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19

훈독왕 | 20190819202829

The King’s Report  2019/08/19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비가 올 확률은 40% 정도가 됩니다.
비교적 무더운 늦여름의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름의 무더위는 끝이 없네요.

어제 제가 한 텍사스의 주민이 한 여름의 텍사스의 날씨는 그늘에서도 45도를 웃도는 때가 많다라는 말을 했는데요.
그에 비하면 그렇게 아니겠지요.

어제는 일요예배 때 7시간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조금 짧게 리마성구를 해볼까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시편 68장입니다.

1 하나님이 일어나시어 원수들은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리이다.
7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서 행진하셨을 때에
8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17 하나님의 병거는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산 성소에 계심같도다
20 하나님의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여기 시편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냥 우리가 전쟁 중에 있을 때 멀리서 떨어져서 지켜보시는 것이 아니라 전장의 한복판에서 우리와 함께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이시다라는 포인트를 가지고 시편의 노래를 합니다.

그냥 관찰자의 입장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아버지는 우리를 전장의 전사로 보내면서 우리와 함께 그 전장에서 고군분투하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을 보면 미국의 창건하기 위해서 영국을 대항하여서 피를 흘리면서 싸웠습니다.
그들은 글자 그대로 전사들로서 전쟁을 치루었습니다.

물론 그들의 복장이 지금의 기준에서는 조금 우스꽝스럽게 생각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전사로서 용사로서 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나라를 위해서 싸운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한 전쟁이 있을 때 대부분의 전쟁들은 외국의 힘의 뒷쪽에서 개입되는 경우가 많지요.

생각해보면 트럼프에 뒤집어 씌웠던 러시아 게이트도 결국 힐러리 클린턴이 자신들이 이제껏 해온 방법들을 트럼프에게 뒤집어 씌운 것이지요.

전쟁은 또한 인종말살정책을 쓰는 사람들의 도구로도 애석하게 쓰입니다.

공산주의의 아버지 칼막스는 진화론을 쓴 다윈을 크게 챙기면서 자신의 책을 그에게 바친다고 말했었지요.
진화론의 영향은 결국 하나님은 없다 인간은 가치있는 존재가 아니니까 우리가 원하면 (종족 보전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죽여도 좋다라는 결론을 가지고 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공산주의로 대학살 됩니다.

정말 트럼프 대통령에게 안타깝다고 생각이 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총기소유의 문제에 대해서 왔다갔다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특히 이방카 트럼프는 정말 문제인데요.
그녀는 왕성하게 활동을 하면서 시민총기소유를 반대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장남은 총기소유를 강력하게 지지하는데 반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워싱턴에서 가장 트럼프 대통령과 많이 시간을 보내는 트럼프의 자녀는 바로 이방카 트럼프 입니다.

총기 소유를 반대하면 트럼프의 선거기반은 완전히 흔들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의 애국자들은 절대 내년선거에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큰 문제이지요.
특히 최근 GOA가 내어놓은 빨간 깃발의 법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정부는 마치 양성종양처럼 계속해서 자신의 몸뚱이를 불립니다.
계속해서 숙주의 영양을 빨아먹으며 기생하고 자라납니다.

그러므로 종양을 제거하는 것처럼 어떠한 선을 넘고 시민들을 억압하기 시작하면 그것을 잘라내어야 합니다.

정부라는 것 자체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결국 폭력이라는 것을 쓰지 않으면 유지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금을 사람들이 내지 않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한 유명 총기소유 코멘테이더 텐 뉴전이라는 사람은 지금 트럼프는 빨간 깃발법을 지금 긍정적으로 통과시킬 것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제껏 잘해 왔으니까 조금 시간을 두고 그의 결정을 지켜보자라고 말했습니다.

NRA의 임원이기도 한 뉴전씨이지만 사실 NRA는 이러한 빨간 깃발법과 같은 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 보다는 여러 의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 GOA는 아주 빨간 깃발법 반대라는 확실한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GOA도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이 법을 통과시킨 다면 그는 아주 치명적인 실수를 그의 투표기반에게 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확실히 했습니다.

총기난사사건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일반 시민들이 자신들을 방어할 수 있는 도구를 빼앗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악한 총기 난사범인들을 향하여 일반 시민들이 총에 맞고 죽는 것이 아니라 총을 다시 쏘아서 대항할 때 그 총기 난사범들은 처단을 받고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현재 오바마 대통령보다 더 많은 총기소유제한법들을 통과 시켰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좋지 않습니다.   

