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09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 날씨는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이번주 중에 가장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포코노의 날씨는 벌써 선선해 지고 있네요.
철장왕국 인스타로 가보겠습니다.
어제는 훈련이 있었는데요.
마테오 블랙벨트주짓수 사범 마테오와 함께 훈련을 하였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키가 약간 작지만 아주 근육량이 많아서 아주 좋은 훈련파트너입니다.
어제 약간 팔이 다친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요리수업을 하는 것은 아니니 다치는 것은 훈련의 일환이겠지요.
렌지그램이라는 국회의원이 빨간깃발 법안을 전미에 상정하였습니다.
이 빨간깃발법은 어떤 시민이라도 어떤 사람이 총기소유를 하기에 위험한 사람이라고 말하면 그 시민의 총기소유가 박탈되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을 반대하기 위해서 GOA가 만든 법안반대성명서에 싸인을 하고 자신 주의 국회의원에게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법안은 보수 국회의원에 의해서 상정이 되었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까운데요.
그들은 가짜보수로 자신들은 시민들의 총기소유자유를 보호한다고 하면서 결국 자신들이 정치이익이 있을 때는 이렇게 시민들의 권리를 저버립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각주의 국회의원에 탄원서를 보낼수 있기 때문에 꼭 오늘 하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를 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겠습니다.
저도 그것을 오늘 할 예정입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선두주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당선이 되면 총기강제압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항상 자신들은 상식적인 선에서 총기소환을 할 것이다라고 말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드러내놓고 총기 강제 압수를 하겠다고 말하네요.
CNN의 앵커 앤더슨 쿠퍼가 총기 압수를 하겠냐는 말에 조 바이든은 "빙고(물론 그렇지)"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복음 7장 14절부터입니다.
14 명절이 중간쯤 되었을 때 예수께서 성전으로 올라가 가르치시니
15 유대인들이 이상히 여겨 말하기를 "이 사람은 전혀 배운 적이 없는데 어떻게 글을 아는가?" 라고 하더라
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나의 교리는 나의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라"
17 만일 누구든지 그 분의 뜻을 행하려고 한다면 그 교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내가 내 자신에 관하여 말하는 것인지 알게 되리라.
이것은 참인데요.
참아버님께서는 정말로 성경을 잘 아셨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을 따르는 천사장들은 성경을 몰랐지요.
그러다 보니 자신이 먼저 가지고 있던 유교나 불교의 렌즈로 참아버님의 말씀을 해석한 것이지요.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을 모르고 참아버님의 말씀과 원리강론을 해석하기 시작하면 참아버님의 말씀을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원리강사들 중에는 우리는 성경은 필요없다, 우리에게는 원리만 있으면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저희들의 2세들을 거의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고 하나님을 부정하도록 배우는데 아이들이 7일 원리강론교육을 듣고 신앙자가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거의 망상에 가까운 신앙교육 시스템이었습니다.
교회에서 2세들이 진정한 신앙자로 신앙에 남는 확률은 거의 1%도 되지 않지 않습니까!
또한 정말 안타까운 것은 참아버님께서 연로해 졌을 때쯤에는 한씨어머니의 참아버님을 부정적으로 패미니즘의 렌즈로 보는 관점은 교회 지도자들 사이에서 퍼지게 되어서 교회내의 지도자들조차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는 말도 되지 않는 문화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씨어머니는 뒤에서 참아버님을 깍아내렸습니다.
알만한 교회내의 지도자는 다 알고 있는 스토리이지요.
예수님을 따르면서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화를 내고 뒤에서 한을 품고 씁쓸하게 따라갔나요?
한씨어머니는 그랬습니다.
그러한 문화를 한씨어머니가 만들다 보니 참자녀들중에서도 참아버님을 구세주 메시아로 증거하는 사람들이 저(2대 왕님)와 국진형 2명밖에 남지 않지 않은 것입니다.
모태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맞는 신앙인지 아니면 신앙이란 내 인생에 필요없는 것인지 쇼핑을 하는 소비자와 같다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천사장들이 성경을 무시하고 참아버님을 사랑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었으니 결과는 뻔합니다.
성경을 알지 못하면 참아버님의 메시아 성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최근 한 가정사기연합의 젊은이가 와서 저에게 한씨어머니와 하나가 되라고 울고 불고 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제가 참아버님은 누구시냐?
그는 너에게 재림메시아시냐? 누구시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것에 대해서 "나는 모른다. 나는 대답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독생녀신학의 결과입니다.
저희는 가정연합을 따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줄 수 있지만 그들에게는 결국 자신의 자유의지가 있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대인들은 어떻게 예수님께서 이렇게까지 성경(구약-예수님 당시)을 아느냐 라고 놀랩니다.
참아버님의 성경도 찢겨지고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공부하셨지요.
중고학생들 때에 교회수련회를 가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무신론자들입니다.
물론 개중에는 몇몇 신앙이 좋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거의 바리세인이라고 해도 무방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신앙이 좋다고 하는 아이들도 자신의 구원은 자신의 행위로 자신의 공적으로 (얼마나 참부모님을 자신이 잘 모셨느냐) 얻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자신의 5%의 책임분담으로)
저의 고등학교때 한 선생에 질문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성경을 믿는 사람이 있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성경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는데 저 혼자만 성경을 들었습니다.
