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8.20

훈독왕 | 20190820212006


The King’s Report  2019.8.2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무더울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하지만 오늘이 올 여름의 무더운 날로써는 마지막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8장입니다.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댕니 한 사람을 만나니 그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 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 부터 새로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11 일년 육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되었을 때에 유대인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하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때에 가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옳거니와

 (28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고린도는 로마시대에 아주 중요한 그리스 지역의 도시였습니다.

고린도는 아프로다이디라는 미의 여신을 모시는 도시로 유명했으며 거의 1000여명의 성창이 있었던 것으로 추산이 됩니다.

그 말은 아주 어린 여자아이들이 잔인한 부모들에 의해서 여신에 바쳐진다 신전에서 일할 수 있다는 이유를 대면서 성창으로 창녀의 일을 하기위해서 팔려간 것이지요.

그렇게 로마시대때에 성적 타락과 향락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식구님 여러분들도 보시듯이 신들이 여신들의 형상으로 있을 때는 결국 여신들은 풍요와 다산을 거의 상징하게 됩니다.

그러한 풍요와 다산을 상징은 젊은 여성들의 성적으로 착취하는 문화를 한 문명권에 자리잡게 합니다.

여성들이 너무나 어린나이에 그렇게 성적으로 착취를 당하면 그 여성들은 자라서 성인이 되어도 정상적인 삶을 살수가 없고 자신의 성창으로 창녀로 사는 것을 선택을 하게 됩니다.

많은 창녀들은 자신이 창녀촌을 떠나고 싶어도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어도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도망을 가자고 하고 결혼을 해도 너무나 많이 착취를 당했기 때문에 오히려 착취를 당하지 않으면 삶을 지속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에 놓여지게 되고 그 삶을 다시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고대사회에는 전사들에게 아편등과 같은 마약을 전투전에 투입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전사들은 두려움을 잊고 가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싸우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하지요.

자신의 상해를 당해도 고통을 인식하지 못하기도 했고요.

행동심리학을 오랫동안 공부한 정부의 관계자들은 사람들 특히 남성들이 섹스와 마약이 주어지면 그 어떠한 임무라도 행하는 것을 보면서 그것을 역사적으로  암살이나 전쟁 스파이전에 사용을 해왔습니다.


또한 아이들또한 이렇게 섹스와 마약이 주어지면 자신들이 원하는 데로 컨트롤 하고 자신이 명령을 따르는 것을 보면서 그것을 오용 해왔습니다.

이렇게 성노예로 살아온 여자아이들을 보면서 그 여자아이들을 착취해온 노략자들과 같이 이들도 이 성노예의 여자아이들의 패턴을 누구보다 잘압니다.

그러므로 한번 이러한 성노예의 삶을 산 여성들이 그러한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므로 보통사람들을 컨트롤 하고자 하는 악한사람들은 드래그퀸 동성애 등등을 일찍 아이들에게 노출시키므로써 아이들이 트랜스젠다를 선택하게 하고 동성애를 선택하게 하여서 나이가 들어서도 그 사람이 그 선택을 자신의 선택이었다고 믿게 합니다.

아이들은 나이가 어릴때 유니콘이 살아있고 자신이 인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어린나이에 자신들의 괴상한 성적 취향에 노출을 시켜서 그것을 일반화하는 과정을 합니다.


스티븐 크라우더씨가 최근 비디오를 내었는데요.

비밀상류사회는 고대부터 존재해 왔는데요.

그러한 비밀상류사회의 아직까지도 존재하고 변태적인 아동성 동성애등등을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지위와 명망이 높은 사람들에게 시키고 그것을 영상으로 찍어서 그것을 공갈협박으로 쓰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8살 다음에는 16살 등등 점점 나이를 낮아지게 하면서 그 협박의 자료를 모으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에 그 사건을 저지를 때는 (마약도 주고) 또한 다른 사람들도 다 하고 있으니까 마음으로 정당화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협박은 점점 들어오고 너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했고 그것이 밝혀졌지면 않되니 내가 말하는 대로 저 사람을 암살하라 매장하라 라는 행동지령을 받을 때 자신이 살고자 하는 마음에 하는 것입니다.

