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1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복음 6장입니다.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음녀 영생하리라 내가 줄 똑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로되 이 사림이 어찌 능히 자신의 살을 우리에게 주어먹게 하겠느냐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이 부분을 보시면 왜 초대 기독교가 인육을 먹었고 사람들을 잡아먹는 종교로 소문이 났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사탄주의에서 실제로 인육을 먹는 의식을 하는 것도 이처럼 기독교의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잘못 해석해서 행하는 것이라도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주님은 여기서 영적인 비유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생명의 떡으로써 주님의 말씀은 영적인 주림(배고픔)을 해결해 주시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난주의 한국어예배설교말씀에 악마사탄은 악마처럼 생기지 않았다라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만약 저렇게 빨갛고 큰 뿔이 두개가 있는 것이 사탄이라면 이 사탄이 해와를 유혹하려고 했을 때 해와는 반대편으로 도망을 갔을 것입니다.
성경은 루시퍼를 아주 아름다운 천사장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마치 빛과 같다고도 말합니다.
여성들이 완전히 매료되는 빛과 같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가짜 빛이지요.
다시 말하자면, 루시퍼는 아주 잘 생기고 매력적인 사람처럼 생겼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빛은 아주 다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빛을 만난 사람들은 그 빛을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빛을 만났을 때 성경의 인물들은 경외심으로 두려움에 떨기까지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떨기나무 앞에서 하나님의 영을 만났을 때 그는 두려움에 떨면서 신발까지 벗고 경배를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변화 산상으로 자신의 얼굴을 보였을 때 제자들은 그 모습이 만개의 해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눈이 부셔서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만났을 때 그냥 아름다운 빛으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빛은 너무나 밝아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어떤 죄고 숨길 곳이 없습니다.
그 어디에도 숨을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종교나 이교도들이 자신이 창조주의 빛을 만났다고 말할 때 그들이 말하고 있는 만났다고 하는 이는 바로 루시퍼의 빛인 것입니다.
루시퍼사탄은 절대 큰 뿔과 빨간 피부가 있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사탄처럼 생기지 않았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빛을 흉내를 내어서 빛처럼 모이게 하는 자입니다.
음악 콘서트를 가면 여러 개의 아름다운 조명들이 있지요.
마치 그 조명과 같은 것입니다.
반짝거리고 순간적으로는 아름다워 보이고 가지고 싶을 만큼 환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손전등 정도의 빛인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빛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너무나 눈이 부셔서 그 쪽으로 쳐다볼 수 조자 없는 빛입니다.
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주지 아니하면 누구든지 내게 올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보아도 참으로 놀랍습니다.
우리의 신앙길에서 우리의 자유의지가 어떠한 것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자유의지로 자신이 신앙길을 선택하고 가겠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그 어떤 사람에게 강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가 방송 전에 팀본부장과 아이들이 훈련을 통해서 얼마나 자랐는가를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젊은이들은 인생에서 별로 어려운 일을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무엇인가를 겪을 때 그것과 비교할 만한 힘든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조금만 힘든 일을 겪어도 금방 불평을 하고 인내성이 바닥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훈련을 통해서 자신을 넘어서서 책임감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명감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작은 수준이지만) 고난을 경험하면서 그것을 어떻게 넘어가는지 힘들 때도 끝까지 자신을 푸시하는 것도 배웁니다.
미국공립학교에서는 남자아이들은 유해성의 남성성을 가지고 있다고 규정하고 남자아이들의 행동이 주의력결핍장애라고 진단하면서 남자아이들에게 불필요할 정도로 신경안정제를 줍니다.
그것은 남자아이들을 무기력하게 하고 자신이 정신병이 있다고 믿게 만듭니다.
이렇게 남자아이들을 안에서부터 서서히 말라가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들은 주님을 보면서 내가 저렇게 십자가에 산채로 걸렸다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 까라는 두려움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고대시대에도 인간의 사회에는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언제 군대에 징집이 될지 자신이 언제 끌려가서 죽음을 당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예수님께서 살아가신 인생과 십자가에 달리신 고통은 자신의 고통과 다른 레벨의 고통을 보면서 자신의 달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은 사회주의를 지지하면서 내가 다른 사람의 머리에 총구를 대고 빼앗어 온 것이 아니니까 정부가 다른 사람들에게 빼앗아 온 것이니까 괜찮아라고 생각하면서 집안에서 게임을 합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삶의 목적은 그냥 이렇게 컴퓨터의 배터리정도의 역할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자신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아닌데 내 인생은 이것보다는 더 큰 목적과 사명이 있을 텐데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습관과 자신이 열망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자신의 인생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다면 그것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고통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욥을 보면 욥은 거의 18개월정도 밖에 고통의 상황을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의 200년 정도 살았지요.
