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13

훈독왕 | 20190813215726


The King’s Report 2019/08/1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기온도 많이 내려가서 가을의 기온을 기록하겠습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아주 시원해지니 자연을 정말 즐길수 있으니 좋습니다.


 벌써 킹의 리포트를 한지 3년이 되었네요

 킹의 리포트는 3년동안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신 많은 식구님들을 위해서 내적 결집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아웃리치를 하는데는 그다지 성공을 하지 못했는데요.

한번 저희 킹의 리포트팀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저희가 어떻게 더 많은 사람들이 철장의 복음을 들을수 있는지를 연구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잠언 10장 11절입니다.


 11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13 명철장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으도 지혜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14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31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

32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이 잠언의 구절은 혀의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입술에 달고 살면서 지혜를 가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환경을 바꿉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의 골수까지도 파고 들어가서 그 사람의 가지고 있는 선과 악을 분별하는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생명과 죽음이 우리의 입술 끝에 있습니다.

 우리가 생명을 말할 수도 있고 죽음을 우리가 말할 수 있습니다.

 불의를 말할 때 긴장이 서리고 멸망이 가깝습니다.


한 철학자는 인간은 역사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중앙집권권력에 붙으면 그 사람은 아주 돈을 벌고 삶이 윤택해 지는 것처럼 보이기때문에

 마이크로 진화론적으로 보면 인간은 그런식으로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거짓말을 하고 권력에 붙기를 해왔다고 하였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너무나 많은 이득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을 인간의 역사속에 없애지 못해 왔다는 것입니다.

특히 베타 남성들같은 경우에는 거짓말을 하면 자신들이 알파남성들과

 경쟁을 하여 이길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결국은 권력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그만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철장왕국 인스타영상)

 이 안경을 낀 사람은 총기 시민소유를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흑인은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사람이구요

 범인들이 철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한 자신의 집에 쳐들어온 그 범인들이 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흑인분)은 철장(장총 AR15)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딱 2사람의 모습을 보아도 총기를 지지하는 사람은 아주 남성적이고

 총기를 검열 규제하고 싶은 백인 남성은 여성적이고 그렇죠 그렇죠 하면서 동의 하면서도 사람들의  총기를 빼앗고 싶어하지요

이 백인남성의 말투와 내용을 들어보십시오.

 이러한 베타남성을 보십시오.

 이러한 베타남성은 자신이 어렸을 때 여성들의 관심을 전혀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강압하는 정책 (총기소유규제)를 해서라도

 자신의 권력과 영향력을 늘리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페라클라스는 이런 말을 했지요

당신이 정치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으나 정치는 당신에게 관심이 너무나 있다라고 말했지요

플라톤은 또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당신이 정치에 관심이 없으면 당신보다 더 멍청한 사람이 당신을 지배하고 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지금 보신 베타남성들은 자신들이 그냥 알파남성들과 경쟁을 하려면 하지를 못하니까

이렇게 정부의 힘과 규제를 이용하여서 자신의 성적 어필을 늘리는 것입니다.

정부의 힘을 이용하여서 다른 사람들의 삶을 규제함으로써 자신들이 아주 힘이 쎄다고 느끼는 것이지요


미국의 좌파들은 캘리포니아주를 이상적이라고 보면서

미국전역을 캘리포니아처럼 만들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총기소유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내전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커네디컷의 주에서는 방탄복의 시민 구입이 금지되었습니다.

방탄복은 공격용도 아니고 방어용인데도 경찰들과 연방정부군은 다 방탄복을 입으면서

일반 시민들은 만약 내전이 일어나면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 기어를 사지 못하게 규제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군대와 경찰관들은 보수입니다.

그들은 일반시민들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빼앗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내전이 일어나면 그것은 총기소유자들 보수의 승리로 돌아갈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베타남성들이 총기소유자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은 너무나 희박합니다.

남성들은 항상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싶지요 그래야 종족번식을 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베타남성들은 전혀 그러한 관심을 받을수 가 없으니까

 이러한 컨트롤과 검열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특히 대학가의 학자들 교수들이 중에서도 이러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치 자신이 핑크와 브레인(쥐 두마리가 나오는 만화 시리즈/ 핑크는 몸집이 크고 힘이 세나 멍청하고 브레인은 아주 조그맣지만 영악하여 다른 이들을 조정함)처럼 브레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이것은 남성이라는 성으로 자신을 권력과 힘으로 찍어 누르려고 하는 밖의 힘에 그냥 굴복할 것인가 아니면 끝까지 싸울 것이냐 하는 결정인 것입니다.


