실탄 총알 한 발을 발포하였고 또한 물대포를 처음으로 시위대들에게 쏘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36명이 체포가 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어린 나이의 연행자는 12살이었습니다.

실탄 총알의 발포는 경고샷으로 쏘아졌으며 사람들을 쏘지는 않았다라고 홍콩경찰은 말했습니다.
홍콩경찰은 시위대가 경찰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물대포는 시위대의 인파를 뚫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콩사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는 것이 보이는 가운데 벌써 홍콩의 국경주변에 배치가 되어있는 중국인민행방군으로 시위가 무력진압 되는 최악의 상황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경제상황과 함께 이러한 홍콩사태는 시진핑에게 아주 큰 고민을 주고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시진핑은 이번 홍콩사태를 어떻게 수습하느냐에 따라서 중국내의 정적인 장재민에게도 다시 도전장을 받는 상황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중국내의 다른 민족들도 이렇게 홍콩처럼 독립을 외칠지도 모릅니다.

로스 차일드 일가 은행에 대해서 오늘 2대 왕님께서 많은 얘기를 하셨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면에서도 고심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제껏 미국이 슈퍼파워로 이제껏 그 위상을 지켜온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중동의 석유거래를 달러로 하도록 오랫동안 계약이 되어왔기 때문입니다.
석유달러라고 까지 부를 정도였지요.   

그것은 달러의 가치를 강하게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중국이 자신들의 돈화폐단위인 위안으로 석유돈을 지불을 조그만 양이지만 했습니다.
미국에게 도전을 한 셈이지요.   

러시아도 그것을 원해왔고요.

중국은 이제껏 자신의 군사력을 뒤에서 기르면서 충분히 막강해지면 미국에 도전하자라는 구상을 그리고 있었는데 그것이 트럼프대통령의 등장으로 녹녹히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아베 총리를 중심으로 일본의 군사력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여하튼 중국에게는 별로 자신의 야욕을 드러내기는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이 되겠습니다.

벌써 이렇게 킹의 리포트가 끝날 시간이 되었네요.
제가 오늘 많은 기사들과 얘깃거리를 가지고 왔는데 아쉽게도 시간상 오늘 다 풀어놓을 수는 없겠네요.
내일 천일국의 관점에서 더 많은 재미있는 기사들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