또한 그가 빨간 깃발법의 통과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빨간 깃발법: 이웃이나 지인이 한 총기소유의 시민이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총기소유가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신고를 하면 그 사람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박탈하는 법)

저희가 네바다의 번디 목장의 사건을 생각하면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가족이 연방정부와 주정부를 대항하여서 자신의 목장지와 주정부의 땅의 사용금지에 대항하여서 싸운 사건이지요.
그리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것처럼 연방정부가 미국시민들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박탈하려고 하면 미국의 총기소유의 사람들은 일어나서 싸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라고 하셨습니다.
총기소유의 사람들은 이 원칙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미국좌파들은 총기제한법을 빨간 깃발법으로 아주 강하게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전을 초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방정부가 나서서 사람들의 총기소유를 강제적으로 빼앗으려고 하면서 그 과정이 절대 아름답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이 상황을 놓고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서도 비상사태에 대한 자신이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으시고 저희가 싸우고 있는 전장의 한복판에서도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함께 싸우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만약의 경우 트럼프대통령의 왔다갔다 총기법으로 내년 대선에 당선이 되지 못하고 총기압수가 들어온다면 결국 미국에서는 내전이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여기까지 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제 2대 왕님의 일요말씀을 들으면서 참아버님의 성화 7주기의 다음날에도 혼심을 다해서 말씀을 하시는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펜실베니아의 주지사 탐 울프가 총기소유제한법의 12개를 올렸습니다.

총기소유시민법과 공중보건 건강법을 엮어서 총기소유를 제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총기를 소유하는 것은 건강에 나쁘다라는 논리인데요.
이것은 사실 오바마도 총기소유금지를 하려고 썼었던 전략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이 법을 적용하기 위해서 조사를 해보니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총기로 살려졌고 그 숫자가 셀 수 없이 많아서 이 논리는 결국 실패를 했습니다.
하지만 펜실베니아의 주지사가 이 논리를 다시 들고 나왔네요.

저희가 누누히 말하지만 총기소유를 한 한 시민만 총기 난사사건에 있었다면 총기난사범은 자신의 총기난사극이 순조롭지 않을 것을 알고 도망을 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더 많은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해서 그러한 일을 막아야하는 것이지요.

펜실베니아 주국회의 공중보건부의 장은 총기소유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펜실베니아 주의 사람들이 자살 타살 등을 하는지 등등의 데이타를 수집할 것을 주문받고 그 데이타조사에 착수했다는 것입니다.

총기난사사건들이 얼마나 많은 총기소유의 시민들에 의해서 스탑이 되었는지는 일일이 언급하기가 어렵습니다.

최근에도 한 멕도날드 체인점에서 한 총기소유의 시민이 햄버거를 먹고 나가는데 검은 마스크를 쓴 범인이 총을 메고 뛰어 들어가는 것을 보고 그 시민이 총구를 사람들에게 겨누기 전에 그를 사살했습니다.
그 시민은 많은 사람들을 구한 것이지요.

저희가 지금 뉴스에서 듣고 있는 많은 총기난사사건들은 만약 그 지역이 총기소유금지구역이 아니라면 그렇게 시민들이 그 범인들을 제재했을 것입니다.

홍콩의 소식입니다.

저는 로이터통신의 뉴스가 여러 외신들 중에서 비교적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콩은 이번주말 평화적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2012년이래 권력을 잡은 시진핑은 홍콩시위를 놓고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국공산당 설립 70년주년이 올해 10월 1일에 있습니다.
이만큼 많은 시민들이 평화적으로 아무런 폭력적인 행동 없이 밀리언 홍콩시민들이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홍콩의 자유를 부르짓으면서 시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베이징에 아주 파워풀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현상이라고 밖에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평화롭게 시위를 할수 있다는 것은 홍콩시민들의 절제된 시민의식도 보여줍니다.

시위에 참석한 24살의 조나단이라는 홍콩분은 지금 찌는 듯한 무더위로 서 있기도 어렵지만 우리는 절대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 이것만이 우리의 유일한 살 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홍콩의 시위사태를 놓고 중국은 테이난(天安門) 사건을 기억하고 시위진압이 유혈사태로 이어지지 않도록 심혈을 기우려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미국과 중국은 사상전과 함께 무역전을 하고 있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홍콩문제에 대해서 아주 조용한 접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러한 홍콩의 대한 소극적인 대응은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의 사태에 대한 개입의 언급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홍콩이 중국과의 정부조율기간이 끝나는 2045년은 홍콩은 어떻게 되것인가?라는 홍콩유치원생의 질문에 한 홍콩역사선생은 우리는 그 어떠한 결론도 지금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는 끝까지 우리가 원하는 자유를 얻을 때까지 싸울 것이다 라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이제까지 중국당국은 계속해서 무력진압을 시사하면서 군대투입을 경고했지만 이번 일요일 홍콩의 시위를 보면 홍콩시민들은 그 중국당국의 무력진압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 자명합니다.

독재자가 자신의 노예가 아무리 경고를 주어도 그 주인의 말을 듣지 않는다.
질병과 같은 민주주의 정치제도를 계속 요구한다면 그런 상황에서 독재자는 더욱더 많은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홍콩의 시민들이 정말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자유를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저희가 홍콩을 위해서 기도를 하면서 미국의 총기소유의 자유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저희가 최근 카톨릭교회에 대해서 말이 뜸했었지요.
한 번 카톨릭 교회를 들어볼까요?

뉴욕주에서 카톨릭 신부들에게 성학대를 받은 피해자가 1000명에 이르면서 이러한 카톨릭 신부들의 아동성학대피해자들이  성강간이나 성폭력을 당했을 때 너무나 어렸기 때문에 법적공소시효가 지나서 성폭행범을 신고하지 못했었습니다.