욥의 고통의 과정을 보면 그 고통의 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보면서 그가 어떠한 사람인지 테스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18개월이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18년 아니 180년처럼도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성경에서는 밤이 길어도 아침이 반드시 온다고 말을 합니다.
아이들은 훈련을 통해서 사범을 믿으면서 자신이 겪고 있고 훈련의 고통을 인내로 참아내며 계속해서 훈련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찾는 구도의 길과도 흡사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길을 갈 때 절대 아무에게 그 길을 물어서도 안되지요.
자신이 믿을 수 있는 또한 그 길을 가본 사람 그리고 그 길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에게 인도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또한 주님과의 관계가 깊어집니다.
훈련을 하게 되면 몸이 여기저기 많이 아프지요.
제가 같이 훈련을 하는 마테오라는 분은 그냥 27살이신데 자신도 산을 내려가면 무릎이 아주 아프다고 하십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제 무릎이 40살 정도 되었을 때 아픈 것은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도 되네요.
성경에서는 재림주님께서 오셨을 때 철장을 가지고 오시고 악이 더 이상 선량한 하나님의 왕국의 시민들을 협박할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왕과 제사장의 입장에서 왕관을 쓰고 하나님의 주권과 자신의 땅을 지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사실 철장은 아주 무서운 도구입니다.
한번의 실수는 정말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도 있습니다.
한방이 잘못쏘아지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머리가 총알 한방으로 날라 갈 수 있습니다.
저희가 사는 곳에서 멀지 않는 밀포트시에서도 자신의 조카에게 총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총을 만지다가 잘못나간 총알로 인해서 앞에 있던 8살짜리 조카를 쏘아서 즉사하게 하였습니다.
총기를 소유하고 다룬다는 것은 책임성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큰 책임이지요.
하지만 그 책임을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수행하는 자세가 책임감이 있는 시민으로서 필요한 것입니다.
참으로 애석한 것은 이번에 텍사스주의 총기난사사건이 30분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경찰이 도착을 했으나 경찰은 월마트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경찰들은 일반시민들에게 자신들이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위해서 싸워준다는 이유로 월급을 받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지만
(물론 위험을 무릎 쓰고 목숨을 걸고 싸워주시는 그러한 경찰도 있을 것입니다.)
경찰들도 사람인지라 그날의 일이 끝나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가족을 만나고 싶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직시하고 우리의 목숨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더 저희가 고통을 당하신 주,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걸리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팀 엘더 본부장이 킹의 리포트를 진행합니다.
아동성범죄자 잽 에스틴이 죽었습니다.
감옥 안에서 자살을 했다고 하는데요.
잽 엡스틴은 살아있을 때 그의 코가 직선이었는데 그의 주검의 코가 매부리코로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이 그의 시체가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둥 정말 많은 이론과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일단 그가 죽었다고 칩시다.
그는 벌써 한번 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의 법무팀과 만나면서 자신은 절대 절대 자살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 그는 자살방지 보호권 안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이없게 그가 자살을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가 법무팀과의 만날 때 아주 불안정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리 이상하지 않다고 말을 합니다.
앱스틴이 있었던 뉴욕의 감옥은 아주 경비가 삼엄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뉴욕포스트저널의 칼럼란에서는 밀러라는 꽤 유명한 저널리스트가 엡스틴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이것이 정말 의문투성이라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팍스사의 기사에서도 엡스틴의 시체를 부검했지만 그의 사인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젭 엡스틴은 플로리다에서 아동성범죄범으로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이 기사들에서는 그를 무슨 자산투자가라고 자꾸 말하네요.
(정정: 그 사인을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엡스틴은 감옥에 있을 당시 48년을 선고받고 감옥에서 종신형을 살 예정이었습니다.
그는 천억원의 보석금을 신청하면서 풀어달라고 했지만 그것은 거절당했습니다.
잽 엡스틴은 아주 유명한 정치인들과 긴밀한 관계가 있기로 유명하지요.
(그는 높은 정치인들에게 미성년자 성상납상이었다는 의혹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젭 엡스틴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명단이 항상 궁금해 왔습니다.
잽 에스틴을 통해서 많은 아동성범죄의 루트를 찾으려고 했지만 그것이 엡스틴의 죽음으로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동성범죄의 루트의 조사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팍스사의 기사는 말하고 있지만 그것을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뉴욕포스트 기사에서는 잽 엡스틴의 감옥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도 정말 이상한 것이라고 포인트했습니다.
홍콩의 소식을 한번 들어볼까요?
중국의 공산당이 홍콩의 데모와 미국의 무역경제재제를 통해서 무너질 수 있을까요?
중국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중국의 은행이 고초를 겪고 있고 그 은행의 무너짐을 막기 위해서 중국정부가 돈을 풀고 중국경제가 불안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주에서는 제가 여러 기사들을 모아서 중국의 경제에 대한 광범위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콩의 공황터미널은 지금 시위로 4일 동안 점령이 되어있습니다.