렉스 총기라는 인터넷 채널을 가지고 있는 루카스 씨를 보면 그는 체형이 완전히 말랐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몸집이 꼭 큰것만이 그 사람의 긍정적인 남성성을 대표한다고만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 남성의 의지가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 입니다.

선과 악의 기로에서 어떠한 행동을 할 것이냐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21 의인의 입술은 여러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어 죽느니라

의인은 자신의 입술로 자신의 말을 여러사람들을 교육하고 자신의 의견을 압박이나 압제에 의해서 바꾸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좌파들은 의인들을 입을 막기 위해서 언론의 자유를 빼앗는 것입니다.


텍사스의 클렌샤오라는 국회의원이 있는데 그분은 전 특수해병이었고 아주 보수쪽에서 존경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빨간깃발 법(다른 사람이 한 사람이 총기소유가 위험하다고 판단하면 그 한 사람의 총기를 몰수할수 있는 법)을 이사람이 지지를 하고 나섰습니다.

이것은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총기소유자들은 클랜샤오의 이러한 행동은 그에서게 사람들로 하여금 등을 돌리게 할 것입니다.

클랜샤오는 빨간깃발법에 대한 오해가 많다면서

절대로 정부는 그 법을 시행하기 앞서서 한 사람의 신고만을 듣고 총기압수를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실로 정부의 약속을 관료제도를 그렇게 확신하면서 믿는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니 정부의 농간을 믿으면 안된다고 거의 일년전에 거품을 물고 말하던 이가 그가 아니였습니까!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성품의 확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이 번성하고 주어진 자유를 선으로 확대하기를 바라셨습니다.

우리가 천일국의 법을 지키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의 확장이요 우리가 하나님이 복속에서 살기를 원하시는 그 말씀을 다시 새깁시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일들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럴 때야 말로 무엇이 중요한 지 경중을 따져가면서 뉴스를 접해야 하겠습니다.


저희가 미국의 독립운동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미국의 독립운동의 역사는 지금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지금 미디어들은 제프리 엡스틴에 대해서 떠들고 있지요.

하지만 그것이 100년후에도 중요하게 여겨질까요?

아니겠지요. 100년후에는 그의 사건은 그냥 주석쯤으로 언급만 될 수도 아니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지금 미국의 국채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또한 홍콩의 시위의 방향 등등은 100년후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저희는 그러한 사건들을 살펴보아야합니다.

이제 홍콩의 공항점령은 3일에서 5일로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아주 중국공산당정부의 화를 돋구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공산당정부가 슈류탄을 홍콩내에서 쏠 수 없는 곳이 바로 단 한 곳 홍콩공항입니다.

지금 홍콩의 공항의 일정표를 보고 계신데요.

몇몇 나라로 가는 공항의 일정표는 취소가 되었지만 대부분의 공항의 스케줄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몇 백명의 시위하는 홍콩시민들이 공항으로 모이면서 중국당국은 당혹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무력을 사용하겠다

너희들 이렇게 하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

정말 이야 진짜 진짜야 라고 겁과 협박을 주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수류탄 이외에는 홍콩시위를 권력과 폭력으로 찍어누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시진핑이

 1. 중국 내에 시진핑의 권력 중앙집권이 확고하게 아직 되지 못했고

 (아직도 다른 경쟁 사람들이 있음)

 2. 국제적인 이목의 문제

 3. 홍콩의 경제기반을 망쳐서 지금 경제하락의 불을 끼얹고 싶지 않아서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10월달이 되면 공산당 중국 수립 70주년을 경축하게 됩니다.

그전에 무슨 승부수를 보아야 하는 데 시진핑은 처벌을 아끼고 있습니다.

램 홍콩공산당 대표는 자신이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시위사태를 진압하고 있지만 속수무책입니다.


홍콩은 반환이 될 때 홍콩시민들에게 영국과 남고 싶은지 중국에게로 다시 가고 싶은지 묻지 않고 (보통 식민들에게 물는다고 합니다) 그냥 중국에 넘겨졌습니다.

미국의 정부는 홍콩에 대해서 폭력시위는 정당화되지 말고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라는 식의 영양가가 없는 소리만 하면서  미국의 입장을 밝히는 것을 지연하여 왔습니다.


한 홍콩의 시위하는 사람이 미국의 성조기를 가지고 있어서 왜 성조기를 가지고 있냐라고 말했더니

(그 사람은 미국의 애국가도 불렀습니다.)