이러한 법을 이번에 뉴욕주가 바꾸었습니다. 또한 뉴저지도 그러한 뉴욕법의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동시절에 성학대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철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카톨릭교회의 부정부패와 아동성학대라는 죄악을 알면서도 카톨릭을 떠나지 못하는 많은 카톨릭 신자들에게 저는 2대 왕님께서 그 많은 가정연합의 유혹과 연을 끊고 성전교회를 세우시고 재림주님을 모시는 것처럼 하여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카톨릭교회는 카톨릭을 떠나면 카톨릭만이 진짜 교회고 정통이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죄악으로 물든 카톨릭교회에 여러분들이 매어있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이번 10월에 브랙시트가 새로운 수상 볼 존슨 아래서 가능할까요?
전문가들은 영국이 10월에 유럽연합을 떠나게 되면 그 다음에 바로 아일랜드의 유럽연합독립선언이 이어서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아일랜드의 경제무역의 기반이 거의 영국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생존을 위해서 그렇게 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랜랜드의 땅을 사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기사도 있네요.
군사적으로 요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일까요?
 
미국의 루지아나주는 사실 미국이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전쟁으로 돈이 필요하자  프랑스에게서 가격을 지불하고 그 땅을 미국연합령으로 샀습니다.
그러다보니 루지아나주에는 공립지가 아주 많습니다.

알라스카주같은 경우도 원래는 러시아령이었는데 미국이 러시아에게서 샀었지요.
미국은 영토확장을 돈을 지불하므로써 해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에는 이 그린랜드의 구입에 대한 생각은 그리 멀리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미국은 뭔가를 살 그러한 상황이 아니지요.
영토 확장을 할 시기도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조바이든(민주당 대통령선두주자) 의 선거자금모금 캠페인이 순조롭게 되고 있지 않음을 그래프가 너무나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기사는 조바이든은 민주당이라고 하기에는 별로 활동적이 않다라고 평가를 했는데요.
그 말은 다른 후보들처럼 "무상"을 저돌적으로 홍보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4월에는 아주 선거자금모금이 잘 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 그래프를 보면 5월 이후로 아주 적은모금을 기록하고 있네요.

사실 대통령선거를 치르려면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선거의 선거자금모금은 아주 중요한 절차입니다.

천일국에서는 2100명을 한 국회의원이 대표를 합니다.   

그 말은 700명의 투표를 받으면 당선이 가능한 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패이스북 친구로 있지요.
그러므로 한 사람이 성품이 좋고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서 산다면 그 분이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당선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도 잠깐이었지만 한 식구분 중에 참아버님의 명을 받들어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적이 있어서 그 분을 선거캠패인장으로 도운 적이 있습니다.
그 분 같은 경우에도 자신의 돈으로 모든 선거캠패인 자금을 충당하였습니다.

민주당의 새로운 캠패인구호는 "사실을 넘어선 진실"이라는 것인데요.
이것을 들으면 무슨 말인가 하고 의아해 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도 세계일보기자로 일을 할 때 저의 상사가 저를 옆으로 부르더니 엘더씨 당신의 사실에 가려져서 진실을 보지 못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는 그 말의 뜻을 잘 알고 있지요.

제가 사실을 강조하는 양상이 옛날부터 강하긴 했었나 봅니다.
(사실보다는 진실이라는 말은 결국 자신들의 좌파 진실이라는 결론 아래 그것을 반대하는 모든 사실들은 다 무시하라는 말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로 총기소유에 대해서는 저희를 실망을 시키고 있지만 낙태법에 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낙태반대를 옹호하고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인포워즈뉴스로 한 번 가볼까요?

노벨평화상을 받고도 전쟁을 계속적으로 만들어낸 오바마보다는 전쟁을 계속적으로 거부한 트럼프가 그 상을 받아야 했다는 기사

알렉스 존스는 2020년의 대선전에 좌파들은 미국내에서 인종갈등을 더욱도 고조시킬려고 한다 그것에 절대 빠지지 말라라는 경고의 기사

팍스사의 워터씨는 이번 제프리 엡스틴의 사건을 보면 얼마나 큰 정부을 우리가 신뢰할수 없는 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규정하였습니다.

엡스틴은 같은 경우에는 24시간 자살방지 감시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자살로 죽었습니다.

좌파들은 정부가 모든 것을 하면 좋다라고 생각하는지 무상교육 무상보험 등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무상이 아니지요. 

이것은 정부교육 정부보험이라고 불러야 맞는 것입니다.
결국 정부가 더욱더 비대해지는 것이지요.

엡스틴의 죽음을 둘러싸고 정말 많은 의혹도 있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 50년전인 케네디의 죽음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진상이 밝혀지고 있지 않은데 아마도 엡스이 죽은 경과에 대해서는 진상이 밝혀지지 않겠지요.

트럼프의 지지율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최대의 적은 여성들이네요. 

59%의 반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경제를 잘 해서 이렇게 경기가 좋다고 말을 하지만 사실 경제에 먹구름을 올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하에 가장 많이 경제성장을 한 케이스는 3.5%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