원리에서 성경을 들었으니까 그렇게 하였지요. 하지만 실상은 전혀 성경에 대해서 당시에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그 선생은 왜 성경이 고대서적으로 그 당시의 다른 고대서적과 고대에서 구전으로 전해오는 이야기들의 짜집기인지를 말했습니다.
마치 오시르스와 같이 말이지요.
아이들은 공립하교에서 진화론으로 무신론을 믿게 되고 또한 성경의 권위를 완전히 무시하는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교회 수련회를 여름에만 가게 되도 결국 강의 소리는 논리적이라기 보다는 한 귀로 들어가고 다른 귀로 나오게 됩니다.
많은 교회지도자들은 자신들은 입으로는 반공 승공을 말하지만 교회의 문화는 공산사회주의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아이들은 좌파학교에서 공부를 시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이 아이비리그를 가서 사탄세계의 밀사로써 보낸다고 했습니다.
저도 불교에 한때 심취를 했지만 하나님의 손이 저를 구하셨지요.
저는 또한 중학교때 아주 장난꾸러기였으며 스케이트 보드를 너무나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아이들과 놀지 않았지요.
그것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참아버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타락을 하지 말라라는 계명을 지켰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에서 한 남자아이와 싸움에 붙었는데 그 아이와의 싸움에서 또한 진성씨(당시의 인진언니의 남편)의 공부를 못하면 하였던 매질이 저를 무술을 공부하겠다는 강한 열정을 주었습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니 진성씨가 B+보다 점수를 낮게 맞으면 매를 들기는 했지만 매일 매일 거의 도장에 살다시피 하면서 무술을 연마(^^)했지요.
매일 오후 4시에서 밤 10시까지 도장에서 고등학교 때 살았습니다.
중학교 때 인기가 있었던 저의 모습은 고등학교 때는 완전히 사라지고 어떻게 하면 더욱더 훈련을 할수 있을까 아니면 이 무술 기술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학교에 가서도 의자에는 그냥 앉아 있었고 오후에 어떻게 훈련을 잘 할까를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성적욕구가 강한 십대 때에 저의 뇌를 완전히 장악하게 하였고 생각을 해보면 그것은 하나님께서의 저에게 순결을 지키게 하기 위한 전략이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저의 처음의 무도 사범은 무도도장으로만 생계를 유지할 수 없으니까 밤에는 디스코텍에서 술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사람들을 끌어내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주 거칠고 격식이라는 것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저에게 겸손한 것을 가르쳤습니다.
제가 만약 조금이라도 교만을 보이면 훈련의 대련에서 저를 완전히 박살을 내었기 때문에 장난꾸러기의 저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진지한 사람으로 거듭나는데 도움을 주었지요.
참아버님께서도 제가 여자들을 멀리하고 훈련을 열심히 하는 것을 흡족해하셨습니다.
제가 미래의 평화군평화경찰의 훈련을 성전 젊은이들을 위해서 할 것이라는 것을 아신 것이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의 공부와 육체적으로 하는 훈련은 신앙생활을 이해하는데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인생이 너무나 힘들다고 생각을 하지만 인생이 너무나 쉽습니다. 또한 경험도 아주 작지요.
그러다 보니 훈련 중의 대련을 통해서 자신들이 지고 지고 또 지고 박살이 나면서 몸이 아프고 정신적으로 자신의 자아가 부서집니다.
그러면서 고난을 경험하고 조금씩 좋아지면서(훈련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하면) 자신은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다치게 되면서 자신의 몸은 약하고 자신의 몸과 정신을 관리하지 않으면 자신이 앞으로 갈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영적인 싸움에서 사탄은 우리와 우리 아이들에게 신앙은 중요하지 않아라고 속삭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신앙을 깍아내리려고 하지요.
그것을 싸워서 이겨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정신력과 내구성이 아주 약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정하고 사실을 직시하기를 어려워합니다.
또한 가르쳐주는 저를 보면서 아이들은 '아 가르쳐 주신대로 기술을 하니까 되는구나"하고 깨닫게 되면서 제가 주는 영적인 방향과 신앙의 방향도 받아들이는데 훨씬 마음을 열게 됩니다.
훈련은 쉽지 않습니다.
저의 예비 며느리 소영이는 일본에 있으면서 1년정도 훈련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와서 훈련의 레벨이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거의 실제대련의 수준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쥬짓수도장들은 70% 기술을 가르쳐주고 거의 30%정도만 대련을 합니다.
하지만 저의 도장은 70%가 대련이고 30%만 기술입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다치고 땀을 흘리는 훈련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배우면서 말씀하시는 고난속에서도 열심히 자신을 푸시하면서 가는 것 또한 그 속에서 보람과 기쁨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 훈련을 하게 되면 술과 담배문제는 자연스럽게 지키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훈련에 지장으로 주고 저의 훈련의 능력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술과 담배는 하지 않게 됩니다.
참아버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자연스럽게 지키게 되는 것이지요.
참아버님께서는 씨름선수였지요.
아버지의 위치는 전 가정을 지키고 보호자의 역할입니다.
그러므로 훈련을 참아버님께서는 이해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과 얼마나 많은 시간을 종합격투기를 보냈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에게 쥬짓수 같은 훈련이 어렵다면 총기훈련(공기총훈련 나라에 따라서)이나 칼의 훈련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성구리마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일정이 있어서 죄송하게도 번역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다시 한번 더 죄송합니다.)