 

또한 고아나 가정이 불화하여서 전혀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데려다가 성관계를 시키고 그 아이들을 죽이는 의식까지( 사탄에게 바친다고 말하면서)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CIA나 FBI등등 여러나라들의 스파이 조직들을 생각하면 암살이나 싸우는 장면들을 생각하시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의 첩보원의 경우에는 미인계작전에 투입이 됩니다.

그 말은 결국 정치적으로 흠집과 공갈협박을 해야하는 정적에게 첩보원을 집어넣어서 섹스를 하게 하는 것이지요.


여러분들도 들으셨다시피 결국 제프리 엡스틴도 이러한 일을 클린턴 밑에서 했던 것입니다.

제프리 엡스틴은 아이들을 납치하고 성매매에 팔며 고아원에서 데려다가 정치권력자들에게 상납을 하고 아이들을 처리한 것입니다.

제프리 엡스틴은 어떻게 생각하면 그 아동성매매조직에 하부에 있는 사람이고 공급자였습니다. 물론 수요자이기도 했지만 그는 정치적으로 영국의 왕실과 국회 또한 미국의 정치계와 다 연결이 되어서 들을 수요를 충족시켜주는 하부상이었습니다.


제프리 엡스틴은 자살이 되었다고 말하지만 그는 자살이 아니지요 왜냐하면 그의 목의 뼈가 목을 매고 자살을 하여서 2곳이 부러졌다고 하는 목을 매어서는 목이 그렇게 부러질수 없다고 합니다.

목이 그렇게 부러지기 위해서는 손과 발이 묶인 상태에서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야지만 가능한 것이지요.


제프리 엡스틴의 감방에는 24시간 자살 방지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었지만 그가 자살을 할 동안에는 이상하게도 그 카메라도 커져있었습니다.

또한 그의 감방에는 그가 자살할 수 있는 만한 물건도 자신을 목을 매달 수 있는 곳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세계정부권력자들이 트럼프에게 공갈 협박을 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만약 너 트럼프가 이 아동성매매조직을 파헤치려고 한다면 그의 운명은 이 제프리 엡스틴과 같을 것이다.

우리는 그 어떤 곳이라도 들어가서 사람하나 제거하고 자취를 감추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존 에프 케네디 처럼 암살당하고 싶지 않으면 이 아동성매매에서 손을 떼라 이렇게 말이지요.


이 아동성매매 성강간 조직은 아주 낮게 제프리 엡스틴같은 공급상에서 높게는 전세계의 왕실들과 아주 깊숙하게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제프리 엡스틴이 자살을 했다고 말하는 감옥은 특별한 감옥으로 자살 방지 감시 체제하에 거의 25년동안 자살이 일어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일반 시민들이 총기소유로 자신들을 지키고 자신의 가정과 아이들을 지키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최근 방탄복이 가방안에 결합이 되어서 나온 가방이 아주 가볍게 나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가방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그 구조가 되어있고 착용 또한 간단합니다.

그 가방을 매고 있기 때문에 그의 몸통이 앞과 뒤쪽으로 가장 인간에게 중요한 장기 폐와 심장을 보호해 줍니다.

또한 비상약의 가방도 바로 나오지요.

 

요즘 미국의 좌파들은 엔티파 사회주의 단체들에게 폭력을 행하는 것이 괜찮다는 그린라이트를 주었지요.

여러분들이 만약 총기를 소유할수 없는 주에 살고 있다면 적어도 이러한 가방을 하나정도 구비해 놓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은 방탄플레이트가 아주 얇게 나옵니다.

또한 가볍구요.