미국의 성조기와 애국가는 희망이며 독립의 상징이다 자유의 상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의 애국가가 지어졌을 때 그 애국가의 지은이는 미국의 군대가 너무나 약하고 철통같은 영국의 정병들을 어떻게 이길것이냐 하고

전혀 희망이 느껴지지 않을 때 미국의 국기가 날리고 있는 것을 보니 너무나 감동을 받아서 미국 애국가를 지었다고 합니다.


빨간 깃발법은 그냥 진행과정에서도 문제가 되지만

그 빨간 깃발법이 진행이 되면 그 여파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너무나 위험성이 높은 법입니다.

이 빨간 깃발법은 그램이라는 린지 그램이라는 국회의원에 의해서 푸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빨간 깃발법의 위험성을 우리 각 주의 국회의원들에게 알립시다.


연방정부준비은행에 대해서 한번 말을 해볼까요?

란 폴은 영방정부준비은행이 끝말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방정부준비은행 뿐만아리라 복지제도의 성황에도 거의 끝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국채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늘어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개혁은 고용률을 올리는 효과를 가져왔지만 그 효과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나라들과의 관세전은 미국의 서막을 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팀엘더)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하는 데는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내려져야 하는 악한 나라이기 때문에 물론 중국이 무너지면 미국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을 잘 알지만 현재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골리앗이 떨어졌을 때 큰 소리가 나고 먼지가 정말 많이 일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잠시이지요


미국의 경제가 폭락하면 저희가 같이 잘 넘어가야만 하겠습니다.

미국의 국채를 생각하면 미국이라는 타이타닉호는 지금 서서히 침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타이타닉호를 보면서 현실을 부정하기 보다는 받아들이고 얼마나 많이 구명조끼를 사야 하는지 등등의 현실적인 방안을 내어놓아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홍콩의 공항시위에 대해서 방금 변화가 있었네요.

홍콩공항에서 출국하는 비행기가 다 취소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저희는 홍콩의 시위가 중국이 압제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독재자가 권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잘 읽어야 합니다.

그러나 독재자들은 국민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채널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 쿠테타로 쫓겨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제프리 엡스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 뉴욕타임지 기자가 일년전에 엡스틴과 인터뷰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때 그 기자는 엡스틴에게 당신이 유명하고 정치권력가들의 성상납관계와 불법마약 복용 등등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고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 뉴욕타임지 기자는 이제 엡스틴이 살아있지 않기 때문에 당시의 인터뷰를 공개한다고 말했습니다.

앱스틴은 자신의 문란하고 나쁜 과거를 거리낌없이 말했으며 아무리 높은 사람들이라도 다 사람이니까 다 나쁜것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는 자신의 죄는 별로 크지 않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자신이 처음 그의 집에 인터뷰를 하러 갔을 때 그의 집은 무슨 박물관과 흡사한 곳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벨을 눌렀을 때 문을 열어주러 나온 여성은 십대 후반 20대 초반 (더 어릴 수도 있었다 )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역사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일이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그런 모든 것에게서 해방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최근 2대 왕님의 설교말씀을 보면 유대 기독교문화가 성문란과 아동성범죄의 문화에서 진정한 성해방을 가져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앱스틴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고대사회로 가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는 뉴욕타임지 기자앞에서도 전혀 자신이 미성년자들과 성관계를 해 온것에 대해서 부끄럽거나 감추려고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그가 죽으므로써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밀을 무덤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는 안도감을 느끼겠군요.


코미 FBI장이 트럼프가 당선이 된 후에도 반트럼프 조사와 수사를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민의 상황을 한번 볼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을 허락하고 시민권을 줄 때 미국에서 복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을 우선순위로 하겠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렇지요, 국경을 열고 또한 그 사람들에게 다 복지를 준다는 것은 그 나라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좌파 감독 마이클모어는 계속해서 미국 애국가가 나올때 서지 말고(올바른 경의를 표하는 방법) 무릎을 꿇어서 미국의 백인우월주의에 대해서 사과하는 마음을 갖자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아까도 잠깐 말을 했는데요, 앞으로 미국의 이민국은 영주권을 줄 때

복지를 받지않고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영어를 할 수 없는 이민자의 같은 경우 미국내에서 직업을 찾기가 어렵고 그런 이민자들은 복지를 받기를 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제 영주권을 받는 것이 더욱더 어려워 지겠네요.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