공항터미널 시위대는 "시위대가 없다면 우리에게는 독재정치만이"라는 구호를 외칩니다.
홍콩에서는 경찰이 수류탄이 쏘면서 대치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홍콩당국이 수류탄을 공항에서만 쏘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공항에서 대모를 시작한 것인데요.
지금까지는 홍콩의 공항이 열려있기 때문에 국제 손님들을 생각해서 아직까지 수류탄을 공항에서는 쏘지 않고 있는 것이지요.
저희가 홍콩이 중국의 공산당을 대항하여 계속해서 싸울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중국은 오랫동안 외환을 조작하여서 미국과의 무역에서 막대한 이익을 챙겨왔습니다.
사실 이번 미국의 중국을 향한 경제제재로 미국의 경제는 전혀 타격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인플레이션이 경제제재를 가하는 시점에서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경제제재를 놓고 사실 여러 의견들이 갈렸지만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 맞았습니다.
세계경제는 이미 하향길로 접어들었다라고 이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경제침체기하는 것은 아주 재미있게도 거의 침체기의 6개월 정도 접어들지 않으면 우리가 침체기 안에 있는지 아닌지 측량할 수 가 없습니다.
저의 견해로는 이번 중국의 무역경제재제로 인해서 미국의 경기가 침체기에 들어간다하더라도 그것을 통해서 중국이 무너질 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가 걸어볼만한 배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경제를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중국공산당은 독재당을 하고 많은 규제를 하면서 한가지 사람들에게 약속했던 것은 바로 경제부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중국공산당이 할 수 없다면 그 근본적인 독재를 견디는 중국사람들의 이유가 없어집니다.
미국의 경제는 아주 탄력이 있기 때문에 침체기에서도 금방 올라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경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북부 텍사스에서 총으로 무장한 주택강도가 닥쳤을 때 집주인이 자신의 총을 가지고 두명의 강도를 물리쳤습니다.
두명의 강도중에서 한명은 사살되고 한명은 도망쳤습니다.
주마다 조금씩 총기법이 다른데요.
어떤 주는 (Must shoot: 반드시 쏘아야 하는 상황
can shoot: 쏠 수도 있는 상황
may shoot: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최근 헐리우드에서 영화를 만들었는데요.
이 영화는 상영직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영화는 상영을 미루었습니다.
이 영화의 제목은 " HUNT(사냥)"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는 사람들이 "쓰레기같은( 디플로더블)"이라는 사람들을 쏘고 사냥을 합니다.
그런데 그 디플로더블이라는 형용사는 바로 힐러리가 트럼프 지지자들을 향해서 쓴 그 형용사입니다.
이러한 영화는 항상 민주당이 말하는 공화당 총기소유자들이 폭력을 자행한다라는 말을 완전히 뛰어넘는 말입니다.
이러한 영화까지 만들어서 폭력을 조장하는 것은 결국 민주당 헐리우드 사람들이 아닙니까!!!
이러한 영화를 만든다는 자체가 완전히 인종차별과 폭력조장의 최고치를 찍는 다고 생각됩니다.
미국이민국은 과테말라와 협정을 맺고 망명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과테말라에서 거주하면서 미국의 망명을 기다릴 수 있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거의 5000명 정도를 수용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 이 제도는 미국의 국경에 사람들이 무리한 기대를 하면서 몰리는 것을 조금이라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수상이 일단 당선이 되면 영국의 여왕이 그 수상을 임명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는 천일국의 모습과는 조금 다릅니다.
천일국의 왕은 사람들이 뽑은 국가지도자를 임명할 권리가 없습니다.
천일국의 왕은 사법부쪽에 훨씬 많은 권한을 갖습니다. 특히 대법원에서 해결되지 않는 것을 왕이 결정하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 미국의 대법원이 판결을 가지고 가는 것을 보면 법정케이스의 1%도 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소송이나 판결은 지방법원이나 고등법원선에서 거의 해결이 되고 합의를 봅니다.
어쨌든 영국의 국회의 셋업은 흥미롭습니다.
지금 영국의 국회는 휴가중입니다.
이제 9월 초가 되면 새 수상이 들어오고 브랙시트에 대한 방안이 구체화 되면서 그때부터 많은 흥미로운 소식들이 전해질 것입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지금 폭력적인 홍콩의 대모는 테러리즘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 (한시간전의 기사)
중국의 공산당의 이러한 반응은 홍콩의 데모를 무력진압하겠다는 것을 천천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공산당측은 홍콩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홍콩의 시위를 그만두어야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공산당 측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홍콩시위진압을 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소식입니다.
이스라엘의 성전산에서 이슬람교인들과 유대교인들이 무력충돌이 되었습니다.
이제 거의 킹의 리포트가 끝날 시간이 되었는데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