안타깝게도 총기난사사건들은 일반사람들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음 총기난사범이 미국의 어떤 주에서 벌써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잘 이해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총기제한구역에서 일어난 일련의 총기난사사건을 통해서 총기압수법을 만들려고 더욱더 푸시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나서 준비를 하고 앞으로 가야 하겠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준비은행에게 이자율을 대폭 낮출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미국에서도 경제난이 닥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지금 독일에서는 2분기 동안 수축경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수축경제는 경제난이 있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보통 분석이 됩니다.

지금 슈퍼파워 나라들 중에서는 중국의 경제도 휘청거리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경제만이 지금 비교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언제 미국의 경제가 나빠질 것인지 그 시점을 점치고 있는데요.

그 시기가 내년 미국의 대선 전이다, 대선 후다 등등으로 양상이 갈리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영국의 브랙시트가 이루졌을 때 받을 세계적인 경제타격도 무시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브랙시트 후에 면밀히 보아야 하겠습니다.


지금 그래프를 보시면 미국연방준비은행 (사기업은행)은 2016 트럼프 정부의 출범부터 계속해서 이자율을 올려왔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비지니스 창업을 힘든 상황을 만듭니다.

이자율이 낮아지면 사람들은 더욱더 많은 돈을 빌리는 것을 생각해 볼것이고 그렇게 하면 경제가 더욱더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사실 아직도 경제침체기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을 하지만 제(팀엘더 본부장님)가 볼 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레리 쿠드로우(미국 경제 위원회 장)는 이번 일요일 미국내에서 경제침제기의 조짐은 전혀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인 상황을 보면 딱히 레리의 말이 맞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비가 올 때 어떻게 합니까?

비가 올때는 비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와 우산을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기사에서는 대통령이 연방정부준비은행을 공격한 역사는 105년만에 처음이다라고 언급하고 있지만 사실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전대의 대통령들도 연방정부준비은행에 대해서 불만을 말하기도 해왔습니다.


독일의 경제침체기의 기사를 한 번 볼까요?

지금 영국이 브랙시트를 앞두고 독일의 경제침체기에 진입하고 있는 것은 영국에게 브랙시트 협상을 놓고 좋은 판입니다.


사실 유럽연합의 쇼는 독일과 프랑스에 의해서 운영이 됩니다.

올해 4월에서 7월까지 독일경제성장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독일경제가 수축이 되었습니다.

독일은행은 지금 현실적으로는 독일이 경제하향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중국 또한 경제적으로 힘든상황을 맞고 있는데요.

 경제회복을 위해서 중국은 돈을 더 많이 찍어내어서 시장에 풀고 있지만 그것은 인플레이션을 만들기 때문에 결국 시장을 수축시킵니다.

회사들의 입장에서는 그 많은 돈을 상환해야하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홍콩의 경제시장도 지금 대규모 시위로 수축되고 있지요.


사람들은 지금 중국과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경제적인 논리로 자꾸만 분석을 하려고 하는데 저(팀엘더 본부장)는 그것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데올로기의 싸움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는 잠시 휘청거릴수 있지만 이 이데올로기를 기본적으로 바탕에 깔고 있는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중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저희와 같은 자유를 사랑하는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습니다.

중국사람들이 어서속히 중국공산당의 손아귀에서 해방받을 수 있도록 중국의 공산당체제가 무너져야 하겠습니다.


세계적으로 경제적 침체기로 돌입을 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사람들은 이 신문기사에서는 트럼프의 무역전쟁때문이다라고 탓을 은근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침체기는 아직 하지도 않은 영국 브랙시트 때문에도 아니고 미국의 중국을 향한 무역전쟁 때문도 아닙니다.


타이완이 홍콩의 사람들이 타이완으로 망명을 원한다면 받아주겠다고 말하자 그것을 중국정부가 강하게 비난을 하고 나섰습니다.

중국공산당 당국은 타이완이 반정부시위를 하는 범법자들을 수용하겠다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소셜미디어에서는 1989년의 티엔안먼(天安門) 광장의 대학살을 언급이라도 하게 되면 쇼셜미디어에서 아웃이 됩니다.

중국은 티엔안먼 광장의 대학살 사건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포장을 합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중국이 홍콩과의 경계지역에 군대를 주둔하는 상황을 보면서 티에난멘광장의 피처럼 무고한 피가 다시는 중국땅에서 뿌려져서는 안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에는 특허전도 있습니다.

올해만 해도 무단복제처벌과 특허를 지키려는 법정싸움만 2배가 넘었습니다.

공산주의는 정말로 무너져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 4명의 선생들이 베네수엘라에 가서 얼마나 그 나라의 식자율이 높은지를 말하면서 베네수엘라는 칭찬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또한 미국이 남미의 나라들에게 경제제재를 가는 것을 비난하였습니다.

물론 이 사회주의 선생들은 절대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쓰레기를 뒤지고 여성들이 우유를 사기 위해서 몸을 팔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겠지요

4명의 선생들은 공공시설에 가서 아이들의 무상교육시설을 보고 이것은 미국도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고 칭찬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를 칭찬하고 있지요.

베네수엘라의 무상아동보호케어는 아이들과 부모를 떨어뜨려서 정부가 운영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좌파들이 자신들의 그렇게 좋아하는 유엔에서 마두로가 인권을 잔인하게 파괴하는 자다라고 말한 것은 무시하네요.

그들은 또한 말하기 베네수엘라에는 노숙자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좋은 나라냐는 것이지요.

 쿠바에서도 늘 말하기를 우리나라에는 창녀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와 같은 말의 논리네요 물론 그렇지요 다 감옥에 집어넣으면 그렇겠지요.

 노숙자들도 다 감옥에 넣을 수 있겠지요.


자유는 사람들을 실패를 거듭하게도 하지만 다시 계속 도전하고 시도하게 합니다.

하지만 자유가없는 공산사회주의는 가족제도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결국 다시 시도할 수도 재기회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 4명의 선생들은 베네수엘라의 정부가 데려다 주는대로 다니면서 정부가 보여주는 시설만을 보고  베네수엘라가 나쁜 나라다 뉴스들이 말하는 것만 믿지 말고 직접 현장조사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자신들이 직접 현장답사를 한 바에 의하면 절대 뉴스에서 듣던 것과는 다르다라는 어리석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GOA( 미국총기소유자연합)이 어제 이메일을 보내기를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사무실에 총기 소유제한 반대법이 통과되는 것을 반대하는 전화를 하는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조직이 되었는지 많은 총기소유반대자들의 전화가 상원의원사무실에 빗발치게 오고 있다는 소식이라고  GOA는 총기소유지지자들에게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화를 한다고 해서 상원의원이나 관계자들과 직접통화를 바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화를 하고 메세지를 남김으로써 하루에 얼마나 많은 어떠한 내용과 의견을 담은것으로 오는지 하루에 경과 보고를 받습니다.

그래서 저도 펜실베니아의 주의 국회의원사무실에게 전화를 하고 총기소유지지를 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총기난사사건을 막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바로 전미총기 은닉휴대 허가법을 제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총기은닉소유 면허증이 있는 책임감 있는 총기소유시민들이 그 어떤 주를 가더라도 법적인 제재없이 총기를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게도 총기난사사건이 있었던 지역들에서는 시민들의 총기소유 면허증을 받고 총기소유율이 더욱더 올라갑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자연스러운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고자하는 본능입니다.

이것을 총기제한 금지로 총기압수를 하는 것는 총기난사가 더욱더 날뛰게 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조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은 중국에서 1.5빌리언달러를 투자받아서 사업을 하였습니다.

조 바이든은 지금민주당 대선주자로써는 선두이면서 자신을 중도 민주당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러한 중국과 깊은 협착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조바이든은 절대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산림욕이라는 것은 동양에서도 많이 유행을 했던 것이지요 이제 미국에서 유행을 하고 있네요.


한 캘리포니아의 고등학교학교에서 나치노래를 부르면서 나치 히틀러에게 찬양을 한다라는 조크가 퍼치고 있다는 기사도 보였네요.


오늘의 기사들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까지는 무더위가 예상이 되지만 내일부터는 기온이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